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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청송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AANEWS] 청송군은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 등 조건을 만족한 농업인이 대상이며 면적 등에 따라 직불제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농업인 편의 증대를 위해 비대면 신청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으며 전년도 공익직불제 수급자 중 농업경영체 등의 변화가 없고 안내 문자를 받은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 등록 등을 만족하는 농업인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익직불제는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하고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해야 하며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이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고 미이행 시 준수사항마다 5~10%의 직불제가 감액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신청기간 내에 실제 경작하는 농지를 신청하고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업소득 안정과 풍요로운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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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대구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미세먼지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대구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AANEWS] 대구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질 개선을 위해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가 절약될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이며 대당 지원금은 일반 세대는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이다.
지원 물량은 일반 가정 13,000대, 저소득층 400대 등 총 13,400대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으려면 보조금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거주지 구·군 환경부서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3. 2. 6.부터 구·군별 사업물량 소진 시 까지로 구·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가능 여부, 잔여물량 확인 등은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보조금이 지원되는 보일러는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받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2022년 12월말 기준 국내 5개 제조사 제품으로 500여 종이 해당되며 인증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 재연소로 발생하는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보일러 제작사를 통해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난방 보일러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은 겨울철 미세먼지의 주된 원인물질이다.
미세먼지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교체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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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관련 영남권 갈등 중재나서
경상북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관련 영남권 갈등 중재나서
[AANEWS] 경상북도가 최근 대구경북신공항과 관련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갈등해결의 중재자로 나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일 아침 대구 및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들에게 직접 문자 메시지를 보내 최근 대구경북신공항과 관련된 영남권의 갈등 양상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10일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별도 만남을 통해 협의할 것을 제안했다.
최근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이 가시화되면서 부·울·경 지역에서는 대구경북신공항에 대한 견제가 심해지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최인호 의원은 인천국제공항의 대체공항 중남부권의 중추공항 최대중량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와 같은 표현과 기부 대 양여 사업비 부족분 국고 지원 등의 내용을 특혜조항으로 지적하며 급기야 “TK신공항 특별법에 담긴 각종 특혜 조항의 수정이나 삭제가 없으면 힘을 합쳐 저지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최인호 의원을‘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이해관계인’으로 공개비판 하면서 지역 간 갈등으로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경상북도는 이러한 갈등 양상이 대구경북신공항 뿐만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는 비단 대구경북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구·경북, 부·울·경 모두 각자의 산업 환경과 여건에 맞는 공항이 필요하며 두 공항이 모두 정부의 지원을 받아 충분한 규모로 건설되기 위해서는 경쟁이 아닌 협력이 필요하다.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에 대한 우려 또한 사실과 다르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역시 당초‘남부권의 관문공항’,‘인천공항을 대체’와 같은 표현이 있었으나 국회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수정된 바 있다.
법안의 일부 표현은 국회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국회의원 상호간의 협의를 통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국고 지원은 기부 대 양여 사업에 따르는 위험을 분산해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용이하게 하고 혹시라도 사업비가 부족하게 될 경우 이를 지원하도록 하는 것이지 가덕도신공항과 같이 전액 국비로 건설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지원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종전부지 개발이 완료되는 2032년 이후로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가덕도신공항과는 시기가 달라 정부의 재정여력 또한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방부-대구시 이전사업비 협의, 이전부지 선정 기준 결정, 군위군의 주민투표 결과 불복 등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과정의 많은 갈등을 중재해온 ‘갈등해결전문가’로서 정치력을 발휘해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수도권 독과점을 깨고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방의 단합이 필요하다”며 “부·울·경 시도지사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들도 만나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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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호응
영주시,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호응
[AANEWS] 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내 오지마을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을 실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도로명 주소, 조상땅 찾기 등 지적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받아 처리해 주는 제도다.
올해도 시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제를 위해 지적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등으로 합동처리반을 편성해 지난 1일 순흥면 지동2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현장방문을 실시해 민원을 상담·접수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신건 토지정보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민원을 접수하고 지적민원을 상담 해결해줘 시민의 재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실시된다”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매년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읍·면 지역을 순회 방문해 민원을 직접 처리하는 적극적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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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16도’ 기록
영주시,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16도’ 기록
[AANEWS] 한파와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상황 속에서도 영주시민들의 나눔의 마음은 뜨거웠다.
경북 영주시가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서 사랑의 온도 11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영주’라는 슬로건으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시는 지난해보다 2400만원이 증가한 8억 5600만원을 모금하며 당초 목표액보다 1억 19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는 용돈을 모은 저금통을 들고 온 어린아이부터 폐지를 팔아 기부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영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 참여한 결과로 분석했다.
시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한마음이 되어 두 달간 기탁한 성금 7억 6200만원 및 성품 9400만원은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돼, 따스함과 온정이 넘쳐나는 훈훈한 시를 만드는 소중한 자원으로 쓰인다.
