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교육 수강생 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평생학습관은 수요에 맞춘 강좌를 제공해 시민들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 7일부터 12월 22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직업·능력 분야와 문화·예술 분야, 인문·교육 분야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50개 강좌에 수강생 765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실시하며 김제시 통합 예약 페이지를 활용해 신청과 동시에 등록된 계좌로 수강료를 납부하면 신청이 확정된다.
1인 3강좌까지 신청 가능하고 김제 시민뿐 아니라 김제시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다.
김광수 교육문화과장은 “평생학습관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부산시·교육청, 돌봄·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돌봄·교육 이음 프로젝트’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 교육청과의 획기적 수준의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통해 저출산과 인구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돌봄과 교육의 이원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돌봄·교육 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교육청은 그간 제도적·행정적으로 ‘교육’과 ‘돌봄’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칸막이로 인해 저출산과 인구 문제는 물론 돌봄과 교육의 격차 해소도 어렵게 만든다는 인식을 함께해 왔다 이에 지난 6월 12일부터 관련 전담팀을 구성·운영하고 중점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과제를 확정해 오늘 ‘돌봄·교육 이음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공동으로 발표하게 됐다.
‘돌봄·교육 이음 프로젝트’는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책임 교육·돌봄 실현’과 ‘교육과 돌봄의 경계 없는 협력 패러다임 제시’라는 추진 방향 중심으로 총 6개의 세부 과제가 추진될 예정이다.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책임 교육·돌봄 실현 : 3개 세부 추진과제 늘봄학교 전담팀 공동 구성·운영 새 정부의 국정과제이기도 한 늘봄학교 사업의 성공적 정착과 한층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 지역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지역에 전국 최초로 ‘24시간 돌봄센터’를 설립·운영하고 권역별로 설치할 ‘24시간 거점 돌봄센터’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유보통합 전담팀 공동 구성·운영 2025년 유보통합이 이루어질 때까지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 격차 해소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고 특히 부산시와 교육청이 재원 분담을 통해 어린이집 급·간식비의 격차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안전한 통학환경 구축’ 운영) 학교와 학생, 학부모는 물론 학교 교통지도 도우미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에 가장 적합한 어린이 통학로 안전 해법을 발굴할 ‘시민참여 생활실험실’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권역별로 1개 학교, 총 4~5개 학교를 선정해 내년부터 운영한다.
이외에도 통학로 진입도로 확장과 지중화 사업 등 통학로 위해 요인 해소를 위해 힘을 모아나간다.
교육과 돌봄의 경계 없는 협력 패러다임 제시 : 3개 세부 추진과제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사업 공동 추진 지난 6월 15일 부산시에서 발표한 다자녀 교육지원포인트 사업도 재원 분담을 통해 공동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으로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의 다양한 교육지원을 위해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2자녀 가정에 30만원, 3자녀 이상 가정 50만원 교육포인트를 지원 부산 ‘어린이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협력 폐교를 활용해 어린이 전용 도서관과 들락날락, 돌봄센터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 복합문화시설을 공동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어린이 및 청소년 관련 공동 연구 추진 ‘코로나 19로 인한 어린이 및 청소년의 언어발달 지연, 사회성 결여’ 등 어린이·청소년과 관련된 상호협력이 필요한 연구 및 실태 조사시 상호 협력해 공동 연구와 실태조사 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교육청은 오늘 발표한 계획은 향후 부산시와 교육청의 협의체인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지속해서 협력·추진하고 새로운 협력과제를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간 국가와 지자체 등 어디 할 것 없이 모두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공언해 왔지만, 제도적·행정적 편의로 오히려 교육과 돌봄의 칸막이만 더 높아졌다”며 “이제 돌봄과 교육은 분절적인 경계를 넘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하나의 가치로 이어져야 하고 오늘 발표하는 이 ‘돌봄·교육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과 돌봄의 요소 하나하나를 견고하게 이어 아이와 부모가 밝은 미래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튼튼한 날개가 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7-18
-
함평군 함평읍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총회 개최
함평군 함평읍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총회 개최
[AANEWS] 전남 함평군 함평읍 주민자치회가 ‘주민이 주인되는’ 2023년 함평읍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19일 “함평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오전 엑스포공원 금호아시아나관에서 ‘2023년 함평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함평읍 주민총회는 주민이 발굴한 마을 의제를 주민이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다.
