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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부산글로벌도시포럼 개최… 세계적 지방시대 선도한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이 부산시 자매·우호협력도시와 함께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와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은 오늘 오후 1시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제1회 부산글로벌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며 부산시 자매·우호협력도시 주요 인사와 중앙·지자체 공공외교 전문가를 초청해 ‘지방외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지방외교의 중요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이 포럼은 도시 간 정책협력의 발판인 자매·우호협력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 국제교류’를 또 하나의 지역발전 전략이자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이 포럼이 부산국제교류재단이 부산영어방송재단과 합병 후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으로 새롭게 거듭남에 따라, 기관의 정체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도 마련돼 그 의미가 뜻깊다.
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부산시장 영상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주대한민국가봉대사의 영상축사 황기식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대표이사의 환영사 우경하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 및 토론에서는 특별대담을 시작으로 총 3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별대담에서는 중앙 및 지자체 공공외교 전담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자체별 공공외교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1세션에서는 부산과 상하이 자매도시 체결 30주년을 기념해 ‘부산-상하이 제2의 도시 성장전략과 향후 협력과제’를 주제로 한 구상찬 전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산업은행 양승원 글로벌부문장과 중국 교통은행 왕융칭 서울지점 대표가 연사로 나와 ‘부산-상하이 양 도시 간 금융 발전 전략과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등 ‘글로벌 금융 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을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2세션에서는 부산에 거주 중인 중국 차세대 리더 5명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위한 부산시정 이야기와 부산시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예정이다.
3세션에서는 원거리 도시와 지속가능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위한 도시외교 방향’이라는 주제로 도시별 공공외교 전문가를 온라인으로 초청해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원거리 도시와의 새로운 교류모델 발굴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포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한·영·중 동시통역으로 생중계된다.
황기식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방외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 도시 간 상호 협력을 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함께 모색해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한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도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브랜딩을 위한 공공외교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양질의 컨텐츠로 부산시민 여러분들 찾아뵐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되는 해다”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발맞춰 확대 출범한 부산광역시 글로벌 도시재단이 향후 지방외교의 지평을 넓혀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글로벌도시포럼을 계기로 상하이, 딜리, 알마티 등 부산의 자매우호도시들과 상호교류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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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경남도, 국민의힘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경남도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등 시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 논의를 위해 국민의힘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힘 중앙당의 권역별 순회에 따른 것으로 부산시와 경남도가 합동으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송언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 주요 중앙당직자와 함께 전봉민 부산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정점식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도 참석하면서 부산의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부산에서 개최된 김기현 당 대표와의 연석회의에 이어 대한민국 미래 발전의 핵심 성장축인 부산·경남이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함께 지역의 현안과 내년도 국비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주요현안 사업 및 내년도 주요 국비 확보 사업은 다음과 같다.
부산시 주요현안 사업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부산항 북항2단계 항만재개발 신속 추진 한국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물 공급체계 구축 도심융합특구 및 기회발전특구 관련 법령 제·개정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철도 운영 등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여당인 국민의힘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내년도 주요 국비 확보 사업으로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 및 활성화 수출용 신형 연구로 개발 및 실증 글로컬대학30 육성지원 해양수산 창업기업 장비 공유 및 입주 지원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수출주도 미래차산업 혁신성장 기술지원 기반 구축사업 바이오매스 기반 비건 소재 개발 및 실증클러스터 구축 명례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낙동강 조류 유입방지 취수탑 건설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등 주요 25개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협의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지역 현안과 내년도 최대 국비 확보를 위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특히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가균형발전 체계의 전면적 전환이 필요하고 부산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과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적으로 열어나갈 수 있도록 중앙정치권 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도 7월 14일 개최할 예정으로 취임 후 협치 시정을 줄곧 강조해왔던 박형준 시장은 부산 발전을 위해 여야 지역정치권과 활발히 소통하며 한데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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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합리적 대중교통 요금 정책 마련을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합리적 대중교통 요금정책 마련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관계 전문가, 시의원,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주제발표, 종합토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헌영 부산대학교 교수가 토론회의 좌장을 맡고 이원규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부산 대중교통 현황과 향후 과제’를, 부산시에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구상’에 대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김재운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신강원 경성대학교 교수, 김해몽 청렴사회실천 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김향란 부산소비자연맹 회장,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성현도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오성택 부산광역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선길 부산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요금정책을 중심으로 부산시 대중교통 현황 진단 및 발전 방향 논의와 시민, 시의회, 전문가, 관련 업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오갈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3월‘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을 60%까지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시행과 어린이 요금 무료화 등 대중교통 이용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 12개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정 수입 담보방안과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요금 부담 경감방안 등 더욱 다양한 요금정책 논의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하반기 전국 지자체에서 예고되고 있는 요금조정과 관련해, 코로나19를 계기로 더욱 악화되고 있는 운송수지 적자 타개를 위해 부산교통공사와 버스운송사업조합의 요금인상 건의에 대한 부산시의 검토내용도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통비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합리적인 요금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공감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통해 건전한 재정 구조를 마련해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께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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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식홍보대사 에드워드권과 태국 방콕에서 부산관광 설명회 공동 개최
부산시, 미식홍보대사 에드워드권과 태국 방콕에서 부산관광 설명회 공동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 시암에 위치한 캠핀스키 호텔 내 레스토랑 오픈식에서 부산 미식홍보대사 에드워드권과 함께 ‘부산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두바이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의 수석 총괄조리장을 지낸 부산미식관광 홍보대사 에드워드권이 방콕의 최고급 호텔인 캠핀스키 측의 제안으로 한식이 주제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게 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설명회는 캠핀스키 호텔 측에서 특별 초청한 태국 유명 영향력자 및 현지 언론인 대상으로 갈라 디너와 함께 진행됐다.
