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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동참…‘사과열매솎기’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청 직원 160여명은 1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석면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작업를 실시했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부석면 소천리 이상길 씨 농가를 포함한 고령·장애 및 부녀자 등 영농취약 여섯 농가 과수원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매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의 힘겨움과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는 농번기 농촌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이번 일손돕기 대상농가를 선정했다.
농가주 이상길 씨는 “본연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청 직원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지역의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며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상시 운영으로 도움이 절실한 영농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계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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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명령
안동시,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명령
[AANEWS] 안동시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소재 한우농장에서 4년 4개월여 만에 구제역이 발생해 7개 농가로 확산됨에 따라, 안동시 관내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해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 1,310호 180,000여 두에 대해 5월 16일 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구제역 긴급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긴급백신은 규모에 관계없이 소, 돼지, 염소 사육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공급된다.
백신접종 지원반은 정기접종과 동일하게 50두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의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돼지는 전 농가에서 자가접종하며 백신접종 기록대장과 백신공병 사진을 안동시에 제출하도록 해 철저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특별 관리한다.
백신 관리요령은 백신을 2~8℃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 보관하고 반드시 사용 30분 전 따뜻하게 데워 잘 흔들어 사용하며 개봉 후에는 24시간 이내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시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고가축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를 모든 접종대상 가축에 지원하고 있다.
권용덕 축산진흥과장은 “이번 긴급백신 접종 명령 위반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고 구제역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며 “예방접종에서 누락 되는 개체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접종뿐만 아니라 농장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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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철우 도지사,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를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 등과 함께 평가 발표회에 참석해 유치전을 펼쳤다.
이철우 도지사는 17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진전략’평가 발표회에 전격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장호 구미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등과 함께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 경북이 이차전지와 반도체 분야에서 정부가 제시하는 최고의 입지조건과 인프라, 물류환경, 그리고 관련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군들을 보유한 강점을 어필하고 지역차원에서 도민의 강한 유치 의지도 적극 알렸다.
이철우 지사는 평가 발표에 앞서 3개시의 시장을 비롯해 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를 살려야 대한민국 경제가 활성화 된다”며 반드시 지역에 특화단지를 유치하도록 당부했다.
또 심사위원들에게도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인다”며 앞앞이 인사하고 경북의 특화단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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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역사, 전통을 잇는 현곡초 총동창회, 2025 APEC 경주유치 온 힘
90년 역사, 전통을 잇는 현곡초 총동창회, 2025 APEC 경주유치 온 힘
[AANEWS] 9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현곡초 총동장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경주 웨딩파티엘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김성학 경주시부시장, 이임회장인 이종권 전 현곡농협장, 최병준 취임회장, 정석호 전 시의장, 배진석 도의원, 최영기·최재필 시의원, 배경발 현곡면장, 손승락 새마을협의회장, 출향인사 등을 비롯해 동창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현곡 발전과 다양한 화합 이벤트 등 친목과 결속을 다졌다.
이종권 이임회장은 “코로나 등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동창회와 회원들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동창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며 소회를 전했다.
최병준 신임회장은 “현곡초가 학생 수 감소 등 규모가 축소되다 서경주역 입점, 학교주변 교통인프라 확충, 푸르지오 인구 유입 등 2018년 전교생이 119명에서 현재는 668명으로 급성장함에 따라 현곡초 발전을 위해 동창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 이사회를 활성화 해 학교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후배 양성과 지역발전에 기초를 다지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며 회원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축사에 나선 김성학 부시장은 “2년 동안 현곡초와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애쓴 이종권 직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최병준 신임회장에게도 효와 정이 흐르는 현곡, 더욱 발전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동창회원들이 전국 각지에서 고향현곡과 경주발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현곡의 오랜 숙원인 제2금장대교 개통, 체육공원 조성, 하수관거사업, 동학성역화 사업 등 많은 부문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현곡면민과 동창회원들의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최근 경주에 최초 제조업 중심의 경주SMR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등 원전을 통한 첨단과학도시로의 변모와 특히 올 11월 개최도시 발표 예정인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당위성을 어필하고 유치에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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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다
양성평등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다
[AANEWS] 구미시는 17일 시청에서 부서별 사업담당자 및 자문단이 참석해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 중 성평등목표와 지역성평등지수 향상과의 관련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평가센터 이선자 컨설턴트와 부서별 사업담당자의 1:1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사업 담당자는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 제출하고 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사업 시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검토 및 평가해 해당부서 반영계획안의 수용여부를 확인한 후, 지속적으로 정책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각 분야의 주요 정책이 성차별적 요소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성별영향평가란 법령·계획·사업·홍보물 등 정부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에 기반한 정책을 수립하고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시에서는 조례, 사업 등 매년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양성이 평등하게 정책의 수혜를 받고 시민 만족도를 제고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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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표단,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3회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방문단 20명을 보내어 희생자를 추모하고 달빛동맹 상대 도시인 광주의 뜻깊은 날을 함께한다.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민간단체로 꾸린 대구광역시 방문단은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하병문 시의회 부의장, 2·28기념사업회 여행웅 수석부회장 등 20명이다.
