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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접수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겨울 동안 중지됐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접수를 1일 재개했다.
급수공사는 오는 3월 2일부터 시행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서 접수를 재개한 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3월부터 급수공사에 나서며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앞장설 방침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상수도 공급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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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준비하는 아산시, 박경귀 시장에게 듣는 새해 설계
새로운 도약 준비하는 아산시, 박경귀 시장에게 듣는 새해 설계
[AANEWS] 매년 상전벽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충남 아산시. 하지만 박경귀 아산시장은 “새해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박경귀 시장이 꿈꾸는 ‘새로운 아산’은 1년 365일 문화예술이 넘쳐나는 도시이자, 실질적 참여자치가 구현되는 도시다.
지난해 7월 취임한 박 시장은 새로운 아산을 만들기 위한 여러 토대를 닦았다.
2023년은 그 토대 위에 구체적 사업들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 민선 8기의 실질적 원년인 셈이다.
그중에서도 ‘아트밸리 아산’은 민선 8기 아산시가 추구하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다.
박 시장은 신정호 호수 정원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충남 지방정원, 국가정원 지정을 준비하는 동시에, 인근 대형 카페와 레스토랑에 갤러리 기능을 더해 이 지역을 하나의 거대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만들고자 한다.
인구 37만의 충남 두 번째 도시이자, 지역내총생산 전국 2위·충남 1위라는 빛나는 명예 뒤에 가려진,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문예회관이 없는 유일한 도시’라는 부끄러운 아산의 명함. 도시가 성장하고 있는 만큼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소비하려는 시민의 욕구도 커질 수밖에 없지만, 여전히 아산시 문화예술 인프라는 최소한의 요건도 갖추지 못했다는 절박함에서 출발한 자구책이다.
박 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가 구축할 아산만의 독특한 문화예술 인프라와 도시브랜드는 아산만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
실험은 이미 시작됐다.
지난해 신정호 인근 카페 25곳에서 왕열, 조영남, 나얼 등 국내외 유명 작가 103명의 작품 187점을 전시하는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 페스티벌―100인 100색전’을 진행했는데, 문화와 예술, 생태와 자연, 카페와 그림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전시로 방문객은 물론 참여 작가들에게도 특별한 기억을 선사했다.
시는 올해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2024년에는 국제 규모의 비엔날레로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산시 주최로 신정호 인근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에서 ‘제1회 아트밸리 아산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열렸는데,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정상급 성악가들의 오페라 공연 소식에 준비된 1700석이 일찌감치 매진될 정도로 시민 반응이 뜨거웠다.
‘아산에서 오페라 공연을 하면 보러 오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의문을 무색하게 만든 것이다.
수준 높은 문화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확실한 수요와 요구를 스스로 증명한 아산시는 그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음악 축제를 ‘신정호 아트밸리’로 브랜드를 통일하고 재즈, 오페라, 뮤지컬, 록, 합창제, 국악, 트로트 등 장르별 음악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인프라 부족을 발상의 전환으로 극복하려는 아산의 도전이 성공한다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수도권 소도시에도 훌륭한 모델이 될 것”이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아산을 1년 365일 볼거리·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도시, 일부러 관광객들이 찾아올 만큼 흥미로운 행사가 넘쳐나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아트밸리 아산’은 문화예술정책을 넘어,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이자, 아산의 미래 먹거리인 셈이다.
또한, 2023년은 아산시민의 실질적 참여자치를 보장하는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는 해이기도 하다.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는 지금까지 전문가 위주로 구성되었던 위원회에 시민과 활동가, 공무원까지 포함하는 혁신적인 시민참여시스템이다.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가 의회를 통과하면서 1월 시민위원 공개모집을 진행했는데, 제1기 시민위원을 뽑는 공개모집에 780여명이 몰렸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박경귀 시장은 “위원회에 참여하는 시민 위원분들 한 분 한 분은 행정과 시민 사이에 가교가 되고 전문가와 활동가, 시민과 공무원 등이 한데 모여 소통하는 과정에서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 창의성이 확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자치위원회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될 120명의 시민위원을 주축으로 분야별 전문가 위원, 당연직 공무원 위원 등 총 217명이 12개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는 아산시의 실험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 박 시장은 새해 신년사를 통해 “모든 시정의 최중심은 ‘시민 모두의 행복’이 될 것”이며 “2023년에는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통해 내면이 견고하고 건강한 도시 아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숫자로 내세우기 좋은 양적 목표가 아닌, 시민의 문화예술복지 확대, 시민의 참여자치 기회 확대를 내세운 아산시의 남다른 신년 목표에 기대와 관심이 모인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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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박경귀 아산시장,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AANEWS]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시청을 방문한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지부장, 이종옥 아산시지회장 등 4명으로부터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수당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유족 배우자 수당인 복지수당을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지급하며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참전유공자수당은 국가보훈처에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사람에게 매월 지급되는 수당으로 시는 지난 1월 참전유공자 1032명과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499명에게 인상된 수당을 지원했다.
아산시 대상자의 평균연령은 79.5세로 70대 70% 90대 이상 20% 80대 10% 순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도시 조성을 위해 보훈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으며 피부에 와닿는 시책을 마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유족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지원과 예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민선 8기 보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 중이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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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모종1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아산 모종1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AANEWS]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며 모종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준공했다.
