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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두렁두렁 마켓’연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7일과 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덕포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인 덕포 문화장터에서 ‘두렁두렁 마켓’을 개최한다.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덕포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덕포지구 상권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는 ‘두렁두렁 마켓’에서는 △영월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가공품, 공예품, △친환경 체험, △영월의 지역 먹거리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총 19개 부스가 참가하며 친환경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행사도 만날 수 있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내 무대에서 다양한 예술가를 초청해 거리 공연, 밴드 공연을 진행한다.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행사를 통해 우리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2024년 추석에는 우리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를 전하시길 바라며 두렁두렁 마켓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건강하게 상생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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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추석 명절 맞아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동참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소방서는 9월 4일 양양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양소방서는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뜻한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자활센터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 컨설팅도 진행했다.
김문하 서장은 “우리 주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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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체육회,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 본격 시동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체육회가 유소년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선군체육회는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동안 농구종목 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한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유소년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선종합경기장 야외 농구 코트장과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유소년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은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는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인 신동찬 전문스포츠지도자가 맡아 정선종합경기장 내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2시간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9월 기본 포지션과 드리블·슈팅을 하고 10월 개인·팀플레이 훈련, 지역방어·맨투맨 수비 훈련, 11월 스크린 플레이와 속공훈련, 12월은 전술훈련으로 마무리한다.
정선군체육회는 4일 정선종합경기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강신열 체육회장, 신동찬 농구 지도자, 참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4개월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강신열 군체육회장은 “유소년스포츠클럽 육성지원을 통한 생활체육 기반확충으로 군민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유소년들의 스포츠 참여의식을 높여 팀워크 및 스포츠맨십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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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학술대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제1회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학술대회를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선군립도서관,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전시관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 주최하고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전시관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초청강연, 학술발표, 현장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를 통해 정선군, 영월군, 평창군, 태백시 4개 시·군 21개 명소로 구성된‘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연구자 및 전문가 간의 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을 위한 현장체험학습 활용방안, 소멸위기의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제안 등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형연구자로 널리 알려진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학교 알폰소 교수의 초청강연도 예정되어 있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9월 6일 서울대학교 박수진교수의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지형발달사적 의미’를 시작으로 이틀동안 9명의 전문가들이 학술발표를 이어가며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질명소들의 현장답사를 통해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주요경관에 대한 학술적 교육적 가치를 홍보하고 현장체험학습 대상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고생대 퇴적암인 석회암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정선군은 카르스트지형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석회암이 오랜 세월에 걸쳐 침식되면서 형성된 자연의 예술작품들이 지역 곳곳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특히 가을 억새로 유명한 정선의 대표적 카르스트 지형인 민둥산의 돌리네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SNS를 통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4계절 관광지로 급부상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6월, 지형연구가 故서무송박사가 소장했던 전문도서 지도, 암석시료, 사진 등의 자료들을 기증받아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 전시관을 개장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체험학습, 교육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김영환 정선군 관광과장은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은 우리의 보물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이번 학술대회가 자연과 문화의 보전과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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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동해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국민 체력 100 사업 활성화와 체력 우수자의 성취감 고취를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동해 체력인증센터에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는 만 13세 이상 64세 미만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상대 악력,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 최대 6 ~7개 항목에 걸쳐 체력측정 평가를 받는다.
동해시민 체력왕은 청소년, 청년, 중년, 장년층 남녀 각각 1명으로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측정 항목별 점수로 환산·합산해 연령대별 고득점자로 결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민 체력 100’ 홈페이지에 접속해 선발 기간 내에 예약 신청을 하고 동해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을 측정하면 된다.
체력왕으로 선발된 8명에 대해서는 운동복 교환권이 지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수건을 증정한다.
한편 7월 10일에 문을 연 동해체력인증센터는 8월 말까지 체력측정 583명, 대면·비대면 체력증진 교실 2,442명 총 3,025명이 이용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제시한 목표치 대비 달성률은 44.1%에 이른다.
