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명령 이전 접종한 날로부터 21일 넘어선 우제류는 모두 해당
안동시,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명령 이전 접종한 날로부터 21일 넘어선 우제류는 모두 해당
[AANEWS] 안동시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소재 한우농장에서 4년 4개월여 만에 구제역이 발생해 7개 농가로 확산됨에 따라, 안동시 관내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해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 1,310호 180,000여 두에 대해 5월 16일 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구제역 긴급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긴급백신은 규모에 관계없이 소, 돼지, 염소 사육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공급된다.
백신접종 지원반은 정기접종과 동일하게 50두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의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돼지는 전 농가에서 자가접종하며 백신접종 기록대장과 백신공병 사진을 안동시에 제출하도록 해 철저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특별 관리한다.
백신 관리요령은 백신을 2~8℃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 보관하고 반드시 사용 30분 전 따뜻하게 데워 잘 흔들어 사용하며 개봉 후에는 24시간 이내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시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고가축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를 모든 접종대상 가축에 지원하고 있다.
권용덕 축산진흥과장은 “이번 긴급백신 접종 명령 위반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고 구제역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며 “예방접종에서 누락 되는 개체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접종뿐만 아니라 농장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2023-05-18
-
태화동새뜰마을커뮤니티센터, 간호봉사활동 전개
안동시청
[AANEWS] 태화동새뜰마을커뮤니티센터는 17일 태화동 독거어르신 42가정을 대상으로 ‘재가방문 간호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재가방문 간호봉사활동은 이날부터 12월 말까지 매월 4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이날 봉사에는 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 66명의 대학생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정기 봉사활동에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 측정, 체온측정 등 건강관리와 함께 태화숲속카페에서 직접 구운 빵과 마스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커뮤니티센터는 지난 4월 14일 개소를 통해 지역단위의 커뮤니티케어 실천을 통한 돌봄 환경 기반조성과 활성화를 이끌어 마을문제 해결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모델 구축에 나섰다.
앞서 지난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장소 중심형 돌봄 사업의 입지를 다지고 주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는 등 성과를 올렸다.
권미자 태화동새뜰마을주민협의체회장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의 거점 공간이자 소통의 장으로 커뮤니티센터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돌봄사업을 전개하는 웃음꽃 피는 태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뮤니티센터는 재가방문 간호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마을세탁소와 다양한 주민참여 교육프로그램 등 이들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올해 ‘홈-케어 서비스’를 추가 운영하는 등 일상생활 속 어르신들이 직접 하기 힘든 소규모 수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
남선면 이천2리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남선면 이천2리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AANEWS] 남선면 이천2리는 17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천2리 마을회관에 모인 30여명의 주민들은 마을회관 주변 및 주요도로 하천변의 쓰레기 0.6t가량을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도영 이천2리장은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청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안동, 아름다운 남선면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
안동시, ‘중만생종 이앙 적기는 5월 20일 전후’ 적기에 모내기 해야.
안동시, ‘중만생종 이앙 적기는 5월 20일 전후’ 적기에 모내기 해야.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동지역 중만생종 이앙 적기는 5월 20일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후기 못자리 관리와 적기 모내기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벼 못자리에 문제가 되는 입고병과 뜸묘는 주야간 큰 온도차 및 모판이 건조와 과습을 반복하면 쉽게 발생해 후기까지 지속 못자리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육묘시킨 모는 적기에 모내기해야 하는데, 지역별 알맞은 품종을 적기에 이앙하면 수량 확보와 미질 향상에 유리하다.
어린모는 중모 보다 출수가 3~5일 늦으므로 적기 내에서도 가급적 일찍 모내기를 마쳐야 한다.
다만, 너무 일찍 모내기하면 영양 생장 기간이 길어져 비료와 물 소요량이 많아지고 이삭이 달리지 않는 무효 분얼이 많아져 병해 발생이 늘어나고 고온기 등숙에 따른 호흡 증가로 벼알의 양분 소모가 많아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한낮에는 25~30℃ 이상 올라가는 등 큰 기온 차가 예상되므로 후기 못자리 환경 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주길 바란다”며 “영남 중간지에 속하는 우리 지역의 중만생종 이앙 적기는 5월 20일 전후이므로 생산비를 줄이고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모내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
용상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우리동네 보안관’
용상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우리동네 보안관’
[AANEWS] 용상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에서는 16일 범죄를 예방하고 노약자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우리동네 보안관’사업을 실시했다.
‘우리동네 보안관’은 월 1회 오후 8시부터 한두 시간 동안 주민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방범 취약지역 순찰 활동이다.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용상동을 만들어 가는 용상동마을복지추진단의 주요사업이다.
이날 20여명의 주민이 모여 안전조끼를 착용하고 경광봉, 호루라기, 랜턴 등을 챙겨, 길주초등·중학교와 주변 아파트 인근 어두운 뒷골목을 거쳐 용상초등학교까지 방범 활동을 전개했다.
