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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AANEWS] 재단법인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사장 이진규)은 ‘희망이’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 수상작은 양주시 교육문화의 희망을 키워가는 재단과 시민의 바람에 의해 탄생된 “희망이”가 장학재단을 상징하는 학사모를 쓰고 어깨에 맨 솔방울 속 희망의 씨를 가득 담아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배움의 기회와 함께 꿈과 희망을 키워준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모전에 제안된 작품은 총 17건으로 1차 심사에서 9개 작품을 선정하고 2차 블라인드 외부심사를 통해 최종 4개 작품이 결정됐다.
최종 선정된 캐릭터 수상작은 대상(1명) 50만원,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 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내외부 검토를 거친 뒤 재단의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의 교육적 가치와 목적을 잘 표현하고 향후 장학재단 사업홍보에 적합하며 청소년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이미지 캐릭터 심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이달 말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문화탐방 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해 양주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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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종합버스터미널 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도입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종합버스터미널 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을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존 종합버스터미널 주차요금정산 시스템은 오후 6시까지만 납부가 가능해 이용객들의 주차요금 수납 불편이 가중됨에따라,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이용객 편익증진을 위해 최근 24시간 주차요금 납부가 가능한 무인정산시스템을 도입했다.
시는 6월 한달간 주차요금정산 시스템 점검기간을 거쳐, 지난 7월 1일부터 기존 현금 및 카드로 주차요금을 결제하던 유인 정산방식에서 카드결제 무인시스템 방식으로 전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무인정산기는 총 3대로 출구와 출차 전 미리 결제 할 수 있도록 터미널 내외부에 설치되어 있다.
한편 종합버스터미널 주차요금은 30분에 기본 600원으로 10분 초과시 200원이 추가되며 장애인, 경차 등 할인대상 차량은 요금 감면 혜택 등 매표권을 정산기에 제시하면 주차요금이 50% 할인된다.
전관택 교통과장은 “무인주차요금 정산시스템 도입으로 주, 야간 이용객과 실내 정산이 편리해졌으며 출차 소요 시간이 단축되어 이용객 불편이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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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 통한 詩 창작 특강
작가와의 만남 통한 詩 창작 특강
[AANEWS] 하동 한다사중학교는 인문학 소양 함양을 위한 독서인문학교 활동의 일환으로 이소연 시인을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시 창작 특강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소연 시인은 2014년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집 ‘나는 천천히 죽어갈 소녀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기쁨’을 펴낸 작가다.
시인은 ‘시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충분히 시와 친해질 수 있다’라는 주제로 시 창작 특강을 열어 일상 속 엉뚱한 질문과 다양한 경험 그리고 진정성과 단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시에 대한 편견을 허물었다.
또한 떠오르는 문장으로 이어 짧은 시 짓기와 주어를 바꿔 낯설게 하기 활동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재밌는 경험과 생각을 시로 표현함으로써 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풍부한 감수성도 기르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제까지는 시에 대해 따분하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늘 활동에 참여해 보니 우리도 충분히 좋은 시를 쓸 수 있다고 느꼈다.
학교 시집을 낼 때 좋은 시를 써보겠다”고 활동에 대한 감상을 남겼다.
이소연 시인은 “학생들의 엉뚱한 생각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학생들이 시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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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컨테이너선 국제정기항로 개설 초읽기
동해항 컨테이너선 국제정기항로 개설 초읽기
[AANEWS] 최근 북방경제권과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항에 컨테이너선 국제정기항로 개설을 앞두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4일 오후 4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심규언 동해시장, 백승교 동영해운㈜ 대표이사, 홍영우 ㈜용문글로벌포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동해항 컨테이너 국제정기항로 개설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지난 2021년 하버크레인이 도입되어 컨테이너 하역 여건이 크게 개선된 동해항을 이용하는 여러 기업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동해항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이에앞서 지난해 11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해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시장에 유통망과 컨테이너터미널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과의 협약 체결을 이끌어 냈다.
이어 북방경제권을 공략하는 전략과 상호이익이 되는 내용으로 협력사를 찾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유관기관, 단체와 기업 등이 협력해 컨테이너선 신규항로 개설이라는 동해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와 하역사는 수출입 물동량 창출로 정기항로의 조기 활성화와 안정적인 하역능력을 확보하고 지역인재 우선채용, 지역물품 우선구매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위해 노력하며 강원도와 동해시는 지원 조례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과 안정적인 항로 운항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1단계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 동해 ~ 부산을 잇는 정기항로 취항을 시작으로 물동량 증가 추이에 따라 선박을 추가 투입하고 러시아 연해주와 중앙아시아, 동남아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는 등 동해항을 거점으로 글로벌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과거에도 컨테이너선 취항을 추진했으나, 하역 인프라 미비로 정시성이 떨어지고 수출입 물동량 부족으로 인해 두 차례 정기항로가 중단되는 등 아쉬움을 거울삼아 문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심규언 시장은“동해시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동해항 컨테이너선 취항을 계기로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이끌어내는 일들을 만들고 벌크 화물 위주이던 동해항이 복합물류 거점항만으로 거듭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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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정 1년, 부산의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드높이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민선8기 출범 첫 1년을 맞았다.
