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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건전지 수거 우수 지자체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폐건전지 수거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8개 시·군을 인구수 기준으로 3개의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며 강릉시는 3개 그룹 중 그룹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 포상 및 포상금 30만원을 수상한다.
평가 기간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로 주민 1인당 폐건전지 수거량, 평가그룹 내 점유율, 목표달성률, 전년대비 증감율을 기준으로 수거실적을 산정했다.
강릉시는 올해부터 폐건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실시, 6월 한 달간 기존 건전지 10개 반납 시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하던 방식을 건전지 1개당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폐건전지 수거보상제도를 실시해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kg당 1,000원의 장려금을 지급했다.
또한, 폐건전지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건전지 배출이 많은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 개별 방문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량을 전년 대비 12% 증가시키는 결과를 달성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 체계 개선 및 재활용률 증대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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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출 활성화로 경제 회복 기대감…역대 최대 4조 6백억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3일 세종호텔에서 제61회 무역의 날과 병행한 ‘제8회 강원 수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세계 경제는 전년보다 회복세를 보였으나, 지역 간 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인해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와 도내 수출기업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의 수출실적은 2024년 10월 말 기준 전년 대비 7.5%가 증가해, 역대 최고 실적인 4조 6백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역 경제 회복에 큰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앙 수출의 탑 수상 기업은 32개사로 매년 20개 내외였던 기존 실적을 뛰어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도내 수출기업 중 수출의 탑 중 최고 금액은 5천만불 탑을 받은 ㈜네오바이오텍과 ㈜파마리서치이며 제네톡스㈜ 안종덕 대표의 동탑산업훈장을 비롯해 대통령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등 11명의 기업인도 수출유공으로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강원 수출인의 날 강원 수출대상은 삼양식품이 가장 우수한 수출 실적으로 대상, 품목별 우수 5개 기업에게는 우수상을, 첫 수출 및 수출 급성장한 5개 기업에게는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도내 기업의 수출 증가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단체 임직원 8명에게도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도는 12월 5일 무역의 날에 지역 수출지원 촉진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해, 도의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아 더욱 의미가 큰 기념일이 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기업인 여러분 덕분에 강원도 수출액이 4조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다”며 “2년 전만 해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규모가 3천억원이었지만, 이를 해마다 늘려 내년에는 4천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또한, 수출 주력 기업을 위해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해 내년에도 수출 기업들에게 더 많은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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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과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12월 13일 11시, 고성 르네블루바이워커힐에서 시군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수행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의 실적을 평가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지원단장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한, 심근경색 및 뇌졸중 증상 인지율 향상 교육 홍보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겨울철 심뇌혈관질환자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행사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박은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도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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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표전화,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대표전화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홍천군은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표전화 번호인 "033-430-7801"을 통해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ARS 서비스는 여권 발급, 자동차세 납부, 수도 요금 관련 민원 등과 같이 단순하고 빈번한 문의에 대해 교환원 연결 없이 곧바로 담당 직원에게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화가 연결되어 통화 중이거나 부재중일 때 해당 직통 번호를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화 연결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앞으로는 교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담당 직원과 연결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민원 서비스의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불편 사항이나 제안 사항은 정보통신팀으로 문의해 주기를 바라며 오류나 불편 사항이 발견될 시 신속히 대응해 민원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ARS와 문자 안내 서비스를 특이 사항이 없으면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며 군민들의 편리한 민원 응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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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보건소 새 청사 설계 당선작 확정…공공기관 개방성 강조
춘천시보건소 새 청사 설계 당선작 확정…공공기관 개방성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소양촉진4구역에 건립될 춘천시보건소 새 청사 설계안이 확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 설계 공모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으며 방식은 투표제였다.
이번 공모에는 9개의 작품이 참여했으며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에서 당선작 1점과 입상작 3점이 뽑혔다.
당선작은 건축사사무소 더사이와 건축사사무소 시에나 컨소시엄의 작품이다.
심사 결과 당선작은 춘천시보건소 인접 부지인 예술촌과 춘천시립미술관 예정지의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활동공간인 앞마당과 휴게공간이 뒷정원을 통해 외부와 내부 공간의 연결이 돋보였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개방성을 강조했다.
또한, ‘일상적 의료 연결, 생활 밀착형 보건 공간, 건강 돌봄의 공간’인 미래 보건소를 설계한 작품이다.
당선작에는 춘천시 보건소 기본·실시설계 용역 수행권이 부여된다.
2등은 ㈜건정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3등은 예전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4등은 ㈜엠엠케이엠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조정희 춘천시 보건운영과장은 “설계 작품 선정으로 신축 보건소의 청사진이 본격 가시화됐다”며 “당선작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미래 지향성을 갖춘 토탈 헬스케어 센터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열린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545억원을 들여 소양촉진4구역 9,045㎡ 일대에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춘천시보건소를 신축한다.
