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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추진단’ 첫 회의 개최
부산시,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추진단’ 첫 회의 개최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5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이성권 경제부시장 주재로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추진단’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산에너지는 중앙집중식 에너지 공급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지 인근에서 생산하는 에너지 보급 및 확대를 통한 에너지 공급체계로 올해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제정되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이에 시는 하위법령 제정 전 부산시 특성에 맞는 의견수렴을 위해 추진방향 대응 회의를 부산연구원, 한국남부발전 등과 2차례 가졌으며 올해 5월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 구축사업’과 연계해 부산형 특화지역 모델 구축용역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
이어 시는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하는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이날 첫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법의 시행령을 부산에 유리하게 담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선점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는 시 미래에너지산업과 등 관련 부서와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련기관이 참석했으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방향 소개와 및 지역 에너지 산업계의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를 통해 부산시는 특별법 관련 분산에너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전문기관에서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부산에코델타시티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선정을 위해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민간 및 관련 기업 등을 포함한 추진단 확대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한편 분산형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절차는 시·도지사가 특화지역의 필요성, 육성방안, 전력수요 및 공급계획 등이 포함된 계획수립 후 산업부장관에게 신청하며 에너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부장관이 승인한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지정되면 분산에너지사업자는 직접 전기사용자와 전력 거래를 할 수 있는 전력거래특례 등 혁신제도를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직접전기사용자에게 저렴한 전기공급이 가능하며 전력 부족 또는 남는 경우 전력시장 및 전기판매사업자와 직접거래가 가능해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의 기업 유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신청이 가능하도록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운영해 특화지역 계획을 수립하고 나아가 관련 기업의 부산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며 “부산시가 분산에너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산업계와 유기적 관계망을 구축하고 정부 관련 기관과도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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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부산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며 대회 지원부서별 추진상황 보고 및 무장애 정책추진 주요 사업 발표로 진행된다.
오는 8월 대회를 앞두고 이동, 숙박, 안전, 관광, 홍보 부분 등 대회 전반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기관 및 부서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달 도입한 두리발 21대 활용 등 장애인 이동권을 점검해 편리하고 안전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부서 간 업무협조를 통해 부산세계장애인대회의 국내외 참가자가 우리 부산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친화 글로벌 도시, 부산’을 구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세계 80개국 2,0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는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지구촌 대전환: 그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부산 벡스코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국내외 장애인들의 교류와 소통을 재개하고 장애인의 권익신장과 인권보장 등에 대한 우호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며 장애 친화적인 디지털 정보와 첨단기술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국제적인 연대와 협력의 장이 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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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 창업투자경진대회 ‘비-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부산시, 제5회 창업투자경진대회 ‘비-스타트업 챌린지’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비엔케이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제5회 창업투자경진대회 ‘비-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1부 본선 심사, 2부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1부 본선 진출 10개 기업의 발표심사에 이어 2부 시상식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 방성빈 비엔케이부산은행장, 최병한 부산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개회사, 경과보고 인사말씀, 시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스타트업 챌린지’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부산시·부산은행·부산문화방송 공동 주최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 최초 지분투자 방식의 창업투자경진대회로 업력 5년 이내 전국 창업기업에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참가기업 모집 결과 총 166개 사가 참여했고 서면심사와 예선심사를 거쳐 부산지역 2개 기업을 포함 본선 진출 10개 사를 확정했다.
이날 본선 진출 10개 사 중 최종 5개 사를 선발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을 수여한다.