민선8기를 시작하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시정의 새로운 가치 구호로 내 건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시정의 혁신 기반을 새롭게 다지고 현안 해결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그야말로 쉼 없는 1년을 달려왔다.
부산에 대한 평가와 시선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보궐선거로 박형준 시정이 처음 들어선 1년여의 기간 부산에 혁신의 파동을 일으켰다면, 이어진 민선8기에는 혁신의 물결을 더욱 확산하며 변화의 노력을 거듭해온 결과, 이제 부산에 대한 평가과 시선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올해 6월 발표한 영국 지옌사의 ‘글로벌스마트도시 평가’에서 서울을 앞지르며 세계 19위, 아시아 3위 도시로 올려놓았고 세계적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세계 살기 좋은 도시’에 부산을 아시아 6위로 평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도시브랜드 평가’에서는 10개월 연속 부산이 전국 1위로 평가받아왔고 국회미래연구원이 발표한 ‘시민행복지수’에서도 특광역시 1위의 평가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2023년 숨이 막히도록 멋진 여행지와 체험장소 25곳’에 선정되는 등 이제는 부산이라는 도시의 브랜드와 매력이 부산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지난해 새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 부산시 등 ‘코리아 원팀’을 결성,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전개해오면서 2030세계박람회 개최 최적 도시로 부산의 유치 가능성을 계속 높여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때 보여준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환대와 강렬한 유치 열기는 실사단에게 인상적인 광경과 감동을 안겨줬고 정부와 국회, 부산시, 민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하나 된 힘으로 실사 일정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실사단으로부터 모든 것이 준비된 도시 부산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지난달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제4차 경쟁 발표의 연사로 직접 나서며 대한민국 국가 차원의 강렬한 유치 의지를 또 한 번 전 세계 회원국 대표들에게 전달하면서 부산에 대한 지지세를 더욱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가 한층 더 기대되는 분위기다.
박람회뿐만 아니라,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의 굵직한 현안들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은 박람회 개최 이전인 2029년에 조기 개항하는 것으로 정부방침을 이끌어냈고 특별법 개정을 통해 조기 보상착수의 근거를 마련하면서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단초도 마련했다.
또 하나의 국정과제인 한국산업은행 이전도 국토부의 부산 이전기관 지정·고시가 이루어지며 마지막 법 개정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박람회 개최 예정부지인 북항2단계 항만재개발 사업도 최단기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이후 절차들을 진행해나가고 있다.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을 완료하며 본격 계획단계에 들어선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구축’을 비롯해,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된 ‘부양울 광역철도 건설사업’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대형 기반시설 건설사업들도 탄력을 받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융, 창업, 디지털·신산업 육성과 지산학 협력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굴러가며 그 성과를 배가시키고 있다.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 조성, 글로벌 금융클러스터 본격 가동 등 글로벌 금융중심도시에 걸맞는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블록체인 특화 지구 조성, 금융기술 기업육성 등 디지털 금융산업 육성에 집중했다.
지난해 부산에 첫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2’를 개최하며 글로벌 창업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었고 부산형 모태펀드 ‘1조+알파’ 조성 추진, 지식산업센터 확충,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 등 아시아 창업도시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양자컴퓨팅,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중점 추진해오면서 민선8기 1년 동안에만 4조 6천억원 규모의 기업 투자유치 협약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더해 지역 주력산업의 고도화,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과 함께,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해양데이터 기반 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또한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역혁신의 동력인 지산학협력체계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지역 혁신중심의 대학지원체계 ‘라이즈 시범지역’과 ‘지자체-대학 지역혁신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주도의 고등교육 혁신을 통한 인재양성과 산학 연계 강화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다.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여가고 있다.
세계적 미술관 유치와 오페라하우스 건립, 국제아트센터 개관 준비가 속도를 내면서 창작오페라 제작, ‘클래식 파크콘서트’ 개최, 벼룩시장 활성화 등 문화예술·공연 생태계 조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서 부산의 관광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아르떼뮤지엄’ 유치, ‘9.81파크 조성’ 등 글로벌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워케이션, 미식관광, 해양레저 등의 분야로의 확장도 적극 추진 중이다.
민선8기 박형준 시정 또 하나의 큰 이정표인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서도 많은 변화와 성과를 냈다.
박형준표 대표사업인 15분 도시 조성을 기치로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만들어냈다.
