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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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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감상하는 연희퍼포먼스 ‘창작 길놀이 HEY’
학교에서 감상하는 연희퍼포먼스 ‘창작 길놀이 HEY’
[AANEWS] 전주시평생학습관은 13일 찾아가는 청소년 팡팡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타악연희원 아퀴’와 함께 완주 세인고등학교 찾아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강당에 모인 학생들 사이로 꽹과리와 징, 장구, 북을 든 단원들이 ‘창작길놀이, HEY’ 곡을 연주하며 무대로 이동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공연을 이끄는 단원들을 따라 함께 ‘헤이’를 외치며 흥을 돋웠다.
꽹과리와 모듬북, 대북, 난타북으로 이뤄진 ‘타악연희원 아퀴’ 단원들은 이 자리에서 전통악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한 창작곡을 바탕으로 신명 나는 공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7곡의 창작타악연희곡을 감상한 후 무대에서 대북을 직접 쳐보는 ‘타악기 체험’도 즐겼다.
특히 미디어드럼을 활용해 타악과 영상이 조화를 이룬 ‘기술융합 퍼포먼스’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인 버킷으로 꾸며진 익살스러운 ‘넌버벌 퍼포먼스’를 감상한 학생들은 일제히 환호와 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권인숙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그동안 무대공연에서 대사, 악기, 몸짓 등을 감상했으나, 오늘 공연은 새로운 콘텐츠로 무대를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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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오늘은 나도 강사’프로그램 운영
진주시,‘오늘은 나도 강사’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주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석류클럽에서 여성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오늘은 나도 강사’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늘은 나도 강사’프로그램은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올해는 2회차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봄아카데미스피치’김시영 대표의 스피치 강의 후 특정 주제를 선정해 개별 강의안 작성 및 일일 강사가 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 서신애 대장은 “단체장이라는 자리에 있다 보니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많은데 오늘 교육을 통해 스피치 방법을 배우고 실전 강의 체험도 해보니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진주시는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진주다문화엄마학교, 참진주여성대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여성의 자긍심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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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장마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충남소방, 장마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서해안을 시작으로 도내 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일대 취약지역 점검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이달 12일 사이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구조 1건, 안전조치 79건, 배수지원 4건의 소방활동을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달 29일 서산에서는 도로에 갑자기 불어난 물로 인해 무릎 높이까지 침수된 차량에 고립된 2명을 출동한 소방대가 구조하기도 했다.
도 소방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신고 폭주를 대비하는 한편 도내 소방서장, 119특수대응단장을 소집해 영상회의를 열고 긴급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아울러 재난 대비 각 시군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확인해 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특수대응단 구조인력을 전진 배치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태안군 모항항 인근을 방문해 집중호우에 취약한 해안가 일대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을 최우선으로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김 본부장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는 주말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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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 ‘나도 작가다’ 상반기 수상작 시상
양산시보 ‘나도 작가다’ 상반기 수상작 시상
[AANEWS] 양산시는 13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2023년 상반기 양산시보 ‘나도 작가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 6명의 수상자들에게 수상 작품을 담은 양산시장 상패를 수여했다.
상반기 우수작 6편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양산시보 ‘나도 작가다’란에 게재된 총 108편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1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수상의 주인공은 성은채 학생이 운문 ‘책 요리’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우수상은 백한나 학생이 운문 ‘벚꽃이 보내는 편지’와 권고은 학생이 산문 ‘엄마에게’로 수상했다.
