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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폐기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으로 종량제 봉투 사용 활성화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노인회장·국가유공자 종량제 봉투 지급, 종량제 봉투 30리터 제작을 골자로 전부개정된 ‘서산시 폐기물 관리 조례’가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어르신 권익 신장과 공익활동을 위해 노력하는 노인회장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후 종량제 봉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기존 종량제 봉투 20리터와 50리터 중간 규격의 봉투를 제작해달라는 시민의 건의 사항에 따라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종량제 생활 실천화를 유도하고자 30리터 종량제 봉투를 추가했다.
30리터 종량제 봉투는 다음 달 3월부터 제작·공급되며 69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용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어르신들의 공익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하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이번 조례개정이 이뤄졌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종량제 봉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생활 쓰레기를 검은 봉투가 아닌 종량제 봉투에 담아 지정된 시간에 맞춰 배출해주길 당부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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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문학 탐방 운영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서관은 올해 전국 공공도서관 최초로 지역 관광자원과 인문학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인 ‘충남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전국 공공도서관 관계자와 대학 문헌정보학과 학생 등이며 연말까지 15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충남도서관 견학을 시작으로 지역 역사·문화·예술 등 관광지별 주제에 따른 인문학 강연과 관광지 탐방 등으로 구성했다.
주제는 명소 성지 인물 예물 문학 등 총 5가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소 탐방은 예산 수덕사와 아그로랜드, 성지 탐방은 서산 해미순교성지와 해미읍성, 인물 탐방은 홍성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와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이응노 기념관을 주제로 진행한다.
예술 탐방은 예산 전통옹기와 은성농원, 문학 탐방은 당진 심훈 기념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했다.
탐방 전에는 각 주제와 관련 있는 전문가 인문학 강연을 진행해 공공도서관 관계자의 역량을 높이고 앞으로 도서관의 미래를 이끌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도서관의 역할을 설명하는 등 현장 교육의 의미를 더욱 끌어올릴 방침이다.
충남도서관은 지난 14일 광주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학생들과 첫 번째 탐방을 진행했으며 다음달 개강 이후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 신청은 다음달 31일까지 받을 예정이며 프로그램 일정은 신청 기관과 협의해 진행한다.
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은 충남도서관의 인문학적 강점을 활용해 지역 내 문화와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광역 대표 도서관으로서 지역 문화·관광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서관은 미래의 사서를 꿈꾸는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지난해 전국 28개 대학 문헌정보학과를 직접 찾아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편 바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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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다음달부터 공동주택 관리 문제 예방 및 지속가능한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관리 문제로 인해 주민 갈등이 생기고 공동체 의식이 무너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공동주택 중 복합 민원이 많은 대규모 단지,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단지 등이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공동주택 회계 처리 기준 주택관리 업체 및 사업자 선정 장기수선계획 관리비 사용 등이며 담당 공무원과 전문가가 함께 단지를 방문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그린홈 으뜸아파트, 국토부 주관 우수관리단지 관련 홍보도 병행한다.
도는 이번 컨설팅으로 각 공동주택 관리주체 등의 역할을 제고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 운영방안이 마련되면 공동주택 관리 위반사례가 줄고 비리·분쟁도 사전에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컨설팅을 원하는 공동주택 관리주체나 입주자대표회는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도 건축도시과 리브투게더기획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도 건축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전체 도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건전성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며 “올해 시범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거쳐 사업을 개선하고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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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살리고 소득 높이는 ‘빠르미찰’ 출원 초읽기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연꽃시루와 함께 ‘충남22호’로 만든 100% 찹쌀 파이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찹쌀 파이의 원료곡으로 활용한 빠르미찰은 지난해 부여 소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시범 재배한 것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2모작 활성화를 위해 가공용 찰벼 품종인 빠르미찰을 7년여간 개발 중으로 벼 생육기간이 80여 일로 국내 개발 찰벼 가운데 가장 짧고 도열병 등 병해충 저항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중만생종 벼는 생육기간이 130∼150일로 길어 2모작이 어렵고 제대로 익지 않은 벼를 수확하는 경우가 빈번해 생산된 쌀의 품질이 나쁘고 맛이 없어 경제성이 떨어진다.
