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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실버에티켓으로 어르신 건강관리·지역경제 동시 지원
2026-02-09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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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2023 스마트시티 서밋&엑스포’ 참가차 대만 출국
아산시청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오는 28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G2G·G2B 네트워크 엑스포인 ‘2023 스마트시티 서밋&엑스포’에 참석한다.
SCSE 2023은 재생 에너지, 에너지 효율성, 에코 모빌리티를 위한 스마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 인프라 현대화와 그를 위한 최첨단 전략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행사다.
전 세계 47개국 600개 이상의 기업과 23개 도시 시장단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박경귀 시장은 SCSE 2023 주요 행사인 ‘2050 탄소중립 리더스 서밋’과 ‘스마트도시 세미나’의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박 시장의 발표는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안 스마트도시 콘퍼런스’에서 박 시장의 발표를 인상 깊게 들은 Paul SL Peng 위원장이 박 시장에게 SCSE 2023에 발표자로 참석해줄 것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박 시장이 받아들이면서 성사됐다.
박 시장은 ‘2050 탄소중립 리더스 서밋’에서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교통 문제와 탄소배출 문제 대응을 위한 아산시의 정책을, ‘스마트도시 세미나’에서는 탕정 2신도시에 적용될 전략과 사업구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각종 최첨단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세계의 스타트업 기업이 다수 참가하고 방문객 수만 15만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아산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 시장 등 아산시 방문단은 현지에서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 참관과 기관 방문 등 정해진 공식 일정 소화 외에도, 틈틈이 자오시 온천 및 양명산 국가공원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 신정호 국가정원 및 충청남도 지방정원 지정 도전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인 아산시는 이번 대만 방문을 지역 온천과 공원 발전을 위한 배움의 기회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대만 방문단의 출국은 SCSE 2023 개막 전날인 27일 오전이며 귀국은 31일 저녁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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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 지원
충주시,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 지원
[AANEWS] 충주시는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보습제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18세 이하 충주 시민에게 예산 소진 시까지 6개월에 1회 아토피 보습제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진료증빙서류, 충주시 거주 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피부염 질환을 앓는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 사업을 기획했다”며 “질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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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충주교육지원청 유기농체험교육센터 활성화 협력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은 24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유기농체험교육센터 활성화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학생들의 농업 교육·체험에 필요한 장소를 제공하고 충주교육지원청은 체험학습 등 유기농체험교육센터를 적극 활용·홍보하기로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 성장의 원동력인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질의 교육,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규 친환경농산과장은 “충주교육지원청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충주유기농체험교육센터를 적극 활용해 국내 유기농업 확산의 구심적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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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거리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청주 육거리 종합시장 일대에서 결핵의 조기 발견과 감염차단 등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거리 캠페인은 충청북도, 청주시 4개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가 공동으로 진행했고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에서는 결핵 무료 이동검진 및 건강상담 등을 실시했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 흉부X선과 객담 검사를 받아야 하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 결핵 고위험군으로 매년 1회 검진이 필요하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로 면역력 향상 및 건강한 체력 유지하기 2주 이상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진료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등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21년 전체 신규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이 54.7%를 차지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결핵예방 및 조기 검진이 필요하며 자발적으로 결핵 검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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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특별기획연주회 , 탄금호 봄꽃 음악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특별기획연주회 ‘탄금호 봄꽃 음악회’를 오는 4월 15일 오후 3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완연한 봄 날씨와 어우러지는 포크, 트로트,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따뜻한 국악 선율을 통해 느끼며 전통의 방식대로 재해석한 이색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 이동훈의 지휘와 함께 충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트롯국악요정김다현 부부의 하모니가 매력적인 봉우리듀엣 청주시립국악단 대금 차석단원 이창훈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승은 아트그룹 파르베 메인보컬 이정화가 게스트로 함께하고 우륵국악단 단원으로는 수석단원 황효숙, 상임단원 문혜준 등도 함께한다.
