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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2026-04-06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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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초피 일본 수출 선적식 개최
밀양 초피 일본 수출 선적식 개최
[AANEWS] 밀양시는 1일 상동면 농업회사법인 ㈜우정에서 생산 농가와 시 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피 일본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7만 5,000달러, 12,720kg으로 지난 5월 2만 5,000달러에 이은 두 번째 수출이며 이것으로 올해 수출 물량은 전년 대비 170% 증가해 50만달러를 달성했다.
한국 초피는 가격경쟁력이 높고 품질이 우수해 일본 내에서 선호도가 높지만, 재배가 어려워 수출 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우 대표는 20년간 수출 유통업을 하는 모친의 노하우를 이어받아 2021년 ㈜우정을 설립해 재배 기법을 공유하고 초피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생산 농가를 늘리는 등 초피 수출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우 대표는 “향후 연구개발로 수출품목을 확대해 100만달러 수출 목표를 세우고 이를 통해 인구유입, 일자리창출, 지역경제활성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수출에 힘써주시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시는 수출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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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심 교통혼잡 해소 위해‘도로법 시행령’개정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의 적용대상을 광역시로 한정하고 있는 도로법 시행령을 광역시 및 특례시로 개정하도록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10년 통합 이후 도시 규모가 광역시급으로 커졌으며 특히 창원국가산업단지, 부산·진해신항 등 주변 광역경제권 형성에 따른 인적·물적 교류가 꾸준히 증가해 창원시 주요간선 도로의 교통량이 일 5만대에서 9만대 이상으로 도심교통 혼잡이 심각한 실정이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방위·원자력 특화 산업단지, 가덕도 신공항 등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으로 향후 교통혼잡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도로망 개선을 위한 국가재정지원이 절실함에도 제도적 한계에 부딪혀 지방거점 도시로써 확장성은 물론 정주 여건마저 위협받는 등 도시발전 한계에 봉착해 있다.
현재 ‘도로법’ 시행령 제6조2항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의 선정 기준은 고속국도 및 일반국도를 제외한 광역시 동지역에 있는 도로로 한정되어 있으며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광역시에 준하는 특례시 지위를 받았음에도 수도권에 위치한 수원·고양·용인시는 수도권 교통계획 등에 포함되어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지만, 4개의 특례시 중 창원특례시만 예외적으로 도심 교통혼잡도로 개선에 있어 아무런 국가 재원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창원특례시에서는 국토부에서 5년마다 수립하는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에 창원특례시 도로건설 계획이 반영 될 수 있는 첫 단추로 도로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국회, 정부기관 등을 부지런히 오가며 창원특례시의 교통혼잡 상황은 물론 비수도권 지역이라는 이유로 도심 교통혼잡도로 개선이 국가계획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호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행령 개정 후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포함이 되면 그간 예산 문제로 시작조차 어려웠던 대규모 사업의 추진 등 도심 내·외곽을 연계하는 새로운 도로망 구축의 출발점이 되어 트램, KTX, BRT 등 다양한 대중교통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연계한 선진적 광역교통체계구축을 앞당길 수 있으며 나아가 창원과 마산의 도심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도시고속화도로의 추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혼잡도로 개선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도로법 시행령 개정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도시고속화도로 건설 등 도심 혼잡도로 개선을 통한 도심과 외곽을 빠르게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 차별 없는 교통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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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의 새로운 출발
창원특례시,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의 새로운 출발
[AANEWS] 창원특례시가 자동차 중심의 도시에서 대중교통, 수요자 중심의 도시로 교통환경의 대대적 전환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먼저 지난 6월, 18년만의 노선개편을 시행한 이후 일부노선 보완으로 대중교통 안정화에 만전을 기한다.
개편 이후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시에 해소하고 대중교통 안정화를 위해 시내버스 25개 노선 가량을 조정한다.
조정 내용으로는 북면 급행버스 노선 효율화와 3002번 웅동지역 경유를 위해 급행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하고 노선개편 이후의 시내버스 이용불편 지역 개선과 학생들의 등하교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110, 114, 212, 213번 등 간지선 노선을 일부 조정하며 61, 62, 75, 76번 종점 문제 해소와 병원지역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80번 읍·면노선 등을 일부 조정한다.
또한 공단지역 근로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150번 노선과 520번 등 공단버스를 일부 조정해 운행한다.
그리고 창원중앙역과 중앙대로 구간을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를 이 달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시범 운행한다.
수요응답형 버스는 노선과 시간표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대중교통을 의미하며 시는 1.57㎢ 내의 구역을 중형승합차량 3대로 운행한다.
시범운영 구간에 운영되는 버스는 자체 앱을 통해 탑승을 요청하면 버스가 노선을 따라 요청 정류장에 승객을 탑승해 운행하게 된다.
