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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 수상
옥천군, ‘2022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 수상
[AANEWS] 충북 옥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16개 자치단체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했다.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됨에 따라 옥천군은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된다.
옥천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실적, 적극행정 우수사례 제출 실적, 사전컨설팅 추진현황, 자체시책 추진 등 적극행정 활성화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동산 특별조치법 확인서 발급 절차를 개선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한 사례는 행안부에서 2022년‘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청호 규제개선을 위한 민·관·단체 협업 추진으로 33년만에 대청호 뱃길을 연 사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적극 추진했다.
이밖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시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했으며 적극행정에 대한 군민의 실질적 체감도 향상을 위해 공무원 현장 견문 보고제 운영에 노력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는 적극행정 추진 5년차를 맞이해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활성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확대 등 제도적으로 좀 더 보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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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입인구 전달보다 71명 증가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의 인구늘리기 정책이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군에 따르면 3월 말 전입 인구는 373명으로 전달보다 71명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21년 11월 말 이후 가장 큰 인구 유입 수치이다.
전출도 전달보다 51명이 감소한 324명이다.
출생은 11명, 사망은 65명, 기타등록은 6명이다.
또한 작년 8월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인구수가 처음으로 전달보다 깜짝 반등했다.
3월 말 인구는 49,311명으로 2월 말 49,310명 대비 1명이 증가했다.
충청북도 내 11개 시·군 중 2월 대비 인구 증가를 보인 곳은 옥천과 제천, 증평 3곳뿐이다.
전입인구 증가는 출산·육아 지원, 귀농·귀촌 지원, 청년 지원, 주거·복지 지원 등 옥천군의 전방위적인 영역의 노력으로 보인다.
현재 옥천군은 전입축하금 지원, 청년 월세·전세대출금 이자 지원, 신혼부부 결혼정착금 지원 등의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황규철 군수는 교육복지천국을 제1공약으로 내세우며 교육 문제로 타지역으로 나가는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교육경비 지원, 행복교육 택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생활인구 확대 및 유입인구의 정착하기 좋은 환경 마련과 경쟁력 있는 일자리 발굴 등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출산 가정을 위한 출산육아수당, 산후조리비용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농업·농촌정착을 돕기 위한 옥천군 창업농 사관학교와 신혼부부·청년들의 주거를 위한 행복주택 건립 등 전방위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옥천군 성장정책과 이대정 과장은 “우리군 출산율은 하락하고 있고 사망인구가 출생인구보다 많아 자연적 인구 감소가 일어나는 어려운 상황에서 인구증가를 위해 옥천군만의 특색있는 사업 및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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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월부터 민방위 교육 실시
공주시, 4월부터 민방위 교육 실시
[AANEWS] 공주시는 이달부터 2023년 민방위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되었던 민방위교육을 올해부터 정상 운영키로 하고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민방위 기본소양, 화생방,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응급처치 등 민방위대원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민방위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상반기 집합교육은 공주시 안전체험공원 내 민방위교육장에서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민방위대장, 1~2년 차 통리민방위대원, 민방위기술지원대 전 대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이 실시되고 교육 일정에 맞춰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상반기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3~4년 차 민방위대원은 2시간,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1시간을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수하면 된다.
