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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강릉시 번영회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하며 올해 연간 계획을 보고·승인해 노사민정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감정노동자, 청소년 등 다양한 형태의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고 간담회, 교육, 캠페인, 심리치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및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협의회의 역할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노동 정책 방향에 따라 노사민정 간 협력을 더욱 공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노사민정실무협의회는 근로자, 사용자, 시민, 강릉시 및 관계기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노사민정실무협의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의 노사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발전이 견인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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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은행’이용하시고 맛 좋고 이쁜 과일 생산하세요
‘꽃가루은행’이용하시고 맛 좋고 이쁜 과일 생산하세요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개화기 기상 이변에 따른 과수 결실률 저하 및 정형과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5월 6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맛 좋고 모양이 예쁜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수분·수정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 봄철 이상 저온으로 인한 화분매개곤충의 감소와 꽃눈 냉해 피해로 정상과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올해처럼 꽃이 빨리 피기 시작한 해에는 본격적인 개화 시기에 저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벌, 나비 등 화분매개곤충의 활동이 저조할 것에 대비해 인공수분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센터는 이 같은 기상 이변에 대응하기 위해 과수 꽃가루 생산과 더불어 인공수분에 필요한 꽃가루 증량제 및 인공수분 장비 등을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 개화기 기상 이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매년 4월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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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 공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지난달 31일 고용노동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3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원주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원주시는 1만 2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305개의 일자리 사업에 3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고령인구,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생활여건 개선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 등 8개 핵심과제를 주축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의 삶이 안정될 수 있는 최고의 복지이자 경제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는 물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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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내버스 이용 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설문조사 실시
원주시, 시내버스 이용 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설문조사 실시
[AANEWS] 원주시는‘원주시 시내버스 불편 사항 및 개선요청 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원주시에서 살기 좋은 이유와 살기 불편한 이유’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불편하다고 꼽은 시내버스 문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설문조사 결과는 시내버스 관련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중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조사는 시민의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내기 위해 주관식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은 정류장에서 대면조사로 진행되며 응답의 편의를 높이고자 시청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조사도 병행해 실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담아낼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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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랑상품권 1,300억원으로 발행 규모 대폭 확대, 역대 최대
원주사랑상품권 1,300억원으로 발행 규모 대폭 확대, 역대 최대
[AANEWS] 원주시가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원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원주시에 따르면 2023년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당초 600억원에서 1,300억원으로 늘린다.
이번 결정은 최근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지난 3월 원주사랑상품권 구매할인율을 6%에서 10%로 상향한 데 이어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을 추가 확보, 오는 4월부터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원주사랑상품권은 3월까지 200억원 규모로 발행됐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0억원 이상씩 총 1,100억원을 추가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는 6월을 비롯해 추석 명절인 9월, 연말인 12월에는 한시적으로 15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또, 4월 발행분은 한국조폐공사에 상품권 발행 요청이 완료됨에 따라 3일과 5일 두 번에 걸쳐 각각 50억원씩 발행된다.
발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조치가 원주시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사랑상품권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관내 1만 4천여의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유가증권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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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특산물 마늘 활용한 요리 개발 위해 전문가 초청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 단양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들을 개발하기 위해 4월 4일 기술원 식품가공실험실에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요리를 농업기술원 직원들이 배우는 자리를 가졌다.
전문가로 초청된 조민정 쉐프는 발효식품 전문가이면서 식품을 활용해 치유하는 푸드테라피스트로 활동 중이며 그동안의 집적된 노하우로 다양한 요리를 기술원과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실습에서는 충북에서 많이 재배되는 약용작물과 마늘을 활용한 요리로 오미자청과 꿀에 절인 마늘 토마토 샐러드, 구기자와 흑마늘즙을 넣은 사태 냉채, 황기를 넣은 마늘 죽 등 5가지를 선보였다.
도 농업기술원은 마늘과 새싹마늘을 활용한 요리 등을 꾸준히 연구해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조리법을 개발하고 마늘요리 10선을 최종 선정해 책자로 만들 계획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단양군 식당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엄현주 식품개발팀장은 “단양은 충북의 대표 관광지로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관광객들에게 단양 마늘을 활용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요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마늘요리 10선을 단양 내 식당을 대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앞으로 마늘뿐만 아니라 약용작물도 함께 소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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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영동군 방문해 주민 의견 청취 시간 가져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일 영동군을 방문해 20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동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변화의 시작’, 충북의 출생률을 높이는 마중물인 ‘출산육아수당 지원’, 농촌문제의 해법을 도시에서 구하는 ‘충북형 도시농부’, 후생복지를 선행복지로 바꾸는 ‘의료비 후불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스마트농업 기업특화 산업단지 조성, 백화산 자연휴양림 신규 조성, 영동군 종합장사시설 조성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했다.
이어 황간면 원촌리를 찾아 충청북도 역점사업인 ‘레이크 파크’ 연계 사업 추진 및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황간 권역의 포괄적인 비전 제시를 위한 월류봉 관광명소화 사업계획을 보고 받고 현장을 확인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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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진천형 여성친화기업 3곳 선정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3년 진천형 여성친화기업’ 3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1월 말부터 한 달여 간 관내 상시근로자 여성 5인 이상 300인 미만 종사자 기업, 여성 근로자 40% 이상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됐다.
이후 서류심사, 현장실사, 여성일자리 실무협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 기업을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적인 기업은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역사회 안정에도 기여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여성친화적인 기업이 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체는 500만원 한도 내에서 여성친화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판 설치 등 다양한 여성 친화 프로그램 연계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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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
진천군,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
[AANEWS] 진천군은 관내 노인보호구역 3곳을 신규로 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진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초평면 사곡마을경로당 덕산읍 몽촌마을회관 진천읍 가암경로당 일원 등 3곳을 노인 보행자 안전을 위한 구역으로 선정했다.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에 따른 행정예고는 진천군 홈페이지에 오는 11일까지 공고되며 의견이 있을 경우, 공고 기간 내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서면,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다.
현재 진천군에는 노인보호구역 6개소, 어린이보호구역은 34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노인보호구역의 추가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노인 보호구역에서는 구간 또는 시간대별로 차량 통행금지·제한, 주·정차 금지, 운행속도 시속 30km 이내 제한, 이면도로를 일방통행로로 지정·운영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구역의 횡단보도 신호기의 경우 녹색 신호 시간은 노인의 평균 보행속도를 기준으로 설정된다.
군은 이번 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고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는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운전자가 보행자를 주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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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북 승강기 안전의 날’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4월 4일 오후 2시 30분에 청주시 상당구청 1층 공연장에서‘제1회 충북 승강기 안전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승강기 안전의식 수준 향상과 도내 승강기 업체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충북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개회사 유공자 도지사 표창 승강기 안전실천 선포식 안전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승강기 안전실천 선포식을 통해 도내 승강기 안전기술 개발과 도민 생활안전 의식 수준 향상의 기회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전국 80만대의 승강기 중 2만5천대의 승강기가 충북에 설치되어 운행중이며 매년 4%씩 증가하고 있어, 민관협력을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281건의 승강기 사고 중 충북에서 3건의 승강기 사고가 발생했다.
충북도는 승강기안전공단·충북승강기협회 등과 협력해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안전 캠페인, 안전교육, 안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270대 승강기에 전동휠체어 사용자 전용버튼을 설치해 사회적 배려 대상인 취약계층에 대한 사고예방으로 승강기 이용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매년 충북 승강기 안전의 날 개최를 통해 승강기 사고안전에 대한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아울러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도 병행해 함께 동반성장하는 안전한 충북 조성에 힘쓰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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