이석원 용상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취약지를 다니며 수고해주시는 우리 동네 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안전한 용상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용상동장은 “내 가족, 내 이웃,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많은 분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용상동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상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우리동네 보안관, 희망을 조리하는 희망찬 나눔, 우리동네 클린손 등 다양한 사업으로 용상동 마을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18
-
㈜헤븐리팜,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공기청정기 기증
㈜헤븐리팜,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공기청정기 기증
[AANEWS]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16일 ㈜헤븐리팜으로부터 산업용 공기청정기 6대를 기증받는 행사를 개최하고 이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헤븐리팜 대표는 악취와 분진 등 열악한 여건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상황을 전해 듣고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멸균기능까지 갖춘 산업용 공기청정기 6대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 기증했다.
이에 현장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준 김재영 ㈜헤븐리팜 대표에게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공기청정기는 공기 질 개선이 우선시 되는 안동하수처리장, 장사문화공원 등 5개 부서에 배치됐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김기완 이사장은 “순시 업무보고 후 근무 여건이 열악한 현장을 개선할 방안을 줄곧 숙고해왔고 이러한 상황을 알아준 ㈜헤븐리팜 대표이사의 후원으로 직원들의 복지가 향상되어 직원들을 대표해 감사를 전한다”며 “이를 본보기 삼아 공단도 지방공기업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헤븐리팜은 콜롬비아 최고의 농원으로부터 프리미엄 원두를 공급받아 독창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스트라바 햄프커피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2023-05-18
-
안동시치매안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치매 교육 시행
안동시치매안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치매 교육 시행
[AANEWS]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인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전문성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86명, 노인통합지원센터 50명, 울진군 노인복지관 79명. 총 215명의 생활지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치매환자 돌보기 치매환자를 위한 서비스 소개 치매조기검진 알아보기 치매 진단을 위한 서비스 소개 순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조기검진 안내를 위한 교육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을 원하는 단체, 기관은 치매안심센터 치매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현장에 활동하는 생활 지원사의 치매 이해도를 높이고 치매환자를 돌보는 기술 등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극복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 한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 한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는 지난 16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돼지고기 약 500kg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한돈은 안동시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향상해 한돈 생산자의 복리증진 등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돈 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힘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돼지고기를 기부함으로써 사회 공헌 활동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경호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장은 “나누면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몇 배로 더 채워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건 행복한 일이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진영 안동시 사회복지과장은 “농가들도 어려운 시기에 매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협회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태사길 플리마켓 운영 ‘50년만의 외출’
태사길 플리마켓 운영 ‘50년만의 외출’
[AANEWS] 안동시가 태사광장을 거점으로 중구동 태사길 일대를 ‘안동형 인사동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관광객을 도심으로 유도하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태사광장 조성공사를 마무리했다.
이곳에서 이달 20일부터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태사길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골동품 경매, 버스킹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970년대 안동 시내의 주요 거리 장터였던 원도심 태사길의 역사적 의미를 담아 ‘50년 만의 외출’이란 부제로 운영한다.
웅부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며 5월 20일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태사광장에서 골동품·민속품의 전시·판매·경매를 통해 특색있는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골동품·민속품 판매·경매의 경우 행사일 외에도 매주 토요일에 태사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태사묘에서 웅부공원까지 이어지는 거리에는 안동시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시민들의 집집마다 숨어있는 추억의 물품을 가져와 현장에서 판매하고 경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리집 숨은 보물전’도 개최한다.
우리집 숨은 보물전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숨은 보물을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상시 접수하고 경매 출품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태사광장 야외 버스킹 공연과 근대역사기록 거리 사진전도 함께 운영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태사길 플리마켓은 ‘인사동 거리’를 테마로 골동품 쇼핑, 경매 등 특색 있는 콘텐츠로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상권 및 원도심이 활력을 회복하는 마중물 사업이 될 것”이라 밝혔다.
2023-05-18
-
국제로타리 3630지구 안동 로타리클럽, 안동시장학회 장학기금 300만원 전달
국제로타리 3630지구 안동 로타리클럽, 안동시장학회 장학기금 300만원 전달
[AANEWS] 국제로타리3630지구 안동 로타리클럽은 17일 안동그랜드호텔 그랑포레홀에서 열린‘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안동시장학회에 3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기금 전달은 안동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국제로타리3630지구 안동 로타리클럽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서 1963년 5월 17일 회원 14명으로 창립되어 현재는 회원 49명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나눔봉사 실천으로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장학금 지원사업, 베트남 등에 집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오용 회장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행사에 지역 19개 로타리클럽 회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갖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보내 주신 소중한 정성에 감사하며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봉사를 해주신 안동 로타리클럽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