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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수해 현장 방문 긴급 점검 실시
진천군의회, 수해 현장 방문 긴급 점검 실시
[AANEWS] 진천군의회는 15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긴급 방문해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장동현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진천군의원들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긴급하게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주요 관내 배수장 및 상습 침수지역 등 피해 규모와 복구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13일 밤 전국적인 집중호우와 함께 진천군에 발효된 호우주의보가 14일 오전 기준 호우경보로 격상되며 진천 지역 곳곳에 토사 유실 및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장동현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행부에 “피해조사 및 응급 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피해 규모에 따른 보상과 추가 피해 발생이 없도록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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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한덕수 총리에 정부 차원의 재난지원 요청
백성현 논산시장, 한덕수 총리에 정부 차원의 재난지원 요청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오후 성동면 제방 유실 현장을 찾은 한덕수 국무총리, 한화진 환경부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과 피해 상황을 살피며 복구 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충남 이남 지역에 연일 이어지고 있는 집중호우로 인해 16일 오전 논산시 성동면에 두 건의 제방 붕괴가 일어난 가운데, 한 총리를 비롯한 정부 당국 관계자 및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이 피해 및 대처 상황을 합동 점검하고자 유실 현장으로 모였다.
백 시장은 방문진·취재진에게 붕괴 초기 경위부터 보수작업 과정 전반을 총체적으로 브리핑하는 한편 논산시 곳곳의 피해 규모와 보수 현황을 전하며 정부가 펼칠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내려져야 함을 피력했다.
백 시장은 “동원할 수 있는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유실 지점의 유속을 낮추고 임시 제방을 쌓아 올리는 중”이라 전하며 “유례없는 호우로 충남 남부권의 피해가 막심한 만큼 정부와 도 차원의 전방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호소했다.
이에 한 총리는 “인명피해는 절대 발생하면 안 된다”며 주민 대피·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를 포함한 방문진은 브리핑을 보고 받고 현장을 시찰한 이후 성동초, 원봉초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했다.
한 총리는 “예상을 뛰어넘는 호우로 국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피해 계신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생필품 등을 충분히 지원하고 민간 구호단체와도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논산, 공주, 청양, 부여 등 금강변 4개 시군의 피해가 크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해달라 요청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지자체의 힘만으로는 복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정부 당국이 대대적 뒷받침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5시 43분 논산시 성동면 원봉리 일원에서 폭 50m, 높이 11.5m정도의 논산천 제방이 유실되어 인근 주민 200여명이 대피시설로 피신한 상황이다.
논산시는 오전 7시부터 굴삭기 등 장비 40여 대를 동원해 응급 복구 작업을 벌였으며 밤 10시경 임시 물막이 작업을 마무리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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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음식 레시피’ 공개 시식회 개최…‘미식도시 부산’을 맛본다
‘부산음식 레시피’ 공개 시식회 개최…‘미식도시 부산’을 맛본다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6시 30분 라발스호텔 볼레로홀에서 ‘부산음식 레시피’ 공개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시식회는 시가 지난 2월부터 개발해 최종 완성한 ‘부산음식 레시피’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다.
‘부산음식 레시피’란 부산 식재료의 특색을 살리고 부산만의 이야기를 담은 새롭고 다양한 음식을 개발하고자 전문가 자문 등 논의를 거쳐 구상된 사업이다.
그간 국제행사 등에서 진행되는 만찬 행사에 활용할 부산 음식이 부족하고 부산 음식들이 한식 위주로 편중됐다라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시는 지난 2월 맛 칼럼니스트 박상현 씨를 포함한 미식 전문가 및 분야별 셰프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조리법 개발팀을 꾸렸다.
지역 식재료 현장 조사, 사례연구를 통해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팀원별 조리법 개발, 합동 테스트, 내부 시식·평가 단계를 거쳐 지난 5월 말 최종적으로 23종의 조리법을 완성했다.
