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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애인 정보화 무료교육 실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장애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도내 8개 기관과 협약을 통해 3월부터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정보화교육은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수준별·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도내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동일 거주지 내 직계가족도 수강할 수 있다.
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 및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8개 기관을 선정했다.
8개 기관은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음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단양장애인복지관, 증평군장애인복지관으로 협약을 통해 도에서 강사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교육과정은 PC 기본 및 활용 등 디지털 기초교육과 함께 사회 진출에 필요한 IT 자격증 대비 과정 등 고급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모바일 뱅킹, 의료정보 검색 등 모바일 서비스 활용 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자세한 교육과정은 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장애인 정보화교육을 통해 15명이 ITQ 엑셀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복지관 등에 16명이 취업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배움터 운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도민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소외되지 않고 함께 누리는 디지털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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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한국청소년육성회 등 관계기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제천시청
[AANEWS] 한국청소년육성회 제천지구회와 제천경찰서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제천산업고등학교에서 15일 신학기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3월 신학기를 맞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준비한 홍보물을 공유하며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제천시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제천경찰서는 ‘117 폴가드’를,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SOS학교폭력 문제해결 지원단’등을 각각 홍보하며 개별 기관에서 운영하는 학교폭력 예방 정책들을 알리는 동시에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종석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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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시군‘귀농귀촌 1번지 충북’실현에 힘 모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15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도-시·군 귀농귀촌 담당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시군 귀농귀촌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촌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민선8기 충북의 귀농귀촌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귀농뿐 아니라 취농, 창업, 취업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지원정책 확대 등 도의 귀농귀촌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새롭게 발굴된 시책의 효과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군별 우수시책 추진사례와 귀농귀촌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영환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인구소멸시대에 귀농귀촌은 농촌과 도시를 살리고 더 나아가 충북과 대한민국을 살리는 해법”이라며 “도와 시군이 원팀으로 협력을 강화해 귀농귀촌 1번지 충북을 만들어 나가자”며 협조를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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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황영호 충청북도의회 의장, 박경숙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이화련 충청북도새마을회 회장, 김성식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 등 여러 민간단체 단체장을 비롯해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일손이음 우수단체 인증서 수여식 및 1사1 일손이음 협약, 도정 설명, 일손이음 성공다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도내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6회 이상 일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일손이음 확산에 기여한 내북면 게이트볼회 등 11개 일손이음 우수단체에는 인증서가 수여됐다.
충북 도내 농가와 1사1 협약을 맺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충청북도지부 등 8개 단체에서는 금년도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영환 도지사는 “도민 여러분이 일손이음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고 충청북도와 민간단체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일손이음 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인력난 걱정 없는 충북 구현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며 “중부 내륙시대의 개막, 의료비후불제 시행, 어쩌다 못난이 김치 등 충북도 주요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일손이음 지원사업은 2016년부터 충청북도가 역점으로 추진하던 생산적 일손봉사의 새로운 이름으로 농촌과 중소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주는 사업이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있다.
충북도는 올해는 4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도내 농가와 중소기업의 부족한 일손을 12만 8천명 이상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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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터배터리 2023’ 통해 저력 알린다
충청북도청
[AANEWS]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인터배터리 2023’은 세계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
세계 배터리 기업과 완성차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해 교류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장이다.
충북도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 도내 이차전지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전시하고 뛰어난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 총 5개 기업의 참가를 지원한다.
