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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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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구직단념 청년 발굴·지원…청년도전 지원사업 확대 추진
천안시, 구직단념 청년 발굴·지원…청년도전 지원사업 확대 추진
[AANEWS] 천안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2021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올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지난해에 비해 3배 이상 증액된 국비 8억2,800만원을 확보해 국비 비율 93%를 달성하며 총사업비 8억9000만원 투입으로 구직단념 청년 160명 발굴·지원에 나선다.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천안청년센터 이음이 밀착상담, 사례관리, 진로탐색 등 1개월 과정의 단기 프로그램과 외부 연계 활동 등이 추가된 5개월 과정의 장기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등 입·퇴소 청년 등을 대상으로 160명의 참여자를 모집해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253명 구직단념 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중 230명의 취·창업 유도를 비롯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등 사후 관리까지 내실 있게 운영한 실적을 인정받아 2022년 운영기관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가지게 돼 기쁘다”며 “천안형 청년채용연계프로그램, 청년인턴 등 천안시의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연계해 청년의 자립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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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청년정책 70개 사업에 671억원 투입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올해 671억원을 투입해 청년에 날개를 달아줄 70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청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청년위원, 청년지원사업추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천안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총회’를 열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사회적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의 삶에 와닿을 수 있는 지원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청년정책은 지난해보다 221억원 증가한 671억원을 투입해 4대 분야 설자리 일자리 쉴자리 보금자리를 체계화하고 청년 역량 개발과 실현을 위한 21개 부서 70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보면 설자리 분야 15개 사업에 141억원, 일자리 분야 32개 사업에 167억원, 쉴자리 분야 11개 사업에 359억원, 보금자리 분야 12개 사업에 271억원으로 이뤄졌다.
청년의 자립기반 형성을 위한 설자리 분야 사업으로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셰어하우스 운영 청년월세 한시 지원사업 청년희망키움통장 및 청년저축계좌 임대주택 확대 보급 보호종료아동의 고립청년 나로서기 지원사업 등 15개 사업이 포함됐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디지털 시대 전환기에 소프트웨어 분야 특화교육 및 실리콘밸리 인턴십 참여 제공을 비롯해 선진문화 체험의 기회가 있는 천안형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사업을 진행한다.
또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천안형 채용연계프로그램,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취업지원패키지 지원사업,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 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도모해 나갈 32개 사업을 담았다.
쉴자리 분야는 12개 대학도시 특성을 살린 시 최초 대학연합 축제 개최, 대학인의 거리 문화사업 등 다양한 커뮤니티 지원사업과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즐길 수 있는 청년의 날 행사, 천아제일문화대회 등 청년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지원할 11개 사업을 운영한다.
보금자리 분야는 청년정책 다모아 통합플랫폼, 지역사회의 문제를 청년이 스스로 제안하고 직접 실행하는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등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낼 12개 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시는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며 정책당사자인 청년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역사회, 관련 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구체적인 정책을 만들고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날개를 달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청년과 소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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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1사·1행복키움지원단 23호 결연 체결
천안시 봉명동 1사·1행복키움지원단 23호 결연 체결
[AANEWS] 천안시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 23호인 천안서부새마을금고와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봉명동이 지난 26일 결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심영섭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장, 조한영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경화 봉명동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MG새마을금고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모토로 살기 좋은 복지마을 구현을 위해 복지지원사업, 사랑의 좀도리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읍면동 지역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 구성의 한계 극복 및 물적 자원의 확대를 위해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으로 연계하도록 마련됐다.
이번 봉명동 협약은 23번째 결연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이 23호 결연을 맺게 됐다”며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을 완료해 복지안전망 구축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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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활동기구 참여 청소년 모집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활동기구 참여 청소년 모집
[AANEWS]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2023년도 청소년 자치활동기구에서 활동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자치활동기구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권리실현 및 청소년의 다양한 꿈과 끼 개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자치활동기구는 청소년이 수련관 운영에 대한 자문·평가 등 직접 참여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수련관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이 주도적인 문화 생산과 소비의 주체 역할을 하는 ‘문화기획단’이 있다.
또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단’과 숨겨진 끼와 재능을 청소년 행사나 지역사회에 펼쳐보일 수 있는 ‘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동아리는 4인 이상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 밴드, 연극, 과학, 역사, 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성할 수 있으며 수련관 특성화사업과 연계한 코딩, 드론 등 메이커활동 동아리도 새롭게 모집한다.
자치활동기구는 천안시 거주 만9세~24세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는 오는 2월 11일까지이다.
수련관은 활동기구별로 20명 내외의 청소년을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격된 청소년은 올해 말까지 수련관 프로그램과 시설운영 관련 모니터링, 청소년활동욕구조사·캠페인, 청소년정책 제안, 축제 기획·운영,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위촉장 수여, 청소년활동 및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청소년 권리 및 분야별 전문교육 지원, 각종 청소년 표창 시 우선 추천 등이 있다.