행사는 인사말 개발 과정 오프닝 영상 소개 개발 메뉴 조리법·이야기 소개 시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 이종환 부산시의회 의원,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이태섭 부산관광협회장, 강인중 외식업부산시지회 회장, 부산광역시 병원회 회장 김철, 홍신애 요리연구가, 강레오 셰프, 서울미쉐린레스토랑 ‘온지음’ 박성배 셰프,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 지역신문사, 바앤다이닝 매거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셰프 등 미식전문가를 포함한 각계각층의 참석자들은 개별 조리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개발팀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 11개의 코스요리를 순차적으로 시식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발한 23종 조리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집중 홍보 및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매체를 통해 23종의 조리법을 홍보할 예정이며 행사장, 호텔, 가까운 외식업소 등에서 맛볼 수 있도록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등에 공식 메뉴로 활용되고 부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부산을 상징하는 음식으로 이목을 끌며 부산 음식 브랜드로서 국제적 미식 도시 부산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부산의 향토음식, 식재료, 역사, 환경을 살린‘부산다운’ 국제적 표준 음식과 코스를 개발해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국인들에게 맛으로 발견하는 부산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게 됐다”며 “국제적 미식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미식 이벤트와 콘텐츠 개발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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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첨단의료산업 분야 정책고문에 서울대학교 강대희 교수 위촉
부산시, 첨단의료산업 분야 정책고문에 서울대학교 강대희 교수 위촉
[AANEWS] 부산시는 시의 첨단의료산업 분야 자문 및 시정 홍보 등을 위한 정책고문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래발전위원회 위원장인 강대희 교수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늘 오전 11시에 7층 의전실에서 위촉식을 열며 이날 위촉된 강 교수는 향후 2년간 부산의 의료산업 분야를 비롯해 생명 건강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강대희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환경보건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대학교 의학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2022년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의사과학자 양성협의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미래신산업을 이끌 핵심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협회 이사장, 보건복지부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위원 등 첨단의료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하반기 개소하는 서울의대 지역의료혁신센터 초대 센터장을 맡을 예정이다.
센터는 지방자치단체 협력 연구, 디지털 의료 기술 기반 주민건강관리, 초고령사회 의료기반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대희 정책고문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의료의 접목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부합하는 지능형 건강관리를 비롯한 첨단의료산업 육성이 필요하다.
이에 지방자치단체, 대학, 연구기관, 기업, 병원이 모두 협력해야 하고 특히 융복합인재인 의사과학자 양성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국내외 정책과 산업 동향을 주시하면서 부산의 첨단의료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고령화, 디지털 기술과 의료분야와의 융합,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등으로 첨단의료산업 분야의 체계 전환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정책과 상승효과를 높일 구체적인 추진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시 현안 사업인 ‘스마트 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첨단의료산업 분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데 강대희 정책고문의 오랜 경험과 풍부한 관계망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정책고문’은 시정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 전문가와 저명인사들로 구성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홍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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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엑스 스프린트 해커톤’ 개최
부산시, ‘디엑스 스프린트 해커톤’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7월 28일까지 2주간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디엑스 스프린트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엑스 스프린트 해커톤’은 부산시가 데이터 관련 전문인재 발굴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운영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특정 문제에 대해 관심 있는 분석가,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모여서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지난해 ‘디엑스 스프린트 해커톤’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은 주요 결과물은 다음과 같다.
부산 해수욕장의 수질, 수온, 파고 등 해수욕 관련 정보들을 한눈에 제공해 방문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증진한 ‘부산해수욕장날씨’, 해운대구의 상권정보, 유입인구, 상품가격 등 정보를 분석해 수요예측을 통한 핵심상품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오이소’, 부산의 각종 강좌정보, 도서관 정보 등을 수집 및 분류, 분석하고 흩어진 예약 사이트를 통합해 쉽게 예약이 가능하게 만든 ‘클라스차차’ 등이 있다.
이번 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친 50여명이 2주간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협업공간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적 기술 경연을 펼친다.
참가자 간 소개를 통해 팀을 구성하고 수시 팀별 전문가 지도, 아이디어 구상 및 기획, 디자인, 개발, 앱 출시 순으로 2주간 진행된다.
또한 결과물에 대한 실제 고객 반응을 통한 개선 및 고도화, 창업기업으로의 발돋움을 위한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그리고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데이터 분석·활용 자문, 아이디어 보완,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분석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분야별 실무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
데이터 분석·활용, 독창성, 발전가능성, 사회적 기여도 등을 감안해, 우수 팀에는 소정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향후 결과물을 상용화하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우리시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디지털 생태계 조성, 데이터산업 육성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를 통해 정션 아시아, 디엑스 포럼, 디엑스 캠프 등 다양한 데이터 도전 사업을 지속해 추진해 잠재력 있는 인재와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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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세 번째 해운대구 편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40분, 해운대 문화복합센터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해운대구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하태경 국회의원, 김미애 국회의원,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공감정책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정책브리핑 토론 및 질의응답 기념촬영 및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된다.
15분 도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으로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순방과 달리 정책 의제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하겠다는 취지에서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비전투어 시즌2는 지난 3월 사하구를 시작으로 16개 자치구·군 대상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세 번째 순서로 해운대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해운대구 편에서는 2개의 정책과제를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하면, 정책과제를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을 거쳐 추진과제를 선정한다.
제안되는 정책과제는 다음과 같다.
