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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AANEWS] 하동소방서는 사전 입력된 환자의 정보를 통해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을 홍보한다고 6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중증환자, 장애인, 고령자, 홀몸노인 등 대상자의 병력·복용 약물과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하면 위급 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환자의 등록 정보를 미리 받아 출동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능하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하동군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유진 서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에 대한 병력, 위치 등 사전 정보를 알 수 있어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이 가능하다”며 “119안심콜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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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장마철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 강화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과 하우스 피해 방지를 위해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장마 취약지역 위주로 시설하우스와 포장 배수로 점검 등의 예찰활동을 통해 정비와 전용약제 살포 등을 지도하고 있으며 호우피해 발생 농가에 대한 수세회복과 병해충 관리에 대한 대책 등도 수립,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강혜경 팀장은 “장마기간에는 일조가 부족해 농작물이 연약해지기 때문에 호우피해에 약하다”며 “특히 밭작물은 역병과 탄저병, 과수의 경우에는 갈색무늬병과 잿빛무늬병이 크게 확산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장마는 집중 호우 양상을 보임에 따라 토양이 유실되거나 작물이 침수될 수 있어 배수로 정비가 꼭 필요하고 비가 그치는 중간 중간에는 방제를 철저히 해 병해충 발생과 전염을 차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농작물 침수 및 병해충 피해 발생 농가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와 각 읍 · 면 농업인상담소로 연락을 하면 상세한 지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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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생활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생활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생활문화 연구단체’는 지난 5일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생활문화 발전전략 및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 생활문화 정책을 파악해 생활문화 발전 및 활성화 전략 수립 근거를 마련하고 생활문화 자원을 활용한 실행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윤희정, 최유각, 박신성, 이진아 의원과 용역사 및 파주시청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업지시에 따른 연구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윤희정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의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발굴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곧 출범을 앞둔 파주문화재단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문화 연구단체는 지난 5월 우수 문화시설인 부산문화재단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6월에는 파주시립예술단과 정담회를 개최하며 생활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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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산골영화제 먹거리 관리 우수사례 전국에 알렸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 초청돼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먹거리 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10층 강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올해 개최 예정인 55개 문화관광축제 관계자 및 지역축제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추진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바가지요금 근절과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참석자 토론, 그리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먹거리 정보 사전 공개 등의 실행방안이 담긴 ‘착한가격 결의 서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의 먹거리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한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김성옥 팀장은 먹거리 부스 착한가격 협의 운영 안을 비롯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위생교육, 다회용기 사용 실행 안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무주군은 지난 6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기간 동안 7개 부스를 통해 삼겹살과 수제 소시지, 김밥, 떡볶이, 어묵 등 30여 가지 먹거리 메뉴를 선보였으며 어묵 1천 원, 직접 만든 식혜 1천5백 원, 수제 소시지 3천 원, 수제 핫도그 5천 원, 숙주나물을 곁들인 삼겹살 한 접시를 1만원에 판매하며 맛과 가격, 양을 모두 만족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성옥 팀장은 “고객편의와 친절, 위생, 서비스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해 일반음식점 사업자 등록이 된 곳, 카드와 무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 등 자격 요건을 강화해 업체를 선정했다”며 “7개 업체가 최종 선정이 되고 나서는 메뉴별 단가를 1만원 이하로 하고 부스 전체가 음료와 주류 가격을 통일하도록 하는 등 행정에서 가격과 메뉴 부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고 업체들은 잘 따라줬다”고 밝혔다.
대신 “업체에 다회용기 사용 금액의 50%를 지원한 것을 비롯해 기반 시설과 부스 참가자들을 위한 앞치마, 두건, 요리용 마스크 등을 지원하고 사전 위생교육과 행사 기간 현장 점검은 병행했다”고 전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7개 부스의 3일간 총 매출액은 총 7천여만원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렸으며 다회용기 사용으로 ‘22년도 기준 하루 10톤 정도 나오던 쓰레기도 절반으로 줄였다.
무엇보다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영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초여름 낭만 영화제’라는 인식에서 더 나아가 다시 오고 싶은 착한 영화제라는 인정을 받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지역축제 담당자는 “무주산골영화제 사례는 언론을 통해 연일 보도가 되면서 알게 됐는데 참 대단하다고 본다”며 “지역과 축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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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태권도원,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무주군청
[AANEWS] 무주 태권도원이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대표 MICE 장소를 발굴하기 위해 선정하는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3년의 자격부여와 함께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유치 시 방문 규모 별로 입장료와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오해동 과장은 “코리아 유니크 베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가진 곳,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이 가능한 곳, 마이스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에만 부여하는 자격이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가 크다”며“태권도 성지 무주, 마이스 관광지 무주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 수 있도록 태권도원 홍보와 활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크 베뉴’는 기업회의 · 포상관광 · 국제회의 · 전시 전문 시설은 아니지만 MICE행사 개최도시에 걸맞은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를 말하는 것으로 한국관광공사는 각 지역 ‘유니크 베뉴’ 중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갖춰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를 지난 2017년부터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공모가 실시돼 관심을 모았으며 무주를 비롯해 전국의 52곳이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지정이 됐다.
