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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년 공공 임대주택 건립 공모 선정 150억 확보
완도군청
[AANEWS] 완도군이 ‘2024년 청년 공공 임대주택 건립’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청년 공공 임대주택은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력 증진을 목표로 전라남도가 주관한 공모 사업이다 군에서는 부족한 청년 주택 문제를 해결하고 최대 현안 사업인 해양치유센터의 본격 운영,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등으로 수요가 폭증할 청년층의 주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공모에 참여했다.
청년 공공 임대주택은 2026년까지 3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계정 90억원, 기초 계정 60억원 등 총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완도읍 군내리 구도심 지역에 건립된다.
사업 대상지 주변에는 청년센터, 청년 상가, 청년 마을 등이 위치해있어 청년 주거와 연계한 청년 지구가 조성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입주 대상을 청년·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등으로 선정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 인구의 유입을 촉진해 인구 감소 난제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우철 군수는 “청년 공공 임대주택이 건립되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 등 각종 사업과 청년 일자리 연계가 가능해 질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일자리 등 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청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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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의무 해제된 6월 제주지역 확진자 1만 1532명 기록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1,532명으로 전월대비 3,53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1만 3,777명을 기록한 이후 최대치다.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6월 3주에 잠시 ‘0’ 이했다가 다시 유행 확산을 의미하는 ‘1’ 이상으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위험군 확진자의 비중이 6월 33.4%까지 올랐다가 24.1%로 소폭 감소했다.
이는 60세 이상 고위험군 확진자 증가로 인해 235개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검사 및 확진 시 선제 검사 등 코로나19 고위험군 특별 보호대책을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반면에 19세 이하 확진자의 비중은 24.5%로 지속 증가 중이다.
원인으로는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6월부터 격리의무와 일부 시설을 제외한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됐고 더운 날씨와 장마철 실내 머무는 시간이 느는 반면 냉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환기 부족 등으로 추정된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하고 코로나19 확산세 차단 및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실천 제고를 위한 집중 홍보기간을 이달 31일까지 1개월 연장할 방침이다.
현재 방송 자막, 전광판1), BIS2), ADTV3), 포스터4) 등을 활용해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을 적극 안내 중이다.
안전한 일상회복 위해 꼭 지켜주세요 아프면 쉬는 문화 동참,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지키기,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감염취약시설과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올바른 손씻기 교육 등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확진자 발생시설을 중심으로 감염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살균제 등 소독용품과 방역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특히 감염취약시설과 각급 학교의 감염예방관리 강화 노력이 중요하다”며 “고온다습한 날씨로 냉방기 가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주기적인 환기와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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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민과의 툭 TALK
2023년 시민과의 툭 TALK
[AANEWS] 김보라 안성시장은 7월 3일 민선8기 1주년 “시민과의 대화 툭 TALK”을 열고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해 7월, 민선8기 ‘시민중심·시민이익’의 슬로건을 내건 안성시는 시민을 중심에 두고 시정의 결과물이 시민 이익으로 돌아가도록 더 나은 안성, 변화하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이 날 행사는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시민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각계각층의 시민들께서 참석해 100여석이 넘는 자리가 모자랐다.
이번 시민과의 툭 TALK은 그동안의 시민과의 대화와는 다르게 시민의 질문과 시장의 답변, 시민 영상인터뷰 시간으로만 이루어져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듣고 공유하며 서로 툭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시간으로써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날 참석한 한 시민은 “지난 1년 동안 안성시가 많이 변화하고 있고 시민으로서 자부심도 느낀다며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지금이 안성이 도약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안성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부탁의 말을 남겼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년은 각 분야에 있어 안성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한걸음 더 도약하는 안성, 빛나는 안성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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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3년 5월까지 지방소득세 1137억원 거둬
제주도, 2023년 5월까지 지방소득세 1137억원 거둬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2023년도 5월까지 지방소득세 납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137억원이 납부돼 전년동기 대비 61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개인이 납부하는 종합소득분, 양도소득분, 특별징수분은 총 514억원으로 전년대비 38억원이 감소했다.
특히 양도소득분은 부동산 거래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92억원 이 감소해 종합소득분과 특별징수분의 증가분을 상회했다.
