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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감상하는 별똥별 대잔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국립과천과학관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8월 13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한다.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 궤도에 남긴 잔해물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평소보다 다량의 유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유성우라고 한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경우에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의 잔해물을 통과하면서 발생한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와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연중 3대 유성우 중 하나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극대시각은 8월 13일 오후 4시 29분 낮이므로 13일 저녁부터 14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90개까지 유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달이 그믐에 가까워 달빛의 영향을 안 받아 유성우를 관측하기 최적기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더욱 많은 유성을 보여주기 위해 국내 최적의 관측장소 중 하나인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 공동 중계한다.
방송 중에는 유성우의 발생원리, 관측법 그리고 다른 곳에서 관측되는 유성우 영상을 원격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14일 새벽에는 유성우와 더불어 여름철 은하수와 태양계에서 가장 큰 두 행성인 목성과 토성의 관측 영상도 방송할 계획이다.
국립과천과학관 한형주 관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에 시원하게 떨어지는 유성을 보면서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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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노르웨이 잼버리 참가자 90명 하이커에서 다채로운 한국문화 경험
덴마크, 노르웨이 잼버리 참가자 90명 하이커에서 다채로운 한국문화 경험
[AANEWS] 세계 각국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 중인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금일 덴마크, 노르웨이 잼버리 참가자 90명은 공사가 전 세계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한 K-콘텐츠 놀이터 '하이커 그라운드' 도슨트 투어에 참여해 한류와 한국관광의 매력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류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하듯 K-팝 댄스 클래스에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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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름철 확산 대응 방역수칙 준수 지속 권고
국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세부계통 검출률 (’23.8.5. 0시 기준)
[AANEWS]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일상적 관리체계 전환에 따른 자율 방역 기조를 유지하고 고위험군 보호에 더욱 중점을 두어 관리한다는 기본 원칙을 갖고 대비·대응하고 있다.
’23년 6월4주부터 확진자 발생이 증가세로 전환해 6주 연속 증가 중이나 8월1주 증가폭이 다소 감소했다.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8월1주에 소폭 감소했다.
재원중 위중증 및 사망은 6월4주 확진자 증가세 전환에 후행해 7월말부터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망자 규모는 지난 겨울 유행정점 시기 대비 약1/4 수준으로 확진자 발생 규모가 약 3/4 수준임을 고려하더라도 낮게 유지되고 있다.
XBB.1.9.2의 하위변이인 EG.5는 8월1주 16.8%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 유럽 등 해외에서도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이나, 중증도 증가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시민들이 여름 휴가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 마스크 착용, 수시로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와 함께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등 3밀 환경이나 의료기관 등 고위험군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서는 실내 마스크를 권고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실내 마스크 착용을 통해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성숙한 시민문화 형성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60세 이상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시 중증화 우려가 높은 만큼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한 검사·진료를 받고 확진 초기에 먹는치료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지자체별 감염취약시설 전담대응팀을 통해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집단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환자 입원 치료를 위한 지정병상 및 일반병상을 활용하는 현 병상 대응체계 내에서 지속 대응하는 한편 병상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필요시 추가적인 병상 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향후 10월 중 WHO, FDA 등 권고에 따라 현재 유행 변이인 XBB 계열 대응을 위한 신규 백신을 도입·접종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 백신의 중증·사망 예방 효과가 상당 기간 지속되는 만큼 접종 권고 대상인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방역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른 4급 감염병 전환을 준비 중으로 향후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방역 상황과 질병 위험도 및 대응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62.9%, 70대가 22.7%, 60대가 13.4%로 50대 이하 1.0%와 비교하면 고연령층 사망자가 대다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1주차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전국, 수도권 및 비수도권 ‘낮음’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발생 규모는 지난 겨울철 유행 시기와 유사하나, 사망자 발생 규모는 낮은 수준인 상황을 고려했다.
지난주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전주 대비 4.1% 증가해 일평균 177명이고 신규 사망자 수는 전주 대비 10.2% 증가했고 일평균은 14명이다.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149명, 일평균 사망자중 60세 이상은 13.7명이었다.
7월3주차 확진자를 2주간 모니터링한 결과, 중증화율 0.09%, 치명률은 0.03%이였다.