장려상은 박소윤·변건효·조현빈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종락 수필가는 심사평을 통해 “글쓰기는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느끼고 쉽게 다가서지 못하기도하다”며 “이는 학생뿐 아니라 성인들도 마찬가지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한다면 이런 부담감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를 통해 그 길을 열어보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나도 작가다’는 양산시보의 증면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터 편성된 새 지면으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글쓰기에 대한 자부심과 문학적인 소양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이정곤 부시장은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의 섬세하고 기발한 표현력과 재미있는 상상력에 놀랐다”며 “문화예술의 도시 양산시보에 나오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각자 재능을 갈고닦아 훌륭한 문학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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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몽골 울란바토르시 내 우호교류 추진사업 현장 방문
남양주시, 몽골 울란바토르시 내 우호교류 추진사업 현장 방문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있는 다산숲, 남양주거리, 남양주문화관을 방문해 기존에 진행했던 우호교류 추진사업의 현장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양주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는 1998년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후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진행했다.
특히 시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다산숲, 남양주거리를 조성하고 남양주문화관을 건립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해 양 도시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했다.
먼저 대표단은 울란바토르 민족국립공원 내에 위치한‘다산숲’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향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는 2018년 사막화 방지를 위해 11,230주에 이르는 수목을 울란바토르시에 식재해 다산숲을 조성한 바 있다.
현재는 몽골 울란바토르 민족공원에서 다산숲을 관리하고 있으며 울란바토르시에서는 계속적으로 시민편의시설과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1.2km에 달하는 남양주거리를 도보로 이동하며 조성 현장을 살피고 남양주문화관을 방문해 몽골장학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문화관 운영 및 장학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했다.
현장방문을 실시한 주 시장은 “1998년부터 남양주시와 울란바토르시가 진행한 교류 사업을 직접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양 도시가 앞으로도 서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10개 국외 도시, 7개 국내 도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활발하고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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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추경호 경제부총리 만나 GTX 등 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김동연 지사, 추경호 경제부총리 만나 GTX 등 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AANEWS] 2024년도 정부 예산 편성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조기 개통 등 경기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추경호 부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조기 개통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 저상버스 도입 보조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은 파주~삼성~동탄을 잇는 광역교통망으로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 달성을 위한 핵심 광역교통 대책 사업 중 하나다.
김 지사는 2024년 상반기 수서역~동탄역 구간의 우선 개통을 위한 국비 444억원, 하반기 운정역~서울역 구간 우선 개통을 위한 국비 969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양주시 고읍동에서 포천시 군내면까지 이어지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연장노선으로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을 위한 필수 교통 기반 시설이다.
김 지사는 2024년 예산안에 옥정~포천 광역철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본격적인 착공을 위한 국비 268억원 반영을 요청했다.
도는 옥정~포천 광역철도가 완공되면 현재 추진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연결돼 경기북부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지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및 영유아 등의 이용 편의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국비도 지원 요청했다.
도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24년 친환경 저상버스 1,587대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비 727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 밖에도 김 지사는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 대책과 관련해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요청했다.
김포골드라인의 혼잡 완화와 수도권 서부지역 교통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이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17조 8,110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도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지속 방문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는 등 연말까지 총력을 다해 대응할 계획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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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적조 대응 민관 합동 모의훈련 실시
완도군, 적조 대응 민관 합동 모의훈련 실시
[AANEWS] 완도군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신지면 송곡 해역에서 적조 방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 완도군, 유관기관,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제 장비로 선박 39척, 머드 스톤 살포기 1대, 드론 1대 등이 동원됐다.
훈련은 7월 12일 10시 가두리 밀집 해역인 완도군 신지면 송곡 해역에 적조 생물 코클로디니움 농도가 ㎖당 700개체 이상 출현해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것을 가정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먼저 기술 지도선 및 드론을 활용해 적조를 예찰한 뒤 주변에 있는 적조 방제 선박에 적조 발생 상황을 전파했다.
이어 적조 생물이 어장으로 유입하기 전 어류 가두리 시설을 안전 해역으로 이동 조치하고 적조 발생 지역에 머드 스톤 살포 및 수류 방제 등이 이뤄졌다.
