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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승풍파랑의 기세로 서해안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
이완섭 서산시장, “승풍파랑의 기세로 서해안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
[AANEWS] “승풍파랑의 기세로 서해안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지난 6개월 성과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지난 6개월간의 성과로 원스톱 민원서비스 5S5품 행정혁신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을 포함한 58개의 수상 실적 대산-당진 고속도로 타당성 재조사 통과 자원회수시설 착공 시청사 건립 절차 재개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예산확보 해미읍성 한국관광 100선 재선정 등을 들었다.
이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도약하는 서산을 만들기 위해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지역과 시민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행복을 나누는 ‘참’복지 실현, 문화·관광 콘텐츠 파워 강화, 지속가능한 안심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3년 10대 주요 정책으로 정책 환경변화를 선도하는 신산업 육성 1·2·3차 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지원 국토 공간 거점 인프라 건립 가속 주요 공공시설 정책방향 결정 및 추진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복지 강화 건강 및 레저 증진 기반 확충 생활 속 문화예술 저변 확대 함께 즐기는 관광 매력도시 조성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가속 현장중심 위해요소 사전 차단 집중 등을 추진한다.
한국 생명공학 연구원을 필두로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및 CCU 실증센터 조성하는 한편 수소 산업의 비전을 마련해 산업기반을 다양화하고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 개발, UAM 사업기반 마련, 첨단화학 산업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
1·2·3차 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농·축산, 어업, 제조업, 소상공인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
서산공항과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대산-당진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산업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공림지구, 수석지구, 예천3지구,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대산 그린컴플렉스·대산 충의·현대 대죽2 산업단지를 착공, 대산 임해지역 산업단지 고도화전략과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통해 산업입지의 근간을 세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추진 중인 간선 도로망 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대산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기은-오지선도를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
18만 서산시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6월 중 시청사 건립의 입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가칭 서산시 문화예술타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도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
아울러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양대동 스포츠 테마파크,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족구장 및 게이트볼장,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과 어촌뉴딜 300사업을 올해 마무리한다.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올해부터 3종의 보훈 수당을 60% 인상·지급하고 경로당 운영비 25% 인상, 경로당 신축 대상지를 6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며 보훈 수당은 이른 시일 내에 100%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의 아이가 세계의 인재로 자라도록 충남도 내에서 최초로 임신축하금 10만원, 어린이집 부모부담금, 산후조리원 비용,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고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초등학생 수업 준비물, 중학생 역사문화탐방, 우수고 육성 등을 지원한다.
따듯하고 촘촘한 서산형 복지체계를 확립하기위해 장애인 일자리 센터 건립과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추진하며 충남 도내에서 최초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시민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풍전저수지와 잠홍저수지 등 호수 주변 친수공간 개발을 착수하고 청소년 전용카페 2개소와 성연지역 대형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 클라이밍장, 성연 스포츠타운, 팔봉 국민체육센터,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등의 설계를 조속히 추진하는 한편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예술공간을 확대하고 예술인들에게 창작수당 50만원을 지급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한다.
서산아카데미를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매윌 개최하고 시립합창단 운영 활성화 등 시민 수요 중심 문화예술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고 싶은 관광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서산시 관광종합 마스터 플랜을 이번 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가야산 자연휴양림, 해미 역사탐방로 야간경관 조성, 밤하늘 산책원 등을 연내 착공하고 서산한우목장 서산알프스,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체험관 사업을 연내 착공할 방침이다.
고속도로 IC주변 등 특색있는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도전과 창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서산 A·B지구 간척지 일원에 기념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관련 기업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을 발 빠르게 추진하는 한편 자연재해, 산업재해, 대기환경, 생활안전 등 분야별 현장 중심 위해요소 차단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 시장은 “서산호가 순풍에 돛을 달고 물결을 가르며 승풍파랑의 기세로 서해안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 이완섭 서산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2023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고 있다, 2023년 서산시 시정 운영방향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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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위법성 없었다”
가세로 태안군수,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위법성 없었다”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지난해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위법성이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가 군수는 “지난해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일반회계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이뤄진 것으로 독립기관인 태안군의회에서 정당하게 의결된 것”이라며 “주권찾기 시민모임이 제기한 당연직 의원의 직무대리와 서명 위변조 등의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우선, 가 군수는 ‘코로나19가 안정화에 접어들었음에도 지방선거를 의식한 기부행위’였다는 고발자의 주장에 대해, “2021년까지 하루 평균 1명 미만이던 확진자 수가 2022년 오미크론 변이종 출현으로 급격히 늘어나 재난지원금 지급이 발표된 3월 15일에는 하루 463명에 달했다”며 “당시는 안정화된 상태가 아니라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오던 때”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태안군의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2022년 3월 14일 상위기관인 충청남도가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당시 도내 대부분의 지자체가 자체 예산을 들여 다양한 지원방침을 정해 지원금을 지급했다고도 밝혔다.