앞서 함평읍은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3~7일 읍사무소 내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또한 총회 당일 현장투표와 함께 주민총회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한편 많은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축제형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 함평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부터 지역 자원조사, 주민 설문조사, 주민자치회 분과별 회의 등을 통해 주민제안사업 4건, 주민참여예산사업 2건을 상정한 바 있다.
아울러 이날 함평군 함평읍과 곡성군 죽곡면이 주민 이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 주민총회에 활력을 더했다.
김순관 함평읍 주민자치회장은 “처음 개최된 주민총회인 만큼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대해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관심을 갖고 투표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이 결정한 자치계획 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함평읍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협력 회의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협력 회의
[AANEWS]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과 7월에 “일촌보다 이웃사촌 복지공동체 구축 및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연계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복지사각지대 문제,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보호체계 구축 등 지역 주민들의 돌봄과 나눔, 협동과 연대로 강력한 ‘인적안전망’을 만들고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김종태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치기구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군·읍면협의체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해 지역주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 “군-읍면 협의체 연합사업 추진, 공동워크숍, 읍면협의체 교육지원 등 군협의체와 읍면협의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소리 없는 그림책 전시회’ 고요한 가운데 온전히 자기 안으로 빠져드는 몰입의 경험
‘소리 없는 그림책 전시회’ 고요한 가운데 온전히 자기 안으로 빠져드는 몰입의 경험
[AANEWS]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적인 전시 ‘소리 없는 그림책’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지원, 이서우, 조아라, 최경식, 최덕규 작가로 구성된 5인의 그림책 작가가 그린 작품 50여 점과 포토존, 영상물, 체험물 등이 소개된다.
이들 5명 작가의 공통점은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소리 없는 책 : 최종 목적지 람페두사 Silent Books : Final Destination Lampedusa)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 IBBY Silent Book Honor의 대한민국 작가들이라는 점이다.
람페두사 프로젝트에서는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도 그 실력을 인정받아 꾸준히 선정되고 있다.
-‘소리 없는 책 : 최종 목적지 람페두사 ’프로젝트 -이탈리아 최남단의 아름다운 작은 섬 ‘람페두사’의 이름이 붙어있는 이 프로젝트는 ‘언제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어린이들은 문학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수준 높은 이야기를 접할 권리가 있다’라는 IBBY 의 미션에 따라, 2012년 람페두사 섬에 도착한 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그림책을 수집해 지원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람페두사섬은 경관이 뛰어나 휴양지로 유명하지만 매년 수천 명의 아프리카 이주민들이 유럽 체류를 위해 목숨을 걸고 넘어오는 통로가 됐다.
지중해를 넘어 람페두사섬에 이르지 못하고 숨지거나 실종된 난민은 2만 5000명 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세계를 접한 난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2년에 한번씩 세계 각국의 글자가 없고 이미지만 있는 그림책을 선정해 람페두사섬 도서관에 기증하고 프로젝트의 동참을 알리고 있다.
본 전시에서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그림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선정의 영광을 얻은 국내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소개한다.
이 책들이 관통하는 주제는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주인공이 마침내 여행의 끝에서 얻게 되는 용기와 위로에 관한 이야기다.
