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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실무 컨설팅 실시
도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실무 컨설팅 실시
[AANEWS]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강원도는 2. 14일부터 3. 24일까지 5주간에 걸쳐 도 사업소 및 직속기관 등 소관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인식 제고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공고히 하기 위해 안전보건 실무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대산업재해 분야와 중대시민재해 분야로 컨설팅반을 편성해 도 소속 22개 기관에 대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종사자 의견 청취 절차, 원료·제조물 및 공중이용시설 등 안전관리 및 점검 절차, 2022년 예방 점검에 따른 사업장별 개선사항 및 이행조치, 등에 대해 도가 마련한 ‘중대재해 예방 업무 매뉴얼’을 토대로 안전·보건확보 의무 조치이행 실무를 꼼꼼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1월 도 대규모 인사로 사업장별 부서장 및 안전·보건 업무 담당자가 다수 변경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활동 및 이행 조치에 대한 업무 연속성과 실무 이해도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
강원도는 2월중 시·군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 금년도 신설된 도 교육원 중대재해 예방실무 교육 과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시·군 담당자의 중대재해 예방인식 및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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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홍성마늘’ 글로벌 K마늘로 만든다
홍성군청
[AANEWS] 지난해 홍성마늘 싱가포르 수출 3회 완판이라는 실적을 올린 홍성마늘의 글로벌 K마늘 도전과 미국과 중동지역 수출에 성공한 홍성딸기의 동남아시아 수출길 마련을 위해 홍성군의회가 발빠르게 움직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3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K-마늘, 딸기 수출을 통한 지역의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의원 모두가 하나 되어 오는 2월 20일부터 25일 4박 5일 일정으로 국외공무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홍성마늘의 글로벌 K마늘화와 딸기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현지를 직접 방문해 바이어와 외국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수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싱가포르로 3차례 수출되어 완판된 쾌거를 거둔 홍성마늘의 글로벌 K마늘화는 곧바로 지역 농민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여야 의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탐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연수의 심도 있는 진행을 위해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홍성마늘 관련 팀장도 함께 연수를 실시하는 등 일부에서 지적하는 외유성 연수에서 과감히 벗어난 의정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광산업 육성이 지역의 미래먹거리라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지역의 관광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절실함을 갖고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이 함께 연수를 진행해 해양관광산업 등 관광종합계획에 대한 벤치마킹도 실시한다.
이선균 의장은“이번 공무국외출장은 국내 마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에서 K마늘로 홍성마늘이 선점하고 홍성딸기의 해외 수출망을 확보하는데 집중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의회는 이번 연수에 앞서 홍성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군청 대강당에서 경기도 광명시와 우호교류 협력을 위한 회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4월 광명시의회를 다시 방문해서 도농교류를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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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 시행
아산시,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 시행
[AANEWS] 아산시가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인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정비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촌주택개량 60동, 농촌 빈집 정비 108동, 슬레이트 철거 293동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 대상 건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개량과 신축 소용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노후주택 개량 희망자, 귀농 귀촌자,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촌지역 농어업분야 입주기업 등이며 연면적 합계 150㎡ 이하 등 사업 규모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취득세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 또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일부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과 연계 신청할 수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 제거 처리 및 이로 인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철거 면적이 작은 건축물부터 우선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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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특별모금 지시
박경귀 아산시장,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특별모금 지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3일 시청에서 열린 2월 두 번째 간부회의에서 “지난 6일 새벽에 발생한 7.5 강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튀르키예는 6.25 전쟁 때 연합군으로 참전해 우리를 도운 형제의 나라다.
인도적 차원에서 혈맹의 따뜻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며 “전 시민이 모금 운동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2월은 2022년도 모든 사업이 어떻게 추진됐는지 성과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환류하는 등 올해 모든 사업을 새롭게 설계하는 한 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올해 추진되는 성웅 이순신 축제도 이름을 빼고는 모든 것을 다 바꿨다.
새롭게 출발하기 때문에 실행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관부서와 함께 전 부서가 안전대책, 자매도시 초청, 축제 홍보, 교통 대책, 주민 참여 계획수립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또, “탕정면 열린 간담회에서 공무원들의 명찰 달기를 건의한 주민이 있었다”며 “책임감 있는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명찰 달기를 생활화하고 올해 공직자 청렴도 1등급 달성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제안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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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시는 2022년 9월을 시작으로 6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으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추진 방향 발표, 향후 유형별 정책목표 설정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행복 안전 도시 아산을 구현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과 실질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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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튀르기예 지진피해 지원 최선”
김태흠 지사 “튀르기예 지진피해 지원 최선”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기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1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9차 실국원장회의에서 “튀르기예와 시리아 지진피해 희생자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구호금 지원 및 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모금활동 동참 등 필요한 지원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8일까지를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각 실과 및 시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아울러 원활한 모금활동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국민들의 성금을 접수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함 설치와 홍보자료 비치는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이 아님을 적극 알리고 있다.
단순 기부금품을 접수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경우도 법률 위반사항이 아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을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뜻도 다시 한 번 밝혔다.