시는 DRT 시범운행을 통해 효과성을 확인하고 시 특성에 맞는 창원형 DRT 시스템 구축 여부 등을 판단해, 내년부터는 창원형 DRT를 본격 투입 또는 마을버스 확대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대중교통 수단의 다양화를 위한 시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1단계 공사가 진행 중인 S-BRT 구축사업의 핵심 공사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교통정체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2주간 공사진행사항 홍보 공사 중 우회도로 안내 현수막 게시 공사일정과 우회도로 안내 홍보 영상 표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사에 대한 안내와 우회도로 이용을 홍보하고 있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우리 시는 현재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첫 발을 뗀 상태로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전진할 수 있다”며 “앞으로 시내버스+BRT+창원도시철도가 연계된 입체형 2040 대중교통망 실현을 위해 1단계로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노선 효율화를 위한 노선개편을 시행하고 이를 완성하며 2단계는 BRT 확대구축과 대중교통 수단의 다양화, 3단계는 외곽지역 BRT 및 창원도시철도 구축사업을 단계별로 시행해 전국적으로 모범 사례가 될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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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모의훈련 실시
창녕군청
[AANEWS]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민원실에서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경찰과 합동으로 2023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이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사전에 편성된 민원 응대 지침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 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으로 진행됐다.
성봉준 읍장은 “앞으로도 민원 응대 안내서를 숙지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민원인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해 질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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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마면지사협,‘찾아가는 이동복지관’운영
창녕군 장마면지사협,‘찾아가는 이동복지관’운영
[AANEWS] 장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 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등 장마면 민·관단체가 참여해 웃음치료 푸드테라피 한궁대회 미용체험 치매예방 프로그램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8월말까지 총 29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이동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경옥 위원장은 “이동복지관 사업을 통해 마련한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기쁘다”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태덕 면장은 “지난 장마로 인해 지역민들이 힘들었는데, 이동복지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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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박진전쟁기념관, 자원봉사자 모집
창녕 박진전쟁기념관, 자원봉사자 모집
[AANEWS]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은 양질의 전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념관으로 나아가고자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는 박물관 종사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사전교육 후 관람안내 및 전시해설, 기념관 교육프로그램 보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녕 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역사에 관심이 많고 주말 근무가 가능한 지원자를 우선한다.
자원봉사 희망자들은 1365 자원봉사 포털 또는 창녕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봉사활동 시간은 1365 자원봉사 포털로 연계해서 인정되며 박진전쟁기념관에서 발행하는 도서 및 소정의 기념품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1365 자원봉사 포털 또는 055-530-150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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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의과대학 로타랙트, 대합면에 의료봉사 나서
인제대 의과대학 로타랙트, 대합면에 의료봉사 나서
[AANEWS] 대합면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로타랙트 동아리가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합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 의사 1명, 간호사 2명, 간호학과·의예과·의학과 학생 47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의료봉사자들은 대합면 퇴산노모당을 찾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혈압·체온을 측정하고 환자별 진료 및 처방을 시행했다.
또한 처방에 따른 주사 및 영양제를 투여하고 현장에서 치료가 되지 않는 어르신에게는 대학병원 등을 방문하시라고 안내했다.
이번에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병원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의사 선생님이 직접 찾아와 진료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만족해했다.
로타랙트 동아리 김도현 회장은 “대합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날씨를 건강하게 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이 좋아해 주셔서 보람이 있었고 앞으로도 의료 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 의료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성봉 대합면장은 “대합면에 찾아와 의료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인제대 의과대학 로타랙트 동아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남은 무더위에도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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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꿈의 오케스트라’ 경상권 교류캠프 성황리 마무리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꿈의 오케스트라’ 경상권 교류캠프 성황리 마무리
[AANEWS]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꿈의 오케스트라’ 경상권 교류캠프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 구례군 THE-K 지리산 가족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캠프에는 부산과 창원, 통영, 창녕의 경상권 어린이 260여명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오케스트라 연습을 통한 교류 연주회와 합동공연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물놀이와 게임 등도 즐겼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 빈곤층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사회 변화를 추구했던 엘 시스테마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연대 형성을 위해 무상으로 음악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꿈의오케스트라-창녕’은 2016년부터 8년째 청소년의 다면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향상음악회와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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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염피해 방지를 위한 살수차 투입
합천군, 폭염피해 방지를 위한 살수차 투입
[AANEWS] 합천군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8월부터 폭염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여름은 엘니뇨 현상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군은 합천읍 등 도시구역 내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도로사정 및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부터 시행되는 살수차 운영은 폭염특보 발효 시 도로 살수작업을 일 5회 이상, 피크시간인 13~오후 3시에 집중 살수할 예정이다.
살수차 운행으로 열섬화 현상 완화, 미세먼지 제거로 대기질 개선 및 도로노면 변형 방지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방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있어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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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순항’
합천군,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순항’
[AANEWS] 합천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사업’이 순항중이라고 1일 밝혔다.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사업’은 질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가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미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추진됐으며 올해까지 투입된 예산만 해도 400억원에 달한다.
해당지역은 2002년, 2003년 태풍 루사, 매미 당시 제방 월류 및 내수배제 불량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2000년도 이후 호우기록에서도 보여지듯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의 발생빈도의 급증으로 인해 고질적으로 제방의 유실 및 하천의 범람으로 인한 도로 주택, 농경지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
이에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방의 보축, 배수펌프장 확장 및 신축, 하천의 하폭 확대를 통한 통수능력개선 등으로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었던 이 지역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청덕면은 황강하류로 낙동강과 합류점에 위치한 대규모 농경지역으로 매 해 자연재해 피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해왔다”며 “이번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이 마음놓고 농경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재해취약지에 대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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