부산형 복지·돌봄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형 사회보장 지원, 저소득 장애인 지원, 기초연금 등 취약계층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해 촘촘한 복지·돌봄체계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개소, 부산사회서비스원 개원 등 체계적 복지서비스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린이, 신노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하하센터’ 조성에도 속도를 냈다.
또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출산지원금 확대, 다자녀 지원 확대를 비롯해 부모급여 신설, 부산형 영영아반 확대 운영,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등 출산·보육 지원시책이 강화된 점도 눈에 띈다.
아울러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럭키7 하우스’, 희망더함주택, 원가주택 및 역세권 첫집 공급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체질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침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시범운영, 내진보강 강화, 시민안전보험 최초 시행, 첨단인파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등 시민안전 도시 구축과 서부산의료원 건립,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시립아동병원 건립, 찾아가는 의료버스 확대 등 공공의료 확충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친환경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 수소 기반시설 구축과 수소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 한편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도시 조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전략이다.
민선8기 첫 1년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실현을 위해 혁신의 기반을 다지며 변화와 성과들을 일구어온 시간이었다면, 이제 남은 3년은 ‘글로벌 허브도시’, ‘아시아 최고 행복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민선8기를 시작하면서 부산시민들께 약속드렸던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달려왔고 부산에 많은 변화와 성과들이 있었다.
이는 저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부산 시정에 뜨거운 애정과 성원으로 함께해 주신 부산시민들 덕분이다”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 아시아 최고 행복도시로의 도약을 더 빨리 앞당겨갈 수 있도록 저와 부산 시정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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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7월 기획전시‘ Summer Dream’展 개최
사천문화재단, 7월 기획전시‘ Summer Dream’展 개최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7월 기획전시‘Summer Dream’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 바다, 풍경, 동물 등을 표현해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며 힐링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작가는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9인의 작가이며 서양화 4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이율배 작가의‘사랑노래-여름’은 물고기의 자유로움과 사랑, 행복을 표현해 전시장을 바다속으로 가득 채우는 대형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굵고 검은 윤곽선과 강렬한 색채로 바다를 표현한 박동열 작가의 ‘붉은 향’과 모네의 영향을 받은 아름다운 제주의 돌, 바위 등 자연을 표현한 장정순 작가의 ‘곶자왈’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김미효 작가의 ‘우주’, 박영래 작가의 ‘바위’, 조국현 작가의 ‘삶, 사랑’, 최주열 작가의 ‘비둘기’, 유재순 작가의 ‘바다’, 강명순 작가의 ‘제주도’ 등 다양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특히 여름 주제와 관련한 부채, 비치백, 비치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으며 누구나 현장 신청으로 체험 가능하다.
한편 전시는 총 18일간 진행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시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병태 대표이사는“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일상에 지친 심신이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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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하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등 전학년 대상 신기한 생활과학 어린이 캔들 만들기 등 2개 강좌가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간 각 5회로 진행되고 수강신청은 7월 4일부터 인터넷, 유선 및 방문으로 가능하다.
그외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하동도서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관심을 갖고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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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소방공무원 신고식·간담회
신규 소방공무원 신고식·간담회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3일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8명에 대한 신고식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전문화된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수료하고 일선 소방서에 배치됐다.
이들은 5주간 본서 구조대, 119안전센터 등 실습 교육을 거친 후 발령부서에 배치돼 하동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유진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 출발을 내디딘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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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캠페인 전개
거창군,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서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안전 사용’ 홍보를 위한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와 경남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거창군지부 등에서 30여명이 참여해 ‘스마트폰 안전 사용’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최근 국민 10명 중 9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주위를 살피지 않고 주변을 걷거나 운전해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주의가 분산돼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보행자와 운전자가 이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화를 자주할 경우 핸즈프리나 블루투스를 출발 전에 준비하거나, 부득이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정지신호일 때 한해 사용하는 개인별 상황에 맞는 예방 매뉴얼을 준비해야 한다.
강광석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사고는 눈 깜짝할 사이 발생하고 여러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보행·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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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면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티셔츠 나눔
양보면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티셔츠 나눔
[AANEWS] 하동군 양보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일 지역의 취약계층에 120만원 상당의 여름 티셔츠 80벌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티셔츠 나눔은 여름을 맞아 폭염 및 에너지 요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일환으로 준비됐다.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이날 마을별 저소득 홀몸 어르신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및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여름 티셔츠를 전달했다.
김태용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 티셔츠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재철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새마을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을 위한 관심이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보면 새마을단체는 지난해에 직접 재배한 사랑의 고구마 500㎏을 수확해 경로당 33곳에 전달하고 취약계층에 140만원 상당의 방한복 56벌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겨울 직접 재배한 배추 300포기로 김장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50세대에 지원하고 지난 2월 주교천 2㎞ 구간의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0.5t을 수거해 클린양보를 조성하는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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