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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총력’
합천군, 설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총력’
[AANEWS] 합천군은 귀성객들이 대거 이동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주요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가금농장에서는 전국적으로 2022~2023년 동절기 기간 63차례에 걸쳐 AI가 발생해 확산중이며 최근 경기도 포천시와 강원도 철원군의 양돈농장에서 ASF가 검출되는 등 오염원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군은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큰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4개월간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해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가축 전염병 발생 대비를 위해 가축전염병 예방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율곡면과 야로면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설 명절 동안 귀성객과 차량 이동이 잦은 만큼 고향 방문 시 축산농가 출입 자제·농장 출입시 소독을 철저히 하는 현수막을 읍면별로 게첨했으며 소통강화를 위해 가금농가 등 방역상황을 SMS를 통해 신속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준 축산과장은“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설명절 이후가 가축전염병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은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명절 전후 농장소독을 철저히 해 1건의 가축전염병도 없는 청정 합천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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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사천시, 사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AANEWS] 사천시는 사천읍 주변지역의 도시확장에 따른 생활하수 증가를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265억원을 투입해 사천 제1일반산업단지 내의 사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여유 부지에 1일 1만톤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추가로 준공했다.
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7년 6월 환경부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은 후 실시설계, 공공하수도 설치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18년 8월 착공했다.
그리고 2022년 8월부터 4개월간의 종합시운전을 거쳐 오는 1월 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처리시설 운영방식과 설치현황을 점검하고 담당공무원,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편 시는 1일 하수처리용량 1.8만톤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준공하고 2006년 6월부터 사천읍을 포함한 정동면, 사남면, 축동면, 용현면 지역의 생활하수를 처리했다.
하지만, 사천선인공공주택지구, 사주용당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도시확장의 여건 변화로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시는 선제적으로 생활하수를 비롯한 공공하수처리능력을 1.8만톤에서 2.8만톤으로 증가시키기 위한 증설사업을 추진, 효율적인 하수처리 능력을 확보한 것.박동식 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통한 생활하수의 처리로 사천만과 남해안의 수질오염 방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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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진주시, 부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부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주요 사업으로 과학영농지원센터 구축·운영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과학영농 기반을 구축하고 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는 지역농산물의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과학영농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4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첨단 분석진단 장비를 구입하고 조례제정, 인력채용 등 조직을 정비해 하반기 시범운영을 거쳐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과학영농지원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내 연구동을 활용해 토양 검정, 농업용수 분석,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병해충 진단 등에 필요한 첨단장비를 갖추고 지역 농업인에게 맞춤형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공간이다.
진주시 농업인에게는 무료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학적 분석정보를 바탕으로 토양에 부족한 성분을 파악해 균형 있는 비료를 공급하고 농작물에 공급하는 수질을 관리해 작물의 건전한 생육을 유도하며 농작물의 잔류농약과 병해충 진단 등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진주시는 진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문산읍 두산리 일원에 연면적 800㎡의 지상1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신축될 가공센터에는 과채주스, 혼합음료, 잼, 젤리, 농축액, 건조, 분말, 환, 절임식품 등을 생산할 수 있는 가공시설과 시제품 개발 및 교육공간으로 활용될 조리실습실도 구축한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개인별 가공사업장 설비 투자 없이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상품화, 식품가공 창업을 육성 지원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도 지원한다.
로컬푸드, 소규모 농산물 가공을 연계해 농업이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농업인의 농외 수익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조도수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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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41종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 종료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141종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 종료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을 실시해 왔다.
양산시에서 발급하는 사실 및 실적에 관한 증명, 도시계획 등에 관한 증명, 지방세에 관한 증명, 회계에 관한 증명, 건설관계, 보건 · 의료 · 환경 관계, 문화공보 · 예술관계 농수산 관계 등 총141종의 제증명에 대한 수수료 50% 감면이다.
지난 2년 동안 제증명 등 수수료 경감 혜택을 받은 시민은 총 52,828명, 30,464천원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증명 등 수수료 감면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힘든 상황이 발생했을시 시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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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에도 민원발급 받으세요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향객들의 원활한 제증명 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사전 정밀점검을 통해 소모품 및 기기상태, 전기·통신·보안 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기기 외관 및 주변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해 “깨끗한 양산”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 시켰다.
