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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영화인 양성소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 본격 운영
청년 영화인 양성소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 본격 운영
[AANEWS]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3기를 맞는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에서는 4개 전공과정을 기반으로 오는 11월까지 집중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시나리오 과정에서는 태어나길 잘했어를 연출한 최진영 감독이 전담 강사를 맡아 단편 시나리오를 이해하는 과정부터 캐릭터 창작, 3막 구조 등을 배우고 시나리오를 발표하는 시간까지 갖는다.
연출 과정은 영화 빛과 철로 부산독립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배종대 감독이 맡았으며 영상 문법, 시나리오를 스토리보드로 옮기는 과정 등을 교육한다.
촬영 과정 강사는 드라마 ‘좋좋소’를 촬영한 정진혁 촬영감독으로 촬영감독의 역할, 시나리오 분석, 컨셉잡기 등의 교육과 장비 실습을 통해 영화 촬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제작 과정은 아토의 제정주 대표가 강사를 맡아 영화 제작 과정별 프로듀서의 역할과 제작 사례를 소개하며 더욱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교육과정은 기초-심화의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해 모든 전공 수강생이 시나리오부터 제작까지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교육을 먼저 진행한다.
이후 8월부터는 전공별 심화 수업이 이어지며 현장견학, 특강, 제작 워크숍 등을 진행해 아카데미를 통해 이론과 실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작 워크숍에서는 전년보다 증액된 팀별 제작지원비 270만원으로 단편영화 제작을 실습해 볼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도민은 카카오톡 채널 ‘경남영화아카데미’ 또는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해 추가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이론과 실무가 어우러진 집중도 있는 교육을 통해 경남 영상산업을 이끌 차세대 청년 영화인재 양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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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공헌문화 확산 노력에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도 동참
경남도, 사회공헌문화 확산 노력에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도 동참
[AANEWS] 경남도가 지난 6월 13일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예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개인, 기업, 노동계 등 각계각층에서 사회공헌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경남도는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에 노동계도 동참했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19일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2,340만원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탁식을 통해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도완 복지보건국장과 이경수 금속노조 부지부장, 박은덕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구 13가구에 6개월 동안 매월 30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도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노동계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준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민선8기 슬로건인 ‘행복한 도민’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의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경남형 사회공헌 인증’ 시행과 ‘명예의 전당’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경남도의 노력으로 인해 각계기관의 모금 동참 등 사회공헌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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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도민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전기화재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7~8월에 발생한 화재 2,172건 중 전기화재가 641건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했는데 이는 전체 화재 중 전기화재가 차지하는 연평균 비율인 21%보다 9%정도 증가한 수치다.
주요 원인은 미확인단락 201건, 절연열화에 의한 단락 135건, 과부화/과전류에 의한 단락 75건, 트래킹에 의한 단락이 68건,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연평균보다 트래킹에 의한 단락 3%, 과부화/과전류에 의한 단락 2%, 접촉불량에 의한 단락이 2% 증가했다.
트래킹 화재: 콘센트, 멀티탭 플러그 사이에 먼지가 쌓인 상태에서 전류가 흘러 열이 발생하면서 발화하는 현상 발화장소에 따른 화재는 연평균 발생비율보다 발전시설 46%, 위락시설 34%, 학교 30%, 오락시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화재발생이 비율이 높은 위락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소방관계법령, 전기 및 가스 사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에게 화재위험정보, 안전관리사항을 전달하고 침수사고 다발지역 12개 지역 내 소방안전관리대상에는 침수방지용 시설 설치·점검을 안내하는 등 안전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폭염과 폭우가 교차하는 올해 여름,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주의도 다시 한번 촉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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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행자유구역·도심항공교통 밑그림 그린다
경남도, 비행자유구역·도심항공교통 밑그림 그린다
[AANEWS] 경남도는 19일 도청에서 ‘비행자유구역 지정 및 도심항공교통 종합계획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내 항공 활성화 및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는 다양한 경관 및 관광자원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해 비행자유구역을 지정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용역 수행을 위한 용역사 선정과 사전 준비를 거쳐 이번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이솔씨씨앤과 서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착수보고를 했으며 용역 추진에 대한 질의 답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의 과업은 크게 비행자유구역의 최적범위 도출 및 지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등을 위한 종합계획수립이며 비행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항공관광 활성화와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용역이 경남도 전 지역의 비행지역과 도심항공교통을 분석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인 점을 감안해 도와 시군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비행자유구역 지정 및 도심항공교통 종합계획 수립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남해안, 지리산권 등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비행자유구역 지정과 도심항공교통 기반시설 설치, 교통망 육성 등을 위한 종합계획이 수립된다면 향후 항공관광산업 발전과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용역이 항공관광 및 도심항공교통산업 분야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도 항공관광과 도심항공교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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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004~2005년 개발제한구역에서 우선 해제된 집단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도시계획시설의 일몰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장기미집행시설을 일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2021년 5월 ‘GB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 이후 각 지역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고 지구별 여건에 맞도록 기반시설 계획의 필요성과 활용도 등을 전면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미집행시설 중 도로는 맹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필요성이 떨어지는 주차장과 공원·녹지 등은 재정비 지침을 수립해 합리적인 계획을 마련했다.
