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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법인 및 세무 대리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신고대상 법인은 12월 결산법인으로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세무서에 신고하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5월 2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기한 내 신고하지 못한 경우, 시에서 수시 부과하기 전까지는 기한 후 신고나 수정신고도 가능하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로 우편 또는 방문신고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고대상 법인은 신고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사항을 참고해 기한 내 신고·납부해야 한다”며 “4월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급적 미리 위택스로 신고·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수출중소기업, 고용위기지역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은 법인세와 동일하게 3개월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이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납부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연장된다.
단, 직권연장 대상이라도 신고기한 내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 등은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태풍·화재 등 재해로 피해를 입은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손실비율 만큼의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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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거 들말에서 첫 벚꽃엔딩 열려
진주시 평거 들말에서 첫 벚꽃엔딩 열려
[AANEWS] 진주들말 벚꽃축제’가 진주시 평거동 야외무대 일원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진주시 평거동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평거동 남강야외무대 둔치에서 ‘2023년 제1회 진주들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진주들말 벚꽃축제는 주민이 직접 준비한 행사로 평거동자원봉사단체협의회 주관 하에 걷기 행사, 음악회, 버스킹 공연, 체험부스, 민속장,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31일에는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벚꽃과 함께하는 ‘남강 달빛걷기 행사’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월 1일에는 오후 3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40분부터는 벚꽃이 핀 야외무대를 배경으로 ‘남강달빛음악회’가 열린다.
부대행사로 축제 양일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평거동 야외무대 인근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각종 체험부스와 민속장 등이 설치돼 운영되고 오후 9시까지 먹거리장터도 펼쳐진다.
김흥수 회장은 “벚꽃이 활짝 핀 남강변에서 펼쳐지는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홍보를 바라며 이번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진주들말 벚꽃축제가 진주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삼철 평거동장은 “평거동이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분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나 아름답고 활기찬 평거동의 봄을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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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딸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딸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주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7일까지 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가족, 어린이집 대상으로 딸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지역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농업기술센터, 대평면 딸기 농가와 공동 주관해 진행했던 ‘어린이 농경체험 프로그램’이 체험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도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체험과정은 딸기의 생육 과정과 딸기 따기 방법 등을 소개하고 딸기 하우스에서 직접 딸기를 수확해 교육체험관에서 딸기 케이크를 만드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 3세 이상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평일은 화·목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되고 만 4세~14세 미만 자녀를 두고 있는 가족 단위 체험은 토·일 오전 10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2회 진행된다.
딸기 생육 상황에 따라 평일 오후에는 딸기 수확 체험도 이뤄질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어린이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지역 상생의 좋은 사례로 성과를 얻었던 만큼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의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든 체험은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예약은 4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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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4월 1일 ‘매직콘서트’ 공연 개최
월아산 숲속의 진주, 4월 1일 ‘매직콘서트’ 공연 개최
[AANEWS]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봄이 왔나 봄’ 3회차 문화행사 ‘매직콘서트’를 4월 1일 토요일 개최한다.
‘봄이 왔나 봄’ 행사는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개최되는 행사로 공연과 야외 숲놀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5일 2회차 ‘봄 왈츠 콘서트’는 아이와 함께 가면을 쓰고 왈츠를 추며 즐기는 마리갈랑트의 ‘가면무도회’와 Modern musician club의 ‘봄날의 버스킹’ 공연,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야외놀이와 자연물 만들기 체험행사에 850명이 참여했다.
이에 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직콘서트’는 사전 예약 완료된 100명에 현장에서 추가로 100명을 더 관람하게 하기로 했다.
현장입장을 희망하는 분들은 SNS에 숲속의 진주 방문 게시물을 인증하거나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또는 숲속의진주TV 유튜브 구독 중 하나를 확인 후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매직콘서트’는 어린이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사전예약 100명에 현장접수 100명을 추가하였으니 예약하지 못한 분도 공연 관람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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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함양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28일 오후 2시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제1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유관기관별 안건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 안건으로는 2023년 통합방위 협조체계 구축 2023년 혹한기 훈련 성과분석 보고 2022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집행결과 보고 등 지역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간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을지연습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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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실천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실천
[AANEWS]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28일 오전 함양IC 입구 회전교차로 인근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새마을운동중앙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읍면에서 모인 20여명의 회원들이 연산홍 200주를 식재했다.