달빛동맹이 시작된 2013년부터 한 해도 빼놓지 않고 대구광역시 시장단이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국외출장으로 부시장과 부의장이 대신 참석한다.
기념식 후에는 양 행정부시장 주재로 달빛동맹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에는 광주시장·의장·교육감이 대구를 방문해 제63주년 2·28민주운동기념식에 참석했다.
대구와 광주의 2·28과 5·18 기념식 교차 참석은 달빛동맹 교류협력의 마중물이자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달빛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달빛동맹은 현재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해 올해 4월 달빛동맹 역사상 가장 큰 성과인 대구경북신공항·광주군공항 특별법 동시 통과라는 결실을 거뒀고 다음 목표인 달빛고속철도 예타면제 특별법 제정을 위해 함께 준비 중이다.
대구와 광주는 지난 4월 대구·광주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기념행사에서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제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고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마련한 초안을 바탕으로 특별법을 작성해 올 하반기에 특별법 발의 및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달빛동맹이 빛을 발하는 시기에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달빛동맹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민주화운동 교차 참석을 비롯한 교류·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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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경주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AANEWS] 경주시는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근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7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시장에게 국방부장관 감사장을 수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전쟁 후 산야에 묻힌 12만3000여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해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국가 호국보훈사업이다.
이 발굴사업은 유가족의 채혈 또는 타액을 채취해 발굴유해의 유전자와 일치 여부를 가려 신원을 확인한다.
시는 그동안 행정자료를 기초로 전사자에 대한 유가족을 찾기 위해 제적부 발급 등 다양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전사자들의 유해가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가족 찾기 지원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6·25 전쟁 당시 안강·강동·기계 지역에 15일간 북한군에 맞서 적군 294명을 사로잡고 2328명을 사살한 전과를 거둔 격전지이며 학도병들과 국군들이 숭고한 희생을 치른 역사적 현장이기도 하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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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통시장 상인회와 상권 활성화 위해 한자리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서로 머리를 맞댔다.
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인회장 및 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시정 추진에 대한 상인회의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여기서 시는 성동시장 내 오픈 스튜디오를 활용해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E-커머스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상품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역량강화 교육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 전문 컨설팅과 점포 환경개선 등을 지원하는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안내하며 해당기간 내 많은 상인들이 신청해 안전위생 설비와 키오스크 등의 설비를 갖춰 스스로 경쟁력을 쌓아 가도록 홍보했다.
더불어 전통시장 화제공제 지원 사업 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등의 사업을 설명하며 공모 신청 동참과 물가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상인회 대표들의 건의·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했다.
상인회 관계자는 “경주시 관계자와 상인회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의견을 듣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뿐만 아니라 추후에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상생 발전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면밀하게 살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 특히 비대면 시대를 맞이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E-커머스 사업에 많은 상인들이 참여해 상인 개개인의 역량 증대와 상품 판로확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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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토우의 어린이 음악회’24일 선보여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립신라고취대는 올해 세 번째 기획공연인 ‘토우의 어린이 음악회’를 이달 24일 19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 귀에 익숙한 국악 동요에서 창작동요, 애니메이션 주제곡까지 국악버전으로 편곡해 아이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재밌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국악 연주로 새롭게 탄생될 동요들은 15명의 연주자가 조화로운 하모니는 물론 생활 속 친숙한 다양한 소리들을 국악기로 표현함으로 우리 전통악기가 지니고 있는 고유의 음색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공연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나 티켓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하거나 시립예술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입장료는 전 좌석 5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경주에서 발굴된 신라 인형 ‘토우’로 우리 음악인 국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 남녀노소에게 들려주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이날 공연에 참석하셔서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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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일자리 창출사업 추진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연계 신규 일자리 창출 및 모델 개발을 위해 경상북도 및 영덕군과 함께‘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가 3억원, 울진군과 영덕군이 각 1억5천만원씩을 부담해 사단법인 지역과 소셜비즈가 시행하는 이 사업은 장기적인 수입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 모델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해양자원 활용 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지원, 지역 연계 비즈니스 모델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5월 15일부터 6월 9일까지 지역자원 연계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지역자원 기반 제품·서비스의 개발 및 마케팅을 기획하는 기업체를 모집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예비창업자는 먼저 창업 기본 교육을 수강 후 심화 과정을 거쳐 사업계획서를 완성해 제출하게 되며 이를 통해 우수 창업자로 선정되면 창업자당 최대 3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의 경우, 울진·영덕군의 자원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 및 서비스의 개발 계획 시 개발비 및 특화 제품·서비스에 대한 마케팅 비용으로 기업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선정된 기업은 반드시 1명 이상의 근로자를 추가 채용해야 하는 조건이 붙는다.
이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및 지역과 소셜비즈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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