책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그림들을 액자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고 그림책이 완성되기까지 작가의 고심과 열정이 고스란히 숨어있는 더미북 및 관련 자료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작품 관련 영상과 작품 이미지를 활용한 체험 공간을 꾸며 보다 입체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전시 관계자는 제목을 ‘글 없는 그림책’이라 하지 않고 ‘소리 없는 그림책’이라고 한 이유는, “고요한 가운데에서 온전히 자기 내면 안으로 빠져 들어가는 어린이의 몰입을 기대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책을 접하면서 혼자만의 깊은 생각에 잠겨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고 마침내 마지막 페이지를 끝내고 책을 덮을 때는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새로운 길이 열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전시공간의 가동율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회 확대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전시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18
-
안양시 관양2동, ‘결식아동 위한 따뜻한 밥상’ 사업 추진
안양시 관양2동, ‘결식아동 위한 따뜻한 밥상’ 사업 추진
[AANEWS] 안양시 관양2동 행정복지센터는 방학 기간 학교 급식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결식아동을 위한 따뜻한 밥상’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방학 기간 중 제대로 급식도 지원을 못 받는 꿈나무들을 위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500만원을 전달한 익명 독지가의 기부금을 발판으로 추진한 관양2동의 특화사업이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수차례 회의를 거쳐 독지가의 취지를 존중해 관내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식사 지원 사업에 기부금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급식카드 지급 등의 지원 방식이 아이들에게 낙인효과를 유발할 것을 우려해 사후 정산 방식으로 가구당 10만원을 지원한다.
협의체 제종란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을 위한 기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방학 기간에도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동장은 “아이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박종우 거제시장, 마약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박종우 거제시장, 마약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17일 마약 근절을 위한‘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시작한 캠페인으로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캠페인에 대한 메시지 사진을 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종우 시장은 “사회적으로 마약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캠페인 참여의 의미가 크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으로부터 건강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동식 사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박종우 거제시장은 다음주자로 진병영 함양군수와 거제시약사회장을 지목했다.
2023-07-18
-
성요셉복지재단, 캐나다로 홈스테이 떠나다
고령군청
[AANEWS] 성요셉복지재단 시설이용인과 직원들은 7월 17일 9박 11일 일정으로 캐나다 캘거리 일대로 홈스테이를 떠났다.
캐나다 홈스테이는 캘거리 한인성당 교포가정의 초대로 성사됐으며 이용인들이 교포가정 체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과 다양한 관계 형성을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중증 장애인들이 해외가정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비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 공감 문화 형성, 장애라는 선입견과 편견을 극복하며 건강한 사회활동 참여 증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수행 차 동행하는 상임이사 박재철은“홈스테이를 통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경험하게 되는 이용인들의 기대가 큰 만큼 직원들도 홈스테이 일정을 열심히 준비했다. 특히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계획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에는 캐나다 한인성당의 자원봉사자들이 성요셉복지재단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도 있어 준비 중이라고 한다.
2023-07-18
-
거제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실태 집중 점검 실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9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실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순환을 통해 이용하는 분수, 폭포, 실개천, 조합 놀이대 등 일반인에게 개방된 시설을 말한다.
이번 점검에는 올해 가동하는 시설 중 독봉산 웰빙공원 물놀이장 포함 공공시설 9개소, 민간이 설치 운영 중인 12개소로 총 21개소이다.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자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설치 운영 15일 전까지 신고하고 수질검사 실시 여부, 부유물 및 침전물 제거 유무, 용수 적정관리 여부, 이용자 주의사항 게시 등 시설 관리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거제시는 이번 점검에서 자체 수질검사 이행여부와 주기적인 용수교체, 소독시행 여부 등의 점검을 위해 시료를 채취해 수질기준에 맞는지 등을 살핀다.
점검 결과 수질 및 관리 기준 미준수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운영을 중지 시킨 후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하고 수질 개선 조치가 완료 될 경우 재개방한다는 방침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에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수경시설 이용자 등이 안심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거제시 연안 패류 독소 소멸
계룡시청
[AANEWS] 거제시는 국립수산과학원의 패류독소 조사 결과 거제시 해역에서 패류독소가 불검출되어 패류 채취 금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일 거제시 장목면 시방리 및 능포 해역에서 채취한 자연산 담치류에서 패류독소가 최초로 검출 된 이후 4월 20일 능포동해역에서 기준치보다 초과검출됐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패류독소가 검출된 직후 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해역 조사 결과 통보와 232건/1,909ha에 대해 패류 채취 금지 명령을 내리고 어업인 및 행락객들이 패류 섭취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문자메시지 전송 등 신속한 상황전파와 안전사고 예방 지도에 집중해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거제시는 패류독소가 다시 검출될 경우를 대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패류독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3-07-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