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난 10일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는 올해로 4년째 양주동에 후원물품과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설을 앞두고 훈훈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명인욱 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양주동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이 의료기관의 당연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된 성금은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각종 특화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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