2022년에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경상남도 등 관련 기관의 사전협의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사전심사를 통해 ‘GB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을 수립했으며 현재 관련된 후속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재정비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 미집행시설 실효방지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정비 2014년, 2018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계선 관통 대지 및 단절토지의 지구단위계획구역 포함 개발제한구역 내 허용하고 있는 건축물 용도 완화 등으로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자 계획했다.
다만, 미집행시설 중 1~2년 후 일몰 도래로 폐지될 장기미집행시설은 변경에 대한 실효성이 없어 이번 재정비에서 제외했다.
7월 현재 주민 열람공고와 관련 기관 협의를 마쳤으며 이후 교통영향평가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등 관련 법률에 정하는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중 ‘GB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도시계획시설 일몰이 시행되기 전까지 필요한 기반시설을 최대한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폐지되는 시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주민의 의견을 세세하게 청취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재정비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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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지원 강화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 하반기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과 사회초년생의 전세보증금 미반환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거용 주택의 전·월세 임차인이 계약이 종료됐다에도 깡통전세 등의 문제로 인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임차인이 입은 피해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SGI서울보증 등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임차인이 납부한 보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단독·공동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임차인 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창원시 거주 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8월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음으로 무주택 신혼부부 가구에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경상남도의 시범 시행을 거쳐 올해부터 시에서 추진하며 주택구입 대출잔액의 3% 내에서 이자를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로 공고일 기준 신청인이 해당 주택에 거주 혼인 기간 5년 이내 부부합산 연 소득 8,000만원 이하 전용 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관심이 있는 신혼부부는 8월 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달 말부터 각 사업별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 세부사항을 공고할 예정으로 신청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거친 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조속한 시일 내 지원할 계획이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사업은 인구증가와 청년층 유입을 위한 정책으로 주거비 부담 해소와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적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주거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시정책국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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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한눈에 확인하세요”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복잡한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정보를 시민이 한눈에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7월부터 시 누리집에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옥외광고물 설치를 위해서는 옥외광고물 관련 법과 경상남도 조례, 창원시 조례 및 고시 등에서 정하는 설치기준을 따라 설치해야 하나, 시민은 물론 옥외광고 사업자들도 관련 법을 완전히 숙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의도치 않게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불법 옥외광고물 설치 시 관련 법규에 따라 광고물을 제거하고 다시 설치하는 과정에서 이행강제금이나 수수료 등이 부과되는 등 옥외광고 사업자에게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금번에 구축한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안내 시스템’을 이용하면 별도의 관련 부서 확인 전화나 개별 법령의 검색 없이 온라인으로 옥외광고물 설치기준을 쉽고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법적 요건에 부합하는 광고물 설치로 불법 광고물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7월 시범운영을 거쳐 8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안내 시스템 활용 방법은 시 누리집’ 자주 찾는 서비스’ 광고물 연장신청·설치기준 안내’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안내로 이동하면 된다.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지역의 해당 주소를 입력하면 설치 가능한 간판의 수량, 종류와 규격 등의 설치기준을 위치정보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시 누리집에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24시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정보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여 불법 광고물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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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미교&몽니 뮤직홀릭콘서트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미교&몽니 뮤직홀릭콘서트 개최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5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미교&몽니 뮤직홀릭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솔로 가수 미교와 4인조 혼성 모던록 밴드 몽니의 무대로 꾸며진다.
미교는 2014년 걸그룹으로 데뷔해 2016년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렇게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취할래’, ‘Stay’, ‘It’s LOVE’ 등 다수의 히트곡이 있으며 ‘불후의 명곡’, ‘막 지르는 소녀들’ 등의 방송에도 출연했다.
이번에 미교와 함께하는 세션으로는 피아니스트 오환희, 기타리스트 이현승이 참여한다.
이 두 연주자는 국내 정상 가수들의 세션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연주자로 감성적인 연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혼성밴드 ‘몽니’는 김신의, 이인경, 공태우, 정훈태 4명으로 2005년 데뷔했으며 ‘TOP 밴드 시즌2’, ‘나는 가수다 3’,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1년에 발매한 정규 5집을 포함해 지금까지 ‘소년이 어른이 되어’, ‘소나기’, ‘그대와 함께’, ‘별이었던 너’ 등 100여 곡의 노래를 발표했다.
이들은 서정적인 감성이 녹아있는 선율과 애잔한 가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음악적 색채가 짙은 대표곡들과 4월에 발매한 신보의 수록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직홀릭콘서트 공연은 전석 3만원, 유료회원은 50% 할인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매달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공연장을 비롯한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의 2000여 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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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사천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19일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2016년 4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하원길에서 교통사고 후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2회에 걸쳐 총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됐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VR체험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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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의령군지회,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눈길
자총 의령군지회,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눈길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는 지난 15일 의병문화체육관에서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자유수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의령군지회와 자매결연을 한 전남 무안군지회와 대구 달서구지회 회원들이 함께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으로 오프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달서구지회는 의령의 농산물인 옥수수 150박스를 구매했고 무안군지회는 지역특산품인 재래김을 의령군지회에 전달하면서 지역 간의 우의를 다졌다.
하만우 회장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의령군 발전은 물론, 영·호남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서 한국자유총연맹이 대한민국 지킴이로서 발돋움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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