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장병 건강 지킨다.금연·절주 교육 본격 운영
2026-04-06 08:12:54
-
- 삼척시, 청년상인 10개 팀 모집…청년몰 활성화 나서
-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예천군 관광홍보부스, 남녀노소 발길 이어진 가운데 성료
- 예천문화관광재단,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 성료
-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도민체전 개막식에서 방문객 눈길 사로잡아
-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의 가치, 안전한 축산물로 지킨다"
- ‘왕과 사는 남자’ 흥행작 계기로 영월 관광 관심 증가, 인문학 여행으로 확산
- 예천군, ‘마음성장학교’ 운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
- 등촌샤브칼국수 대표 이호진, 예천고향사랑기부제 1천만원 기탁
- 예천군, 상반기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MORE NEWS
-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 ‘박차’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 ‘박차’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도내 농업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단계 스마트팜 이론부터 2단계 현장 실습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교육 대상자는 만 40세 미만의 충남도내 거주자 또는 스마트팜 귀농 희망자 등 95명 신청자 중에서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한다.
1단계 입문교육은 7. 3.부터 1개월 과정으로 스마트팜의 이해, 시설설비, 환경제어, 스마트팜 모니터링 등 4개 분야로 구성해 추진한다.
또한 충남 스마트팜 육성정책, 농장경영, 선진농가 현장 방문교육 등 청년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2단계 현장실습교육은 입문교육 성적 우수자에게 5개월간 선도 농가와 연계해 현장에서 희망작목 재배기술 및 경영 노후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도 농업기술원은 교육생 기술수준 단계별 교육인증 체계를 구상해 현장실습 교육까지 모두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사관학교와 연계한 경영형 실습 농장 교육도 참가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교육생에게는 교육 수강료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고 입문 교육 1개월간은 교육 여비를, 현장 실습 교육 기간에는 교육 훈련비를 지급한다.
현장 실습 교육을 마친 수료생에겐 국·도비 정책 지원사업과 시범사업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영 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핵심 개념과 운영 방법을 깊이 이해하고 창업에 필요한 전략과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마련했다”며 “농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착상을 가진 청년 농업인들이 교육을 통해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
강북구, 미아동 258 · 번동 148 재개발 사전타당성 조사 완료.
강북구, 미아동 258 · 번동 148 재개발 사전타당성 조사 완료.
[AANEWS] 서울 강북구 미아동 258 및 번동 148번지 일대 재개발 사전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미아동 258 및 번동 148번지 일대는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 요건과 ‘2025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기준을 충족한 지역이다.
구는 2021년 해당 일대 주민들이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요건 검토를 요청했다.
에 따라 서울시의 협의를 거쳐 2022년부터 ‘사전타당성 조사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연구 용역 결과 미아동 258 및 번동 148번지 일대의 기초현황 및 건축계획 등이 담긴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 등을 마련했다.
정비계획안과 추정분담금은 토지등소유자의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해 구가 제시한 것으로 해당 내용은 향후 사업이 추진될 경우 변경될 수 있다.
구는 다음 절차로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의견 수렴 기한은 미아동 258번지 일대는 7월 31일 번동 148번지 일대는 7월 24일까지다.
구 관계자는 “사업추진 여부에 대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재까지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는 기한 내 의견서를 제출해달라”고 밝혔다.
주민의견수렴 결과 토지등소유자 등이 50% 이상의 동의율과 25% 미만의 반대율을 동시 충족할 경우 해당구역은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재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주민의견서는 강북구 주거정비과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주거정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정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의견”이라며 “구민들이 정비사업의 의지가 있다면 강북구도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동원해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백선엽 장군의 장녀“아버지 동상보다 주민 위령비 제막식 먼저 열려야”
백선엽 장군의 장녀“아버지 동상보다 주민 위령비 제막식 먼저 열려야”
[AANEWS] “아버지의 동상 제막식에 앞서 다부동전투에서 희생된 주민을 위로하고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민 위령비 제막식을 먼저 여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가 6·25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희생된 지게 부대원을 비롯한 민간인 희생을 기리는‘주민 위령비’를 세운다.
칠곡군은 5일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김재욱 군수와 백남희 여사를 비롯해 지게 부대원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다부동전투 참전 주민 위령비 제막식’을 개최한다.
제막식은 주민의 희생을 먼저 기려야 한다는 백 여사의 뜻에 따라 같은 날 오후에 열리는 백선엽 장군 동상 제막식에 앞서 오전에 열린다.
제막식은 지게부대 관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백남희 여사 제막사, 지게 부대 유족 대표 전병규 경일대 교수 기념사, 김재욱 칠곡군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만약 지게 부대가 없었다면 최소한 10만명의 미군을 추가로 파병했어야 했다”는 6·25 참전 미8군 사령관 제인스 밴플리트 장군의 회고가 담긴 가림막을 당기는 세리머니로 막을 내린다.
백 여사는 위령비 건립에 필요한 1500만원과 행사 진행에 사용될 1000만원을 모두 자비로 부담했다.
또 다부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에게 점심 도시락과“당신들은 우리들의 영웅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목수건을 전달하며 다부동 주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달라는 아버지의 유훈을 받든다.
위령비는 높이 1.6m, 너비 1.6m 크기로 제작됐으며 지게 부대원의 활약상은 물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내용이 새겨져 있다.
백 여사는“아버님은 자신의 동상보다 주민 위령비가 먼저 서는 것을 원하셨을 것이기에 칠곡군과 함께 위령비를 마련하고 제막식 행사를 준비했다”며“아버님이 못다한 뜻을 이루고 다부동 전투에서 희생된 주민에게 작은 위로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주민 위령비와 백선엽 장군 동상 등의 건립으로 칠곡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호국 관련 인프라와 스토리를 모아 유기적으로 엮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선엽 장군 동상 제막식은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열리며 국민 성금 등 5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된 높이 4.2m, 너비 1.5m 크기의 동상이 공개된다.
