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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6만여 군민 염원’ 해소 위한 발품행정 앞장
가세로 태안군수, ‘6만여 군민 염원’ 해소 위한 발품행정 앞장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안흥진성의 개방에 대한 군민들의 염원을 군 당국에 전달하고 국가어항 개발 등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반영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발품행정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27일 오전 세종시 제32보병사단을 방문, ‘안흥진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건의 이유서’를 비롯해 태안군민 1만 9554명의 서명이 담긴 ‘안흥진성 개방 서명부’와 군수 의견서 등을 사단장에 제출했다.
서명 인원은 당초 태안군이 목표로 했던 1만명을 훌쩍 넘긴 수치로 안흥진성 개방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했다는 분석이다.
가세로 군수는 “국방과학연구소가 1970년대 국가 안보 논리를 내세워 안흥진성 주변 토지에 대한 강제적 점유에 나섰고 이제 해당 지역을 군민의 품에 돌려줘야 할 때”며 “국가사적 제560호인 안흥진성의 가치 회복을 위해서라도 해당 지역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조속히 해제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태안군 근흥면에 위치한 안흥진성은 서해안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충지로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커 전 국민이 향유해야 할 국가적 문화유산으로 손꼽히나, 총 1798m의 성벽 중 777m가 국방과학연구소 내에 있어 성벽의 균열 등 심각한 훼손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체계적 보존·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군이 제출한 ‘안흥진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건의 이유서’에 따르면, 군민들은 1970년대 군사 독재 시절 강제적인 토지수용으로 농지와 주거지를 강탈당하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나갔으며 1976년 국방과학연구소가 들어선 후에는 소음 피해로 수십년 간 고통받고 어업 활동에 제한을 받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또한, 안흥진성 동문 일원을 국방과학연구소가 점유한 이후 성벽이 훼손되고 동문이 붕괴 상태에 이르렀으나 군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문화재 보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상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으로 문화유산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태안군은 이를 위해 2020년 충남 15개 시장·군수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2021년 문화재청장의 안흥진성 방문 시 개방의 필요성을 적극 알렸으며 지난해 11월에도 가세로 군수가 국방과학연구소 센터장과 두 차례에 걸쳐 만남의 자리를 갖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바 있다.
특히 올해 초 군민 1만명 서명을 목표로 추진된 ‘안흥진성 개방 범군민 서명운동’에서는 한 달 반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무려 2만명에 가까운 군민이 서명에 동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군 당국은 태안군이 제출한 건의 이유서와 군수 의견서 지형도 등을 검토한 후 안흥진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심의 등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세로 군수는 이날 오후 해양수산부를 찾아 국가어항 개발 사업과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 사업에 대한 정부 부처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가 군수는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을 만나 안흥·영목·모항 국가어항 개발 사업에 내년도 국비 29억원을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 사업의 경우 내년도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다.
국가어항 개발 사업은 군의 주요 국가어항에 부잔교 설치, 어항시설 정비, 방파제 연장, 호안정비 등을 실시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사업 추진 시 항만을 이용하는 선박 및 어업인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 사업은 근흥면·소원면 일원에 모래살포·어장정화·자동해역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어장 내 펄 퇴적층이 형성돼 바지락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 시 어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세로 군수는 “안흥진성 개방과 국비 확보 등 주요 당면현안에 대해 6만여 군민이 원하는 결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민선8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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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운영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본인 소유의 토지,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간단한 확인을 거쳐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금까지 땅 찾기를 원하는 민원인은 지자체 지적업무 담당 부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방문할 필요 없이 K-Geo 플랫폼, 정부24 및 국가공간정보포털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로 사망자 기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로 첨부해 1순위 상속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이루어지면 상속인 여부 판단, 지적전산자료 조회 등을 거친 후 3일 이내에 온라인으로 열람 및 출력할 수 있다.
송후봉 종합민원지적과장은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민원인이 직접 군청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질 향상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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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량기업 투자 유치 본격 ‘시동’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부여형 우량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계획을 수립해 수도권 내 스마트 기업, 유턴기업과 물류기업을 포함한 한국문화재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업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인센티브 지원체계를 강화해 산업단지 분양가 인하를 비롯해 개별입지 기반 시설비, 물류비, 수출비, 근로자 주택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로자의 관내 정착유도를 위해 전입 근로자 세대 지원금도 현행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고등학교와 대학생의 경우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자녀장학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허가 관련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원스톱 TF팀을 운영해 기업의 투자 의향 상담 및 기업애로사항의 신속한 해소를 돕고 선취업 후비자 발급 제도인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제도 도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군의 우수한 지리적 여건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구축해 부여형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생활인구 10만의 활력도시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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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만드는 안전 부여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주민참여 차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먼저 집중안전점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교량, 전통시장, 건설현장, 노후 공동주택 등 총 17개 분야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소규모 생활밀집시설을 중점으로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지역 등에 대해 군민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집중안전점검에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통해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부여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주민신청제를 통한 중점 점검분야 및 대상시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건축, 토목, 소방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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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과수화상병’유입차단 위해 예찰활동 강화
부여군, ‘과수화상병’유입차단 위해 예찰활동 강화
[AANEWS] 부여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현장 예찰을 실시한다.
동계전정 기간동안 궤양 및 의심증상 등 전염원 제거를 통해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및 지역 간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궤양을 확인하고 사전에 제거해주는 것이 효과가 좋다.
궤양을 제거할 때는 궤양에서 40cm~70cm 이상 떨어진 밑부분을 절단해주고 절단면에 티오파네이트메틸 도포제 등 소독약을 발라줘야 한다.