법인이 납부하는 법인분은 기업순이익 감소 등으로 총 623억원이 집계돼 전년대비 23억원 줄었다.
법인분 지방소득세는 법인세 납부세액의 약 10%에 해당하며 전국 사업장의 면적과 종업원수에 따라 해당 자치단체에 안분된 세액을 납부한다.
법인분 지방소득세는 전년대비 23억원이 줄었으나, 납부 법인수가 6,185개로 전년동기 대비 481개가 증가했다.
1억원 이하 납부법인의 납부액이 226억원으로 전년대비 23.8% 증가한 점은 향후 지방소득세 세입 향상을 기대할만한 긍정적 변화로 보고 있다.
전년대비 증가한 상위 10개 법인의 증가액은 66억원이지만, 전년대비 감소한 상위 10개 법인의 감소액은 149억원으로 법인분 지방소득세 감소가 주 원인으로 분석됐다.
1억원 이하 납부법인은 전체 납부법인의 98.7%인 6,106개로 전년대비 475개 8.4% 증가했다.
1억원을 초과한 고액 납부법인은 79개 법인으로 총 398억원을 납부 했으며 이 중 상위 10위 이내 법인이 237억원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상위 10개 법인은 넥슨코리아, 다산네트웍스, 대한항공, 아난티한라, 에스케이디앤디, 엔엑스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지에스건설, 한국은행이다.
제주도는 민선8기 도정의 기업지원 정책에 따라 지난해부터 법인분 지방소득세 등 납부 실적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도민들에게 알리고 고액 납부 기업 및 지역 유망기업을 격려·방문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상장기업 육성 및 유치, 스타기업 지원 등 민선 8기 도정의 기업지원 정책으로 자본금 1억원 이상 6개 기업이 제주로 본사를 이전하는 등 앞으로 납부법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세입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방소득세는 2022년도 2,034억원을 징수해 처음으로 2,000억원을 초과했다.
이는 취득세, 지방소비세에 이은 지방세의 세 번째 주요 세입원이며 올해 목표액은 1,911억원이다.
오영훈 지사는 “건실한 기업이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연관 사업으로 확대되며 장기적으로는 지방소득세 세입 확대와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으로 이어져 취득세에 버금가는 세입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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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흥군향우회, 억소리 나는 통 큰 고향사랑
재경고흥군향우회, 억소리 나는 통 큰 고향사랑
[AANEWS] 고흥군은 재경고흥군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10억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재경고흥군향우회는 지난 6월 30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된 임원워크숍에서 고향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억원 약정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흥군 공영민 군수와 실단과장, 재경고흥군향우회 김성수 회장과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애향심을 결속하고 고향 발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공영민 고흥군수는“향우들의 뜨거운 애향심을 저력삼아 고흥군 변화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늘 고향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김성수 회장님과 향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성수 재경고흥군향우장은 “내가 태어나고 자라온 고향이 소멸위기에 처한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며 “고흥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군수님과 함께 모든 회원들이 한 마음으로 고향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고흥군향우회는 지난 재경고흥군향우회 임원단 고향방문 행사, 제34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재경읍·면향우회 정기총회, 재경향우부인회 정기총회 등 각종 행사 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며 고향 발전에 힘을 싣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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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에 전력투구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에 전력투구
[AANEWS] “한국형 나사인 우주항공청이 중요한다.
연내에 개청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4일 민선8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함께 민선8기 핵심사업들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정부의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6월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현재 계류 중”이라며 “여야, 지역 이해관계를 떠나 국회의 대승적인 판단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기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7월 국회에서 정부의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통과하고 부칙 규정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면, 연내 개청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우주와 항광 관련 단과대학 설립도 시급히 추진돼야 할 핵심사업으로 국립대는 물론 사립대와도 물밑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시장은 지역의 균형발전에 대한 비전전략도 밝혔다.
박 시장은 “우리 시는 투 트랙을 미래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하나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이고 또다른 하나는 동지역 중심의 해양관광 거점도시”고 설명했다.
이어서 “항공우주산업은 기술집약산업이기 때문에 한 곳에 집약해야 R&D 사업의 효율성 면이나, 물류비용 절감, 기술교류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삼천포 동지역을 때 묻지 않은 바다 경관과 전국에서도 이름난 수산물 집산지로서 명성과 전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고 말했다.
