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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홍보위해 발로 뛰어
장흥군의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홍보위해 발로 뛰어
[AANEWS] 장흥군의회 전체의원이 지난 12일에 있었던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프로야구경기가 열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총 출동했다.
군의원 전체가 야구장을 찾은 이유는 장흥군의 대표축제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인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다.
특히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은 이날 프로야구경기에서 중계방송 명예해설위원으로 나섰으며 개원 1주년을 맞은 제9대 장흥군의회의 주요 성과와 의정활동 등을 소개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군민과의 소통에 대해서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왕 의장은 경기해설과 함께 7월 29일부터 9일간 장흥군 탐진강변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축제를 방문하실 방문객에게 ‘된장물회’, ‘갯장어 샤브샤브’와 같은 장흥군의 여름철 대표음식과 ‘한우삼합’, ‘황칠백숙’등의 장흥군의 특색있는 음식도 함께 홍보했다.
한편 전체의원은 야구경기에 앞서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물축제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적극적으로 물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왕윤채 의장은 “많은 분들이 올해 여름 휴가를 정남진 장흥 물축제장에서 마음껏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며 “개원 1주년을 맞은 제9대 장흥군의회도 항상 응원과 격려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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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양봉 피해농가에 설탕 5,208포 지원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에서는 꿀벌 이탈 현상과 질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난 6월 5일 제2회 추경을 통해 총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여주 축협을 통해 설탕 5,208포를 7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 3월 17일 피해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주시 전체 160여 양봉농가 중 75농가 7,592군이 피해를 보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어 경기도 지원 약품 속살골드액 3,161총, 노제프리액 678통, 비큐어액 444통, 라이프자켓 433통, 마이트-K 5,300개를 지원했다.
아울러 여주시에서는 지난 2월 14일 “2022년 월동꿀벌 피해 양봉농가 지원사업”잔여 예산을 금년 피해 농가에도 지원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건의해 3월 7일 사업계획이 변경되어 3농가에 종봉 구입비 28,500천원을 추가 지원하고 있으며 월동꿀벌 피해 양봉농가 지원사업 양봉농가 월동봉군 피해구제약품 지원 양봉산업 현대화사업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말벌퇴치 장비 지원사업 등 5개 분야 총 사업비 1,717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현택 축산과장은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가 조속히 경영을 회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장기적인 양봉산업 지원에 대한 중앙정부 지원건의 등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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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여주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3년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비만예방관리사업 중간평가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통합건강증진 및 비만예방관리사업 중간 점검을 통한 사업 성과 달성과 지원을 위해 통합건강증진사업 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 및 전문인력 총 14명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생애 주기별로 주민 건강수준 향상 및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역사회 건강문제 및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종류로는 금연, 음주폐해예방, 신체활동, 영양, 비만예방관리, 구강, 치매,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아토피·천식등이 있으며 건강증진서비스를 다양한 장소 및 방법을 고려해 수행한다.
특히 2023년에는 비만예방관리사업을 우수사례로 집중 공략해 신체활동 및 영양관리사업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보고회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한 일상 건강도시 여주’를 위해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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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원전해제지역 일원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 속도낸다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최근 언론에서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삼척을 원전건설 예정지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산업부에 확인한 결과 전혀 검토되거나 논의된 사실이 없다고 밝히고 현재 추진 중인 관광휴양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정상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삼척시에 따라면 지난 2019년 6월 원전예정구역이 해제되었던 대진지역은 현재 대규모 관광휴양 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강원도 지역개발계획으로 변경 확정 고시가 됐고 이에 따라 금년 3월 지역개발구역지정 신청서를 강원도에 제출하고 8월 중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특히 첫 번째 사업으로 삼척시가 총사업비 480여억원을 투자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자연체험 테마파크인 “힐링 네이처랜드”는 2022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고 연내 실시계획인가와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의 핵심 부지로 2009년 지정됐다가 중단된 소방방재산업단지는 지난 6월 강원도 고시를 통해 산업 단지 지정을 해제하고 삼척시가 이를 매입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리조트와 호텔 등 대규모 민간 숙박시설 유치를 위해 민간 사업자 공모를 7월 중에 공고하고 연내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 확정하기 위해 민간 투자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진 원전해제 부지 일원에 추진 중인 “삼척 에코라이프타운 관광·휴양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내년 상반기 중에 반드시 착공하겠다는 입장으로 향후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원전건설이나 유치와 관련된 그 어떠한 논의나 검토조차 하고 있지 않다고 명확히 밝히고 이와 관련해 더 이상의 추측이나 지역사회의 동요가 없기를 간곡히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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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전시 ‘길음 5동’, 청년작가가 바라본 성북의 변화
문화예술전시 ‘길음 5동’, 청년작가가 바라본 성북의 변화
[AANEWS] 성북구가 삼양로 길음청년창업거리에 위치한 청년공간 길이음에서 7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길음 5동’ 전시를 개최한다.