반면 빠르미찰은 시설하우스와 노지에서 앞 작물을 수확한 뒤 짧은 기간에 재배할 수 있어 다른 작물과의 2모작이 용이해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빠르미찰의 재배 안정성을 추가 검토해 올해 국립종자원에 품종 출원한 후 농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시설하우스 휴경기간에 빠르미찰을 재배하면 빠르미찰을 활용한 가공식품 생산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고 염류집적 등 토양 이화학성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생육기간이 짧으면서도 생산이 안정적인 빠르미찰 품종 출원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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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고 정착하는 활기찬 어촌 만든다
돌아오고 정착하는 활기찬 어촌 만든다
[AANEWS] 충남도가 고령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도내 어촌의 매력과 인지도를 높여 귀어귀촌 인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제2차 귀어귀촌 지원계획’을 수립·본격 추진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제2차 귀어귀촌 지원계획은 귀어귀촌 지원체계 개선 귀어인 정착지원 강화 다양한 귀촌인 지원이라는 3대 전략과 각 전략마다 6개씩 18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았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1646명의 귀어인을 유치해 전국 2위를 기록한 도는 이번 제2차 지원계획을 통해 2027년까지 5년간 2500여명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제2차 지원계획의 비전은 ‘돌아오고 정착하는 활기찬 어촌’으로 제1차 지원계획의 성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정책환경과 어촌사회 여건 변화를 반영했다.
주요 추진 과제는 귀어귀촌 전문가 체계적 양성 청년·학생을 위한 어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 귀어인 맞춤 지원 귀어 주거 공간 조성 귀촌 희망자 정착지원 기반마련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주말 양식장 운영 등이다.
먼저, 귀어귀촌 전문가 양성 사업은 어촌정착상담사의 전문성 제고와 충남 현황에 맞는 내용을 강화함으로써 귀어귀촌인 대상 전문가 자문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학생을 위한 어촌체험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단기유학 프로그램 및 1학기 이상 장기유학이 가능한 어촌학교를 운영하는 내용이 담겼다.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는 계절학기를 활용한 어촌현장 체험 및 청년 선호 프로그램 유치 등 20대와 어촌의 접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청년 귀어인 맞춤 지원은 주거와 어선, 어장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지원을 통해 어촌사회에 대한 초기 진입 완화가 목표다.
귀어인 주거공간은 충남형 귀어인의 집, 귀어인 마을 등 집단 정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귀촌 희망자 정착지원은 귀촌이 장기적으로 귀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창업자금 융자 지원 등 귀촌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마련한다.
이외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주말 양식장 운영을 통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장기적으로 어촌·어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고령화·인구감소로 활기를 잃어가는 어촌에 젊은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귀어귀촌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충남이 명실상부한 귀어귀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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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수목원 산림교육 신청하세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내에서 숲 해설과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 신규로 조성한 안면도 수목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되며 유아들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3월 새똥이 만든 숲 4월 찾아라 봄봄봄 5월 개구리는 어디서 살까요? 6월 나뭇잎으로 꾸며 보아요 7월 빗물은 어디로 가는 걸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부터는 참나무 숲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를 시작으로 9월 매미가 되어 날아보자 10월 가을숲 열매는 재미있는 놀이감 11월 알록달록 단풍으로 구성했다.
숲 해설은 3월 봄을 알리는 꽃과 나무를 시작으로 11월 소나무 어디까지 알고 있니? 등 월별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지난해 총 997회를 운영하는 동안 1만 3330명 참여한 바 있다.