또한 잘라낸 가지는 파쇄해 땅에 매립해 처리한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발병한 후에는 치료가 불가능해 사전에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책으로 영농일지 작성은 물론 적기방제와 농기구 소독 등 철저한 농작업 관리를 부탁드린다” 당부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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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726억 규모 예산 신청
진천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726억 규모 예산 신청
[AANEWS] 진천군은 27일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정책심의회를 열고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74개 사업 총 726억원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송기섭 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 25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심의회는 재정지출의 공정성,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은 주민에게 많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고 산업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농업특화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는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분야별로는 살펴보면 생산기반 분야 209억원, 농촌·공동체 분야 238억원, 식량분야 133억원, 원예·유통분야 121억원, 축산분야 84억원, 친환경농업분야 12억원, 산림 37억 등이다.
이번 심의회에 앞서 군은 지난 1월 27일에서 2월 8일까지 사업공고를 통해 관련 부서 읍면, 유관 기관 등으로부터 내년도 사업 신청을 접수 받은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 선정된 사업은 충청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송 군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혁신 성장하는 농업특화도시 건설을 위해 양질의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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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도민 편의 향상 위한 행정 추진 당부
김태흠 지사, 도민 편의 향상 위한 행정 추진 당부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025년 완공 예정인 삽교역 주변에 대한 개발 및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확대 등 행정을 하는데 있어 도민 편의 향상에 중점을 둘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0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삽교역의 명칭을 내포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완공 전 역사 주변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기간으로는 3년 정도 남았는데, 추후 도민들이 역사를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포신도시는 홍북면과 삽교역, 덕산온천 등을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도에서는 개발과정에서 절차나 방법 등을 빨리 준비해서 시군 사업과 연계해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내포신도시 순환버스에 대해서도 운영 과정에서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경영적인 측면이나 적자보전 등을 고려하지 말고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운영을 하면서 면밀히 조사 등 검토를 통해 필요하다면 조기에 버스를 확대해 주민의 편의성을 높여 달라”고 말했다.
도민 편의와 관련 김 지사는 또 “전통시장 주차장을 조성할 때 노면 보다는 주차타워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며 “초기 예산은 더 투입되겠지만 주차 면수를 더 확보 할 수 있는 만큼 주변 경관을 고려해서 주차타워 건립을 검토하라”고 했다.
개선안을 마련 중인 발탁승진 제도에 대해서는 소수직렬이 조금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김 지사는 “소수직렬은 발탁을 하고 싶어도 직책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행정직 숫자를 조금 줄이는 등 기존 틀을 완만하게 깨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하기관 경영효율화 남부출장소 본부 승격 각 실과 도정 홍보영상 제작 미분양 주택 관리 ‘갑질’이란 표현 개선 등에 관심을 갖고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 목표는 10조 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0조 4000억원 이상의 사업발굴이 필요하다”며 “3월까지 추가사업 발굴 등 준비를 마쳐야 4월 예정된 ‘부처 편성 예산심의’부터 적극 대응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활역타운 공모사업, 스마트 도시 공모사업 등 진행 중인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달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철저한 방역은 물론 이번주는 3·1 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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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규 교감, 교사 임명장 수여
아산교육지원청, 신규 교감, 교사 임명장 수여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4일 강당에서 3월 1일자로 관내 유·초·중·고에 발령받은 신규 교감, 교사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관리자로 승진하는 유치원 원감 5명, 초등학교 교감 6명, 중·고등학교 교감 10명과 2023학년도 교원 임용에 합격해 첫 교단에 서는 유치원 교사 1명, 초등학교 교사 14명, 중·고등학교 교사 5명에게 전수됐다.
화분을 관리하는 마음으로 선생님과 학생을 살피고 결재와 학생들의 생활을 잘 기록하는 의미로 화분과 펜을 함께 전달했다.
특히 신규 교사에게 지역 이해 교육과 선배와의 멘토링, 공감대화 연수 등에 대해 안내가 있었다.
이경범 교육장은 오랫동안 학생 지도에 전념하고 승진하시는 교감, 원감 선생님과 첫 공직자로 교단에 서는 신규교사의 첫 출발을 축하며 지속적인 자기 계발과 연찬을 통해 아산교육 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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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로 휴관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로 휴관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더 쾌적하고 편리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냉·난방기 교체 공사를 실시했다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휴관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전체 냉·난방기 교체, 자료실 장서점검 등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공사 기간 중 소음 진동이 심하게 발생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휴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동안 아산도서관은 도서대출, 열람실, 평생교육 프로그램, 도서관 봉사활동 등 도서관 업무가 중지되며 도서 반납은 도서관 현관 외부 반납기를 통해 반납 가능하다.
휴관 기간에도 충청남도교육청 통합도서관 을 통한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계속 이용 할 수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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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논산시,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AANEWS] 논산시가 농촌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이 시설하우스 운영 및 영농창업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의 임차인을 모집한다.
시는 농업에 뛰어드는 젊은 농업인들이 영농기반을 갖추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게끔 돕고 나아가 그들의 성공적인 농촌사회 정착을 뒷받침하고자 임대사업을 마련했다.
접수는 오는 4월 13일까지 이뤄지며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모집 대상 부지는 부적면 마구평리 에 위치한 딸기 시설하우스로 임대면적은 4,895㎡이며 3명의 임차인이 함께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모집은 전년도 신청자 2명이 독립경영을 시작함에 따라 비워진 자리를 채우고자 실시되는 것이다.
신청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 본인 명의 영농기반이 없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 농업인으로서 논산시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 예정이어야 한다.
임차인 모집·자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단체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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