수상기업에는 총 3억원 규모 상금을 지분투자방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대상 1억 3천만원, 금상 8천만원 등으로 상금은 비엔케이부산은행에서 전액 출자하며 투자 외에도 부산은행 ‘썸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지원 후속 기업투자설명회 라운드 개최 부산문화방송 티브이프로그램 방송 제작 등 참가자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비-스타트업 챌린지’에는 지난해까지 총 19개 사가 입상했으며 224억원의 후속 투자유치가 이어졌고 연 매출 80억원 달성 기업이 배출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성과들을 이루어내고 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현재 창업 생태계는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조달 등에 어려움이 많은데‘비-스타트업 챌린지’가 혁신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유망 창업기업들이 부산에서 투자받고 거대 신생 기업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금융기관 등과 연계해 대회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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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이성권 경제부시장 주재로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에 대해 부산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는 부산시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이전 시너지 효과가 높은 2차 대상 39개 기관 중 20여 개 유치를 목표로 해당기관별 유치 논리개발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2차 이전 대비해 1차 이전기관 연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공간 확대, 제도적 개선사항이나 지원책 발굴 등에 대해 계획을 세워 나가기로 논의했고 지역인재 채용과 관련해서 지산학이 협력해 선제적으로 맞춤형 인재 육성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부산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수립 방향과 내용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 일정이 연기되는 등 정부의 변화된 입장에 대해 우리시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대응해 나겠다”며 “특히 향후 국토부의 2차 이전이 다시 논의될 때까지 사업계획 등을 본격화하고 관련 부처 간 지속적 협의를 통해 산업 연관성 등 유치 필요성을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별개로 현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5월 ‘부산 이전공공기관 지정 고시’됐으며 하반기 관련법 개정 및 이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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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국제화특구 3기 지정, 부산시 4곳으로 전국 최다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교육국제화특구 3기’ 12개 신규 지정에 중구, 남구, 해운대구, 사하·사상구 4개 지역이 선정되어 전국에서 최다 지역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 경쟁력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을 목표로 국제화 교육의 우수한 여건을 갖춘 지역을 특구로 지정 운영하는 것이다.
교육부는 지난 4월 13일 교육국제화특구 3기 신규 지정 희망 자치단체를 공모 하고 6월부터 서류심사와 대면심사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부산시가 신청한 4곳을 포함해 전국 12개 지역의 사업을 어제 최종 선정 발표했다.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교육국제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중앙정부의 재정지원도 받을 수 있다.
국제화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조만간 특구지정 사업과 관련 구체적 사업 및 사업비는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으로 향후 5개년 교육국제화특구 육성종합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세계적 수준의 영어 교육 및 소통 환경구축을 통해 세계 중심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영어하기 편한 도시’를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와 연계해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을 지역 주체 간 협업을 통해 지역을 살리는 교육국제화 선도사업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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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한다. 안심하고 드세요’
‘부산 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한다. 안심하고 드세요’
[AANEWS] “부산 수산물, 꼼꼼하게 검사하고 촘촘하게 감시한다.
안심하고 드세요” 부산시는 국내 생산·유통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부적합 수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생산·유통단계별로 조사·검사기관을 나눠 꼼꼼하고 촘촘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와 관련한 안전성 논란으로 생긴 막연한 불안감으로 수산물 소비위축이 우려되는 만큼, 과학적 정보를 기반으로 안심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시는 수산물 안전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대시민 캠페인도 병행하는 등 가용한 행정역량을 모두 투입,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가 지난 2021년부터 생산·유통 단계에서 실시한 방사능 검사 건수는 2,103건으로 이 중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는 없다.
시는 연·근해 수산물 위·공판장 등에서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활어도·소매업체 등에서 유통 다소비 수산물과 급식업체 납품 수산물 등 대상·장소별로 선정해 유통 수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만일의 경우 검사 결과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도 신속하게 판매금지 조치하는 등의 방사능 안전관리를 위한 빈틈없는 사후조치 체계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시는 구·군 등과 협업해 수입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미표시하는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계속해서 집중 단속하고 있다.
부산에는 총 25대의 방사능 검사장비가 구비돼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수산물 안전관리 거점기지로 빈틈없는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해양도시라는 지리적 특성에 따라 해양수산 관련 중앙부처가 소유한 방사능 검사장비 20대와 시가 자체 방사능 장비 확충 등의 노력으로 소유하고 있는 방사능 검사장비 5대가 있어 타 시·도에 비해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자원이 우수하다.
시가 소유한 5대의 방사능 검사장비는 모두 감마핵종분석장비로 수산물의 오염부위를 특정할 수 없어 수산물을 균질화한 다음, 한 건당 1만 초의 정밀 검사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의 수치를 측정한다.
중앙부처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부산시를 포함, 정부부처에서 실시한 모든 검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꼼꼼·촘촘한 검사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린다.
또한, 방사능 관련 모니터링 결과와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시는 방사능 검사·감시체계를 더욱 꼼꼼하고 촘촘하게 강화해나가겠다”며 “수산물 기피 현상과 소비위축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없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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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편백 치유의 숲 - 진해 대광사 산림복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맞손
창원 편백 치유의 숲 - 진해 대광사 산림복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맞손
[AANEWS]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12일 진해구에 위치한 창원 편백 치유의 숲과 대광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창원 편백 치유의 숲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업무체결은 경남을 대표하는 산림 복지시설인 창원 편백 치유의 숲과 대광사의 템플스테이를 적극 활용해 서로 상생하는 연계형 프로그램 개발하기 위함이다.
