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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케이팝 콘서트 일정 확정에 따른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PEDIEN
[AANEWS] 행정안전부는 8월 6일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케이팝 콘서트가 8일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됨에 따라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은 행안부·문체부·여가부·조직위·군·경찰·소방·전북도·전주시 등으로 구성되며 특별팀 팀장은 행안부 실장급 공무원이 담당한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은 참가자들의 콘서트장까지의 안전한 이동, 이동 중 교통안전, 공연장에서의 질서 유지 및 인파관리, 공연시 충분한 물공급, 숙영지까지의 안전한 귀영 등 전 과정의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범정부 안전관리 특별팀은 8월 8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케이팝 콘서트가 개최되는 11일 다음날인 8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민 장관은 “케이팝 콘서트 일정이 정해진만큼, 안전에 관한 문제는 조금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행사시작 전부터 종료되는 순간까지 정부의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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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날쭉 환경영향평가 대상, 가지런해진다”
환경부©PEDIEN
[AANEWS] 환경부는 8월 7일 오전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열리는 제7차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위와 같은 내용의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는 화학물질규제와 함께 환경부의 대표적 킬러규제로 지적된다.
그간 환경부는 한화진 장관 취임 이후 개발사업의 규모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크고 적음에 따라 환경영향평가의 대상과 절차를 나누고 합리화하는 방안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환경부 관계자는 “금번 개선방안 역시 이러한 규제혁신의 연장선상에 있다”며 “환경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큰 틀에서의 구조개혁방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달 만에 다시 적극행정위원회를 주재한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규제의 품질은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며 “환경지킴이로서 환경영향평가제도가 본연의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제도개선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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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 출범
인천시교육청©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을 9일 출범한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은 지난달 26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교원노조 및 교직단체와의 교육활동 보호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견 수렴에 대한 의견을 고려해 도성훈 교육감이 직접 제안했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은 구성은 교원노조 및 교직단체 소속 교원, 저경력 교원과 기간제 교원을 포함한 유·초·중·고·특수 교원, 외부전문가로 현장의 교육활동 침해 실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안을 제시한다.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에서는 단위학교 민원 대응을 위한 대책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방안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정책 등을 전체 협의회와 분과 협의회를 거쳐 최종 의견을 교육청에 제안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 정책 추진단의 활동으로 학교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공립, 사립, 정규·기간제 교원 등 모든 교원이 어려움에 직면할 때 교육청에서 신속한 대응과 다각적 지원으로 누구도 외롭지 않은 인천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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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냉방 대형버스 100대, 냉장냉동 탑차 15대 등 잼버리 현장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관광프로그램 마련 등 추가 지원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스카우트 학생들이 잠시라도 시원하게 쉴 수 있는 냉방 대형버스와 찬 생수를 공급할 수 있는 냉장냉동 탑차를 무제한 공급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조직위원회로부터 요청받은 냉방 대형버스 100대와 냉장냉동 탑차 15대 모두를 신속하게 확보해 행사 현장에 공급했다.
현장의 위생상태 개선을 위해 새만금개발청 및 익산국토관리청 뿐만 아니라 건설업계의 협조를 받아 8.6일 현재 현장 청소인력 총 350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설비전문가를 투입해 화장실 고장 등의 문제 해결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더해,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맞춰, 코레일 관광개발을 통해 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관광 열차를 활용한 국내 여행을 지원하고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정선 레일바이크 등 철도 관련 관광 상품 마련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제2의 중동붐이 본격화되고 있고 세계 각국에 우리 나라 건설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건설협회·공제조합·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등에서 재원을 조성해 조직위원회와 협의해 세계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원희룡 장관은 “조속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잼버리 현장이 안정을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냉방 대형버스, 현장 인력 등을 차질없이 지원해나가겠다”며 “특히 이번 잼버리 대회 참가를 위해 각국에서 온 미래세대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다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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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역량 업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청년 취업역량 업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AANEWS] 고용노동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자 수기 공모전’을 8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은 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 차원에서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역량교육 및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면, 고용노동부가 운영비 일부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해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청년이 사업 참여를 통해 직무역량향상 및 취·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영상 부문과 에세이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우수 수기 작성자 9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2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거나 참여 중인 청년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접수 방법 등 상세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옥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은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진솔한 성장 이야기가 여러 청년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환경·사회·투명 경영 차원에서 기업들이 제공하고 있는 청년고용지원 우수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청년친화형 기업들이 사회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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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식물 소귀나무, 안정적 보급 가능해졌다
희귀식물 소귀나무, 안정적 보급 가능해졌다
[AANEWS]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희귀식물 소귀나무의 증식기술 개발 연구를 통해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귀나무[Myrica rubra Siebold & Zucc.]는 늘푸른큰키나무로 우리나라에서는 한라산 남사면의 저지대 하천 부근에만 드물게 자생하는 희귀식물이다.
식용, 약용, 염료용, 조경수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개발 가치가 높은 유용한 식물로 평가된다.
