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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그림책 속으로 떠나는 상상여행 ‘그림책 작가와 놀자’ 개최
그림책작가와 놀자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나라’에서 11월 4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 작가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그림책 작가와 놀자’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유아부터 청소년, 학부모까지 온 가족이 함께 책과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독서문화 강연으로 그림책 작가와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예술로 확장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인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Music & Book 그림책 음악극’은 예술융합 음악교육 디자이너 김동희 강사가 진행한다.그림책 ‘달팽이 달리기’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며 이야기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이어지는 ‘배고픈 고양이’놀이극에서는 그림책 작가 김유미가 아이들과 함께 고양이와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공존과 우정’의 의미를 배우는 참여형 공연을 진행한다.아이들은 역할극과 게임, 식탁 꾸미기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몸으로 느끼게 된다.마지막으로 11월 22일에는 소설가 정명섭 작가가 ‘조선시대 실화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정 작가는 다수의 역사소설과 인문서를 집필한 베테랑 작가로 교과서 밖 숨은 역사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며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한 감성체험을 즐기고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서 그림책나라의 매력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라며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고 듣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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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 삼척학 포럼 통해 지역 정체성 재조명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11월 6일 오후 1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대회의장에서 ‘2025 삼척학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삼척시가 주최하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남기택)와 전통문화연구소(소장 윤은숙)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근대 도시 삼척의 모더니티’를 주제로 삼척의 근대적 형성과정과 도시적 정체성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고자 마련됐다.기조발표에서는 최현식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삼척의 근대성: 식민지 투어리즘과 모빌리티’를 주제로 발표한다.제1부에서는 △염복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일제말기 지방·국토계획과 삼척 일대의 시가지계획’을, △한상협 인천대학교 교수가 ‘1930년대 강원도 삼척·영월의 중국인 노동자와 노동이주 관행’을 주제로 발표한다.이어 제2부에서는 △장경호 강원대학교 교수가 ‘일제강점기 삼척지역의 석탄채굴사업과 도시개발’을, △한상언 한상언영화연구소 소장이 ‘일제강점기 삼척지역의 극장 연구’를, △장진영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이 ‘동해선 철도의 부설과 향후 삼척의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삼척의 역사적 변천을 되짚고 지역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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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온기한첩(溫氣一帖)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11월 한 달간 갱년기 전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온기한첩(溫氣一帖)’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 전후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한의약 접근으로 관리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온기한첩’은 따뜻한 기운(溫氣)을 더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상담 및 탕약 제공 ▲기공체조 ▲파워 댄스를 통한 기혈 순환 ▲감초·연비차 만들기 체험 ▲영양·양생 교육 및 약선요리 체험 ▲체성분 측정 ▲우울증·스트레스 척도 검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참여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고 갱년기 증상 완화와 함께 심혈관질환·골다공증 등 동반 질환 예방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또한 주민들이 한의약 건강 관리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체질에 맞는 건강 관리법을 배우고 생활 속 한의약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온기한첩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 여성들이 한의약 생활 건강법을 체험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애주기별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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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 지역특산물·문화 연계 행사 개최
입주기업 행사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들이 양구의 지역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구군의 농·특산물과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입주기업의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 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입주기업 ‘콘텐츠그룹 아베끄’는 10월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울 정동 리스본 클라스에서 ‘양구 시래기’를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행사에서는 펀치볼 지역의 시래기를 31% 이상 함유한 동결건조 즉석국을 선보였으며 현장 시식과 구매, 방문객 대상 이벤트, 전용 텀블러 증정 행사 등이 진행됐다.콘텐츠그룹 아베끄는 양구 지역 농특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며 브랜드 홍보와 판로 확대에 힘써오고 있다.또 다른 입주기업인 ‘협동조합 사이 잇는 디엠지마을’은 양구 백토를 활용한 주얼리 제작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10월 31일부터 3일까지 DMZ 경제순환센터에서 양구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협동조합 사이 잇는 디엠지마을은 ‘지역의 백토로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예술 창작 교육을 지속해오며 지역민의 문화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는 이처럼 지역 특산물과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이 지역 내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입주기업들이 양구의 자원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형 지역경제 모델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역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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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가족센터, “가족 놀이마당 잔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족센터(센터장 박나윤)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삼척시가족센터 가족 놀이마당 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족운동회 