체력 측정: 583명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기업, 복지관 등 찾아가는 출장 측정 서비스와 주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운영해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요청하면 직접 방문해 학생건강 체력평가 측정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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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2일과 13일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소비 패턴 변화와 온라인 쇼핑, 대형마트, 편의점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해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에 전통시장 가는 날 방문 주간을 운영, 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 단체, 기업체 등은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를 비롯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활용을 적극 홍보 및 권장할 예정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경기침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가 전통시장을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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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청정 수산물 안전관리에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이뤄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8차 방류와 관련해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과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유통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왔으며 작년 7월 26일부터는 도내 21개 위판장을 대상으로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총 4대의 검사 장비를 활용해 생산단계 및 유통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매주 2회 시행하고 있으며 검사장비 보유 : 해양수산국 및 보건환경연구원 각 2대씩 총 4대 보유 당일 어획된 대구, 방어,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을 대상으로 식용 가능한 부위를 채취해 검사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총 228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수산물 도소매,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성수품 원산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단속을 강화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청정 동해안 수산식품 판매를 통한 수산물 가격안정과 상생 유통 협력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수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도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9월 2일부터 이틀간 열린 “대도시 수산물 특판전 행사”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에서 개최됐으며 수산물 특판 할인전, 사은품 증정 행사, 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지역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에서는 앞으로도 대도시 등에서 다양한 특판전 행사를 개최해 원전 오염 처리수 방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동해안 청정 수산물 이미지를 지속 홍보해 수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고 소비 침체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꼼꼼한 수산물 안전검사와 투명한 결과 공개를 원칙으로 강원 동해안 수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소비활성화 캠페인 등도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며 “정부의 모니터링 상황과 향후 계속될 수 있는 일본의 오염처리수 방류를 예의주시해 발생 가능한 위기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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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 7일부터 개최
삼척시, 2024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 7일부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가 9월 7일 토요일 10시, 삼척시민체육관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기원에서 주최·주관해 진행되는 이번 지역투어 경기는 리그 8라운드, H2 DREAM 삼척과 포항 포스코퓨처엠의 대전으로 3국이 동시에 진행되며 바둑TV 및 유튜브를 통해 당일 저녁 8시 녹화중계된다.
홈팀인 H2 DREAM 삼척은 2020년에 처음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참가해 2021년과 2023년 리그 통합우승을 이루어 내었고 올해는 기존선수 보유 연한 만료에 따라 새로이 팀을 구성해 리그에 참가 중이며 전반기를 마친 현재 4승3패로 4위를 달리고 있어 이번 지역투어 경기 승리를 통해 상위권으로의 도약 및 안정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여자바둑리그는 8개 팀이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로 순위를 가리고 상위 4개 팀이 스텝래더 방식으로 열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한편 이번 지역투어에서는 바둑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바둑동호인을 위한 사활퀴즈 등 이벤트가 대국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바둑계의 전설이자 한국기원 이사인 이창호 9단이 내방해 함께 일정을 소화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스포츠 대회 유치 및 개최와 이를 뒷받침할 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스포츠 도시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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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 시조 가사 가곡 경연대회’, 오는 8일 국보 죽서루에서 개최
삼척시, ‘전국 시조 가사 가곡 경연대회’, 오는 8일 국보 죽서루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9월 8일 오전 11시 죽서루에서 제47회 죽서루 명인대전 ‘전국 시조 가사 가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삼척 죽서루가 관동팔경 최초로 국보로 승격한 것을 경축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우리 민족 고유의 문학과 음악으로써 정가로 분류되는 시조, 가사, 가곡의 경연장이 역사와 전통이 어린 죽서루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경연 부문으로는 평시조부, 사설시조부, 특부, 명인부, 대상부, 합창부, 명인대전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부문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할 경우 차등적으로 상금을 지급한다.
식전행사도 성대하게 개최한다.
대금의 최명호 악사, 거문고의 추민수 악사, 장구의 장선호 악사, 가야금의 김민주 악사, 피리의 송한비 악사, 남수현, 천효주의 합창, 성악가 이상규 등이 경연에 앞서 죽서루에서 각종 전통악기와 정가를 노래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전통문학인 시조, 가사, 가곡의 경연장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이번주 일요일에는 역사와 전통이 어린 국보 죽서루의 풍광과 함께 각종 전통악기가 어우러진 공연과 음악을 즐겨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관동팔경 최초로 국보로 승격한 죽서루에서는 각종 전통공연과, 한복체험행사, 신년음악회 등 갖가지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삼척시를 대표하는 화합과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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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농업인 대상 기초 영농 기술교육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9월 20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오는 9월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귀농창업지원센터에서 분야별 전문 강사가 10회에 걸쳐 작목 선정 절차와 방법, 양구군 주력 작목을 중심으로 한 기초 기술교육 등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참깨, 들깨, 사과, 고추, 수박, 오이 재배 기술 △토양관리 △농산물 유통과 지역농산물 △농지 등 부동산 거래 방법 △PLS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다.
교육 대상은 영농경력 5년 차 이내의 귀농인 또는 청년 농업인, 영농 예정인 귀촌인, 그 외 영농 정착 기술교육을 희망하는 자 등이며 수강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작목 선정 방법부터 유통 단계까지 신규농업인에게 맞는 영농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영농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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