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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창원특례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멧돼지·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전기 및 철망 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설치비용의 60% 지원한다.
신청 희망 농가는 16일부터 2월 15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창원특례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서 최근 3년 이내 피해보상 신청 여부, 전년도 신청자 중 미선정 여부, 설치금액 및 설치지역 면적 등을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89세대 농가에 1억 9천만원을 지원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의 효과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 설치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안전한 농업활동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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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기동대 2023년 활동 개시
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기동대 2023년 활동 개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 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전반적인 여성민방위기동대 연간활동 및 민방위 훈련 계획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 봉사활동 계획을 논하는 활발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올 한 해 소방차 길 터주기·환경정화·산불 예방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화재·지진 대피 훈련 비상 대피·급수시설 점검 재난지역 봉사활동 심폐소생술 부스 운영 시민 안전교육 시행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창원특례시 여성민방위기동대의 그동안의 활동과 성과에 대해 감사를 드리며 2023년에도 창원특례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생활민방위기동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의무민방위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지난 2014년 4월 여성민방위기동대를 창설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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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1:1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제공
거제시보건소, 1:1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제공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운동 길잡이가 될 수 있는 1:1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형 운동처방은 2022년에 도입한 장비를 활용해 기초체력측정 및 체성분 측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개인의 체력수준, 건강상태, 연령 등을 고려해 개인별 건강체력 평가를 실시 한 후, 운동길잡이·영양길잡이 등 맞춤형 건강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는 19세 이상의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준비운동, 체성분 및 기초체력 측정, 상담을 포함해 1시간 가량 소요 시간이 걸림에 따라 사전 예약제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방문시 준비물은 체력 측정이 가능한 편한 운동복과 운동화를 지참해야 한다.
조정순 건강증진과장은“새해를 맞아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 시민들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운동처방을 제공 받아 개인에게 맞는 운동법과 건강관리법을 찾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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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힘찬 출발
거제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힘찬 출발
[AANEWS] 거제시는 시민중심,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16일 고현동, 장평동을 시작으로 18개 전 면·동을 돌며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박종우 시장은 시민들과 대화 시작에 앞서 “2023년은 섬과 조선도시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도약하고 거제 미래 100년을 디자인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도시의 경쟁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다, 거제가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로 성장해서 도시는 물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창욱 기획예산실장은 대한민국 관광1번지 거제, 백년거제 디자인, 남부내륙철도 건설, 가덕도 신공항 건설, 장목관광단지 조성,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조선산업 재도약 경제자유구역 거제 확대 지정, 광역교통망 확충, 거가대교 국도승격 및 통행료 인하 등 지역 주요현안 사업과 2023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시민과의 대화가 시작되자 고현동 주민들은 고현동 청사건립, 고현천 악취개선, 중곡동 공영주차장 조성, 고현성 관리 방안, 고현동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질의와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이어진 장평동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에도 장평동 복합 문화센터 건립, 장평동 상습침수지역 개선, 장평 편백나무숲 활성화, 양지초등학교 옆 도로 개설, 장평동 걷기 행사 지속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박종우 시장은 부서에서 처리가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상반기 내 신속한 추진을 약속하면서 특히 수차례 반복해서 건의된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는 추진여부와 진행상황을 정리해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대화는 면·동 직원 격려를 시작으로 면·동 현안사항 청취, 2023년 시정운영방향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10일까지 전 면·동에서 진행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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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1일 ~ 24.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연휴기간 성묘객 및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22대가 주·야간 산불감시 중이며 산불방지인력 120여명을 공동묘지,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진화 헬기를 대기시키고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해 산불 발생 즉시 진화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 산불진화 차량과 장비를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산불감시원과 진화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소방서와 경찰서 국유림관리소,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원인의 대부분이 허가받지 않은 소각에 의해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박영규 산림과장은 “산불로부터 시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는 양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묘를 위한 입산 시 어떠한 화기물을 가져가지 말고 산과 연접한 장소에선 쓰레기 소각 등 각종 태우기 행위를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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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명유래 수록한 지명사 편찬한다.
사천시, 지명유래 수록한 지명사 편찬한다.
[AANEWS] 사천시는 ‘시·군통합 3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지명유래가 수록된 지명사를 편찬한다.