숲 해설 신청은 전화 예약 및 현장 방문으로 가능하며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은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으로 3월 7일 기관 설명회를 개최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올해는 숲 해설 뿐만 아니라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해 안면도 자연휴양림, 수목원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산림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산림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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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비귀어인 귀어학교로 오세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다음달 10일까지 귀어학교 제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예비 귀어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수산업에 관한 기초 지식과 어촌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원자격은 귀어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어민 및 예비귀어인이며 올해는 총 25명을 선발한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청년 귀어인 모집을 위해 40대 이하 지원자에게 서류심사 시 가산점을 상향 조정·부여하고 도내 간담회 개최 및 청년 정착 모니터링 등을 확대키로 했다.
교육은 귀어학교 기숙사에서 2주간 수산 기초 이론 합숙교육과 2주간 어선어업 및 어촌마을체험 등 현장교육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희망자는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관리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와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충남 귀어학교는 2020년 10월 1기 교육생을 모집·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7기까지 총 11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중 19명이 도내에 정착했으며 이중 40대 이하 귀어인이 66%를 차치하는 등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어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올해는 지난 기수 교육생의 요구를 반영해 교과 과정을 재구성하고 실제 어업에 도움이 될 만한 강의들로 개편했다”며 “많은 예비 교육생들이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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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기 제품 국내·외 판로 넓힌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최근 가스·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중소기업 생산 제품에 대한 공공기관 구매 목표액을 5000억원 이상 늘리고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도 크게 늘리기로 했다.
도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 및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확대 TV 홈쇼핑 입점 확대 도 온라인 쇼핑몰 농사랑 입점 확대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 상담회 등을 중점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김태흠 지사가 지난 1일 직원모임을 통해 “고금리와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올해 경제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는 주문에 따라 마련했다.
도는 우선 공공구매 목표액을 지난해 3조 원에서 5000억원 늘린 3조 5000억원으로 잡았다.
이 가운데 30% 가량인 1조 원은 다음 달까지 공공구매를 완료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는 공공구매 실적 우수 기관 및 직원을 뽑아 도지사 표창, 포상금 지급, 해외 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다.
공공구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판로를 넓히는 사업으로 도와 시·군이 구매하는 물품과 용역, 공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TV 홈쇼핑 입점 지원은 지난해 8개에서 올해 30개 업체로 늘리기로 했다.
농사랑 입점 중소기업은 89개소에서 200개소로 늘리고 카드 및 간편결제 수수료 6% 감면과 할인쿠폰 등을 지원한다.
도는 이와 함께 오픈마켓인 ‘위메프’에 충남 우수 중소기업 20개사 60개 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운영한다.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 상담회는 오는 4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 대표자 대회와 연계 추진하는 ‘홈커밍데이’를 홍성군과 유치해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도내 중소기업의 위기 상황에 대처해 나아갈 방침이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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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25일 충주호 종댕이길에서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날 40여명의 회원들은 총거리 5.7㎞인 충주호종댕이길 1구간을 산책하며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손에 들고 환경정화 활동도 동시에 추진했다.
충주시 귀농귀촌협의회는 올해 추진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
최승우 회장은 “이번 플로깅을 시작으로 3월부터 진행되는 목공 교육과정을 통해 새들의 보금자리 만들어 주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집 수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2023년은 취약계층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귀농귀촌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는 시협의회 1개회, 읍면동 14개 지회 등 총 250여명이 활동하며 귀농귀촌인들의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장터 운영, 예비귀농인 상담, 교육, 컨설팅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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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 활동 시작
충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 활동 시작
[AANEWS] 충주시가 2023년 충주시민강사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4일 위촉장을 받은 81명의 강사들은 3월부터 진행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7명 이상의 충주시 거주자가 학습모임을 구성해 본인들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이 시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사각지대였던 읍면지역에도 양질의 평생학습 교육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올해 예산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선정 시 시민강사 지원 및 학습팀당 최대 10회 강의가 진행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을 원하는 단체는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평생학습과 학습운영팀에 방문 및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은옥 평생학습과장은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실현과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사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해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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