김현철 완도군 적조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적조 방제용 황토를 2만 톤 넘게 확보하고 방제 장비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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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바다가 주는 선물 ‘해양치유밥상’ 2호점 지정
완도 바다가 주는 선물 ‘해양치유밥상’ 2호점 지정
[AANEWS] 완도군은 7월 13일 해양치유밥상 2호점 지정식을 가졌다.
해양치유밥상 2호점은 완도읍에 소재해 있는 완도회타운으로 전복죽부터 생선튀김, 해초 샐러드, 해물 모둠, 회, 전복 해초 물회, 어전 쟁반, 장어 철판구이, 해초 돌솥밥 등 10가지 메뉴로 청정 완도 바다의 건강한 맛을 담았다.
특히 어전 쟁반은 군과 길 신문화전략연구원, 업체가 함께 개발한 음식으로 생선 뼈를 장시간 고아 만든 육수에 각종 채소와 생선 전, 활전복 등을 약한 불에서 끓여 특제소스와 함께 먹으면 별미이다.
해양치유밥상은 완도의 특산물인 전복과 생선회, 해조류, 비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이 좋음은 물론 국민 건강을 선도하는 ‘치유의 섬’ 완도만의 건강한 메뉴를 보급하기 위해 개발됐다.
해양치유밥상 한 상 차림은 7월 13일부터 완도회타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해양치유밥상 1호점은 신지면 소재 ‘모래뜰’로 메인 메뉴인 ‘전복 해조류 떡갈비’가 연간 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맛을 보며 완도의 힐링 음식으로 호평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는 9월이면 해양치유가 본격 운영되므로 해양치유밥상 홍보에 힘써 농어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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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성경제인, 기업 발전·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다짐
전남 여성경제인, 기업 발전·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다짐
[AANEWS] 각자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지역경제를 이끌어온 전남 여성경제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여성기업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가 창립 9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제2회 여성기업 주간행사를 지난 12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여성기업 최고경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9년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정 여성경제단체로 여성 창업·판로지원, 여성기업 기반시설 구축 등 사업을 하고 있다.
전남지역 2천700여 여성기업을 대표하는 전남지회는 2013년 광주전남지회에서 분리된 이후 사랑의 연탄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성기업 사업화 및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전남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전남지회와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협약을 맺은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댄스동아리 등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김영 지회장의 개회사, 전남도 문금주 부지사 축사, 모범여성기업인 표창, 떡 절단식, 기념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김자영 주식회사 바다명가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전수받았으며 이은옥 색동두부 대표, 성효인 인원산업 대표이사, 이재임 ㈜남경 대표이사가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11명의 여성경제인이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광주지방조달청장상 등 유관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 지회장은 “전남지회 9주년 기념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역량 강화와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을 통해 여성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우리나라 경제가 장기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어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여성이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 친화적 경제환경 조성에 더욱 관심을 갖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여성경제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수비용 지원, 여성기업인 창업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전남센터 확장 지원 등 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전남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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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청소년 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
전남도, 전국 첫 ‘청소년 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
[AANEWS] 전라남도는 13일 도청 왕인실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전국 첫 ‘청소년 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식을 갖고 여성가족부 등과 청소년정책 업무협약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청소년정책 업무협약과 상담버스 시승식, 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식 등으로 운영된 행사에서 전남도는 여성가족부, 전남도교육청과 청소년정책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특화형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확대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 지원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어 ‘청소년 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식에선 청소년 행복시대 도약을 위한 청소년 행복성장 활성화 청소년 안전망 고도화 및 보호 확대 청소년 참여 권리 보장 강화 지역 맞춤형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 행복시대 도약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과제와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청소년 행복성장지원 혁신지구 선포식이 진정한 청소년 행복시대를 실현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이 더욱 과감히 도전하고 더 큰 꿈을 펼치면서 행복해지는 토대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 앞서 도청 정문 광장에서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 시운행’ 행사가 진행됐다.
이는 전남도가 여성가족부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이후 마음 건강이 악화된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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