현재 시에는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지하철역사 등 총 31대의 발급기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민원실 및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귀향객 및 시민의 연휴기간 제증명 발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에서 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증명서 종류 및 운영시간 등 상세정보는 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안내에서 확인 가능 하며 2022년 기준 총 20만여건, 월평균 1만7천여건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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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양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양산시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 활동을 펼쳤다.
맞춤형 위문을 실시하기 위해 사전 39개 사회복지시설에 희망물품을 조사해 각 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 총 22종을 전달했고 그 외에도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도 명절 위문금을 지원해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장에서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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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정 양산 클린데이’ 캠페인 개최
양산시, ‘청정 양산 클린데이’ 캠페인 개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7일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이해 ‘클린365 새로운 양산’으로 나아가기 위해 양산역 일대에서 2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정양산 클린데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이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양산역, 양산보건소 및 인근지역 상가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담배꽁초, 휴지, 비닐봉지 등 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요령과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등 홍보 캠페인도 같이 실시했다.
특히 양산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국토대청소 운동’과 연계해 설 명절 전에 양산시 전역에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가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이 합동해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하고 도시환경 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설 연휴 기간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설 명절 전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할 수 있었다”며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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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국 최고의 동계전지훈련지 각광
사천시, 전국 최고의 동계전지훈련지 각광
[AANEWS]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동계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찾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 현재 축구 25팀, 야구 2팀, 농구 18팀, 유도 24팀, 육상 1팀 등 5개 종목 70개팀 1,039명을 유치했다.
특히 사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팀들이 펼치는 스토브리그 대회에도 농구 17개 팀 183명, 유도 24개팀 250명 등 모두 41팀 433명이 참가한다.
유도 전지훈련팀 스토브리그 대회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열리는데, 신청 접수 중이다.
이처럼 매년 동계전지훈련팀들이 2주에서 3주가량 사천시에 머물며 숙박시설, 음식점, 마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사천이 동계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지리적 여건 때문이다.
통영대전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가깝고 진주·남해·통영 등과 연계한 전지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겨울철에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따뜻한 기후, 전국의 어느 지역보다 잘 갖춰진 체육시설과 편의시설도 전국의 스포츠팀들의 발길을 이끄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극기훈련의 최적지로 알려진 남일대 해수욕장 백사장, 각산 봉화대, 와룡산과 선수들에게 최고의 스태미나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싱싱한 활어회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환상적인 삼천포대교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환상적인 야간경관은 또 다른 매력으로서 다시 찾고 싶은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한편 시는 전지훈련 참가선수가 불편함이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숙박업소와 외식업체 등에 대한 위생관리와 서비스 교육을 한다.
그리고 체육시설 대관료 80% 할인, 사천시 관광 프로그램 무료제공 및 할인, 훈련팀 현지 방문 격려, 초청간담회, 환영 만찬회 등을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많은 스포츠팀들이 동계훈련 관련해 많은 문의를 하고 있다 조만간 전국 최고의 스포츠레저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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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어린이 역사 현장 탐방 성료
양산시립박물관, 어린이 역사 현장 탐방 성료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17일 ‘겨울방학 어린이 역사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부산에 있는 119안전체험관, 해양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을 방문해 다양한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119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대응체험과 도시재난체험을 통해 화재 시 대응 방법, 소화기 사용법, 대피 방법과 완강기 사용법 등을 체험해보고 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는 화석과 표본, 살아있는 생물들을 통해 다양한 생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는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영상을 시청하고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부 다 재밌었지만 119안전체험관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며 “체험하는 동안 비상 상황이 조금 무서웠지만 지하철 탈출 방법, 소화기 사용 방법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를 방문할 예정이니 탐방 참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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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지소, 웅상노인복지관과 협약 체결
웅상보건지소, 웅상노인복지관과 협약 체결
[AANEWS] 양산시 웅상보건지소는 지난 17일 양산시복지재단 웅상노인복지관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웅상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정보교류를 통한 사업이 주요협약 내용이며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2월부터 매월 첫쨰주 금요일 웅상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향후 금연 및 절주, 노인성질환 등의 보건교육으로 점차 확대 진행해 갈 예정이다.
한편 웅상지역은 작년 5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되면서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만성질환관리, 치매예방사업, 체형교정 등의 특화사업이 진행중이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웅상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의 영위에 한층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숙 웅상보건지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늘어나는 웅상지역 노인들의 보건교육 및 의료관련 수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어르신들에게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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