그러나 하천 범람 등으로 자생지의 훼손 우려가 잇따르고 있으며 발아율이 낮고 자생지 내 어린나무의 발달이 적어 지속적인 개체군 모니터링과 대량 증식 기술 개발이 필요했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는 살균, 건열, 지베렐린 침지 처리로 종자의 발아율과 어린 모종의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을 개발하고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지베렐린: 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호르몬 향후 재배기술의 보급과 시험연구용 재료 제공도 적극 지원해나가는 한편 종자 장기보존, 보호수 후계목 및 우수 개체 증식, 자생지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임은영 박사는 “소귀나무는 암수딴그루로 내륙에서의 노지 월동이 어려운 수종”이라며 “암수 구별 마커 개발, 무성 증식, 동해 방지 등의 다양한 후속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무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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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가게 모집한다
병무청,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가게 모집한다
[AANEWS] 병무청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병역이행자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응원과 감동을 선사하는 ‘나라사랑 가게 모집’ 사업을 시작한다.
나라사랑 가게는 동원훈련을 이수한 사람, 현역병·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사람 등 병역이행자에게 상품 또는 서비스 가격을 할인해주는 업체를 말한다.
나라사랑 가게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출력해 작성 후 관할 지방병무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할인율은 업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해 신청할 수 있다.
병역이행자는 나라사랑 가게 선정 업체에서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제시 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병무청은 나라사랑 가게 참여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선정된 업체를 병무청 누리집에 등록·관리하고 나라사랑 가게 인증 포스터를 사업장에 부착할 계획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나라사랑 가게 사업 참여를 통해 병역이행자를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많은 업체가 나라사랑 가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관련 협회 등과 협업 및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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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잼버리 대회’ 식음료 안전관리 총력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장을 8월 6일 방문해 스카우트 대원용 식재료 공급시설과 대회 운영요원 식당 등 식음료 관련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스카우트 대원과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식중독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유례없는 폭염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잼버리 행사에서 식음료의 위생·안전을 확보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스카우트 대원용 식재료 보관창고의 청결 상태와 온도관리 등 상황 점검 대회 운영요원 식당의 조리시설과 급식의 품질 점검 등이다.
오유경 처장은 현장에서 “최근 체감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식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재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당 관계자와 검사관은 식재료 검수를 강화하고 냉장창고의 온도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음료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스카우트 대원들에게도 “음식물을 조리할 때 손을 씻은 후 식재료를 취급하고 충분히 가열한 후 섭취해 달라”고 강조했다.
식약처장은 잼버리 행사장 방문에 이어서 대원용 식재료를 공급하는 ‘아워홈 김제 물류센터’를 방문해 식재료 선별·보관, 검수 작업 등 현장을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공급되는 식재료를 취급하는 만큼, 입·출고 시 검수를 보다 철저히 해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조직위와 전라북도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원용 식재료 물류센터에 대해 24시간 체계로 식재료 입·출고시 검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검사관을 추가 배치했으며 잼버리 행사장내 전체 냉장창고에 대해 청결상태와 온도관리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등 식음료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행사 기간 중 식품취급시설에 대해 식재료 검수·검식, 식중독균 오염여부 신속검사, 식중독 예방·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안전관리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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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진화대, 한 달간의 임무 완수 후 귀국
산림청 산불진화대, 한 달간의 임무 완수 후 귀국
[AANEWS]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일원으로 파견되었던 산림청 최정예 산불진화대 70명이 7.2일부터 한 달간의 산불진화 임무를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했다.
산림청 산불진화대는 퀘벡주 내 르벨 슈흐 께비용지역에서 미국 산불진화대와 함께 산불진화 작전을 수행했다.
한낮 땡볕 더위 아래 모기, 흡혈 파리, 벌에 쏘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61ha 규모의 산불을 진화했고 열화상드론을 이용해 128km에 이르는 땅속 불씨를 찾아 제거함으로써 산불확산을 차단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산림청 산불진화대팀은 열화상 드론을 띄워 불씨를 확인했고 한국형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을 활용해 땅속의 잔불을 제거함으로써 이를 지켜본 미국, 캐나다 진화대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캐나다 씨비씨 방송 등 현지 언론도 “한국전 동맹국들이 산불과 싸우기 위해 70년 만에 다시 뭉쳤다”고 보도하는 등 우리 진화대의 활동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캐나다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캐나다와 우정의 이정표를 세운 산림청 산불진화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캐나다 지원사례는 우리나라의 첨단 산불진화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 어려움을 겪는 다른 나라를 도움으로써 국가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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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 잇따라 압수
경찰청
[AANEWS] 경·검 합동으로 추진 중인 상습 음주 운전자 등 재범 근절 대책 관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특별 수사 기간을 운영 중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첫 한 달 동안 음주 운전 사범 소유의 차량 총 29대를 압수했다.
이러한 성과는 음주 운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바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경찰-검찰’의 협력으로 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 압수요건을 개선하고 차량이 음주 운전이라는 범죄에 사용된 물건으로서 압수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한 결과로 보인다.
차량을 압수한 사건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면허 취소 수치 상태로 운전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이 중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피의자는 11명에 달했다.
또한, 총 음주 경력이 3회 이상인 경우에는 재범 우려 등을 고려했고 초범인 경우에도 사망·도주 등 피해의 중대성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압수했다.
이외에도 경찰은 음주 운전 및 공범에 대한 엄정 대응 기조를 유지해 특가법 위반 사범 273명을 검거했으며 운전자 바꿔치기 사범 16명 및 동승자 등 방조범 16명을 검거했다.
앞으로도 경찰청에서는 “음주 운전 근절을 위해 검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다각도 노력을 마련할 예정이며 ‘음주 운전하면 차량도 압수될 수 있다’라는 국민적 인식을 확고히 정착시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