또한, 충북기업 공동관 내 홍보관 운영으로 도내 이차전지 연관 산·학·연 및 지원 기반 시설 현황 등 충북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홍보해 ‘전국 이차전지 1등 지자체’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전국 유일의 ‘충북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에 선도기업과 공급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테스트베드가 정부와 지자체 주도로 집적되고 있고 선도기업의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신모델 시생산 테스트라인과 연구개발센터가 민간주도로 구축되고 있다”며 “정부 지원 기반 시설 활용성과 충청·수도권까지 연계 확장성을 갖춘 충북에 정계, 정부, 이차전지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21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미국의 실리콘밸리나 대만의 신주과학산업단지와 같이 이차전지 기업 집적 및 연구기관, 인력양성기관 등의 기반 시설 강화를 통한 도약을 위해 산업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참여한 상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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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상반기 로컬푸드 생산자교육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주관으로 “상반기 로컬푸드 생산자교육”을 실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제천로컬푸드조합 및 농업인,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와 조합은 농산물 출하품목 다양화와 가공유통판로 확대를 목표로 농업인 생산의지를 고취시키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유지하고자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
GAP인증과 PLS제도 등 전문적인 사항과 소비트랜드 대응을 위한 농산물 마케팅 및 차별화 전략, 친환경 농산물 재배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농촌 고령화와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와 작부체계 구축 확대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는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계사업과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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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제천에서 열려
‘2023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제천에서 열려
[AANEWS]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천체육관 외 3개소에서 ‘2023 제천시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 농구협회와 제천시 농구협회 주관으로 전국 초등·중등학교 유소년 40개팀 700여명의 선수 및 대회관계자, 학부모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회기간 중인 18일에는 전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한 허재 감독과 전태풍, 추승균 등 유명 선수들이 제천을 방문해 유소년 농구 실력 향상을 위한 농구클리닉, 팬사인회 등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학부모들의 방문이 많은 각종 유소년 대회를 전략적으로 유치해 시 홍보와 더불어 지역경기 부양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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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 3개 공공기관 연수원 상생발전 업무협약식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15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제천경찰수련원과‘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김훈택 원장, 고호영 원장, 이상기 원장 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시 민선8기 출범과 코로나19 회복 국면을 맞아 상생발전 협력 분위기를 이끌고 새롭게 우의를 약속하며 지역발전과 각 기관의 번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각 연수원 교육운영이 올해부터 정상화될 것이라 전망하며 교육생 및 가족 등 연간 30명 이상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생산 청정 식자재 및 농산물 구입, 지역문화탐방 및 경제활성화 협력, 인구유입 시책 협력, 지역인재 고용 협력, 원활한 연수원 운영 지원, 기타 각 기관이 필요한 사항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각종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민선8기 역점목표인 하루 평균 5,000명 체류관광객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공동번영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내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제천발전을 위해 동참해주신 기관에 감사드리며 추후에도 지역상생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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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태안군,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AANEWS] 태안군이 지난 14일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강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등 군 관계자와 수료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올해 첫 번째 실시된 역량강화교육인 ‘정원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지역 공동체리더 및 주민 총 43명이 이날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공동체 리더와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군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원관리사 과정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총 10차례에 걸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내실을 다졌으며 정원의 설계 및 시공 수목식재와 화단관리 이끼정원 도우아트 만들기 관수, 배수관리 및 월동관리 전정, 시비, 병충해 관리 잔디밭 관리 소나무 분재 만들기 정원수 전지 실습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수목원과 정원, 일반 주택 등 경관이 잘 관리된 장소를 교육생들이 직접 방문해 실습에 나서는 등 전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질 높은 교육이 실시돼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해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키로 하는 등 태안군의 경관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원관리사 과정은 관광의 메카인 태안군의 경관관리를 위한 것으로 주민 선호도가 높은 교육 중 하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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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올해 연포 해수욕장서 개최
‘제19회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올해 연포 해수욕장서 개최
[AANEWS] 태안군의 대표 축제로 손꼽히는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의 올해 개최지가 연포 해수욕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군은 개최지 공모에 참여한 연포 신두리 꽃지 삼봉·기지포를 대상으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개최지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진행한 결과 근흥면 연포 해수욕장이 적합성, 주민 참여도, 관광활성화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모래조각 페스티벌 개최지를 공모를 통해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군은 축제 시 밀물·썰물의 영향을 적게 받아 모래조각 작품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고 보고 주민들의 참여 의지 등도 함께 살피기 위해 이번 공모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은 전문작가들의 모래조각 전시와 아마추어 작가들의 조각 경연을 비롯해 모래를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매년 여름 개최된다.
남면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개최되다 2016년 제14회 축제부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난해까지 개최됐으며 올해는 근흥면을 대표하는 연포 해수욕장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됐다.
연포 해수욕장은 서해에서는 드물게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뤄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태안의 대표 해수욕장 중 하나다.
군은 관련단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축제 세부 방향 및 내용을 확정지은 후 6~7월 중 연포에서의 첫 모래조각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은 모래조각 뿐만 아니라 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태안의 대표 축제”며 “연포 해수욕장 조직위 및 모래조각 전문가·기관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최고의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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