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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루이 긴급 동시방제 캠페인 추진
담배가루이 긴급 동시방제 캠페인 추진
[AANEWS] 성주군은 7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여름철 참외 생산성 저하의 주요 원인인 담배가루이 긴급 동시방제 캠페인을 펼친다.
담배가루이는 2007년부터 시설참외에서 발견된 이후 참외 품질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해충으로 세대기간이 짧고 해충밀도 증가에 따른 광합성 능력 저하와 바이러스병을 유발한다.
특히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과 수확 과실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문제 해충으로 약제 살포시 이동성이 강해 개별농가 방제로는 방제가 어려워 들녘별 담배가루이 긴급 동시방제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국 최대 규모의 참외 생산지인 성주군은 대부분의 참외 재배지가 밀집되어 있어 마을 및 들녘 단위로 동시방제가 효과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을 기준으로 동시방제 할 것을 당부했다.
방제요령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시하는 방제력을 참고해 매주 금요일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순차적으로 살포해 주어야 저항성 개체 발생을 억제하면서 인근 농가에서 유입되는 성충을 최소화해 방제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은“이번 담배가루이 긴급 동시방제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에도 고품질 성주참외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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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새마을회, 꽃밭 조성 활동 실시
선남면 새마을회, 꽃밭 조성 활동 실시
[AANEWS] 선남면 새마을회 임원 및 회원 약 20여명은 7월 5일 오전 11시부터 선남면 꽃동산 일대에 꽃밭을 조성했다.
선남면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선남면 새마을회는 무덥고 바쁜 농번기임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육묘장에서 배부받은 메리골드 1,000본 등을 식재해 선남면 소재지 입구를 화사하게 밝혔다.
석춘식, 이필희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알록달록한 꽃밭을 보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갖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홍식 선남면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선남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시는 선남면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단체와 협력해 풍요롭고 아름다운 선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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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새마을회 여름철 마을 꽃밭가꾸기 행사 실시
용암면 새마을회 여름철 마을 꽃밭가꾸기 행사 실시
[AANEWS] 용암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여름철을 맞이해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동락리 새마을동산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여 꽃모종을 식재했다.
부지런히 새마을 봉사활동을 하는 회원들은 새마을동산에 메리골드 모종 1,000본을 식재해 용암면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나은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곳을 방문하게 되는 지역주민과 내방객들에게 꽃을 보면서 한여름철 무더위를 잠시라도 식히고 마음의 안식처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민호 용암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새마을꽃밭 조성에 물심양면으로 임해 주신 회원들에게 뜻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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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의 인문학 쉼터, 인문학 곳간 ‘월간인문학’ 운영
강진군민의 인문학 쉼터, 인문학 곳간 ‘월간인문학’ 운영
[AANEWS] 강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의 액션그룹 닐다협동조합이 강진읍 동성리에 위치한 ‘인문학 곳간’에서 ‘월간인문학’을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매월 인문학 관련 이야기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월간인문학’은 6월의 작가로 ‘고양이 학교’의 저자이자 시인인 김진경 작가를 초청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이 학교’는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아동문학상인 앵코륍티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프랑스,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세계의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지역에서 만나기 힘든 유명 작가의 강연에. 강진군민들은 인문학곳간을 가득 채우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또 강진군으로 귀촌한 대하소설 ‘반야’의 저자인 송은일 작가, ‘내 동생 싸게 팔아요’의 임정자 작가도 객석에서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연은 ‘시는 어떻게 우리에게 왔고 우리에게 무엇일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현생 인류의 두뇌 구조 혁명과 시적 사유의 발생, 디지털 기술혁명의 성격과 시적 사유의 미래, 그리고 바람의 미학을 담은 김소월의 시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잊고 있었던 시를 다시 만난 귀한 시간이었다”, “소월의 시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강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백경희 닐다협동조합 이사장은 “삶 속에 녹아있는 시의 가치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월간인문학으로 강진군에 인문학 꽃이 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문학곳간을 운영하고 있는 닐다협동조합은 그동안 마을여행 프로그램 ‘강진만보 브라보’, 어르신 및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곳간에서 예술과 노닐다’, 인문학 프로그램 정약용강좌 ‘역사, 문학을 만나다’, ‘송은일 작가가 들려주는 여성의 삶’ 등으로 강진군민에게 인문학의 양분을 제공해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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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늘 오전 10시30분 중산리 일대 수로와 도로변의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환경정화활동은 물놀이철 가천을 찾는 내방객과 면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산리 초입지에서 성주댐까지 도로와 농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다량 수거해 청정 가천을 꾸미기 위한 활동이다.
이기운 회장은 “깨끗한 가천만들기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일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가천면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겠다”고 했다.
