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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내대학교 ‘찾아가는 전입신고’ 운영
옥천군, 관내대학교 ‘찾아가는 전입신고’ 운영
[AANEWS]충북 옥천군은 지난 9일 옥천군에 전입을 희망하는 신입생·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하며 적극 행정을 펼쳤다.
군 공무원은 충북도립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전입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전입 지원 혜택과 청년 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했다.
이날 타 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32명의 학생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옥천군 주소지에 전입신고를 했다.
군은 다른 지역에서 전입하는 충북도립대학생에게 기존 1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 ‘관내대학 전입학생 축하금’과 ‘개인 전입축하금’ 20만원, 매년 10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하는 ‘학생 추가장려금’을 합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대정 성장정책과장은 “새학기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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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프랜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컵과일 후원
㈜굿프랜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컵과일 후원
[AANEWS] ㈜굿프랜드에서는 지난 3월 8일 삼척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들에게 컵과일 100개를 후원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삼척지역자활센터 오강석 센터장은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굿프랜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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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옥천묘목축제 홍보를 위해 충청인의 소주‘이제 우린’이 나선다.
옥천군청
[AANEWS]충북 옥천군과 ㈜맥키스컴퍼니가 10일 옥천군청 군수실에서 ‘제21회 옥천묘목축제’ 홍보를 위한 ‘이제 우린’소주병 보조라벨 전달식을 개최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충청도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무료 예술공연 개최, 지역사랑 장학금 기부 등 지역민의 행복을 위해 이바지했으며 옥천군 지역 발전을 위해 포도·복숭아 축제를 홍보한 바 있다.
이날 상표전달식에 따라 제21회 옥천묘목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이제 우린’ 20만 병이 충청, 대전, 세종 지역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제21회 옥천묘목축제가 옥천묘목공원에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4년간 얼어붙었던 묘목시장을 따뜻하게 데워줄 흥겨운 축하공연[홍자, 박서진, 우연이,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등]과 묘목 나누어주기, 명품묘목을 찾아라, 이원면 플로깅&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묘목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훌륭한 분들이 성심성의껏 도와준다”며 “도움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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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원주지방환경청 방문
괴산군의회, 원주지방환경청 방문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는 10일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최근 의회에서 채택한 ‘괴산군 공공하수도 보급률 확대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괴산군은 백두대간 보호지역과 개발제한구역의 규제완화 등으로 계곡 내 하천오염이 심화되고 있으며 남한강 상류의 가구별 단독정화조에서 나오는 오수와 장마철 우수로 인한 미처리 하수가 한강수계인 달천으로 방류되고 있다.
전국 평균 하수도 보급률은 94.8%이고 충청북도 군 단위 평균 하수도 보급률이 70.3%인데 반해, 괴산군의 하수도 보급률은 49.6%로 도내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신송규 의장은 “남한강을 식수원으로 하는 인근지역 및 수도권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하천수 공급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 하수관과 하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을 잘 갖추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조치”며 “괴산군 공공하수도 보급률 확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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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가수 배일호,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신토불이’ 가수 배일호,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AANEWS] 충남 논산시 출신 가수 배일호 씨가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한 ‘1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대전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배일호 씨는 논산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연간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하며 “사랑하는 고향의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논산에서 태어나고 학창시절을 보낸 배일호 씨는 ‘신토불이’, ‘99.9’등 수많은 히트곡을 노래한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중 한 명이다.
근래에도 방송, 공연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가을에는 ‘나는 당신이 좋다’라는 신곡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음악으로써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는 지역의 자랑 배일호 가수가 논산 사랑의 마음까지 보여 주시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성금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별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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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3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3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
[AANEWS] 2023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개인복식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8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개인복식 부분에 총 35팀이 참가했다.
고은지, 이수진 선수는 결승에서 지다영, 연혜인조를 5-4로 누르고 태극마크를 차지했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아시안게임에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주정홍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감독은 “두 선수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동계 전지훈련에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옥천군민의 자부심으로 9월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상위입상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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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하수처리장 반응조 분리막 교체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올해 하수처리장 3개소 노후 분리막 교체를 진행한다.