특히 박 시장은 “투 트랙의 성공여부에 따라 우리 시의 미래 50면, 미래 100년이 결정되는 것은 물론 읍면지역과 동지역도 균형있게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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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넘어 유럽까지’ 해외관광시장 다변화 박차
‘아시아 넘어 유럽까지’ 해외관광시장 다변화 박차
[AANEWS] 제주특별자치도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이 제주의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마케팅에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제주도는 3일 오전 주프랑스한국문화원 6층 리셉션장에서 주프랑스한국문화원과 ‘제주 문화·관광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도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제주의 문화·관광과 관련한 기획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마케팅 사업 전시·공연·체험 연계 사업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 및 국제행사와 연계한 제주 협력 홍보 사업 제주 문화·관광 진흥을 위한 공동 조사 및 정보 교류 등에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자랑인 제주가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이번 협약이 제주의 매력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일열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원장은 “제주 고유의 해녀문화와 독특한 문화, 관광자원은 유럽인들에게 대단히 매력적”이라며 “앞으로 공동 홍보 마케팅을 통해 제주를 알리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주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 이를 매개로 한 관광자원 등을 적극 활용해 아시아는 물론 유럽 시장까지 해외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유럽의 관광객은 제주가 지향하는 장기체류형 고품격 관광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유럽의 고소득층이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자연을 선호하는 만큼 수요자 중심의 컨텐츠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매우 높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 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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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하계휴가철 바가지상술 근절 릴레이 캠페인 전개
고흥군, 하계휴가철 바가지상술 근절 릴레이 캠페인 전개
[AANEWS] 고흥군은 지난 3일 녹동전통시장에서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한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녹동시장상인회, 물가조사요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하계휴가철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지역축제·하계휴가철 여행 등 군에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 대상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했다.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사업자에게는 상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바가지요금 및 끼워팔기 중단 요청, 소비자에게는 지역상품 및 전통시장 이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동참을 촉구하는 등 물가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관한 내용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하계휴가철인 8월 말까지 매주 읍·면별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관내 피서지의 먹거리 및 숙박료 등을 모니터링해 물가안정 및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역축제·관광지에서 관광객 대상 바가지상술 등 불공정거래행위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군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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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3 상반기 민원행정서비스 고객 매우 만족
고흥군, 2023 상반기 민원행정서비스 고객 매우 만족
[AANEWS] 고흥군은 군청과 읍면의 행정시스템으로 접수한 유기한 법정 민원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군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 600명을 대상으로 민원 담당자의 서비스 전문·친절성, 업무처리 과정의 공정·대응, 방문 민원서비스 환경 등 9개 항목에 대해 민원 만족도 조사결과 종합 만족도가 92.86점으로 나타났다.
고흥군은 이 결과를 토대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민원행정 품격 향상을 이끌어 친절·청렴이 군의 브랜드로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야별 만족도는 민원부서 방문 시 느끼는 환경의 쾌적성, 민원처리 과정 담당자의 응대시 친절성, 민원서비스 처리에 따른 공정성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민원행정서비스 측면의 기본 영역인 처리기한 준수 대응성과 신속한 업무처리의 결과 진단의 신속성 등은 다소 낮게 나타나 이 부분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보여줬다.
성별로는 남성의 종합 만족도가 여성보다 높았고 연령별로는 20대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 직원 친절교육, 민원행정 힐링프로그램, 민원담당자 업무 소통 워크숍, 법정 유기한 민원처리 결과 피드백 등이 고객 감동 만족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군민들이 더욱 편하고 행복해 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품격있게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KT CS에서 설문지를 활용하고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민원인 600명을 대상으로 1대 1 전화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4%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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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119구급서비스 방향 공유
하반기 119구급서비스 방향 공유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3∼4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파레브호텔에서 119구급서비스 역량강화 공동연수를 실시했다.
도내 16개 소방서 구급업무 담당자와 구급대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연수에서는 지난 3년 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격무 속에서도 소임을 다한 구급대원과 업무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하반기 구급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도 소방본부는 구급대원들의 의견을 모아 임산부·중증 장애인·독립유공자에 대한 119구급서비스 업그레이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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