이어 구국용사 충혼비 앞에서 열리는 백선엽 장군 서거 3주기 추모식은 육군본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2023-07-05
-
증평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급식소 위생관리 업무 시작
증평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급식소 위생관리 업무 시작
[AANEWS] 증평군이 7월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운영을 시작했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최근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돌봄서비스가 확대된다.
에 따라 그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달 20일 위탁운영을 체결하고 관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해 위생·영양 및 순회교육,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증평군 환경위생과장은“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증평군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급식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한 급식문화 조성을 통한 행복하고 건강한 보건 급식 지원정책에 기여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6년 8월부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업무가 추가되면서 ‘증평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
서산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속적인 경기불황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 역량강화교육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서산시 소상공인협동조합 위탁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이 서산시에 소재하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시는 관내 소상공인 120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원받는 지역,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휴·폐업 사업자, 융자 제외 및 사치·향락 대상 업종, 사업자 변경 및 사업장 이전업체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자는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위생·안전시설 정비, 입식 테이블 교체, POS시스템, 온라인 홍보물 등 하나의 단위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시는 등급별로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90% 차등해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산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7월 29일 오후 5시까지 서산시 소상공인협동조합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시와 서산시 소상공인협동조합이 26번의 회의와 자문단의 340번의 발품 행정으로 세심하게 추진했으며 타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증평군,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운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 실현을 위해 7월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군은 그동안 적극행정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3개 우수부서와 6개 우수팀을 선발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부서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개인별 적극행정 실천 정도를 계량화하고 이를 평가 하고자 한다.
마일리지는 공직자 개인별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적인 규제업무 개선, 적극행정 제도 활성화 분야로 나눠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다만, 공직자의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직원들의 평가업무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우수부서 선발 제도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적극행정의 크기는 군민의 행복 크기와 같다”며 “군정 전반에 걸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정착시켜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음성군, 음성품바축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음성군, 음성품바축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AANEWS] 음성군은 5일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2023 음성품바축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제24회 음성품바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한 핸드폰 사진 공모전으로 지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품바축제 현장에서 가족 혹은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자신만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총 108점이 출품됐다.
출품된 사진들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 등 82점의 수상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금상은 사랑나눔 깡통나무를 배경으로 네 가족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박계명 씨의 ‘가족 나들이’가 선정됐다.
은상은 각 축제장 품바들과 함께 한 이종렬 씨의‘24회 상상대로 품바들과 함께’와 한명숙 씨의 ‘품바속으로’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김정숙 씨의 ‘품바~~~girl’, 장경아 씨의 ‘즐거운 품바축제’, 정가용 씨의 ‘사랑의 깡통따기’가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은 김기란 씨의 ‘품바에서 행복한 추억’, 김별하 양의 ‘신나는 품바축제’, 문지희 씨의 ‘품바와 함께 춤음’, 방순여 씨의 ‘품바축제 거지 모델들과 함께’, 신재하 군의 ‘꼬마 품순 품바 남매가 왔어요~’, 유덕단 씨의 ‘품바축제 추억사진’이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금상 50만원과 은상 각 30만원, 동상 각 20만원, 장려상 각 5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입선은 각 1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했다.
강희진 운영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이하게 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사진 속에는 축제장 곳곳의 즐거움과 행복이 고스란히 묻어나 품바축제만의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3-07-05
-
증평군, 국악 트로트 요정 김다현 홍보대사 위촉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국악 트로트 요정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김다현을 5일 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다현은 증평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했던 인연과 더불어 증평예술제, 한국의 명곡전 8 INFINITY 등 국악 알리기에 앞장서는 증평의 매력에 빠져 홍보대사가 되기로 했다.
이날 위촉식으로 김다현은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증평군 주요시책 홍보와 군 개청 20주년 및 증평인삼골축제와 같은 문화·예술 알리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김다현 홍보대사 위촉은 문화예술의 도시 증평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홍보대사와 함께 민선6기 군정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군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겸 국악인 김다현은 2020년 MBN에서 방송한 보이스 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를 수상했으며 최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07-05
-
음성군,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 착공
음성군,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 착공
[AANEWS] 음성군이 가족 친화적 체류형 관광지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의 첫 삽을 뜬다고 5일 밝혔다.
민선 8기 군수 공약에 포함된 역점사업인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충청북도 균특회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도비 90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만보둘레길 사랑의링 보도교 보라보라파크 은하수놀이터 등을 만들어 주변 시설인 캠핑장과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오감만족새싹체험장, 식생정화습지, 등산로 등과 연계해 가족친화적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사항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원남저수지 주변 약 1.8km 구간의 만보둘레길 조성사업을 우선 착수해 2024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도비 지원 규모에 따라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형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으로 원남저수지 주변 기존 관광자원시설과 연계해 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음성군, 착한가격업소 현판 수여, 간담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착한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업소 3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하고 지정 현판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물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군에서는 평균 가격 이하 여부,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수준, 옥외가격 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평가·심사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한다.
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현지실사·평가를 통해 3개소를 추가 지정했으며 신규 지정업소에 인증 현판 수여식을 진행하고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한 홍보와 상수도요금 30% 감면 등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간담회에서는 음성군 착한가격업소 대표 20여명이 함께 모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방안 및 애로 사항 청취 등을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군은 의견 수렴 내용을 토대로 업소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착한가격업소는 한식 12개소, 중식 4개소, 일식 1개소, 이·미용 3개소, 숙박업 1개소, 기타요식업 1개소, 기타 비요식업 1개소로 군 누리집-분야별정보-생활정보에서 착한가격업소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