신축 춘천시보건소 규모는 건축 전체 면적 1만 2,000㎡, 지하1층·지상4층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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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4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불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총 46개의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12월 3일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16개의 매뉴얼을 선정했으며 12월 12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차 발표 심사에서 8개 매뉴얼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산불 재난 결과 분석과 도내 18개 시군 담당자 워크숍 등의 과정을 거쳐 현행 산불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문제점을 진단했고 이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개선 사항을 도출해 매뉴얼 개정에 반영했다.
특히 진화 헬기, 진화 인력, 담수지 현황, IoT 산불 확산 대응 시스템 구축 현황 등 도내 주요 산불 진화 자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현황표 수록했다.
또한, 주요 파트별 담당자 확인용 체크리스트와 재난대응 프로세스 도표를 반영해 매뉴얼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경진대회 국무총리 수상에 그치지 않고 강원특별자치도 산불 재난 매뉴얼의 주요 개정 사항을 도내 18개 시군 매뉴얼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도내 모든 재난분야 위기관리 매뉴얼의 현장 활용성을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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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대책 본격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올겨울 폭설로 인한 교통 두절과 고립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를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이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자체 보유 장비로 △다목적제설차 2대 △굴삭기 1대 △15톤 제설기 4대를 운영하며 임차 장비로 △유니목 4대 △15톤 덤프 4대 △5톤 덤프 1대를 추가 확보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갖췄다.
또한, 읍·면에서는 제설차량 11대와 마을 안길용 트랙터 180여 대를 가동해 폭설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제설 자재로는 △제설염 985톤 △염화칼슘 85톤 △친환경 제설제 60톤을 준비했으며 염화칼슘은 읍·면별로 2톤씩 비치해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그리고 스마트제설종합센터 내 제설창고를 제설 자재 및 장비의 보관소로 활용하고 양양읍 임천리에 위치한 제설전진기지를 24시간 운영한다.
전진기지에는 굴삭기 1대, 유니목 2대, 1톤 제설차 1대, 그리고 제설염 260톤, 염화칼슘 50톤, 모래 100톤이 비치된다.
특히 이달 중 제설작업 차량 11대에 GPS 통신망을 설치해 차량용 CCTV 및 위치추적 장치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제설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양양읍 시가지 전구간에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과 고립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다수의 제설장비를 투입하는 제설작업 용역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기상 예보와 폭설 발생 시 자연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국토관리사무소·소방서·경찰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주민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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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공모 선정
동해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공모사업에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스마트 삼화지구’ 가 선정되며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지역에 스마트 기술을 이용해 더욱 완벽한 도시재생 효과를 높이고자 공모를 추진, 시는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스마트 삼화지구’로 도전해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공모 선정에 따라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삼화지구에 스마트쉘터와 스마트횡단보도 설치를 확대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스마트드론 재난안전관리솔루션은 최첨단 드론으로 건축물 화재와 산불 발생을 대비하고 드론스테이션을 설치해 자동으로 방범 활동을 펼쳐 신속한 초동 대처로 안전울타리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한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스마트기술을 통해 삼화지구 도시재생의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안전과 교통 분야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시설물 설치로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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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9억 9천만원을 1,499농가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5년차인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해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해 운영되고 있다.
소농 직불금은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로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및 연속 3년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 충족 시 가구당 정액 130만원, 면적직불금은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지급한다.
지급 규모는 소농직불금은 363농가에 4억7천만원을, 면적직불금은 1,147농가에 5억2천만원으로 총 1,4999명에 9억9천만원이다.
농업인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의무교육, 농지 형상과 기능 유지, 비료사용기준 준수, 마을공동체활동 참여 등 17개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하고 미 이행시 준수사항별로 감액된 금액을 받게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농업과 농촌이 창출하는 공익기능 유지와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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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과장-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3일 11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등이 후원하는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평창군 이성모 산림과장과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이 각각 행정 부문과 지역 부문에서 산림환경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회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구온난화 방지 공헌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는 이성모 평창군 산림과장을 비롯해 총 12명의 공로자가 수상하게 됐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군 면적의 83% 이상을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시설 조성은 물론 관광자원 확충에도 이바지했으며 숲 가꾸기, 조림, 산림바이오매스 적극 활용 등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불 및 병해충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창군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은 전국산림재난지원대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어 산림과 환경에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환경대상 지역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창열 의원은“우리 군의 수려한 산림을 보전하면서도, 숲과 산림을 활용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으며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산림 수도 평창에 걸맞은 정책들을 추진하면서 산림 환경 보호를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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