나아가 더 나은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한 치유환경 조성 및 치유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2018년 조성된 창원 편백 치유의 숲은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조각공원 일원 58만㎡ 면적의 편백 치유의 숲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숲속 명상, 풍욕, 족욕 등의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2018년부터 6년째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023년 올해는 1,8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조현민 산림휴양과장은 “산림 치유 프로그램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며 “금번 협약은 창원 편백 치유의 숲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협약식으로 다양한 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업무 협약을 맺어 산림 교육과 산림서비스 제공에 기여하는 치유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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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대 성황리에 막내려
진주시‘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대 성황리에 막내려
[AANEWS] 진주시 첫 정원박람회인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12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가 가지고 있는 금천구곡 문화 등 정원의 이상향을 뜻하는‘월량선경, 달빛이 비치는 신선의 정원 : 달빛과 어울林’이라는 주제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수국과 함께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월아산 정원박람회는 2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진주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정원문화 및 정원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됐다.
이처럼 첫 정원박람회임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것은 무엇보다 때맞춰 핀 수국과 수준 높은 학술프로그램, 남녀노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진주시는 야간 볼거리로 설치한 작가정원 및 달빛정원 등 월아산 숲속의 진주 조명연출은 박람회가 끝난 이후에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존치할 예정이며 기존 조명시설을 보완해 매일 일몰시간부터 오후 11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개최 마지막날 진주시와 그린협약을 체결한 남동발전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80여명이 박람회장에 방문했다.
공공기관 직원들은 정원박람회장 내 안전 질서 및 환경정비 활동을 했고 월아산 우드랜드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공공기관 직원은 “오늘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 관람 및 환경정비 활동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새롭게 느끼고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2023 월아산 정원 박람회 개최 결과 빅데이터를 통해 행사의 상세한 데이터를 도출할 계획이다”며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주의 자연생태의 보고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 문화공간에서 나아가 진주 월아산 국가정원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정원 브랜드 가치를 키워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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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호우·태풍 대비 상황대응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호우·태풍 대비 상황대응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AANEWS]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6월부터 시작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8개 실·국·소 및 5개 구청으로부터 2023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상황대응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우리 지역에는 6월 20일부터 시작된 장마로 평균 강우량 300mm 가까운 비가 내렸으며 20일 가량 지속된 호우로 약해진 지반에 반복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도심지 생활권 인근을 중심으로 석축 붕괴, 비탈면 사면 붕괴, 비탈면 낙석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또한, 낙동강 수계의 댐 개방으로 인한 방류량 증가로 낙동강 수위 변동 및 유속 증가가 예상되므로 하천변 재산피해 및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점검 및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금번 개최된 보고회에서는 여름철 기상전망과 장마전선의 영향, 중점 관리사항의 공유 등 각 부서별 관리시설에 대한 재해 대비 점검 현황과 사전대비 실적 및 주요 대처사항에 대한 보고회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 여름철 기후변화와 엘니뇨의 영향의 영향으로 재난 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태평양의 수온 증가로 가을철 강력한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잦은 선행 강우로 지반상태 약화로 인한 산사태, 공사장 토사유실, 하천 및 계곡 캠핑족의 안전관리 등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들의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실국소에서는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의 사전 점검을 실시해 부서간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꼼꼼한 현장점검과 재난대비 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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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교통사고-ZERO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교통사고-ZERO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7월 12일부터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시내버스 교통사고-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내·마을버스 14개 운송업체 관계자, 창원시내버스협의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가 함께 참여했으며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정류소에서의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내용으로 펼쳐졌다.
시내버스 정류소 교통사고는 시내 중심지의 여러 노선이 교차하는 정류소에서 많이 발생되며 다수의 버스가 정차하는 과정에서 승차를 위해 도로로 내려오는 승객과 하차하는 승객, 정차를 위해 정류소로 진입하는 시내버스가 혼재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한 공간이다.
따라서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의 정류소 승·하차 질서유지와 진입하는 시내버스의 올바른 정차를 유도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으로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박영미 창원시 신교통추진단장은 “창원을 대표하는 대중교통으로의 역할을 다하며 시민의 안전을 보장함으로서 신뢰성을 높이고 더 나은 교통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창원특례시 위상에 맞는 대중교통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까지 매월 1회 경남대정류소 등 시내 주요지점에서 시내버스 교통사고-ZERO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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