군은 사업 진행을 위해 금강수계기금 9억원을 포함한 총 1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노후 분리막 교체 완료를 통해 방류수질 준수가 엄격한 금강수계지역의 현동, 산계, 청산마을하수처리장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하수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을 보인다.
현동, 산계, 청산마을하수처리장은 KS-MBR공법으로 시설용량은 각각 60㎥/일 70㎥/일 420㎥/일이며 현동마을하수처리장은 1일 40톤, 산계마을하수처리장은 1일 50톤, 청산마을하수처리장은 1일 380톤을 처리·운영하고 있다.
김희종 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노후 분리막 교체를 통해 금강수계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하수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대청호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1년도에 와정마을하수처리장 외 7개소, 2022년도에는 국원마을하수처리장 외 5개소의 분리막 교체를 완료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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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논산에서 상생 의지 재확인
논산시&몽골 날라이흐구, 논산에서 상생 의지 재확인
[AANEWS] 논산시가 우호교류도시 몽골 날라이흐구의 라드나바자르 초이진삼부 구청장 이하 관계자들을 논산으로 초청, 지역 곳곳을 함께 방문하며 파트너십을 다졌다.
지난해 12월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소와 지역 생산품 수출입 확대를 도모하고자 몽골을 방문했던 백성현 논산시장과 출장단은 당시 일정 중 날라이흐구와의 상생을 다짐하며 논산에 초청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약속이 실현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지난 7일 오후, 라드나바자르 구청장과 통갈라그 부구청장 등 날라이흐구 출장단이 논산시청을 찾았다.
방문단은 백 시장을 비롯한 논산시청 간부진과 환담을 나누며 상생 의지를 재확인했다.
날라이흐구 출장단은 이튿날부터 논산 농산물의 생산·재배 현장과 우수기업체들을 두루 견학했다.
특히 논산이 자랑하는 스마트 온실과 딸기농가를 방문해서는 첨단 농업 기술을 직접 확인하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울러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2023 논산딸기축제’에도 참석해 성원을 보탰다.
개막 퍼포먼스에도 함께한 라드나바자르 구청장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논산딸기축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축제의 시간을 즐겼다.
또한 9일에는 몽골생명과학대학교 총장이 건양대학교의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출장단 역시 학위 수여식 일정에 함께하며 향후 양측이 도모할 기술적·교육적 교류에 미래를 밝혔다.
라드나바자르 구청장은 “논산시의 초청과 환대에 깊게 감사드린다”며 “논산이 가진 도시역량과 가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방문 후기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맺어진 논산시와 날라이흐구 간 농촌 계절근로 인력지원 협약에 따라 37명의 근로자가 다음주 중 입국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들의 노동력이 일손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지역 농촌사회에 커다란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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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잘했다’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상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지난해 11월 치러진 것으로 국가적 재난 대응체제를 확립하고자 대규모 재난을 가상해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333개 주체가 훈련을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설정하고 토론훈련과 현장 수습 훈련을 수행했다.
시는 백성현 시장의 주재로 실효성 있는 토론훈련에 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더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던 시네마타워 현장훈련으로 재난 대응력을 공고히 다진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백 시장은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여러분들의 공헌 덕에 표창이라는 성과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여가며 안전한 도시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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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새봄맞이 지탄역 주변 대청결활동 실시
이원면,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새봄맞이 지탄역 주변 대청결활동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지난 9일 새봄맞이 지탄역 주변 국토대청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생활민원처리반, 지탄리·포동리 주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등 30여명이 참가해 지탄역사 주변 국토대청결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역사 주변 비닐하우스, 밭 주변 폐비닐 등 이물질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이 날 수거한 양은 1톤 정도 된다.
태장식 이원면장은 “한국철도공사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 정비를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안전한 철도 운행을 위해 청결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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