신형근 부시장은 “꽃잎이 흐드러지는 탄금호의 배경에서 만난 국악관현악은 이색적인 감흥을 불러일으킨다”며 “봄기운이 완연한 날 우륵국악단의 공연을 즐기시면서 새로움과 설렘, 기대감이 가득한 선물 같은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무료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당일 시민참여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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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를 수호하다 별이 된 55용사를 기억한다
충청북도청
[AANEWS] 제8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충청북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3월 24일 오후 3시 청주 중앙공원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우종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와 임광식 충북보훈단체협의회장, 보훈단체 회원과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추모사에 이어 안보 결의문 등을 낭독하며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55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다지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북한의 무력침략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돌아가신 호국 용사들의 영원한 안식을 바란다”며 “서해 영웅들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강한 안보정신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켜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4년만에 대대적으로 개최된 것으로 참석자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하며 기념식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코로나19가 확산했던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는 행사가 전면 취소됐었고 2022년에는 50여명 참석 규모로 간소하게 개최됐었다.
한편 정부 기념식은 같은날 오전 11시 55용사의 유가족과 참전 장병, 정부 주요인사,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됐으며 각 시·도별로 자체 기념식을 진행하게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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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종 행정부지사, 59회 충청북도간호사회 총회 참석해 의료인 격려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간호사회는 24일 S컨벤션에서 제59회 대위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정기총회에는 이우종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변재일 국회의원, 도종환 국회의원, 이장섭 국회의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박종분 충청북도간호조무사회 회장 등 초청인사와 대의원 2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년도 사업에 대한 결산과 올해 협회의 주요사업 계획, 예산편성 등을 심의하고 보건의료발전 유공자 시상, 참석 내빈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이우종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전수하고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 평범한 일상을 선물해 주신 의료인의 헌신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순환적 의료복지사업인 의료비 후불제사업을 많은 도민이 수혜 받을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서 적극 참여와 홍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간호사회는 금번 총회를 통해 화합과 결의를 다져 의료계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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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부터 코로나19 백신 연1회 접종으로 전환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동절기 종료 및 안정적인 방역상황이 유지됨에 따라 동절기 추가접종을 4월 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접종의 정례화 추진에 따라 ’23년 하반기부터 코로나19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 1회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며 올해 예방접종은 무료로 시행된다.
고위험군에는 접종을 적극 권고할 예정이며 접종백신은 국내 방역상황에 가장 적합한 백신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동절기 추가접종이 종료됨에 따라 백신접종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접종기관을 현재 527개소에서 145개소로 축소 운영할 예정이며 백신 종류별, 연령별 접종 가능여부 및 최소 접근성 등이 고려해 선정된 145개 접종유지기관은 기존처럼 계속해서 백신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 비유지기관의 경우 4월 7일 접종분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예약분은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5월 1일 이후 예약한 경우에는 접종시기를 앞당기거나 접종유지기관으로 변경해야 한다.
변경하지 않은 경우는 예약이 자동 취소되며 당일접종은 보유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한시적으로 접종기관을 축소해 관리하고 향후 하반기 접종 시 접종기관을 다시 확대해 접근성을 확보하겠다”며 “예상하지 못한 대유행, 신규변이 출현 등 방역상황에 따라 접종계획이 변동될 수 있으며 도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에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절기 추가접종 종료 후에도 접종이 전면 중단되는 것은 아니고 희망 시 접종유지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소아 및 영유아는 현행 인프라를 유지해 접종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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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AANEWS] 당진시가 지역의 성평등 실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함께할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3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간의 임기 동안 모두가 평등한 지역사회를 목표로 성평등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다양한 의견 제안 및 활동, 일상생활에서의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 사항 발굴,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시민 의견수렴, 모니터링,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당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관심 분야와 여성친화도시 지원 동기 등을 기재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당진시청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로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접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성평등적 관점에서 정책 제안 및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정책 참여도를 향상해 시민이 체감하는 평등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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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개최
당진시, 2023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개최
[AANEWS] 당진시가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2023년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된 대책협의회는 삽교호 등 당진 관내 담수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도록 2014년도에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는 담수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설명과 민간단체와의 효율적인 협력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는 2022년 당진시 담수호 수질현황과 2022년 이후 남원천, 시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백석천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관련 사업의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삽교호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계획 2021년 이행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삽교호 수질이 2018년이후 개선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3년 연속 수질등급‘3등급’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수질개선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수질개선효과가 미미한 석문호 수질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분석해 추진 가능한 사업을 협의했다.
김 부시장은“삽교호가 모두의 노력으로 3년 연속 수질등급 3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낸 것처럼 석문호도 민관이 협동해 꾸준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면 수질개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며 “당진의 담수호는 모두 대규모 경작지를 접하고 있어 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한 만큼 농·축산인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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