고발자가 제기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부군수 등 공직자가 공모해 공문서를 위조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가 군수는 “태안군이 전군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었던 것은 일반회계 재원으로 활용 가능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태안군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부결된 사례는 없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는 지자체장이 수립하는 기금 운용계획을 심의·자문하는 역할로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시 반드시 첨부해야 하는 필수 요건이 아니며 태안군의회의 예산안 승인에 효력을 미치지 않는 행정내부 절차”고 설명했다.
또한,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3월 15~17일 독립기관인 태안군의회에서 예결특위를 거쳐 본회의 만장일치로 의결돼 정당하게 수립된 예산이며 심의위원장인 당시 부군수의 경우 도지사가 발령권자로 군수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고 3개월 후 공로연수가 예정됐던 공직자로 공모 실익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직무대리와 서명 위변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가 군수는 “최근인 2022년 4월 당연직 위원이 공석일 경우 그 직무대리자가 심의·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느냐는 송파구청의 질의에 법제처가 이를 긍정하는 유권해석을 한 바 있다”며 “이에 따르면 근거 법령 및 자치법규에 대리 참석을 금지하는 규정이 없는 한 당연직 위원의 대리자가 당연직 위원의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명문제에 대해서는 ”당시 기금담당 공직자가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서면심의 당시 위촉직 모 위원에 전화를 걸어 기금계획 변경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위원으로부터 동의한다는 확답을 얻은 후 서면 심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서류 위변조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진행될 경우 위변조 문제가 나올 수 있으나 이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단순 절차상의 문제로 오히려 이를 문제삼아 재난지원금 지급을 하지 못하는 소극행정에 치중했다면 군민 고통 경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지 못했을 것이라는 취지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해 6월 1일 공직선거법 공소시효는 6개월로 위반행위가 있었다 해도 2022년 12월 1일 공소시효가 종료된다“며 ”그럼에도 고발자가 뒤늦게 일방적인 주장을 통해 태안군을 흔드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또한, “공문서 위조 등의 표현으로 태안군 행정을 폄훼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로 군민을 위해 밤낮없이 최선을 다한 공직자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만큼 고발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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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지원
부여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지원
[AANEWS] 부여군은 폐렴구균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에 감염될 경우 만 65세 이상의 연령자는 패혈증,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고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한편 접종은 1회 무료 지원하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 폐렴구균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접종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만 65세 이상은 폐렴구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며 “폐렴구균은 1회 접종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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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딩&로보틱스 페스티벌 개최
삼척시 코딩&로보틱스 페스티벌 개최
[AANEWS] 삼척시와 뫼비우스&레고교육센터가 주최하고 뫼비우스&레고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삼척시 코딩&로보틱스 페스티벌’이 오는 1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척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삼척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로봇축구, 로봇축구, 랠리 레이스 등 3개 부문으로 경기가 운영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자 로봇교구, 단체복이 지급되며 행사 운영 중간에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된다.
시는 이번 페스티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업체, 사회단체, 청소년 동아리 등이 함께해 상호 간에 소통하고 4차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4차산업과 연관된 진로직업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해 4차산업 시대의 인재 양성에 기초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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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민선 8기 첫 읍면 순방 나서
박정현 부여군수, 민선 8기 첫 읍면 순방 나서
[AANEWS] 부여군이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을 목표로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동행 콘서트’에 나선다.
지난해 주요 성과와 민선 8기 정책을 주제로 현장에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출범 후 열리는 첫 읍면 순방인 만큼 새 비전인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에 대한 청사진과 군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더해질 전망이다.
박정현 군수가 직접 군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청년, 학생, 다문화, 노인, 여성, 농민 등에게서 나오는 다양한 현장 의견은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박 군수는 읍면별 주요 기업에 대한 현장방문 일정도 함께 소화할 예정이다.
부여군 입주기업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민선 8기에서 주력할 기업·투자 유치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일정은 9일 부여읍 10일 석성면·초촌면 11일 외산면·내산면 12일 세도면·장암면 13일 홍산면·구룡면 17일 남면 18일 임천면·양화면 25일 옥산면 26일 규암·은산면 27일 충화면 순으로 이어진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늘 가슴에 품고 있다”며 “현장을 살피며 군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보듬고 해결의 실마리를 모색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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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논산시,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이 시설 하우스 운영 및 영농창업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열고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젊은 농업인들이 영농기반을 갖추기 전에 농업창업 과정을 미리 실습하게 돕는 사업이다.
청년 농업인들에게 빈틈없는 준비 기회를 제공, 경험 미숙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줄이고 농촌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차인 모집 접수는 오는 18일까지 이뤄지며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임대농장은 부적면 왕덕리에 위치한 엽채류 시설하우스로 면적은 7,603㎡이며 3명의 임차인이 사용하게 된다.
신청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 본인 명의의 영농기반이 없는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 농업인이다.