새마을군지회는 지난해에 이어 매년 나무심기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렇게 심어진 묘목들은 새마을군지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환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를 통해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숨쉬기 좋은 청정 함양을 만드는데 새마을군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생명살림 맑고 푸른 함양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 하천정비활동, 나무심기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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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 홍보행사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 홍보행사
[AANEWS] 함양군은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 핵심슬로건 ‘사람을 +더 하세요’를 주제로 다양한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3월에는 지리산시장과 안의시장 장날 자살예방캠페인을 시작으로 3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6일 동안 보건소 1층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홍보관을 운영해 온·오프라인 정신건강검사 및 ‘나부터 생명지킴이’ 영상 시청을 통해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4월~5월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협력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우울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우울 및 자살 위험군을 발굴해 상담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사, 상담, 정신과전문의 상담,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등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되는 우울함 감정, 불면증 등의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하면 주저하지 말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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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시계획 큰 밑그림 마련…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수립
창원특례시, 도시계획 큰 밑그림 마련…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수립
[AANEWS] 창원특례시는 2040년까지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20년 4월 용역 착수 이후 경상남도 최초로 시민계획단을 구성해 4차례 걸쳐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2021년에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창원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2022년 국토계획평가를 완료,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관계기관 협의,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2023.2.15.자로 도시기본계획이 승인됐다.
시는 일반 시민이 볼 수 있도록 3월 31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람을 실시한다.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주요내용은 2040까지 계획인구를 114만명으로 했고 창원시 전역을 대생활권으로 설정하고 북면·팔용·창원·마산·삼진·내서·진해·웅동의 8개 중생활권으로 설정했으며 도시미래상도 ‘시민공감 스마트미래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으로 설정했다.
도시의 공간구조는 기존 2025년 창원도시기본계획의 3도심 3부도심 3지역중심에서 탈피해 상위계획인 경상남도 종합계획의 광역 공간구조를 고려하고 연접도시와의 연계개발로 중심기능 강화, 진해신항의 입지에 따른 발전축을 구상해 1광역도심, 1도심, 1전략부도심, 1부도심 4지역중심으로 설정했다.
창원권은 특례시 발전을 위한 광역행정·업무기능 강화 및 4차 산업혁명 1번지로서의 융합생산도시 실현, 마산권은 세계 4대미항 조성을 위한 해양신도시 중심의 기능강화 등 압축복합개발로 집약적 도시발전 도모, 진해권은 스마트복합물류기능 특화를 통한 미래 도시성장 기반마련 및 세계 7대 해양항만물류도시 이미지 제고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은 시가화용지 125.262㎢ 및 시가화예정용지 66.385㎢, 보존용지 581.155㎢, 해면 196.708㎢를 포함해 총 969.510㎢ 결정했다.
생활권별 시가화예정용지는 2040년 공간구조 구상을 고려해 기성 시가지 외 광역성장축 상에 위치한 부도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생활권별로 인구계획 및 각종 사업을 고려해 적정히 배분해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개발에 지장이 없도록 개발물량이 확보됐으며 생활권별, 단계별 총량만을 설정하고 세부용도 및 구체적인 위치는 향후 개발에 따른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게 된다.
이 외에 기반시설계획, 교통계획, 도심 및 주거환경계획, 환경의 보전과 관리계획, 공원·녹지 계획 등 각 부문별 계획의 기본방향을 계획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40년까지 창원시의 발전방향인 공간구조 및 생활권, 분야별 발전목표를 수립 국가산단 2.0, 진해신항 등 대형 국책사업과 각종 도시개발사업, 산단조성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할 수 있게 기반마련을 완성했다”며 “이 기반을 통해 창원특례시 지위 유지 및 미래 50년 창원시의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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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최근 수입 수산물의 지속적 증가와 함께 수산물 온라인 거래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로 갈수록 지능화되는 수산물 원산지 둔갑 행위에 대한 대응을 위해 일본산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산물의 유통 판매 경로의 다양화로 수산물의 온라인 거래가 증가하고 있고 또한 최근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등으로 인해 수입 수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수입 현황이 `20년 30천톤, `21년 32천톤, `22년 38천톤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수산물 원산지 위반행위는 소비자 불신 등 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
이에 시는 4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해 특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경남도, 시, 구청,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 해양경찰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 점검과 구청별 자체 점검이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관리 시스템을 통한 유통이력을 분석해 원산지 표시 대상을 선정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음식점의 수산물 원산지 의무표시 품목이 오는 7월 1일부터 20개 품목으로 늘어남에 따라 이와 병행해 점검할 예정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수산물의 유통질서 확립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 할 수 있도록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원산지 표시 의무자도 투명하고 정확한 원산지 표시를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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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 대상 건강생활실천 교육
함양군, 어린이 대상 건강생활실천 교육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병설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성장발달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12개소를 3월 21일부터 4월말까지 직접 찾아가 신체활동·비만예방·식습관관리·구강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보급한 건강생활실천 영역별 교육자료를 활용해 보건소 직원들이 아동들이 이해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동영상과 함께 PPT를 활용한 강의형식의 교육으로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교육 내용에 대한 반응을 바로 체감할 수 도 있어 좋았고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건강정보제공과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증진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는 노력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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