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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양동, 제3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녹양동, 제3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AANEWS]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7월 12일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녹양종합사회복지관과 제3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장애인 위기 가구에 대한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사례 대상 가구는 어머니와 자녀 1명이 심한 지체장애를 앓고 있고 다른 자녀 1명 또한 심한 지적장애를 앓고 있었다.
지적장애를 앓는 자녀의 경우, 거동이 불편한 두 가족을 돌보며 건강 또한 악화되는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
각 기관은 대상 가구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확립, 의료비 및 의료 동행 지원,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재조정 등 위기 해결을 위한 지원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광규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구의 다각적 복지 지원을 위해 통합 사례회의에 참여해 주신 민간 기관에 깊은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이 더욱 확대돼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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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장, 재난재해 피해방지를 위한 전직원 사전교육 실시
여흥동장, 재난재해 피해방지를 위한 전직원 사전교육 실시
[AANEWS] 여주시 여흥동장은 지난 7.13 최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직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자연재난 시 행동요령 뿐만 아니라 각 마을 담당자는 마을통장과 유선 또는 현장확인을 통해 재난피해 현황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했다.
또한, 박창주 여흥동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인적 피해 뿐만 아니라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 직원 모두가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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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협의회와 머물고 싶은 우리 동네 공원 만들기 협약 체결
통장협의회와 머물고 싶은 우리 동네 공원 만들기 협약 체결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3일 시장실에서 통장협의회와 ‘머물고 싶은 우리 동네 공원 만들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도심 주택가에 위치한 녹색 휴식공간을 가꾸는 등 체계적인 공원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통장협의회는 공원·녹지 시설의 청소, 시설물 점검 등 공원 관리를 맡는다.
청소활동은 물론,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물에 대한 이용 불편사항을 시에 통보하고 시는 이를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관리 대상은 관내 근린공원 24개소, 문화공원 24개소, 소공원 16개소, 수변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58개소, 체육공원 1개로 총 125개소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봄철 황사 및 꽃가루, 여름철 우기, 가을철 낙엽 등으로 인한 공원 내 의자, 정자 등의 시설물 관리에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영국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찾아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 공원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주민이 직접 내 동네, 내 공원을 가꾸는 이번 협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 자율 정화활동을 활성화해 찾아가서 머물고 싶은 우리 동네 공원을 만드는 등 효율적인 공원 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통장협의회는 관내 690여명의 통장들의 대표기구로서 평소 지역 내 환경정비 및 안전관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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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 연말까지 연장
경주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 연말까지 연장
[AANEWS] 경주시가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올 연말까지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쌀 공급과잉 문제 해소와 콩, 팥 등 밭작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재배단지가 규모화 되고 작업이 기계화됨에 따른 조치다.
지난 6월말 기준 총 6963대를 임대했으며 전년대비 10% 증가한 임대농기계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앞서 농기계의 효율적인 활용과 권역별 영농에 적합한 기종을 배치해 지역 임대농기계를 이용하는 모든 농업인들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으로 홍보하고 안내한 결과이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농기계 89종 1027대를 4개 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향후 농기계임대사업소는 트랙터, 굴삭기 등의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과 재산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김정필 농업진흥과장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연장기간 동안 농업인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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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기북부 여성경제인의 날 축사하는 강수현 양주시장
제2회 경기북부 여성경제인의 날 축사하는 강수현 양주시장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3일 고양시 소노캄 이스트타워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년 제2회 경기북부 여성경제인의 날’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여성경제인의 날을 축하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여성경제인들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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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양주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양주시는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문화의 집 댄스와 회천노인복지회관 사물놀이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구정책 유공 표창, 다자녀가정 사진 공모전 시상, 다자녀가정 민간 할인업소 현판 수여,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해 인구정책과 연계한 ‘청년 양주시’와 함께 성장해 나아가자는 의미 전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한다.
또한, 다자녀가족 사진 공모전 출품작 전시, 인구의 날 퀴즈대회, 캘리그래피 체험, 통합오케스트라 공연, 놀이키트를 활용한 가방 만들기, 북아트, 바람개비 머리핀 만들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가족 단위로 참여한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인구의 날은 1987년 UN의 주도로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에 지정한 바 있다.
