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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자연보호중앙연맹 '환경정화활동'실시
사천·진주 자연보호중앙연맹 '환경정화활동'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와 진주시협의회는 11일 사천시 사천읍과 진주시 정촌면에 걸쳐 있는 두량저수지 일원에서 '설 명절 맞이 사천·진주 자연보호중앙연맹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환경정화 활동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진주시협의회 회원 80여명과 두량저수지 관리 주체인 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두량저수지 수면과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부유 쓰레기 수거와 저수지 인근 생활 쓰레기 및 방치 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두량저수지는 사천과 진주가 생활권을 공유하는 연접 지역의 수자원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농업용수의 오염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보다 깨끗한 영농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아울러 이번 활동은 행정 경계를 넘어 두 지역이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함께 실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공동 협력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 심명환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진주와 사천이 함께 자연을 가꾸는 이번 행사는 지역 간 협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1979년 창립된 환경단체로 △자연생태 보전 및 복원 활동 △환경정화 활동 △회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특히 법정단체로 출범하는 자연보호중앙연맹의 지역 협력에 따라 추진된 이번 두량저수지 합동 정화 활동은 그동안 형성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어진 공동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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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미래 비전 준비 위해 간부진 머리 맞대
밀양시, 미래 비전 준비 위해 간부진 머리 맞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1일 호텔 아리나에서 시정의 핵심 리더인 간부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밀양시 간부 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6개 국·소별 '밀양 미래 비전 10년'발표 및 토론 △밀양 미래 발전을 위한 시정 방향 공유 △AI 업무 활용 △'공간을 감성으로 바라본 밀양시의 새로운 관점'을 주제로 한 특강 등 실무와 전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밀양의 미래를 행정 전반에서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운영됐다.특히 행정국, 문화복지국, 나노경제국, 건설도시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6개 국·소에서 발표하고 토론한 '밀양 미래 비전 10년'에서는 밀양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간 연계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연찬회는 각 부서가 밀양의 10년 뒤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공직자의 창의적인 변화와 능동적인 태도가 곧 시민의 신뢰로 직결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모든 행정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시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소별 발표와 토론에서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밀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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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2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2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날 회원 20여명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참기름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민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온기가 넘치는 무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매달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무안면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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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시민 곁으로 다가가다
밀양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시민 곁으로 다가가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부터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그동안 공유재산 대부계약은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갱신이나 신규 신청 시 반드시 시청을 방문해야 해, 고령자나 교통 여건이 불편한 읍·면 지역 주민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밀양시는 이러한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이 직접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가 대부계약을 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한다.이번 서비스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신규 신청자와 계약 기간 만료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령자와 읍·면 지역 거주자를 우선 지원한다.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유재산 사용 실태 확인과 관련 민원 상담을 병행해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공유재산의 불법 사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산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수의계약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된다.하종숙 회계과장은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은 행정이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 행정의 실천 사례"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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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지역 주요 공공기관 합동 '2026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개최
양산시, 경남지역 주요 공공기관 합동 '2026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0일 기업 대표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활력 제고를 위한 ‘2026년 경남지역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양산시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고 경상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테크노파크 등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7개의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이 자사에 적합한 정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이를 경영 전략에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설명회에서는 각 참여 기관의 핵심 지원 시책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됐다.먼저 양산시는 금융, 마케팅, 기술 지원 등 5개 분야 25개 사업에 대한 주요사항과 신산업 및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을 요약 발표했으며 경상남도는 지원사업을 요약 소개하며 특히 무역사절단 파견 및 국내외 수출상담회 개최 등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수출 지원 사업을 강조했다.이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 분야와 납품대금 연동제, 기술개발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상세한 정책 설명을 이어갔으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업들의 수요가 높은 정책자금 분야를 집중적으로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양산시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에서 추진되는 정책들을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중소기업 지원사업 책자’를 배부해 기업들이 언제든 맞춤형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더했다.행사장 밖 설치된 ‘기업애로 상담장’에서는 각 기관 전문가들이 현장을 찾은 기업 관계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정책 자금 신청 요건이나 수출 규제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함께 운영된 ‘양산시 R&D 지원사업 홍보 창구’를 통해 기술 고도화 전략부터 정부 출연연과의 공동 연구개발 과제 기획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기술 컨설팅이 이루어졌다.양산시 관계자는 “수많은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어도 기업이 이를 적기에 인지하지 못해 혜택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이번 설명회의 핵심 목적”이라며 “양산시의 기업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늘 현장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정적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양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기업인들의 현장 건의사항을 분석해 향후 시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또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기업들을 위해 배포된 책자와 관련 자료를 양산시 누리집에 게시해 정책 정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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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 양주동에 성금 기탁
양산 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 양주동에 성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난 10일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는 올해로 4년째 양주동에 후원물품과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설을 앞두고 훈훈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명인욱 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양주동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이 의료기관의 당연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부된 성금은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각종 특화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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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펼쳐
영산면,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펼쳐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10일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이번 위문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영산면장을 비롯해 조명구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근식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위문을 받은 어르신은 "명절이라 마음이 적적했는데, 바쁜 와중에도 면장님과 여러분이 직접 찾아와 손을 잡아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박근식 이장단장은 "지역 사회의 파수꾼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영산면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하회근 면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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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대합면자원봉사회, 설 맞이 떡국점 나눔 행사
창녕 대합면자원봉사회, 설 맞이 떡국점 나눔 행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합면자원봉사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에 떡국점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 대합면자원봉사회 회원 20명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직접 떡국점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현수 회장은 "설 명절 가족들과 떡국을 나눠 먹으며 가족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떡국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추운 날 집집마다 방문해 인사를 드리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웃과 정을 나눌 줄 아는 분들이 있어 마음이 따뜻하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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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 꾸러미 나눔'행사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 꾸러미 나눔'행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44가구에 설 명절 맞이 떡국떡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설 명절 꾸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떡국떡과 떡국 재료인 김가루, 만두, 곰국 등으로 명절 음식을 구성했으며 공동위원장이 직접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박진홍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돌보겠다"고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이번 떡국떡 꾸러미 행사로 많은 분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지역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원 나눔냉장고 운영, 아림골 온봄 공동체 사업,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인정이 넘치는 사랑찬 나르미 사업 등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매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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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맞이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거창군, 설맞이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거창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희열 농협 거창군지부장,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과 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함에 따라 가격표시제 준수 홍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화재 예방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거창군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특별점검, 설 연휴 대비 합동 안전점검, 강풍·한파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 장보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명절 기간 지속적인 물가안정 관리와 안전 점검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농축·수산물 환급행사를 통해 군민들께서 부담 없이 장을 보실 수 있기를 바라고 상인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전통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농축·수산물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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