이난희 가천면장은 “무더위에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결된 모습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가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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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병영 마을호텔 통한 지역재생 포럼’ 개최
강진군, ‘병영 마을호텔 통한 지역재생 포럼’ 개최
[AANEWS] 강진군은 지난달 23일 병영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호텔을 통한 지역재생’을 주제로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정석 교수의 특별 강연과 ㈜블랭크 건축사사무소 엄성진 디렉터의 사례발표에 이어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장미 센터장이 진행하는 주민참여 토크쇼 형식으로 추진됐다.
정석 교수는 특강에서 ‘방방곡곡 마을호텔을 이루어 탈수도권의 거점을 만들자’는 주제로 일본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마을 호텔의 사례를 소개했다.
정 교수는 인구 2만 4천의 시골 마을이 민가를 개보수해 레스토랑, 지역농가 농수산물·가공품 판매점 등을 조성하고 일부 농가는 민박을 제공해 마을전체가 호텔로 운영되는 일본의 사례와 함께 쇠퇴한 원도심의 빈집을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거나 주민이 주도하는 여행사가 직접 운영하는 국내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마을호텔은 ‘마을’이라는 고유한 자원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특색있는 지역성을 살린 고유의 관광콘텐츠가 중요하다며 빈집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하는 마을호텔은 단순한 관광사업이 아닌 지역 재생의 핵심사업으로 마을 전체를 연결하고 살리는 상생 협력의 운영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랭크의 엄성진 디렉터는 서울, 제주, 남해, 여수 등 전국의 빈집과 유휴시설을 리모델링 해 직접 운영하며 지역 살아보기와 문화시설 등으로 활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엄 디렉터는 빈집을 리모델링하는 것은 인구 유입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공간 선정 초기부터 운영 방법까지 총괄적으로 고려해야 지역성을 살린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재생 포럼에는 주민 45명이 참여해, 병영 마을 호텔 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주민들은 강연과 사례발표에 이은 토크쇼에서 마을 호텔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가들과의 협력과 함께 지역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며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운영은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민간기업과 청년들이 참여하는 협업 모델을 제안하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병영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병영 마을호텔은 지역 재생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마을호텔은 주민과 마을 전체를 잇는 뜻깊은 사업으로 병영으로 오는 관광객들뿐 아니라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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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자
청송군,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자
[AANEWS] 청송군은 7월 6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울림교육개발원 배정애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조직의 승패는 청렴이다’라는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직자들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갑질금지’, ‘사적 노무 요구 금지’ 등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 기준인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작은 지역사회일수록 공무원들의 사회적 영향력은 매우 크고 군민들은 공무원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인정받는 청렴한 청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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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식품에 마약 용어 사용 자제 당부
진안군, 식품에 마약 용어 사용 자제 당부
[AANEWS] 진안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관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마약’ 단어 사용 자제 캠페인을 벌였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한 곳을 말한다.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범위 안의 구역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이다.
진안군은 기존에 마약김밥 등 식품 또는 음식점 명칭에‘마약’ 용어가 사용되며 마약이라는 표현을 자주 접한 청소년들이 마약에 대한 경계심을 낮추고 친숙하게 여길 우려가 있다는 식약처 발표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안군의 식품관련 업소에서 마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품접객업 영업신고 또는 가공식품 품목제조보고 시 상호나 제품명 등 일부에 마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영업자에게 권고·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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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14일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 개장
연천군, 14일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 개장
[AANEWS] 연천군은 오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수도권 최대의 수변관광지로 조성된 한탄강관광지 내에 물놀이장을 운영,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은 약 1만㎡에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올해 그늘막 시설과 아이들이 즐기수 있는 에어바운스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입장료는 대인 1만2천원, 소인 1만원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이며 연천군민은 50% 할인 요금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한탄강관광지 주변에는 전곡리유적 및 선사박물관, 어린이캐릭터공원 등이 있어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며 “수도권의 최고의 가족 체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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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조선총독부 이머시브 영상관 개관
합천영상테마파크, 조선총독부 이머시브 영상관 개관
[AANEWS]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조선총독부에 실감 음향 영상체험공간이 조성돼 오는 8일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계획공모형 지역개발사업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 내 역사 영상 콘텐츠 및 합천 관광 전시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조선총독부 건물은 2층으로 건축돼 준공 후 공실로 남아 있었다.
이번 사업으로 1층에는 이머시브체험관, 2층에는 힐링영상관, 인터렉티브 체험실 등으로 조성된다.
조선총독부의 역사적 이야기와 합천 주요관광지가 360도 실감음향 영상으로 관광객들에게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을 촬영하는 국내 대표적인 오픈세트장이지만 방문객들이 즐길 거리가 부족해 아쉽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와 영상을 이용한 이머시브 영상관 개관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방문객이 조금 주춤했으나, 이번 이머시브 영상관 개관으로 다양한 세대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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