시는 16일 열린시장실에서 사천문화원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사천지명사 및 우리마을 이야기’ 편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번 편찬 사업은 올해부터 시·군통합 30주년이 되는 2025년까지 2여년간에 걸쳐 14개 읍·면·동, 117개 리·동, 1,565개 반, 487개 자연마을의 지명에 대한 현지학술조사를 진행한다.
이 ‘사천지명사 및 우리마을 이야기’에는 1999년에 펴낸 ‘사천지명지’와 ‘읍·면·동지’에서 빠진 지명, 사라진 지명, 달라진 부분 등이 담겨진다.
또한, 그동안 비행장, 산업공단, 택지개발 등 도시화되는 과정에서 기억에서 사라진 지명도 추적해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설화, 사진 등의 자료와 의견도 수렴한다.
특히 이번 사천지명사 편찬 사업에 눈여겨볼 점은 ‘누락된 부분을 되살리고 사라진 지명’을 기록한다는 것이다.
시는 ‘사천지명사 및 우리마을 이야기’ 발간으로 조금씩 잊혀져 가는 사천시민의 삶과 자연·역사 그리고 자연환경과 문화를 영구적으로 보존·기록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사천문화원은 학술조사연구단 집필위원회, 읍면동별 소위원회 등을 발족한 후 읍면동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산과 들 등 자연의 모든 것에도 옛부터 내려오는 이름이 있듯이 각 마을마다 선조들의 발자취와 애환이 깃들어 있는 문화유산과 지명이 많이 있다”며 “영원히 기억되는 기록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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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
창원특례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안경원 제1부시장을 포함해 양성평등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양성평등정책의 수립·시행과 관련해 자문하고 양성평등기금의 관리·운영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기관으로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의 지위 향상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정책에 관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은 참석 위원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양성평등위원회의 기능, 공모사업 안내, 소위원회 구성 등이 이루어졌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차별적인 사회구조를 개선하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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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디어 아트의 최첨단’ 남해군에 들어선다
‘디지털미디어 아트의 최첨단’ 남해군에 들어선다
[AANEWS]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16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남선개발과 ‘남해 라이팅아일랜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총사업비 1,023억원 규모로 창선면 가인리 언포마을 일원 10만㎡ 부지에서 추진된다.
오는 2025년까지 실내·외 루미나 시설을 중심으로 한 콘도미니엄·근린생활시설·전망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남해 라이팅아일랜드 조성사업’이 경남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 벨트 구축’의 첫 걸음이라는 데 뜻을 함께 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남해 라이팅아일랜드 조성사업’은 디지털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구축해 온 ‘모멘트팩토리’가 시공에 참여함으로써, 타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강대철 남해군의회의원이 참석했다.
사업자 측을 대표해 남선개발 정윤성 대표이사와 루미나시설 시공사인 모멘트팩토리의 공성식 이사가 참석했다.
특히 캐나다 퀘벡주에 본사를 둔 모멘트팩토리사의 한국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 쥬느비에브 롤랑 대표와 유충열 상무부 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장충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남해~여수간 해저터널 개통에 대비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조성이 필요한 시점에 남선개발 정윤성 대표가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박완수 도지사님과 협력해 차질 없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성 대표는 박완수 지사와 장충남 군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모멘트팩토리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선개발 정윤성 대표는 남해군 창선면 향우 2세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협성운수를 운영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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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군민 신규채용시 1인당 60만원 지원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일자리창출 특수시책으로 ‘2023년 함양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채용장려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체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채용장려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최대 4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2인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함양군민을 신규채용 할 경우 1명당 월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최대 10개월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전년보다 많은 40개의 업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체당 1명을 원칙으로 지원하며 인구유입 장려를 위해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할 경우에는 해당업체가 선정에 유리하도록 가점을 부여하고 신청업체가 미달할 경우 관외 주소자를 신규 채용한 업체는 1인을 추가해 총 2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급격한 물가와 금리인상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업체의 고용 위축을 해소하고 구직 군민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많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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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설 연휴인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응급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교육협력중앙병원, 갑을장유병원, 조은금강병원, 김해복음병원, 강일병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며 병·의원 108개소와 공공심야약국 등 90개소가 일자별로 문을 연다.
이와 더불어 비상진료체계유지 여부 등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에 대해 유선 또는 현장확인을 통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김해시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로 문의하거나, 김해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응급진료기관을 충분히 운영해 의료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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