한편 231만 4천㎡규모의 무주 태권도원은 태권도 정신과 가치를 품고 경기와 체험, 수련, 교육과 연구, 교류가 가능한 전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공간으로 4천석 이상의 경기장과 4백석 이상의 공연장뿐만 아니라 1천여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연수와 숙박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무주 태권도원은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세계문화엑스포와 2021국제태권도융합콘퍼런스 등 국내 · 외 태권도경기와 국제회의 등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2021 전라북도 유니크 베뉴, 2022 추천 웰니스 관광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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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 3차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일봉동은 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3차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활동사항 보고 23분기 활동계획 행복키움지원단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3분기 활동계획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시원한 여름나기 추석 명절음식 나눔 등 행사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추진방안 의견을 나눴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모집 활성화 및 일정 시간 핸드폰 미 사용시 보호자에게 위험 문자를 전송하는 천안 살펴유 안심앱 설치 협조를 요청했다.
이영우 단장은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단 모두가 합심해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일봉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경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어려운 이웃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린다며 활동에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아낌없이 돕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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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천안시 쌍용2동장, 경로당 방문하며 현장중심 소통행정
김광섭 천안시 쌍용2동장, 경로당 방문하며 현장중심 소통행정
[AANEWS]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3일 취임 첫날부터 6일까지 4일간 경로당 26개소를 방문하며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펼쳤다.
김 동장은 경로당 시설물 곳곳의 안전 상태와 물품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살피는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먼저 찾아와 꼼꼼히 살펴주는 세심함에 감사하다”며 “노인복지와 지역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듣고 다양한 의견을 동정 운영에 반영해 주민복지 증진과 살기 좋은 쌍용2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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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삼계탕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봉명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6일 취약계층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더워진 날씨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가가호호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정례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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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여고 올해도 청룡동에 바자회 수익금 기부하며 나눔실천
천안시청
[AANEWS] 천안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6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78만원을 천안시 청룡동에 전달했다.
학생들이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 5월 열린‘제29회 진향축제’의 학급체험부스 운영 수익금과 지난달 열린 ‘물건나누기 사랑더하기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청룡동은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을 청룡동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최신안 전교학생회장은 “진향축제가 건전한 학교문화를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지역 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바자회를 기획한 이경미 학생은 “물건의 소중함과 가치를 깨닫고 환경보호를 생각하며 기부의 기쁨까지 느낄 수 있는 일석삼조의 값진 경험이었다”며 “내년에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소중한 수익금을 이웃을 위해 기부해준 천안여고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뜻깊은 마음과 따듯한 온기까지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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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미나서 하동 경제자유구역 발전전략 제시 눈길
경남세미나서 하동 경제자유구역 발전전략 제시 눈길
[AANEWS] 지난달 말 창원에서 ‘남해안 시대로의 새로운 도약, 지중해 발전구상과 첨단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한 경남세미나에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주제발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6일 하동군에 따르면 경남연구원과 산업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남해안권 지중해 발전전략과 국제교류 신도시 건설, 남해안권 첨단산업 육성과 스마트 그린융복합 거점 조성,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서부경남 발전구상 등이 제시됐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후원한 이날 세미나에는 도내 각 시·군 관계자와 산업 전문가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상호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실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3명의 전문가가 남해안권 발전과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주제 발표를 했다.
강원대학교 정성훈 교수는 지중해 발전전략으로 뉴리턴타운 형식의 국제교류 신도시 개발 필요성, 이민정책 확대, 외국인 인력 유치 등을 제안했다.
산업연구원 김선배 선임연구위원은 남해안권 스마트 그린 융복합 거점 및 혁신 앵커시설 유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리고 경남연구원 박철민 연구위원은 광양만권 연계 상생 발전전략으로 광양항 및 동호안 배후지 조성, LNG허브터미널 구축 및 블루수소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박철민 연구위원은 우주자원개발 거점 조성 및 우주태양광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남해안선 구축 및 광양제철선 연장 등 물류인프라 개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등 서부 경남지역 인센티브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진근 경남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을 좌장으로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 류승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진호 경남연구원 연구위원, 이병민 건국대 교수, 황성웅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토론을 펼쳤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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