민방위 교육은 1년에 한 번만 이수하면 되며 부득이한 사유로 상반기에 교육을 받지 못하는 민방위대원은 하반기에 실시하는 보충 교육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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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랑의 헌혈’ 참여
공주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랑의 헌혈’ 참여
[AANEWS] 공주시는 최근 헌혈 참여자들이 감소하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와 교통과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공주교통 소속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와 공주시 교통과 직원 등 50여명은 지난 5일 혈액 재고량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헌혈 차량을 지원한 가운데 헌혈 참여자들은 헌혈도 하고 각종 혈액검사를 무료로 해줘 건강도 챙기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라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이웅주 공주교통 노조위원장은 “지난 2020년부터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매번 운수종사자들이 취지를 같이 공감하며 많은 참여를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석봉 교통과장은 “평소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지역 구석구석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분들이 우리 몸속 혈액 같은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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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지원 상황실’ 운영
공주시, 6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지원 상황실’ 운영
[AANEWS] 공주시가 농촌 고령화와 여성화 등으로 인력 수급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일손돕기 창구를 마련해 일손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연결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청 및 직속기관 소속 직원들도 최근 가장 일손을 필요로 하는 배꽃 수정 작업에 나서기로 하는 등 농촌일손돕기 한번 더하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여기에 농협, 경찰서 대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은 물론 자원봉사단체 및 도농교류를 연계한 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특히 기초생활 대상, 고령농, 여성단독 및 소규모 농가, 시기에 따른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농가의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농가의 적기 영농에 차질 없도록 일손 돕기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며 “시에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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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치매안심마을 신규 2곳 지정
공주시, 올해 치매안심마을 신규 2곳 지정
[AANEWS] 공주시가 올해 치매안심마을 2곳을 지정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 교육, 인식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해 치매환자가 존엄성을 유지하며 마을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2021년 유구읍 5개 마을, 2022년 의당면 5개 마을에 이어 올해는 이인면 이인리, 복룡리 2곳만 지정해 중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해당 지역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인식도 사전 조사 및 치매조기검진 실시, 마을별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및 개최 등 지역주민 대상 치매안심마을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이달부터 치매예방교육 쉼터 맞춤형사례관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등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치매관리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가정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를 통해 치매조기발견 및 조기 치료, 돌봄사각지대 치매환자 발견 등 치매환자 관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임규희 치매정신과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 마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며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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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줄이어
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줄이어
[AANEWS] 영월군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이 쇄도하고 있다.
판교 낙생농협 정재영 조합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65명은 700만원을 기부했고 고광배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35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4월 4일자 기준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5,600만원을 넘어서며 ‘영월 고향사랑기부제 1차 행운이벤트-5천만원 달성기념’으로 5명을 선정했다.
이번 1차 행운이벤트 기부금 달성액은 3,000만원, 5,000만원, 7,000만원, 1억원으로 지난 3월 21일에 3,000만원 달성기념으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자들 1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5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선물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정성이 소중히 쓰일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겠다”며 “무엇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살기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한 변화와 도약의 돋움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부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생활인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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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2호‘영월 단종제례’공개행사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 최명서 군수는 2023년 4월 6일 오전 10시 단종제례보존회원 40여명과 함께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에서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2호 영월 단종제례 공개행사를 실시한다.
제향의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가 맡았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2호인 영월 단종제례는 조선 중종 11년에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우승지 신상을 보내 국가에서 왕족이나 대신, 국가를 위해 죽은 사람에게 제문과 제물을 갖추어 지내주는 제사인 치제를 시작으로 숙종 24년에 확립됐다.
세계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영월장릉에서 열리는 유교식 제례의식으로 단종대왕제향은 정자각에서 올리고 조금 떨어진 장판옥에서 충신제향도 함께 진행하며 충신각에는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 등 모두 268인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영월군은 “단종대왕과 268명의 충신들의 넋을 위무하기 위해 거행되는 영월 단종제례 공개행사는 조선왕릉 40기 중 영월 장릉이 유일하며 앞으로 단종제례 공개행사가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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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쉽게 지나치는“갑질, 이제부터는 근절”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갑질, 이제부터는 근절”
[AANEWS] 배방고등학교은 5일 교직원회의 시간에 교직원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다짐 대회’를 실시했다.
학교교육현장 내의 갑질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교직원 상호간의 인격존중·경청·배려·소통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최근, 학교 현장의 갑질에 대한 인식은 개선되는 추세이나 응답자의 9.6%가 갑질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학교 교직원 상호간의 존중과 소통의 조직 문화 풍토가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갑질근절 다짐대회’를 통해 업무지시·처리의 정당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
특히 배방고등학교 행동강령책임관은 갑질 경험이 있는 교직원을 상담할 때, 인사 및 향후 관계 등을 고려하겠으며 적극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교직원 또한 업무지시의 정당성 확보와 세대간 인식차이 극복을 위한 갑질 근절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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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 행복돌보미 결연으로 마을 돌본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6일 특화사업으로 밑반찬 지원 및 행복돌보미 1대1 결연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광명반찬으로부터 밑반찬을 후원받아 독거어르신 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결연사업은 식단 제공과 건강관리 및 안부 확인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주 주 1회 밑반찬을 전달한다.
고인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뜻깊은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꺼이 동참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현정 광명반찬 대표는 “거동이 불편해 매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밑반찬을 후원하고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중길 쌍용1동장은 “신체·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영양섭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실시하는 모든 특화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곘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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