김 지사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대통령 공약으로 오는 16일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치의학연구원 설립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라며 “10일에는 대통령에게도 공약은 국민들과 한 약속인 만큼 공모 없이 바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드렸다”고 설명했다.
해외사무소 추가 설치의 빈틈없는 추진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인도네시아 사무소를 없앤다는 언론보도가 있는데 기존 사무소는 유지하면서 최대한 효율성을 담보해서 추가 설치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난 10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중앙권한 지방이양 추진계획’과 관련 권한이 이양되면 무엇을 해야하는 지, 또 실질적으로 필요한 권한 이양과제를 추가로 발굴할 수 있도록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는 6개 분야 57개 과제를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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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가족돌봄청년 실태 파악 및 대책마련 촉구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가족돌봄청년 실태 파악 및 대책마련 촉구
[AANEWS]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13일 열린 제307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실태 파악 및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한의원은 청년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고 말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늙고 병든 부모나 조부모를 홀로 부양하는 청소년이나 청년을 일컫는 가족돌봄청년, '영 케어러'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작년 발간한 현안분석자료 ‘해외 영케어러 지원 제도와 시사점’을 살펴보면, 국가별 청소년 인구의 약 5~8%가 해당되며 국내의 경우 2021년 기준 14~34세 청년 인구 1273만명을 감안 했을 때, 약 63만~101만명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있다.
한의원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만으로는 삶의 구조적인 면이 바뀌지 않는다면서 이들이 돌보는 환자를 제대로 치료할 수 있는 확장된 지원은 물론 더 나아가 청년들의 삶이 가족을 돌보는 데에만 매몰되지 않도록 거주 지원이나 환자 상담 등 가족과 거리를 둘 수 있도록 하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학업과 취업, 결혼 등 인생의 중요한 시기가 맞물린 만큼 좌절하는 청소년들이 없도록 정책적, 제도적,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며 가족돌봄청년과 그 가족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가족돌봄청년의 가족을 위한 돌봄 및 가사 지원사업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사업 가족돌봄청년과 그 가족에 대한 심리 정서 지원사업 가족돌봄에 필요한 용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한경석 의원은 “힘들 때 가족에게 기대기 마련이지만 이들에겐 그럴만한 가족이 없고 복지 제도 등에 대해 잘 모르니 주변에 도움을 구하는 것 역시 어렵다”며 촘촘히 실태를 파악하고 제도적 지원책 마련을 서둘러 가족돌봄청년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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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빙기 얼음낚시터 등 안전점검 실시
강원도, 해빙기 얼음낚시터 등 안전점검 실시
[AANEWS] 강원도는 입춘 이후 기온 상승에 따른 얼음낚시터 등 수난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얼음낚시터를 2. 10. 춘천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현지 확인결과 춘천시 신북면 신포리 일대에서 약 200명 정도가 빙어낚시를 즐기고 있었으며 낚시터 곳곳에 안전시설은 설치되어 있고 위험구역은 출입이 불가하도록 지면과 하천변 경계부 얼음을 파쇄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와 춘천시에서는 북한강 등 빙어낚시 이용객 대상 해빙기 얼음이 깨지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요 얼음 낚시터, 저수지 등 평일 및 주말에 경찰합동 순찰 및 위험안내 홍보방송을 2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18개 시·군에 해빙기 사고예방 차원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협조공문을 시행 했으며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해빙기 얼음은 강도가 약해 빙어 낚시객 등 출입을 삼가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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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도내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소에 대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식육가공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에 대해 2.13.~2.28. 동안 축산물 위생점검 및 수거품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는 1인 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공중위생상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높은 육회, 분쇄육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육가공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을 대상으로 중점 실시한다.
특히 제품 수거검사는 해당업체에서 생산되는 식육가공품, 포장육을 수거해 세균수, 대장균군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관한 실험실 검사와 함께 최근 식중독 의심신고가 발생한 포장육에 대해서는 식중독균을 추가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식품행정통합시스템등록하고 해당업체는 원인조사, 현장위생지도, 부적합 제품 회수 및 폐기 등을 통해 시중 유통 차단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서종억 소장은 “최근 축산물 소비 트렌드를 감안해 가정간편식 제품을 생산하는 식육가공업체 및 육회·분쇄포장육 제품을 제조하는 식육포장처리업체에 대한 위생점검과 제품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도내 축산물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축산물이 생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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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반기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지역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침체되어 있던 문화예술단체 및 행사를 지원하고 지역청년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공모사업은 오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공연, 전시회 등 문화예술행사 지원 대회 참가 지원의 2개 부문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별 사업계획과 그동안 사업실적·성과 등을 종합 심사해 단체별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2022년 12월 31일 이전 문화예술분야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 등록을 마친 단체로서 최근 3년간 3회 이상의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어야 가능하다.
부여군은 작년 한 해 지역 문화예술단체 행사 지원을 통해 연꽃사진 전시회, 부여군민을 위한 송년음악회, 산사음악회 등 765백만원의 예산으로 총 41건의 행사를 지원했고 부여군민을 비롯한 관광객에 풍족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예술인들이 우리 지역에 자리 잡고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차별화된 문화 행사 발굴과 정기적 공연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내 문화예술단체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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