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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 지원 강화 나선다
예산군,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 지원 강화 나선다
[AANEWS] 예산군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및 한부모, 다문화, 청소년 부모, 1인가구 등 다분화된 가족 형태에 따른 맞춤형 가족친화정책과 돌봄환경조성을 위한 여성친화조성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행한다.
지난해 군은 맞벌이 가정 및 다양한 가족형태 증가에 따른 사회환경 변화를 고려해 예산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조례, 예산군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예산군 건강가정 기본조례를 제정해 맞춤형 가족서비스 지원 제공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50%를 순군비로 추가 지원하며 저소득·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아동양육비 확대 지원 예산을 추가해 가족생활 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소모임 활동을 지원해 지역 여성 사회 활동을 확대하고 아이돌봄서비스 지원강화 및 공동육아 나눔터 공간 조성, 돌봄노동자 지원 등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환경 개선 및 지역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취업상담 및 직업 훈련교육, 지역안전 증진을 위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및 안전 시설물 설치 등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양육 공백 해소와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지원 공모사업을 통한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차별 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사회적 포용 기반을 갖춘 군민 모두 행복한 예산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오는 2024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급변하는 지역 인구 및 사회환경에 맞는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돌봄환경조성,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및 지역사회안전 등 아동·청소년·여성 등이 차별없이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예산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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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설맞이 청렴다짐 캠페인’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18일 군청 입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군수, 간부공무원, 예산군공무원노동조합 등 약 40명이 참여해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관행과 금품·향응수수 근절 등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추진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금품을 요구하지도 받지도 않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하는 가운데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고 청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감사부서에서는 관내 기업체와 건설업체에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는 청렴서한문을 발송했으며 오는 26일까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의 공직기강 해이 등을 방지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더 향상된 청렴 수준을 2023년에도 이어가고자 반부패, 청렴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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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위험지역 선제 정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 ‘총력’
예산군, 재난위험지역 선제 정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 ‘총력’
[AANEWS] 예산군이 군민의 안전을 위한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총사업비 606억1700만원을 투입해 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인 시왕, 만사, 하포지구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개소 수철 1, 수철 2지구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을 실시한다.
시왕지구는 2022년 4월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만사지구는 올해 3월까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4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 예정, 하포지구는 올해 3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내년 6월 착공하고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개소는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으로 올해 3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오는 8월 착공, 12월 준공을 예정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철저한 관리에 나서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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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안전·민생 중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분야별 상황 유지 및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안정, 환경, 도로·교통, 비상진료 및 보건,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
시는 먼저 안전이 최우선으로 해 올해 설 명절을 대비해 공영주차장, 전통시장,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설 연휴 기간에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섬 지역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주차장 상시 개방 및 여객폭주 선착장 진입도로 등 교통안전 지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대천역~터미널~주요동지역 구간에 투입해 승객 밀집도를 분산하고 심야 시간에 운행하는 개인·법인택시를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대기해 심야에 도착하는 귀성객을 수송한다.
또한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물가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을 점검하며 불법·부당행위,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여부를 단속한다.
이밖에 시는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등 39개소의 비상의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없앤다는 방침이며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는 설 당일에도 정상 수거하도록 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설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도 큰 명절이 될 것이다”며 “이번 설 연휴는 유관 기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시민과 귀성객들이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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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자리창출 위해 공공과 민간이 나선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생계가 어려운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사업’과 민간의 자발적 제안을 행정이 지원하는 ‘강릉형 민간제안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시설 환경정비, 서비스지원 등 57개 분야에 13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발되면 오는 3월 2일부터 4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시민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워크넷 을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민간이 지역 현장에 필요한 새로운 일자리를 제안하면 공공이 협력·지원해주는‘강릉형 민간제안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강릉시청 경제진흥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제안 및 추진이 가능한 관내 기업, 단체, 기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등이 신청 대상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6개 사업에 8천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분기별·반기별 평가와 성과지표 모니터링, 성과 보고회 등을 추진해 선발된 사업이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직접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취업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강릉형 민간제안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많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변화하는 고용 현장의 여건에 맞는 새롭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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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한마당 축제 위촌리 도배례 행사
강릉시청
[AANEWS]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에서 웃어른을 공경하고 어버이를 효성으로 받드는 도배례 행사를 3년 만에 거행한다.
위촌리 도배례는 조선 시대부터 440년간 전해 내려오는 미풍양속으로 설 명절 다음날인 1월 23일 오전 10시 위촌리 전통문화전승회관에서 진행한다.
타지로 나간 자손들을 포함해 매년 200여명의 주민들이 도포와 검은색 두루마기 등 전통 의복을 갖추고 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른들께 합동세배를 드리며 도배례가 열리는 날에는 마을에서 마련한 떡국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며 대동 한마당 축제를 지낸다.
옛 문헌에 따르면 도배례는 조선 시대부터 위촌리 주민들이 대동계를 결성하면서부터 시작됐으며 합동세배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미풍양속을 전파해 하나의 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지난 몇 해 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행사를 취소하였지만 이번에 도배례 행사를 진행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릉지역의 아름다운 전통인 도배례를 지속적으로 전승·보전해 무형 문화유산으로서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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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연휴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 운영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군은 종합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교통사고 화재, 응급환자 등 각종 사건·사고 처리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 병의원, 약국 현황 안내 전기, 가스, 쓰레기, 교통, 상하수도 관련 생활불편 민원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신고 및 선별 진료소 안내 가축 질병 의심 신고 등 각종 민원 해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신속 대응을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운영, 코로나19 검사에 불편함이 없게 대처하기로 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제일조은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비상 진료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43개소를 지정해 근무한다.
또 군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해 주민의 건강 보호와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음성군 및 보건소 홈페이지, 군청 당직실 및 보건소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근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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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8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2023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가졌다.
경품 추첨대상은 추첨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과 징수유예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관내 주소를 둔 개인 납세자가 대상이다.
당첨자 명단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세정과 세정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3만원 상당의 음성행복페이가 감사 서한문과 함께 개별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07년부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시작해 2022년까지 2281명, 6천100만원을 지급했으며 전국최초 카카오톡 취득세 감면 사후안내 서비스 유공 납세자·기업 우대 인센티브 제공 법인전용 무인발급기 설치·운영 등 다양한 납세자 중심의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최근 국내외 경기 불황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며 “성실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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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고향사랑기부 동참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조 군수는 18일 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를 방문해 경기도 및 음성군의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동대문구, 울산광역시 중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전남 나주시, 강원 동해시 총 7곳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으로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온라인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 오프라인은 전국의 모든 농협은행에서 가능하다.
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는 음성장터포인트, 음성행복페이, 쌀, 고춧가루, 복숭아, 로컬푸드꾸러미, 한우세트, 다육이, 들기름세트, 오색소면, 벌꿀, 골프공 등이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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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성공적인 농업창업을 위해 저금리로 사업자금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연 1.5%의 대출금리,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자금은 최대 7천 5백만원까지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최종 대출금액은 대상자의 실적과 신용도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단, 대상자로 선정되면 15년간 타 지역으로 이주할 수 없고 영농에만 종사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신청 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이하로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괴산군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세대주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농·영농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오는 2월 3일까지 사업을 신청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에 대한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밀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심사결과에 따라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사를 통해 귀농을 충실히 준비하고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자를 뽑을 예정이며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공고문을 충분히 숙지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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