수련관은 지난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충청남도교육감상을 비롯한 각 분야의 활동 청소년들이 모범 청소년 시·도지사 표창, 활동 수기 대상 등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인선 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 활동을 통해 스스로 역량을 키우고 준비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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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충남 1위 달성 4년 연속 A등급 차지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충남 1위 달성 4년 연속 A등급 차지
[AANEWS]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2022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150점 만점에 146점을 획득해 15개 시군 성과평가 1위이자 4년 연속 A등급을 차지했다.
성과평가는 사업평가 85점, 현장평가 35점, 행정평가 20점, 위원회 평가 10점 총 4개 항목, 총점 150점으로 구성됐으며 생활체육사업을 전반적으로 평가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4개 평가 항목에서 골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아 전년 대비 114점에서 32점이 향상된 점수를 얻으며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순위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결과로 우수 시군 인센티브와 A등급에 해당하는 2023년 생활체육사업 예산 국비와 도비 약 3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성과에 힘입어 앞으로도 천안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질 높은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고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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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3회 양구군의회 임시회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의회는 1월 31일부터 2월 9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283회 양구군의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첫날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이번 회기 및 의사일정을 결정한 후 조례 등 의안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2월 1일에는 제1차 조례 등 의안심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양구군 명예군민증 수여대상자안 등 10개의 안건을 심사하고 2월 2일부터 9일까지 본회의를 열어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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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록적 강설에 전 직원 야간 제설작업 투입
충주시, 기록적 강설에 전 직원 야간 제설작업 투입
[AANEWS] 충주시 공무원들이 26일 지속된 기록적인 강설에 대응하는 야간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26일 오후 5시 기준, 충주의 평균 적설량은 6.5cm를 기록했으며 수안보면, 앙성면 5.8cm 등 충주시 전역에 종일 강설이 이어졌다.
시는 26일 오후 6시부터 직원 비상 소집 발령을 통해 본청 실·과·소 직원들은 거주지 인근 동으로 읍면동 직원들은 해당 지역으로 배치해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오후 9시까지 야간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또한, 27일 출근길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새벽 4시부터 시외지역 도로 결빙 취약구간인 고갯길, 경사로 커브길 등에 작업 차량 20대를 투입해 제빙작업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보행 및 통행에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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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국비 확보 추진 시동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2024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지난해 원주시는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한국 반도체교육원 설립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특수목적 유무인드론 산업생태계 조성 등 총 7,30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중앙부처와 국회, 관계기관 등을 21차례 방문해 국비 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다.
시는 올해도 국비 확보를 위해 방문기관 및 횟수를 2배 이상 확대해 유기적 공조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부터 국비확보추진단을 본격 가동해 5월 부처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중앙부처에 국비 사업을 적극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국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민선 8기 역점사업과 정부 정책이 연계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예산 편성단계별 맞춤형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2월 중에는 국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해 대상 사업을 구체화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필요시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해 국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공유해 대책을 마련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에 따라 국비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역점사업의 당위성을 확보해 국비 확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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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방세 5000억원 시대 개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올해 지방세 부과액이 도내 처음으로 5,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원주시 지방세 보고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세 부과액은 4,985억원으로 2018년부터 매년 5%씩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지방세 부과액은 5,154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산 가액 증가에 따른 취득세 및 재산세 증가, 양도차익 증가에 따른 양도분 지방소득세 증가를 세수입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세수입이 가장 큰 세목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재산세 순으로 나타났다.
연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세목은 개인이나 법인 소득에 부과되는 지방소득세로 2021년 650억원에서 2022년 819억원으로 26% 증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원주 역세권 개발, 원주~여주 간 전철 개통 등 지역개발에 따른 지방세 수입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체계적인 세원 관리를 강화해 공평과세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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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문단 4차 회의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7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제4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강원도에서 공개한 강원특별법 특례 반영 법률 조문에 대한 자문단 검토, 각 특례 발굴부서의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원주시의 대응 방향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앞서 원주시는 총 10건의 특례가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대부분이 181개 조문에 반영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 4대 핵심 규제 중 하나인 환경과 농지 분야뿐 아니라 첨단지식산업, 교육 등의 분야에서도 원주시에서 발굴한 특례들이 고루 분포됐다.
특히 반도체공장 유치에 반드시 필요한 환경규제 완화 특례가 이번 법률 조문에 반영됐다.
이 밖에도,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 드론 및 자율주행 로봇 등 실증에 관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진흥,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국제교육 특구 지정·운영에 관한 특례 등 원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들도 대부분 포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원주시의 정책 방향과 역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발굴된 원주시 특례 대부분이 이번 특별법 조문에 반영됐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중앙부처 협의와 법안 통과라는 쉽지 않은 과정이 남아 있지만 강원도와 18개 시·군 모두가 힘을 합쳐 이번 조문이 반드시 개정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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