12개의 코스 요리로 구성된 갈라 디너와 함께 부산시 관광홍보영상 상영 및 발표, 부산비짓패스와 부산형 휴가지 원격 근무 등 2023년 주요 부산시 관광시책이 소개됐다.
특히 레스토랑의 주제를 부산으로 정하고 부산의 특색이 담긴 식재료를 주요리의 주재료로 사용해 미식관광도시 부산의 맛과 매력을 방콕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또한, ‘한식의 맛 부산, 이곳에 품다’라는 주제로 각종 홍보물을 매장 내 비치해 태국 내 부산관광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하도록 활용할 방침이다.
에드워드권은 “태국인에게 다이닝은 소소한 사치를 즐기기에 최적의 아이템이다.
명품만큼 값비싸지는 않으면서 심미적인 만족감은 물론, 적당히 과시하면서 자신의 생활양식을 인증하기에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레스토랑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산의 맛과 매력을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태국인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존 해외 관광설명회는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콘텐츠의 개연성과 연속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 이번 설명회의 경우 미식홍보대사인 에드워드권과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 단독으로는 추진이 어려웠던 현지 영향력자 및 언론인들에게 맞춤형 관광홍보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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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합동 교육 · 훈련실시
남일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합동 교육 · 훈련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5일 남일대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사천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합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사천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훈련은 남일대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 발생 등을 대비한 모의 사고 훈련으로 실시됐다.
또한, 사천해양경찰서 해상순찰대 및 남일대해수욕장 수상안전관리 요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술 및 응급처치 교육, 수상오토바이 운용 및 정비 방법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시는 인명구조 교육·훈련으로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구조 및 수상오토바이 운용법 숙달 및 구조장비 사용· 장비구조훈련으로 수상안전관리요원들의 구조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남일대 해수욕장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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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 개최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 개최
[AANEWS] 사천시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향촌동 소재 매향관에서 관내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2023년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이어 올해는 관내 83세 어르신들을 모셔 직접 생신상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이웃 주민들과 함께 모여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해준 향촌동 행정복지센터와 향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너무나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연순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어르신의 팔순 생신상 차림에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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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비대면 아웃리치 진행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비대면 아웃리치 진행
[AANEWS]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6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성인식 개선과 안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온라인으로 비대면 아웃리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아웃리치는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는 6월 29일~7월 12일 2차는 7월 26일~8월 8일까지이다.
1차는 경제존중에 관한 퀴즈, 2차는 성인지 감수성에 관한 퀴즈로 진행된다.
특히 1차부터 2차까지 모든 회차는 중복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 중 매 회차별 1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으로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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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팬클럽 ‘닻별’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박서진 팬클럽 ‘닻별’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장구의 신' 박서진의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박서진의 고향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박서진은 어린 시절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준 고향 사천시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고향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데, 2019년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1천만원을, 지난해 9월과 12월에는 각각 1천만원씩을 연이어 쾌척했으며 올해 5월 시민의 날에는 본인의 “춘몽” 신규앨범을 2천 장 기부했다.
2021년에는 초등학생 때 급식비를 지원받은 삼천포성결교회에 성금을 기부해 '박서진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올해 1월 모교 삼천포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과 학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통큰 고향 사랑과 따뜻한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서진의 팬클럽 '닻별' 역시 그의 선행에 힘을 보탰다.
'닻별' 회원들은 박서진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영상을 보고 십시일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1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개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보 영상과 전단지를 공유하며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취지에 공감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이 외에도 '닻별'은 지난 수년간 난치성 환자들과 저소득층 청소년,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박서진과 무료 급식소와 도시락 봉사, 재능 기부 등 가수와 팬이 합심해 훈훈한 나눔 릴레이를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박서진을 사랑하는 팬 한분한분의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박서진과 ‘닻별’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8월부터 사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는 박서진은 차세대 트롯 황태자로 불리며 지난 2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인간극장’, ‘불후의 명곡’, ‘나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2’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 현재는 ‘미스터로또’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연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국 농협은행 창구에서도 기부금 접수가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금은 주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 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사천시는 올해 모금된 기금을 전액 예치하고 하반기 중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기금사업을 확정해 2024년부터 기부금을 운용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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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지자체 선정
사천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지자체 선정
[AANEWS] 사천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지역사회 내 지역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시는 저출산·초고령사회 대비 맞춤형 지역보건의료서비스 강화, 지역사회 다분야 간 협력을 통한 건강안전망 구축, 시민 안심 감염병 대응 및 보건 의료 역량 강화 등 3개의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그리고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사천’이란 비전을 설정하고 9개의 추진과제, 14개의 세부과제를 개발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업추진의 기반도 마련했다.
특히 제7기 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 분석해 제8기에서 전략과 추진과제를 적절히 도출하고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연계 협력 및 외부 자원 활용 등 계획수립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오는 7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우수성을 인정받은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라 변화하는 보건환경과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건강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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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박동식 사천시장,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은 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경찰청, 식품의약안전처,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 마약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캠페인 1호 주자 원로배우 최불암 씨부터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대한 메시지를 사진 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태완 의령군수의 지목을 받은 박동식 시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동식 시장은 후속 주자로 박종우 거제시장과 우문영 사천경찰서장을 지목했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마약의 중독성과 피해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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