치명률의 경우, 델타변이 유행 중 가장 높은 시기와 오미크론 유행 중 가장 높은 시기 대비 낮은 수준이다.
’23년 8월 5일 기준, 전체 인구 10만명당 코로나19 누적 사망률은 68.5명이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사망률과 치명률이 높았다.
80세 이상의 누적 사망률이 1,002.2명으로 가장 높고 70대는 215.7명, 60대는 56.1명이었다.
60세 이상 일반 인구의 코로나19 백신 미접종·1차 접종자 비율 3.2%에 비해 60세 이상 신규사망자 중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1차접종자의 비율은 25.0%로 높았다.
8월 1주 주간 신규 확진자는 346,695명으로 전주 대비 10.5% 증가했으나 증가폭은 감소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수는 49,528명이고 감염재생산지수는 1.09로 7월 1주부터 4주 연속 1.1 이상 유지하다 소폭 감소했다.
방학 등의 영향으로 10~19세 연령대에서 일평균 발생률은 2주 연속 감소했으며 60세 이상 확진자 규모는 6주 연속 증가했다.
발생률은 80세 이상, 70-79세 이상, 30-39세 순으로 높았다.
성별에 따른 누적 확진자를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높으나 누적 사망자는 여성과 남성이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다.
7월 4주 전체 확진자 중 감염취약시설 구성원 수는 전주 대비 증가했으며 비율은 감소했다.
7월 3주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45.6%로 전주 대비 0.4%p 증가했다.
최근 6개월 동안 재감염자의 97.2%는 오미크론 우세화 시기 에 최초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30,266,448명 중 재감염 추정사례는 2,357,002명이고 누적 구성비는 7.8%로 확인됐다.
연령별 재감염률은 0-17세 10.8%, 18-59세 7.1%, 60세 이상 6.8%였다.
XBB.1.16과 XBB.2.3의 검출률은 19.4%와 17.1%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하고 XBB.1.9.1과 EG.5는 21.6%과 16.5%로 소폭 감소했다.
전국 중환자실 병상가동률 50% 이하로 유지되나 증가 추세로 모니터링 필요하다.
60세 이상 치료제 처방률은 ’23년 8월 1주 46.1%로 투약기반 강화 및 고위험군 대상 적극 처방을 통해 ‘22.5월 대비 33.8%p 상승했다.
최근 4주간 예방접종 효과분석 결과, 2가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접종 후 확진되더라도 미접종자에 비해 중증 진행 위험이 92.2% 감소됐다.
‘미접종자 확진군’의 중증화율은 ‘2가백신 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12.8배, ‘부스터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7.3배가 높았다.
8월 8일 오후 5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668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47.6%, 준-중증병상 62.3%이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국에 14,524개소, 이 중 호흡기환자 대상 진료와 검사, 처방, 치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은 10,975개소가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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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대장 자동 검증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간소화하다
농지대장 자동 검증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간소화하다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이 임대차 농지를 농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신청할 때 농지대장을 제출하지 않아도 농지대장 정보가 농업경영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개선했다.
지난해 개정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하는 농업인은 농지대장을 제출해야 한다.
그동안 농업인은 지자체에서 농지대장을 발급 받아 농관원에 제출했고 농관원은 제출받은 농지대장 정보를 농업경영체시스템에 수동으로 등록하고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등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지대장은 농지정보시스템으로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농업경영정보는 농업경영체시스템으로 농관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농관원은 두 시스템을 연계해 임차 농지가 농지대장에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를 즉시 검증할 수 있게 개선했다.
또한 임차인 정보 및 면적, 임차기간 등 농지대장 정보를 농업경영체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농지대장 발급을 위해 지자체 등을 방문할 필요 없이 농지 소재지만 농관원에 알려주면 된다.
발급 비용은 없고 시간이 절약되어 더욱 간편해졌다.