또한 논산시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 예정인 자만이 신청할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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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적십자봉사회 이동급식차량 새 시동 ‘나눔 위해 달린다’
논산시 적십자봉사회 이동급식차량 새 시동 ‘나눔 위해 달린다’
[AANEWS] 지역사회 곳곳,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달려가는 대한적십자봉사회 논산지구협의회의 이동급식 차량이 2023년 새 시동을 건다.
논산시는 논산 적십자봉사회에서 운용해오던 이동급식 차량이 노후화돼 가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 보다 안전하고 공익에 부합하는 봉사활동을 위해 새 차량 구입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 본격 운영된다.
지난 4일 오전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춘옥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신만수 논산지구협의회장 등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청 마당에서 차량 전달식이 열렸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등의 시간이 이어졌다.
적십자봉사회원들은 새 이동급식 차량을 활용해 구호현장, 사회복지시설, 지역행사 및 축제장 등을 누비며 봉사활동에 내실과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
적십자봉사회를 상징하는 빨간색 십자가가 새겨진 순백의 차량이 지역사회 각지를 누비며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 시장은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는 회원 분들게 깊게 감사드린다”며 “더욱 보람찬 마음가짐으로 응급 복구, 봉사활동에 임하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논산 적십자봉사회는 희망풍차 빵 나눔, 홀몸 어르신 효도관광, 다문화 여성 정착지원 등 소외게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파하고 있다.
아울러 이동급식 차량을 통해 축제·행사 시 급식 제공, 장애인 마을 급식 봉사, 산불진화 인력 급식 지원 등을 수행하며 발로 뛰는 봉사에 힘쓰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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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 관광개발 사업 현장 시찰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
탑정호 관광개발 사업 현장 시찰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4일 오후 핵심 관광사업 현장을 찾았다.
백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이날 탑정호 출렁다리, 산노리 문화 예술촌, 대동누리 군자마당 등 탑정호 인근의 중점 개발 사업지를 두루 살피며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했다.
관련 현황을 청취한 백 시장은 “올해부터 탑정호 출렁다리를 무료로 건널 수 있게 되어 이전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탑정호로 모여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한 시민들이 탑정호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고 동시에 안전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탑정호를 체험과 체류형 프로그램이 가득한 중부권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고자 힘쓰는 중이다.
이에 백 시장을 필두로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논의를 이어가며 개발 관련 규제 해제와 새로운 인프라 발굴·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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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겨울방학 주말 체험프로그램 운영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오는 7일 토요일부터 관람객을 대상으로 “조각난 유물을 복원하라” 주말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오산리유적의 유물을 이용한 문화 체험을 통해 신석기시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현장학습 체험을 통해 오산리유적의 학술적 가치를 알리고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덧무늬 토기, 토제인면상 등 출토유물을 응용한 간단한 복원체험과 오산리유적의 역사적 가치 설명 등으로 진행 된다.
프로그램은 1월 7일 토요일부터 2월 25일 토요일까지 매주 토요일·일요일 오전 10:00, 오후 오후 1시로 1일 2회, 회당 약30분간 운영되며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1회 참가인원은 12명으로 제한한다.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전화, e-mail로 예약 신청하면 된다.
군은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신석기시대 대표 유적으로 오산리유적·유물이 소개 되어 있는 만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학습을 진행해 학생 등 관람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에는 이번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신석기시대 유물을 응용한 다양한 무료·유료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에서는 상시 운영 프로그램으로 고고학적 복원방법과 동일한 방법을 이용한 인기만점인 ‘나는야 고고학자’- 유물발굴 및 복원체험 유물열쇠고리 만들기 체험과 선사시대 목걸이 만들기 체험 유물 퍼즐 맞추기 체험 유물 스크래치 체험 8천 년 전 신석기시대에서 보내는 사랑의 엽서 쓰기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유물 이야기 등 다양한 유료·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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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동주택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 설치지원사업 추진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이달부터 관내 공동주택에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는 설치된 장비에 RFID태그를 인식 후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자, 배출량, 시간 정보가 중앙시스템으로 전송되어 음식물류 쓰레기 발생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RFID방식 종량기를 사용하는 경우 배출자가 배출한 만큼 수수료를 납부해 공정한 배출자 부담원칙을 적용할 수 있으며 배출자가 주도적으로 음식물폐기물을 감축하게 되어 약 35%의 감량 효과가 있다.
사업 참여 대상은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설치를 원하는 관내 공동주택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설치사업 참여 신청서와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 공동주택 도면 등을 작성해 이달 4일부터 2월 6일까지 e-메일이나 시청 2층 환경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 및 전기공사비가 지원되며 2년간 통신비와 유지보수비가 무상 지원된다.
종량기 설치 후 유지관리 책임은 설치된 공동주택에 있으며 전기요금 및 2년 이후 통신비 및 유지보수비는 공동주택에서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감축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RFID방식 음식물폐기물 종량기는 쓰레기 감량 뿐만 아니라 악취감소와 배출장소 환경 개선 등에 큰 효과가 있는 만큼 이번 설치 지원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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