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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폭염·물가 살피는 하승철 군수
전통시장 폭염·물가 살피는 하승철 군수
[AANEWS] 하동군은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오일장을 맞은 지난 2일 하승철 군수가 하동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의 폭염 대비 점검과 물가 안정화를 위한 상인과의 대화를 통해 전통시장의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에 대한 견해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승철 군수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시장 상인과 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지난해 설치한 온도 저감장치인 쿨링포그 시스템을 점검하고 운영상태 등을 매일 확인하도록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또한 기름집, 채소 노점, 잡화 취급 상인과 대화를 통해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물가 안정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품질 좋은 지역의 농·특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진 하동공설시장 번영회장은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주변 대형마트 개점으로 갈수록 전통시장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많은 이용객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나서 달라”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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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CCTV 관제요원 직무·보안 교육 실시
남해군, CCTV 관제요원 직무·보안 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은 지난 7월 28일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 16명을 대상으로 ‘관제요원 직무·보안 교육’을 시행했다.
CCTV 관제교육센터 채수창 대표를 초빙해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 등 관제요원으로서 필요한 직무 역량과 보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채수창 대표는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침수, 개인영상정보 침해 등 실제로 발생했던 사례들을 교육 자료로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16명은 4조 3교대로 연중 24시간 365일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관내 설치된 959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CCTV 관제요원들의 각종 상황별 신속한 대처요령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개인정보보호 법령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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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여름 휴가철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
남해군보건소, 여름 휴가철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세살 건강습관 백세 간다’는 슬로건으로 ‘식중독 특별 관리 기간’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군보건소는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고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식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해안지역 대상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김밥 및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을 진행 중에 있다.
전 군민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및 주의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SNS, 전광판, 로고젝트를 이용한 홍보 뿐만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을 통해 전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및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및 위생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연이은 집중호우 등으로 채소류의 생산량 감소로 품질이 낮은 농산물 사용에 따른 식품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
채소류 사용 시에는 전용소독제를 이용해 깨끗이 소독하는 등 식재료 관리방법에 대한 계도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여름철에는 수인성감염병에 대한 위험도가 높고 특히 식중독은 식품을 매개로 해 걸리기 쉬운 질병 중 하나이므로 관심을 갖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군민이 식중독예방수칙을 잘 알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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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선소마을로 전어 드시러 오시다∼”
“남해읍 선소마을로 전어 드시러 오시다∼”
[AANEWS] 남해읍 선소마을 전어판매 행사가 오는 4일부터 5일 이틀간 선소 수협 활어위판장에서 열린다.
신선한 전어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남해 선소마을에서는 당일 주민들이 직접 잡아 올린 전어를 활용해 전어회, 전어무침, 전어구이 등 전어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2022년 제1회 행사가 개최된 바 있으며 강진만 전어의 진면목을 아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선소마을회와 어촌계는 올해도 마을주민의 힘으로 지역을 알리고 특산물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먹거리 뿐 만아니라 무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현옥 선소마을 이장은 “두번째 행사를 맞이한 선소마을 전어판매 행사가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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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절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 준수 당부
남해군, 하절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 준수 당부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최근 코로나 19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남해군 보건소에 따르면, 주로 겨울부터 봄까지 유행하는 것이 특징인 인플루엔자가 올 여름 이례적으로 학생 연령층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남해군의 7월 한 달간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697명으로 지난달 244명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확진자의 51.9%가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 환자로 확진 시 중증화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하루 3회, 30분 이상 실내 환기 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및 병원 진료 등의 자발적인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방역수칙이 완화된 첫 휴가철을 맞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호흡기 감염병이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모니터링 및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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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사료총서 제30집 국역조선사무서 발간
부산시, 부산사료총서 제30집 국역조선사무서 발간
[AANEWS] 부산시는 개항기 전후 한일 관계를 엿볼 수 있는 부산사료총서 제30집 국역조선사무서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국역조선사무서는 1871년 4월에서 12월까지 조선과 새로운 교제 사무를 위해 파견된 일본 외무성 관원 등이 작성한 외교문서를 엮은 조선사무서 8권에서 10권을 번역한 것이다.
조선사무서는 개항기 전후 부산의 왜관 관원 등이 작성한 한국과 일본 간의 외교문서를 ‘재부산일본총영사관’이 정리한 문서다.
1876년 2월 조일수호조규에 따라 부산에 일본 총영사관이 설립됨에 따라 한일외교 문헌자료를 정리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재부산일본총영사관은 1867년부터 1874년까지 왜관에 거주하면서 외교에 관여했던 사람들의 보고서와 외무성 관료들 간의 보고 및 지시, 태정관의 지시 등이 망라된 외교문서를 수집해 연월별로 정리해 29권의 문헌으로 만들었다.
