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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탄소중립 대응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 142억원 투자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축산환경 개선, 축산악취 저감, 가축분뇨 자원화 등 13개 사업에 총사업비 142억원을 투자한다.
우선 깨끗한 축산농장 환경관리 등 축산환경 개선 4개 사업에 19억원을 투자해 가축분뇨 유래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등 축산환경변화 대응 환경친화적 축산업을 육성하고 축산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상생·공존할 수 있도록 부숙촉진 악취저감제 등 축산악취 저감 4개 사업에 75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고품질 액비생산시설 등 가축분뇨 자원화 5개 사업에 48억원을 투자해 퇴비 부숙도검사 의무화 이행, 고품질 퇴·액비 생산 등 농경지에 화학비료를 대체해 친환경 퇴·액비를 살포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축산환경 인식개선 및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축산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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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 지원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시각장애인 대상으로‘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시각장애인들은 정보화교육을 받고 싶어도 교육 환경이 미비하고 ,전문강사 모집 등 정보화교육에 어려움이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평소 장애인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고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차별 없이 똑같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군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적극 반영해 시각장애인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시각장애인에 대한 디지털 정보화 교육을 3월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 방법은 시각장애인들이 정해진 교육장으로 오기 어려운 점을 해결하고자 전문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 방문교육으로 추진한다.
교육생은 15일부터 10명을 선착순을 모집하며 교육생 1명당 1회 3시간, 총16회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시각장애인용 화면 낭독프로그램을 활용해 키보드 연습, 인터넷 기초, 스마트폰 등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증평군청 자치행정과 정보전산팀, 충북시각장애인연합회 증평군지회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시각장애인들이 교육장을 방문하지 않고 일대일 맞춤형 방문교육을 진행해 디지털 이용에 한 명이라도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추진하겠다“ 며 “향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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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증평군 2030 지역전략산업 육성 실행방안 발표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14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0 지역전략산업 육성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선정한 이후 후속 조치다.
이 군수가 밝힌 실천과제는 바이오 소재 산업 거점 조성 그린바이오 기반 스마트팜 조성 인삼 바이오 산업 육성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및 소부장 기업 육성 첨단형 전기전자부품 산업 육성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등 이차전지 소재 기업 육성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 선점 등 12가지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바이오는 바이오 소재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를 위해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내에 구축된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 기능을 강화하고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조성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뒷받침한다.
또한, 에듀팜 특구단지 연계 그린바이오와 ICT가 융합된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해 그린바이오 기반 스마트 농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 소재, 그린바이오 중심의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을 통해 오송 - 충주를 잇는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반도체는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아웃소싱인 오사트 및 소부장 기업 육성에 집중한다는 방안이다.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됨에 따라 패키징 기술이 중요해지고 후공정은 아웃소싱 체제가 확대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관내 첨단형 전기전자부품 기업인 넥스플렉스, 두산전자 등과 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해 IT 산업기반을 강화하고 청주-괴산-음성을 연결하는 반도체 거점으로 조성해 충북 K-반도체 벨트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차전지는 관내 주요 기업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한국알미늄 등을 기반으로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등 이차전지 소재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 선점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 오창에 집적되어 있는 충북의 이차전지 밸류체인을 증평까지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및 기업전용 컨벤션 유치 조성,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트랙협약추진 등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도 힘쓴다.
이 군수는 특히 충분한 산업용지와 물류비 절감의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지역간 산업간 클러스터 구축 용이, 편리한 정주여건 등 증평군의 산업입지 장점을 강조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올해는 군 개청 20주년을 맞는 의미있는 해로 증평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며“B·I·G 전략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100년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중부권 핵심 산업거점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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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쌀 수급 안정 도모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접수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쌀 수급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벼 과잉 재배를 줄이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밀·콩·가루쌀 등 생산을 확대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기존 논활용 직불을 확대·개편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선택형 직불금인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이 되는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이다.
다만, 휴경농지나 녹비작물 재배농지, 경관보전 직불금 수령농지, 사료작물 재배지원금 수령농지, 정부 매입비축농지 등 일부 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고 있는 곳은 제외된다.
대상품목으로는 동계작물인 밀·보리·귀리 등 동계 식량작물과 청보리·라이그라스 등 동계조사료가 있고 하계작물에는 가루쌀·콩 등과 하계조사료가 있다.
지급단가는 동계작물은 ha당 50만원, 하계작물은 콩·가루쌀 100만원, 하계조사료 430만원이다.
동계작물인 밀을 재배하고 하계작물인 가루쌀을 재배할 경우 ha당 지급단가에 100만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되는 이모작 인센티브 품목도 있으니, 공고문과 지침 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금번 신청 이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농업유통과 관계자는“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안정을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가 해당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건을 꼼꼼히 살펴보신 후 기한 내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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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코로나시대 승강기 이용 예절’홍보 캠페인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대중교통수단에 마스크를 배부에 이어 실내 마스크 의무시설이 아닌 승강기와 같은 밀폐시설에서 마스크를 이용해 달라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대중교통수단, 병·의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모든 실내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된 상황에서 의무시설이 아닌 승강기와 같은 밀폐시설 이용자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다.