한편 저출산 극복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자녀가정 사진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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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에스 송무상 대표 금산군 29번째 나눔리더 가입
㈜오티에스 송무상 대표 금산군 29번째 나눔리더 가입
[AANEWS] ㈜오티에스 송무상 대표가 금산군 29번째 나눔리더로 가입했다.
나눔리더는 1년 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약정한 개인 기부자다.
송무상 대표는 지난 13일 금산군청을 찾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기부액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계층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송무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무상 대표는 전기, 통신, CCTV 전문시공업체 ㈜오티에스를 운영하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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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난해 귀농·귀촌 유입인구 3% 증가
금산군, 지난해 귀농·귀촌 유입인구 3% 증가
[AANEWS] 금산군은 귀농·귀촌 유입인구가 전국적인 감소추세에도 지난 2021년 1808명에서 지난해 1866명으로 약 3%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내 귀농·귀촌 인구 유입의 주요 원인으로는 군의 적극적인 귀농 지원, 청정한 환경, 대도시와 인접한 지리적 위치, 편리한 교통, 인삼·깻잎 특산물 등이 꼽히고 있다.
특히 깻잎 농사는 단위 면적당 소득이 높은 작물로 손꼽히며 타 작물보다 창업비용도 적다는 장점으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체류형 교육시설 금산군귀농교육센터를 설치하고 한시적 거주지 제공 및 영농기술 교육, 작목 선택, 심화 농업창업 컨설팅 등 입교생이 농업창업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11세대 244명의 귀농예정자가 시설을 이용했으며 이 중 66세대 156명이 군에 정착했다.
지난해 센터를 통해 귀농한 주민 41명이 만든 ‘햇살마을사람들’ 단체는 선후배 귀농인을 연결해 농업농촌 정착을 서로 도와나가는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농업투어프로그램, 동네작가 등 체험사업도 호응을 얻고 있다.
귀농인 육성 사업으로는 귀농·귀촌대학 귀농 창업 작목탐색 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등 교육 및 영농기반 구축 지원사업, 재배 작목 컨설팅 등도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입을 통해 지난 6월 군은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및 경기침체로 전국적인 귀농·귀촌인구 감소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의 귀농·귀촌인이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귀농귀촌인은 지난 2021년 51만5434명에서 지난해 43만8012명으로 약 15% 감소했으며 충남도의 경우 지난 2021년 5만5760명에서 지난해 5만3098명으로 약 5% 감소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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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크린 박성제 대표, 의정부시에 성금 100만원 전달
다솔크린 박성제 대표, 의정부시에 성금 100만원 전달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2일 다솔크린 박성제 대표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나눔리더 51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모금사업으로 1년 내 기부금 누적액 100만원 이상 개인 기부자가 가입할 수 있다.
박성제 대표는 “무더운 여름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주변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신곡2동 저소득 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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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고용촉진 업무협약 10개월 만에 3명 취업 성공
발달장애인 고용촉진 업무협약 10개월 만에 3명 취업 성공
[AANEWS] 의정부시는 7월 13일 시장실에서 서울도시철도 그린환경㈜에 취업한 발달장애인들을 축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시는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작년 9월 그린환경과 ‘발달장애인 고용촉진 및 자립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청소 매뉴얼을 개발하는 등 지원한 결과, 협약 10개월 만에 발달장애인 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1월 그린환경의 제한경쟁 채용분야에 임용된 김민석군과 7월 1일자로 근무하게 된 왕진혁, 조진호군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합격자들과 가족을 초대해 축하했으며 이들의 모교인 송민학교 교장도 참석해 합격자들을 격려했다.
김동근 시장은 “발달장애인의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취업 이후에도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송민학교를 비롯한 여러 기관과 협력할 것”이라며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환경은 장암역 및 인근 서울지하철 5~8호선의 청소 및 소독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다.
시는 앞으로도 그린환경 채용 제한경쟁 장애인 부문에 연 2명 이상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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