모종1지구는 1km 내 위치한 아산고속버스터미널과 2023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아산IC 신설에 따른 개발압력이 높아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절실한 공간이었다.
준공된 모종1지구는 총사업비 367억원이 투입됐으며 민간에서 추진한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13만2570.9㎡, 1218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2018년 8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2019년 12월 실시계획 인가 2020년 5월 착공 2022년 12월 공사 완료를 거쳐 이번 공공시설물 인수로 주거 용지 7만2849.8㎡와 도시기반시설 용지 5만9721.1㎡의 모종1지구가 완성됐으며 공동주택 927세대가 2023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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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복지형 어선 신규건조 지원 사업자 모집 안내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15년 이상 노후된 연·근해어선을 대상으로 안전복지형 어선 대체건조 희망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추진하는 안전복지형 연근해어선 기반구축 사업은 기존 어선과의 차별화와 친환경적인 선체로 제작할 수 있도록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사업 희망자는 시군을 통해 2. 8.까지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체건조에 필요한 자금의 최대 90%의 융자 지원과 이자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며 신용상태가 양호하고 선령 15년 이상 연근해어선을 소유한 어업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사업대상 및 자금배정이 확정되면 금년부터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노후된 연근해어선을 현대화 어선으로 대체 건조·지원해 탄소배출 저감, 어선원 안전·복지 향상 및 어업경영 여건 개선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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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취약 가구·시설 지원 ‘더 촘촘히’
난방 취약 가구·시설 지원 ‘더 촘촘히’
[AANEWS] 충남도가 동절기 난방 취약 가구 및 시설 지원 과정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빈틈없는 추진을 다짐했다.
도는 3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5개 시군과 함께 ‘사회 취약계층 특별 지원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과 부시장·부군수 등은 동절기 난방 취약 가구·시설에 대한 특별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도와 시군은 우선, 지원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누락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제도를 적극 홍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화·소셜네트워크서비스·방문 안내 및 고령·거동불편 주민에 대한 담당공무원 대리 신청 등 꼼꼼하고 튼실한 지원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은 에너지바우처 대상 가구, 도시가스 사용 가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가구, 한파쉼터 등이 대상이다.
먼저,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 3만 6000여 가구에는 가구당 24만 8000원에서 58만 3000원을 지원한다.
연탄을 사용하는 2300여 가구는 54만 6000원을 지원하며 도시가스 사용 5만 100여 가구는 월별 1만 8000원에서 7만 2000원을 경감한다.
또 재해구호기금 76억원을 투입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6만 6600여 가구에 10만원을 지원하며 한파쉼터 4700여 곳에는 개소당 20만원을 지원한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은 “에너지 비용이 급등한 상황에서 동절기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지원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며 “앞으로 더 지원할 곳이 없는지, 지원 누락 대상자는 없는지 꼼꼼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촘촘한 난방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3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사회 취약계층 특별 지원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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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안전大전환 캠페인 전개
금산군, 안전大전환 캠페인 전개
[AANEWS] 금산군은 지난 1월 30일 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안전大전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공무원 및 소방관 등 40여명이 참여해 터미널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 및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겨울철 안전 금산건설을 위한 관심을 독려했다.
안전大전환은 행정안전부가 지자체 등과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안전에 대한 예방적 관리를 강화해 국민과 함께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실천 활동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안전 실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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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금산군가족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금산군가족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주민을 대상으로 36개 과정이 운영되며 1인당 3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유아 체육 예쁜 손 글씨 쓰기 제과 및 플라워 클래스 다문화 인식개선 컴퓨터 기초 등이 진행되며 결혼이민자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기초한국어, 검정고시 대비 등도 준비됐다.
교육 신청은 금산군가족센터에 전화로 접수하면 되며 과정별 6명에서 40명의 정원이 차면 선착순 마감된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나 일부 강좌의 재료비 등은 별도 부담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격차 해소와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교육 과정별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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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확대
금산군, 올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확대
[AANEWS] 금산군은 올해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2023년 지원 규모는 지난해 보증 규모 36억원에서 2배 증가한 72억원이며 2월 1일부터 운영된다.
이번 금융지원은 지난해 12월 충남도와 15개 시·군,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맺은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최고 3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상환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충남도와 금산군이 3.3%의 이자를 2년간 지원해 보증수수료를 포함한 실제 부담 금리는 3%대다.
군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 대출 상담 등 편의를 위해 1월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산 출장상담소도 운영한다.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논산지점 또는 금산군 출장상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이번 금융지원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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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도 무궁화장학생 선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 무궁화장학회는 오는 2월 20일까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2023년도 무궁화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대상은 고등학생, 대학생, 예·체·기능 특기생, 고시합격자로 지원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부모 중 1명 이상 또는 자녀가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며 각 대상별 자격기준을 충족한 사람이다.
최종 선발인원은 홍천군 무궁화장학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며 3월 중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급되며 장학금 종류 및 대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된다.
우수학생 장학금 예·체·기능 특기 장학금 5급 공무원·외교관 장학금 대학 신입생 장학금이다.
홍천군 무궁화장학금은 학업을 장려하기 위한 생활비 성격으로 국가장학금과 중복지급이 가능하며 대상별 자격 기준 및 신청서 교부는 홍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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