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주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56억원 부과
진주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56억원 부과
[AANEWS] 진주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7만 2000건, 356억원을 부과하고 7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은 단독주택가격 3.9%, 공동주택가격 6.6% 하락 등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등의 소유자이므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해당 연도의 재산세가 전액 과세된다.
6월 1일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였거나 등기를 한 경우에는 매수인이 납세의무자가 된다.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부과되는데, 건축물과 선박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해당 연도에 부과할 세액의 2분의 1은 7월에, 나머지 2분의 1은 9월에 부과되지만,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ARS 및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번 7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가산금이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
진주시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가 선정
진주시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가 선정
[AANEWS] 진주시는 지난 7월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내 최초로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가 27곳 중 진성면 삼솔농장이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해 농가 평균 배출량보다 10% 이상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경우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삼솔농장은 조사료 생산, TMR 사료 생산 및 급이, 선도 사양기술 적용 등 지역 한우농가들 사이에서 선도적인 한우 사육경영으로 타의 귀감을 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증 농가의 원활한 판로 확보를 위해 유통계약을 지원하고 소비자단체와 협업해 저탄소 축산물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내년부터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과 연계해 저탄소 인증농가에 탄소중립 직불금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각종 기상이변이 발생하는 가운데 관내 축산농가의 저탄소 인증 농가 탄생으로 지속가능한 축산경영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향후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14
-
진주시 쌀브랜드, 경남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
진주시 쌀브랜드, 경남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
[AANEWS] 진주시는 2023년 경상남도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브랜드인 ‘참햇쌀 진주드림 영호진미’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남 쌀의 품질을 고급화해 브랜드 홍보와 인지도 향상을 통한 쌀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10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기관을 통해 서면평가, 혼입률평가, 품위평가, 식미평가 부문으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양곡 가공시설 현대화 및 포장재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고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 농가 교육, 홍보 등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도내 브랜드 중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브랜드 쌀은 선정결과 언론홍보, e경남몰 입점, 각종 홍보 및 판촉 지원을 받게 되고 내년 경남도 보조사업인 양정시설 및 포장재 제작비 지원을 받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우수한 진주 쌀브랜드가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재배기술 지도와 가공시설 현대화 지원 등 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지역 쌀 소비촉진을 위해 홍보 및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드림 쌀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발굴 및 개척에도 적극 나서면서 지난 2월 호주 첫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물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07-14
-
강수현 양주시장, 집중 호우에 따른 현장 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집중 호우에 따른 현장 점검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이 14일 새벽 은현면 용암리 현장을 찾아 집중 호우에 따른 하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를 포함한 수도권 일대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많은 비가 내렸다.
2023-07-14
-
전북도, 2023년도 동계 경관보전직불금 지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023년도 동계 경관보전직불금 지급 대상 면적을 확정하고 경관보전직불금 110억원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관보전직불제는 지역별 특색있는 경관작물을 재배해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조성하고 지역축제, 농촌관광 등과 연계하는 농촌경제 활성화 정책이다.
대상작물은 유채, 구절초, 국화류 등의 경관작물, 밀, 보리 등 준경관작물, 경관·준경관작물 중 사료작물로 활용이 가능한 준경관초지다.
이들 작물을 재배하면 경관작물은 ha당 170만원, 준경관작물은 ha당 100만원, 준경관초지는 ha당 45만원을 지원받는다.
전북도는 지난해 4~5월 2023년도 경관보전직불사업을 신청·접수해 올해 4월~6월까지 동계작물의 필지별 생육 및 개화 여부, 집단화 최소면적 충족여부, 지역축제·농촌체험 등 도농교류 프로그램 추진실적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에 점검 결과를 반영해 8,655ha, 110억원을 지급 확정했고 7월 중에 대상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원식 전라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도내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형성하는데 일조한 농가·농업인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직불금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전북도, 숙박업소 위생안전관리 지도·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숙박업소의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시군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총 6주간 숙박업소 1,523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숙박업 신고증, 숙박요금표 게시 및 게시된 요금 준수 여부, 객실, 화장실, 침구 등 청결상태 및 소독 실시 등 숙박업소 위생관리 상태, 안전하고 청결한 숙박환경 제공 및 친절서비스 관련 위생교육, 과다한 숙박요금 인상 자제 권고 등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업소내에 숙박업신고증을 게시하지 않거나 접객대에 숙박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경우 또는 게시한 숙박요금과 다른 요금을 받은 경우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관광객들이 불편함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하고 전라북도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지도·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보이스피싱 아웃 전북자경위 찾아가는 예방교육 추진
보이스피싱 아웃 전북자경위 찾아가는 예방교육 추진
[AANEWS]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가 도민들이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위원회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전북경찰청과 협조해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교육’을 기획하고 지난 5월부터 전문강사를 채용해 전북신용보증재단 위탁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복지관, 마을회관, 주민센터, 군부대 등 다양한 계층이며 유형별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와 예방법 안내, 피해발생시 대처방안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현재까지 37개 기관, 2,6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95% 이상으로 교육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찾아가는 교육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자 대상 캠페인과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 TV · 라디오 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교육을 원하는 기관·단체는 자치경찰위원회 또는 전북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형규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보이스피싱은 국가경찰 사무이지만 범죄 예방 측면에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이, 또 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이 힘을 합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대표적 분야”며 “앞으로도 전북경찰청과 협조해 도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제8기 새만금위원회 출범…새만금 개발 가속화 기대
전라북도청
[AANEWS] 7월 15일부터 2년간 활동할 제8기 새만금위원회가 출범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제7기 새만금위원회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14명의 민간위원 중 9명을 신규 위촉하고 5명은 연임해 제8기 새만금위원회를 새롭게 꾸렸다.