‘길음 5동’은 5명의 MZ세대 작가가 바라보는 길음동의 ‘변화’와 ‘산란’을 가상의 행정구역 ‘길음 5동’으로 구현하는 전시다.
이 전시는 길음동의 청년공간에서 진행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
성북구와 동덕여자대학교 취업지원센터가 협력해 모집한 동덕여대 대학생, 전문 작가로 활동중인 성신여대 대학원생, 국민대 대학원 졸업생이 기획, 홍보, 작가로 참여했다.
전시 종료 후에는 청년공간 길이음 유튜브를 통해 전시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들이 전시를 기획하는 모습부터 작품을 제작, 전시 설치의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삼양로 유해업소 근절 및 거리환경 개선사업과 길음청년창업거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의 노력으로 삼양로는 청년창업과 문화가 있는 거리, 새로운 거리로 변화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에서 성북구 청년이 만든 문화예술 전시이자, 자신이 시도하고자 한 가치 있는 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청년공간 길이음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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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공사현장 안전점검으로 주민우려 불식
빈틈없는 공사현장 안전점검으로 주민우려 불식
[AANEWS] 동대문구는 최근 광주 화정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및 인천 검단 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관내에서 진행 중인 공사현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동대문구에서 진행 중인 주택정비사업 공사장은 총 5곳으로 이문동 257-42번지의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은 골조공사, 휘경동172 그리고 답십리동 12번지 일대는 굴토공사 중이다.
나머지 이문동 149-8 및 청량리동 199번지 일대 청량리7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은 철거 중으로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구는 7월 10일 공사장 관계자회의를 실시해 사업장별 공사장 구조안전관리 및 품질관리에 대해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으며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서울시·자치구·관련전문가가 합동으로 구조·품질·안전 분야에 대한 공사장 안전점검을 진행 중에 있다.
서울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1일 휘경동 172번지 일대 휘경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진행해 부실공사를 우려하는 민원이 여러 건 접수됐다.
콘크리트에 빗물이 섞이면 설계 기준 강도보다 콘크리트가 약해져 자칫하면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입주민들의 우려를 고려해 구조기술사 등 외부전문가와 함께 휘경3구역 재개발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고 안전성 확보 시까지 해당 구역에 대한 공사를 중단했다”며“공사장 관계자회의 및 담당자 안전 교육을 수시로 실시해 주택재개발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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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부안군 친환경벤처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제 19기 친환경벤처농업대학 졸업식이 지난 3일 졸업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2023년 친환경벤처농업대학은 농업마케팅반, 원예조경반, 약초활용가공반등 3개과정으로 지난 2월부터 학사일정을 운영, 1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실습·현장교육 등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전문교육과정으로 구성한 농업인대학은 부안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인 교육사업 중 하나로 부안농업의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교육했다친환경벤처농업대학은 2023년 현재까지 1,700여명의 우수한 전문농업경영인을 배출했으며 이날 졸업식에서는 약초활용가공반 박만순씨가 농업인대학 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으며 대학운영과정에 성실히 참석한 행안면에 박기원씨 등 7명이 모범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바쁜 영농에도 배움에 대한 진심어린 열정과 노력으로 교육에 끝까지 함께해 결실을 맺은 것을 축하하며 농업대학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탄탄한 농업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으로서 지속가능한 농업의 초석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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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폭염 대비 홀몸어르신 안전 점검 실시
부안군, 폭염 대비 홀몸어르신 안전 점검 실시
[AANEWS] 기상청은 7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로 이상고온 발생일수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부안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개소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의 작동여부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부안군은 현재 3,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안전확인,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및 서비스 연계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안숙 사회복지과장은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생활지원사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안전관리요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폭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게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폭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례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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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강사 역량강화 아카데미 성료
부안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강사 역량강화 아카데미 성료
[AANEWS] 부안군문화재단이 지역기반 문화예술교육강사 15명 대상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문화를 배달한다.
시즌2’의 일환으로 문화예술행정 및 지역재단 활동 사례, 문화기획가 현장 이야기, 문화 다양성 마주하기,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동향 등 그 대상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아카데미를 수료한 15명의 문화예술교육강사들은 돌아오는 8월부터 본격으로 부안 지역 내 교통취약지역, 문화사각지대, 직장, 공동체 등 부안지역 곳곳, 학습자가 원하는 곳으로 사진, 공예, 미술, 글쓰기, 인문교양,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배달하게 된다.
이주환 예술진흥팀장은“이번 양성과정을 계기로 역량있는 지역 강사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를 바란다”며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이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제도적인 근간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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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7월 정기분 재산세 38억 9000만원 부과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에 대해 2만5,850건, 38억9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대비 1억4천만원 감소한 것으로 건축물 용도별 신축가격기준액 차등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2023년 6월 1일 기준 건축물·주택·선박 등의 소유자로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재산세액이 20만원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되며 초과시 7월에 2분의 1, 나머지는 9월에 부과된다.
올해 재산세의 경우 1가구 1주택자 대상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경우 43%로 전년 45%에 비해 세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경감된 내역은 고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서는 지난 10일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위영복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지역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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