조선사무서를 통해 막부의 멸망과 폐번치현으로 기유약조 체제가 붕괴하는 과정에서 대마주의 행동과 동래부의 태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기유약조 체제가 붕괴한 이후 동래부는 어떤 태도를 보였고 그 이후의 왜관은 어떠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국역조선사무서는 부산시 소재 공공도서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부산문화포털 또는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역사 연구의 기초자료인 사료를 번역해 책자로 발간함으로써 부산역사 연구의 심화와 연구성과 공유·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된 국역조선사무서을 통해 근대 개항 이전 부산항의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시사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전근대 부산역사 관련 사료를 국역하는 부산사료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1963년 제1권 동래부사례를 시작으로 이번 국역조선사무서까지 총 30권을 발간했다.
조선사무서의 국역사업은 총 9권으로 2029년에 완간될 예정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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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무량판 구조’ 건축물 특별점검 선제적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역 내 무량판 구조 48곳에 대해 선제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부산시 ‘건축안전자문단 및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소속인 민간 전문가와 협업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2017년 이후 ‘무량판 구조’를 적용해 준공 또는 공사 중인 건축물 총 48곳이다.
점검은 크게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조설계 적정성, 구조계산서와 구조도면 일치여부, 적용 시공하중과 시공상태 일치여부 등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이행, 정기안전점검 시행여부, 안전관리비 계상·사용내역 등 품질관리계획서 수립·변경 적정성,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에 대한 안전·품질관리 계획의 적정성 등 감리자 시공도서 검토 여부 등 감리업무 수행실태 적정 여부 특히 인천 아파트 붕괴사고 원인이 된 전단보강근 철근 배근이 적정한 지 여부는 철근 탐사기를 통해 탐지하고 콘크리트 강도는 슈미트헤머를 이용해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치할 계획이다.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한다.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중대한 사안의 경우 공사·사용 중지 후 정밀안전진단과 보강공사를 진행하고 관계자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김봉철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건축물 부실 공사 방지와 안전품질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긴급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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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마음이음 사업 ‘1대1 심리상담’ 2차 참여자 모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청년들의 마음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 마음이음 사업’의 ‘1대1 심리상담’ 2차 참여자를 8월 9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마음이음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되어 전문심리상담소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1대1 심리상담과 마음치유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으로 겪는 심리적 불안감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대1 전문 심리상담 1차 모집 결과, 신청 당일에 조기 마감되는 등 청년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서 청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
8월 9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청년플랫폼에서 선착순 140명을 모집하며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마음치유가 필요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 후 1대1 심리상담 4회를 지원하며 사전검사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이 보다 큰 청년들에게는 맞춤 프로그램을 추가로 제공한다.
1회당 상담시간은 50분으로 상담일과 시간은 상담기관과 협의해 조율 가능하며 상담은 지정 전문상담기관에서 진행된다.
상담은 모두 무료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청년의 감수성에 맞는 상담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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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갈치현대화시장 등에서 수산물 할인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여름 휴가철 우리 수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받아가세요”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6일까지 자갈치현대화시장,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민락회타운시장에서 수산물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할인행사는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다.
행사기간 동안 수산물을 3만4천 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6만7천 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사업비 2억3천만원을 투입하며 투입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를 조기 마감할 수도 있다.
행사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 판매점포 380여 곳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당일 구매 영수증을 시장별 지정된 환급 장소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구매 영수증이 발급되지 않으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사전에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점포인지 확인해야 한다.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행사 첫날인 오늘 오후 5시 10분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자갈치현대화시장을 찾는다.
이날 이성권 경제부시장과 박성훈 차관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상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와 상인에게 ‘안전한 우리 수산물’ 홍보 전단을 나눠주고 직접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기부하는 등 ‘안전한 우리 수산물’ 소비를 장려할 계획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여름 휴가철에도 수산물 소비위축 우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 상인들에게도 이번 수산물 할인행사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부산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6월 7월에도 ‘2023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행사와 연계한 ‘수산특별전’과 ‘수산물 회 시식회’, 그리고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 등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부산 수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한 바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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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다양한 분야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하고자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인증요건을 갖추지는 못했으나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등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실체를 갖춘 기업으로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 육성하기 위해 자치단체장 등이 지정한 기업을 말한다.
시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간 2회 공모를 진행한다.
지난 2월 실시한 1차 공모에는 지역기업 15개 사가 참여해 최종 7개 사가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29개 사가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2차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8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 및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8월 7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참여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부산시 특성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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