그간 구민의 휴식처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천공원은 조성된 지 30년이 경과돼 시설 노후화 등 재정비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야외광장과 무대를 새롭게 단장하고 생태공원, 테마정원 등 다양한 그린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사회적·생태적 교류가 이뤄지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석대천은 주민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공간으로 여가 공간 확충, 악취 해소, 자연생태계 회복 등을 위해 지속적인 정비 요구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센텀2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주변 개발계획과 연계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지역민들의 문화, 휴식 등 누릴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채택과제는 구상안이자 제안과제인 만큼, 세부 계획 수립 후 해운대구청과 관련 기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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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 부산관 운영’… 참가기업 모집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 부산관 운영’… 참가기업 모집
[AANEWS]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에 부산관을 운영하며 이에 참가할 유망 중소·창업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1967년부터 미국소비자기술협회 주관하에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미래산업 분야 전시회로 내년에는 2024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부산시는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세계 무대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지역 기업의 참가를 지원해 오고 있다.
2022년에는 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2023년에는 총 16개 사가 참가해 2개 사가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부산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알린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할 12개 기업은 전시 부스 임차·구축비, 홍보물 제작, 통역, 운송, 항공료 등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혁신상 수상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전시회 참가와는 별도로 10개 사를 선발해 혁신상 신청에 대한 교육과 심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7월 31일까지 ‘부산광역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 혁신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활약할 수 있도록 부산시는 최선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기업들이 국제전자제품박람회를 발판 삼아 부산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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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여름방학 맞이‘온라인 입시컨설팅’ 운영
관악구, 여름방학 맞이‘온라인 입시컨설팅’ 운영
[AANEWS] 관악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입시컨설팅을 제공한다.
먼저 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을 비롯한 모든 수시전형 전략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대입수시 컨설팅’을 운영한다.
‘대입수시 컨설팅’은 일반고 자사고 특성화고에서 15년 이상 진로진학 컨설팅 경험을 가진 공교육 입시전문가 ‘관악구 진로진학자문 컨설트단’ 25명이 1개 가정당 40~50분 동안 진행한다.
컨설트단은 학생들의 교과성적, 생활기록부, 모의 성적표 등을 기반으로 지원 가능한 수시전형, 대학과 학과 수시 전략 등 효율적인 수시 준비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고입과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내신, 생활기록부 관리를 지원하는 온라인 ‘입시전략 컨설팅’도 함께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2025~2026학년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이다.
‘대입수시 컨설팅’과 ‘입시전략 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생활기록부, 모의 성적표를 준비해 관악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7월 17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이며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또는 관악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입시정보카페인 ‘공교육과 함께하는 관악구 입시상담실’을 운영, 수시 합격생 수기, 경쟁률 분석 자료 등 2024학년도 대입에 필요한 입시자료를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입시컨설팅을 통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님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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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취약계층 어르신 110가구 보양식 지원
평창동, 취약계층 어르신 110가구 보양식 지원
[AANEWS] 종로구 평창동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취약계층 어르신 110가구에게 ‘초복맞이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도 병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무더운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삼계탕과 갈비탕, 냉면, 기력 보충을 위한 비타민과 홍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동장과 복지플래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대상 어르신 댁을 일일이 방문해 꾸러미를 전하고 건강 상태는 물론 에어컨과 선풍기 등을 포함한 냉방기기 상태도 점검했다.
김명우 평창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역 내 소외된 저소득 이웃은 없는지 항상 세심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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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매력 알리기 함께해요”… 종로구, 한복동아리 ‘복동이’ 참여자 모집
“한복 매력 알리기 함께해요”… 종로구, 한복동아리 ‘복동이’ 참여자 모집
[AANEWS] 종로구가 고운 우리 옷의 아름다움과 2023 종로한복축제 홍보 등을 위해 함께할 ‘한복동아리-복동이’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한복을 사랑하는 동아리의 줄임말인 ‘복동이’는 일상에서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모인 시민 모임이다.
한복과 전통문화 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개인 참여는 불가하며 4인 이상 그룹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동아리 대표자가 종로구민이거나 동아리 구성원의 3분의 1 이상이 구민, 관내 생활권자인 경우 등에 한해 우대한다.
신청 방법은 종로한복축제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은 뒤 오는 24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다음달부터 올해 11월까지 4개월이다.
월 1회 이상 자율적으로 동아리 활동 진행 후 SNS 등을 통해 후기를 올려야 하고 10월 21~22일 예정된 종로한복축제 기간 중 필수로 1일 이상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동아리 활동 혜택으로는 월 1회 소정의 다과비 지급 종로한복축제 및 종로축제 사전 프로그램 참여 종로한복축제 부스 운영 지원 등이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며 수료증 등도 발급해준다.
이번 공개모집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및 종로한복축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종로문화재단 문화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우리 옷과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며 “10월 개최 예정인 2023 종로한복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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