또한 농관원은 자동등록에 따른 등록오류가 최소화되고 종이문서가 줄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
향후 농업경영체 등록 온라인서비스를 사용하는 민원인의 편의 도모를 위해 기존 휴대폰 및 공공 아이핀 인증 외에 공동인증서 로그인 방식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앞으로도 농업경영체 등록 안내부터 신청·점검 등 관련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하면서 “농업인 편의 도모는 물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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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특성화고 항공 MRO 분야 글로벌 현장실습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성화고 항공 MRO 분야 글로벌 현장실습 진행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4주간에 걸쳐 말레이시아 국영 항공 MRO 기업인 ‘MAB Engineering’에서 특성화고등학교 글로벌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글로벌 현장실습은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항공 MRO분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을 통해 선발된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앞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사전교육을 받았다.
이번 글로벌 해외 현장실습이 끝나면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 동안 국내 항공사인 ‘에어인천’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실습 중 주말에는 말레이시아 문화 체험과 더불어 현지 교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갖출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며 습득하고 세계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많은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실습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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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평역사에서 학생과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조례’에 따라 운영하는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에서 주관했다.
민관협의회는 인천 관내 노동인권교육과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인천시교육청, 인천시청, 미추홀구청, 서구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민주노총·한국노총 인천본부, 인천청소년노동인권넷 바로 인천청소년근로보호센터, 인천노동권익센터 등 10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한 협의체다.
인천시교육청 소속 청소년 노동인권 전담 노무사와 인천노동권익센터 소속 노동권익담당관, 민주노총 소속 공인노무사 등은 길거리 상담을 진행하고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내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창구 홍보를 위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협의회를 중심으로 서로 협력해 인천 관내 청소년 노동인권사업의 전문화와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 노동인권교육을 활성화해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권익 보호·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한 노동분쟁이 있는 경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전담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는 상담 전화와 카카오톡 상담채널 등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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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학년도 유·초·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
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인천광역시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과 인원, 시험 일정을 교육청 홈페이지에 9일 사전 예고했다.
공립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30명, 초등학교 160명, 특수학교 49명, 중등학교 170명, 특수학교 8명 등 총 417명으로 전년도 선발 인원보다 111명 감소했다.
사전 예고 내용은 교육과정 변동 등으로 추후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응시 예정자는 유·초등 분야는 9월 13일 중등 분야는 10월 4일에 공고되는 확정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유·초등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중등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일은 유·초등 11월 11일 중등 11월 25일에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2024학년도 사립학교 신규교사 임용 1차 필기시험은 사립학교법인으로부터 위탁 받아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2024학년도 사립학교 중등교사 임용시험 법인별 위탁현황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4일 공고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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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며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판단회의를 9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10일과 11일 사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교시설 안전 관리 휴업 시 급식 대책 돌봄교실 운영 학사 운영 조정 등 태풍 피해 예방 및 최소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안전복지과를 중심으로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며 태풍 경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연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태풍의 북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취약 시설 안전 점검과 보강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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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굿네이버스, 1억 5천만원 희망장학금 기탁
인천광역시교육청-굿네이버스, 1억 5천만원 희망장학금 기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후원회장 유정학),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창용)과 함께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과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등을 위한 ‘2023년 희망장학금 및 사업지원금 기탁식’을 8일 개최했다.
이번 기탁금은 1억 5천만원으로 전년도(7천만원)보다 2배 이상 늘었다. 기탁금은 희망장학금, 희망나눔꿈지원사업, 세계시민교육지원, 기타 물품 지원 등으로 아동들의 안정적 성장과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 함양을 위해 인천지역 총 2,06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장은 “올해도 아동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함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굿네이버스를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연대가 소중하다”며 “코로나 3년의 공백으로 어려웠던 아동들의 심리 정서 지원과 넓고 두터운 교육복지를 위해 함께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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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한국의 트렌드를 한눈에 경험하다
변화하는 한국의 트렌드를 한눈에 경험하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부산과 뉴욕에 이어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세 번째 ‘K-컬처 릴레이 팝업’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한국의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THE MOVING SEOUL’을 주제로 K-팝, K-패션, K-푸드, K-아트 등 한국 문화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12개의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팝업 공간에서 한국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외국에서도 각광받는 K-팝 아티스트 ZEROBASEONE, 한국 작가 김현정, 주류 브랜드 맵시 막걸리 등이 동시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공사는 팝업 방문자에게 다양한 사은품과 굿즈를 제공하며 한국방문의 해와 K-컬처를 홍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해’를 계기로 올 하반기에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민간 협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방한 외래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