특히 이번 제8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 14명 중에는 전북도 인사가 다수 포함됨에 따라 도는 앞으로 새만금 사업 추진에 중앙부처간 소통 확대에 기대하고 있다.
또, 기존 분야에 더해 투자유치 분야가 신설돼 새만금의 기업 유치 등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신규 위촉 위원은 김태형 KOTRA Invest Korea 대표, 이상호 법무법인 율촌 고문, 박지현 ㈜로완 대외협력본부 매니저, 이승우 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상임의장, 정지인 사회적가치연구원 학술연구팀 선임연구원, 김현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재정정책연구실장, 김영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윤찬영 전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정현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다.
앞서 전북도는 이번 민간위원 선정을 위해 투자유치 등 5개 분야에 부서 추천과 의견수렴을 거쳐 심사숙고 끝에 8명의 민간위원 후보군을 국무조정실에 추천했다.
이 중 이상호 법무법인 율촌 고문, 이승우 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상임의장이 민간위원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중앙부처 추천 등을 통해 문화·관광콘텐츠 분야에 윤찬영 전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민간위원으로 추가 선정돼, 현재 민간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박영기 부총장를 포함하면 전북도 관련 인사는 총 7명으로 제7기보다 2명이 더 늘어났다.
신설된 투자유치 분야에 새로 위촉된 이상호 법무법인 율촌 고문은 법률 자문 등 새만금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선정된 이승우 위원은 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상임의장을 맡는 등 새만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앞으로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제7기 새만금위원회의 손재권 전북대 지역건설공학과 교수, 이철우 서울시립대 법학대학원 초빙교수, 이재운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남정호 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최은희 한국정밀농업연구소 부소장 등 5명은 연임됐다.
한편 현 정부 들어 새만금에는 신속한 인·허가 등 기업 맞춤형 산단계획 수립 및 유치전략, 전력·용수 공급, 철도·공항·항만 등 기반시설 가시화 및 저렴한 대규모 용지 공급,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국내·외 이차전지 기업의 국내투자, 국정과제인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조세감면 등을 이유로 기업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새만금위원회에서 논의해야 할 각종 심의 및 보고 안건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제8기 새만금위원회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재용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제8기 새만금위원회에 전북도 인사가 늘어난 만큼 앞으로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자문을 받아 새만금 사업이 속도감있게 추진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전북도,‘응급실 표류’막는다…응급의료기관과 합심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도내 응급의료 유관기관들이 응급환자 수용 및 응급의료 네트워크 강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중증 응급환자가 병상을 찾지 못하고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는‘응급실 표류’사고 예방이 기대된다.
전라북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주낙동 소방본부장, 10개소 응급의료센터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119구급대 이송환자 수용, 응급환자 이송 및 전원을 위한 응급의료네트워크 구축, 응급의료기관 평가·지원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도는 협약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이송지침 마련을 통한 응급이송체계 확립과 이송 중인 응급환자에 대한 수용 책임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응급환자에 대한 의료기관의 적극적 대응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내에서 최종치료를 책임지는 지역완결적 응급의료체계 구축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응급의료 단계별 연속성 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자의 의료적 중증도를 반영해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야 치료결과가 좋고 사망률도 감소시킨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요즘 도내에서 응급실 표류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며 “응급환자 치료는 수술·입원치료 등 배후진료 보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응급환자의 적극 수용을 위한 의료기관들의 배후진료과목 확충을 당부드린다 도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4
-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난상황실 찾아 피해예방 당부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난상황실 찾아 피해예방 당부
[AANEWS]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4일 오전 8시 30분 구청 6층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박 청장은 치수과장으로부터 현재 강수상황과 전망, 잠수교 통제, 빗물펌프장 가동, 민원 처리 현황 등을 보고 받은 뒤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구는 13일 오전 9시 30분 호우주의보 발효에 앞서 1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했다.
재난상황실, 실무부서 펌프장, 주민센터, 지하차도, 민간용역, 돌봄 담당 총 216명이 피해예방에 즉각 돌입했다.
13일 호우경보 발효 한 시간 전인 저녁 9시 부터 근무인력을 296명으로 늘리고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했다.
박 구청장은 “여러분이 수해예방에 힘써준 덕분에 밤새 내린 많은 비에도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빗물펌프장 13곳과 침수취약지역 모니터링에 특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올해 7월부터 빗물받이 집중관리 4개 구역을 지정하고 빗물받이 전담근무자 12명으로 집중관리 구역을 주 3회 이상 상시 순찰하고 있다.
순찰 시 각종 퇴적물이 쌓인 빗물받이는 즉각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빗물받이 배수 방해에 원인으로 꼽히는 무단투기 담배꽁초 해소를 위해 2월부터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주 거리 11곳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설치를 완료했다.
2023-07-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