군은 밀폐된 승강기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침할 땐 입과 코를 가리고 승강기 안에서는 전화 통화나 대화를 자제하자는 내용과 그림이 함께 삽입된‘코로나시대 승강기 이용 예절’이라는 홍보스티커를 관내 모든 승강기에 부착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군내 모든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인 요양시설,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과 병·의원 및 약국 등에 대한 마스크 착용 관련 지도 점검을 실시해 지침 변경 초기 단계에서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13일 실버복지관을 방문한 우경수 부군수는“승강기는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이 아니지만 승강기와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의 전화 통화나 대화를 자제만으로도 코로나시대 이웃 간 도모는 물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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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2023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대상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 참여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보은군에 거주하는 만 5세 이상, 18세 이하이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 가구 등 유·청소년이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할 경우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가정에서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서면 신청이 가능하다.
2023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태권도장, 합기도장 등 스포츠 강좌 지원시설로 등록된 체육시설에서 월 최대 9만 5000원의 수강료 지원을 받으며 스포츠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보은 지역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용가능 시설은 현재 태권도와 합기도 체육관, 국민체육센터 등 모두 8개소다.
박은영 군 체육팀장은“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스포츠 활동에서 소외돼있는 더 많은 저소득층 가정의 유·청소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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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홍희딸기’ 재배단지 확대 주문
이용록 홍성군수, ‘홍희딸기’ 재배단지 확대 주문
[AANEWS] 이용록 홍성군수가 지난 13일 홍성의 희망으로 불리는 홍희딸기를 개발한 헤테로 영농조합법인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험재배 및 연구를 진행하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 방문했다.
이 군수는 기존의 설향 대비 과가 크면서 과즙과 식미가 풍부하고 청포도 같은 청량한 맛이 특징인 “홍희딸기”를 홍성군의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재배단지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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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 홍성군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
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 홍성군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
[AANEWS] 홍성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국민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설 현장에서 안전 중요성 인식 확대와 각종 건설공사장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건설안전 가이드라인을 관내 전문건설업체에 배포했다고 전했다.
군은 각 부서 공사 담당자와 대한전문건설협회를 통해 배포된 이번 가이드라인은 국토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에서 관리하는‘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 정보망’에서 제작, 관리하는 것으로 건설공사현장 시공업체 등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공사 현장을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배포하게 됐다.
가이드라인은 최근 건설공사현장에서 귀중한 인명, 재산 피해가 빈번함에 따라 그림, 사진, 도표를 활용해 누구나 알기 쉽게 제작됐으며 발주자용, 감리자용, 시공자용, 근로자용으로 각각 구분되어 있어 사용자의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를 통해 각종 건설공사장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한 건설문화가 정착되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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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관련종사자 2월 28일까지 교육받으세요 ~
홍성군, 축산관련종사자 2월 28일까지 교육받으세요 ~
[AANEWS] 홍성군이 2022년도 축산관련종사자 의무교육 이수 기한을 이달 2월 28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히며 교육 수료를 당부했다.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또는 가축 거래상인의 등록을 한 자는 2년에 1회 이상, 축산차량 종사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의무로 수강해야 한다.
홍성군은 축산관련종사자의 고령화 등으로 온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나, 가축전염병 확산 등으로 참여율이 저조해 의무교육 미이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2월 28일까지 교육기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상자는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해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축산업허가자의 경우 2022년도 교육 미이수자는 올해 2회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신인환 축산과장은“이번 연장 기간이 지난 후에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대상자가 빠짐없이 교육받기를 바라며 휴·폐업 후 축산업에 대한 휴·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는 읍·면 또는 군 축산과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수교육 미이수자에게는 허가자 1회 100만원, 2회 200만원, 3회 이상 400만원, 등록자 1회 50만원, 2회 100만원, 3회 이상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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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돌봄 강화 “치매안심 홈케어” 운영
홍성군 치매돌봄 강화 “치매안심 홈케어” 운영
[AANEWS] 홍성군이 증가하는 치매 환자들의 돌봄서비스 강화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각지대 제로 치매안심 홈케어”사업을 시작한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등록치매환자의 87.4%가 가정에서 거주하는 재가 환자로 독거치매 33.6%, 부부동거 31.3%, 가족동거 23.6%, 부부치매 5.8%, 순으로 나타났으며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 환자 수는 2,200명으로 최근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추정 치매 환자 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홈케어’ 사업은 가장 많은 낙상 사고 발생 장소인 가정 내 안전 환경을 지원해 위험환경을 수정하고 가족 돌봄 부담경감으로 치매 환자의 독립적인 일상생활 유지와 지역사회 지속 거주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홍성군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 환자에 대한 가정환경 전수조사와 초기 평가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위험환경 수정 지원과 사례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 질환의 특성상 다른 신체질환보다 장기적인 돌봄이 필요하며 이로 인한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이 커지고 있어 우울과 치매에 대한 인지적 태도 등을 평가하고 돌봄 부담요인을 파악해 상담 및 힐링프로그램, 치료연계 등 적절한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가장 취약한 독거 치매 와 부부 치매 환자에게는 인지강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치매 환자와 부부관계인 동거가족을 대상으로는 AI 로봇을 활용한 정서 자극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희옥 치매관리팀장은 “치매안심 홈케어를 통해 안전한 환경조성과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기존 오전에만 운영해온 치매 프로그램도 오후에 운영해 치매안심센터 이용률 더욱 높여나가겠다”며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각지대 없는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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