형식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속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행사로 진행된 솔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바람 공 파도타기, 캥거루 달리기, 가족 사랑의 온도계를 올려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의 웃음과 함성이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 놀이마당 잔치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웃고 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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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3대 대표 축제,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올해 개최한 곰취축제, 배꼽축제,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등 3대 대표 축제가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5월에 열린 곰취축제에는 10만2천여명, 8월에 열린 배꼽축제에는 7만1천여명, 지난 2일 마무리 된 시래기사과축제에는 4만7천여명이 방문해 총 22만여명이 양구를 찾는 등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뒀다.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린 곰취축제에서는 곰취 판매 부스에 구매 행렬이 이어지며 준비된 곰취 8.5톤(8500상자)이 모두 판매됐다.축제장에서는 곰취를 활용한 피자·핫도그·전병 만들기 등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키즈 어드벤처존, 어린이 동요제 등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이 같은 성과는 강원관광재단이 발표한 ‘2025년 5월 강원관광 동향분석’에서도 확인됐다.관광객이 전년 동월 대비 21.8% 증가하며 강원도 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을 기록하기도 했다.지난 8월 열린 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또한 7만1천여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메인 도로에서는 퍼레이드와 거리 퍼포먼스가 펼쳐졌고 지역 동아리 공연과 유명 가수 무대가 한데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배꼬비 과자 키트 만들기, 양구9경 스탬프 이벤트, 배꼽 버블밤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어린이와 청년층의 흥미를 높였다.지난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양구 3대 대표 축제의 마지막 축제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를 모은 ‘K-식재료’양구 시래기와 양구 대표 농산물 사과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축제장에서는 사과 탕후루 만들기, 시래기 보습팩 만들기 등 세대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판매존에서는 시나노골드, 감홍, 문루즈 등 다양한 품종의 사과와 함께 건시래기·삶은 시래기 등 가공품을 시식·구매할 수 있어 문전성시를 이뤘다.양구군은 올해 3대 축제가 모두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한 배경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과 세대별·가족 단위 프로그램 구성, 다회용기 사용 확대 및 분리배출 관리 등 친환경 운영, 먹거리 가격표 사전 공개를 통한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축제장 편의시설 확충 및 지역민 참여 확대 등을 꼽았다.이와 같은 운영 전략이 방문객 만족도 제고와 축제의 인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 3대 축제 모두가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것은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과 군민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축제를 통해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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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현장교육 추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실질적인 농촌생활을 경험하고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현장 교육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10명(6개 팀)이 참가해 영월군 선도농가 및 우수 정착 사례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실질적인 정착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우리군은 깨끗한 자연환경, 편리한 교통, 풍부한 농업인프라 등 귀농·귀촌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이번 현장체험이 막연했던 귀농·귀촌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이번 행사에 참여한 교육생은 “혼자 알아보는 데 한계가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터에 선배 귀농인의 성공과 시행착오 사례를 들으니 많은 자신감이 생겼다. 영월군의 지원 정책이 구체적이라 정착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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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나눔온도 올리기 100일 챌린지’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신규 자원봉사자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나눔온도 올리기 100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1365 자원봉사포털 봉사활동 실적 기준으로 2025년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100일간 진행됐으며, 봉사시간 50시간 달성 59명, 100시간 17명, 150시간 9명, 200시간 25명 등 120여명의 봉사자가 챌린지에 참여해 11,0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됐다.활동 기간 동안 자원봉사 누적 시간이 일정 기준(50시간, 100시간, 150시간, 200시간)에 도달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챌린지 경품이 제공됐다.전정은 센터장직무대행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체감하고 꾸준히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성인 대상의 다양한 대면 및 비대면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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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공영장례 지자체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원주시 2025년 공영장례 지자체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번 행사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을 계기로 ‘ 과학 문화 도시’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교육·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대축전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과 함께, 원주가 첨단산업의 도시를 넘어 과학 문화가 숨 쉬는 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첨단기술을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95억원이 투입됐다.연면적 7,006㎡(지상3층) 규모로 올해 상반기 준공했으며 11월 4일부터 무료 개관 및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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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사회복지대학총동문회,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후원근 기탁 사회복지대학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사회복지대학총동문회는 11월 3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김숙희 회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홍천군에 기탁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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