박남서 시장은 “시는 매년 시민들의 적극적인 기부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왔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난해 12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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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현장 적용 과정’ 교육생 모집
영주시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현장 적용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경북 영주시는 15일까지 2023년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스마트팜 현장 실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는 농업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농가 또는 예비농가를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사후관리 등 ICT 활용도를 높여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도모하고자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농촌에서 활용되는 전기설비 및 센서 활용에 대한 이해와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전기전자 기술습득과 스마트팜 자가 태양력 전력 이론과 활용, 설치 및 풍력 전력 이론과 활용, 설치의 과정으로 이론 6회, 실습 2회, 세미나 1회로 구성됐다.
교육은 15일까지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 일정에 첨부된 교육참가 신청서 개인접보 수집·이용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 스마트팜 교육 이수 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작년 스마트팜 기본 교육과정으로 26농가에 대해 이론 3회, 실습 4회를 실시했다.
노지과수, 노지작물에 대해 스마트팜 연구시험으로 30% 이상의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두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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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상시 운영
영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상시 운영
[AANEWS]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개소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관련 궁금증 해소와 이해도 증진 및 시민들의 사회적경제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확산시킴과 동시에 신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기업의 지원제도 및 설립절차와 방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서류 준비방법 기타 사회적경제와 관련 희망하는 분야의 주제로 운영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과 기관·단체면 누구나 상시 신청 가능하며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유선 신청 후 센터 내방 또는 현장 방문으로 진행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발굴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 처음으로 설립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관내 100여 개에 달하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입주사무실 운영 등 총 4개 분야 9개 고유사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의 발굴부터 자립까지 단계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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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세로토닌문화, 영주 청소년에 모듬북 전달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지난 2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세로토닌문화와 모듬북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송호준 부시장,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 송화선 대원종합건설 회장, 민남규 세로토닌드럼클럽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서 서명, 축하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증은 청소년 정서 순화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세로토닌문화에서 진행하는 모듬북 기증사업에 영주시가 신청해 이뤄졌다.
모듬북 15세트가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에 지원돼 특기 적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두드림북”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로토닌문화는 세로토닌 증진을 통해 내적, 정신적 성숙을 다지고 건강한 정신문화 육성 및 확산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됐다.
세로토닌은 뇌신경 전달물질의 하나인 행복 호르몬으로 규칙적인 리듬운동인 북 연주를 통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된다고 알려져 있다.
세로토닌드럼클럽은 대원종합건설 송화선 회장의 후원으로 영주시 영광중학교에서 시작한 이래 전국 확산을 통해 200개 중학교, 24개 청소년 기관에서 운영 중이다.
참여 인원 2만 3천여명에 달하는 등 대표적인 대한민국 청소년 정서 순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주시에서는 현재 영광중학교와 동산여자중학교에서 세로토닌드럼클럽에 참여해 지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폐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특기 적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년 ‘두드림북 프로그램’을 초급,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연인원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송호준 부시장은 “앞으로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과 세로토닌문화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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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겨울철 한파 대비 방한 용품 배부
군위군 겨울철 한파 대비 방한 용품 배부
[AANEWS] 군위군은 지난달 30일 한파에 더욱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900명에게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지난 25일 북극발 한파로 군위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찾아왔고 기상청에서는 또다시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30일 취약계층에 빠르게 배부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또한 겨울 마지막까지 한파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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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마늘 주산단지 선정해 마늘·양파 칼슘·유황비료 지원
군위군
[AANEWS] 군위군이 올해부터 마늘·양파 칼슘유황비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칼슘유황비료 지원 사업은 식물의 제4영양소 및 제 5영양소 공급을 통해 토양을 개량하고 작물 흡수를 촉진해 뿌리 성장을 시켜 건강한 군위 민감채소 생산을 위해 농협과 협력해 추진한다.
군은 유황 성분이 32% 함유된 칼슘유황비료를 2023년 농협중앙회 경제사업부와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군비 30%, 농협 20%, 농가 50%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 농가는 1,000㎡당 신청 기준은 10포이며 1포당 2,850원을 부담하면, 지역농협에서 칼슘유황비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
군은 농가가 신청한 분량만큼 칼슘유황비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조금 농가는 우선배정되며 마늘, 양파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까지다.
농가의 편의를 위해 마을 이장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칼슘유황비료의 경우 유관기관 공동 실험에서 관행에 비해 칼슘유황비료 처리구에서 마늘 구 무게가 2 ~12% 증가 됐으며 Alicin의 함량이 15~18% 유의성 있는 결과가 있었다.
특히 칼슘과 유황은 내병성 강화와 토양의 개질, 질소·인산·카리와 동반 상승효과를 내며 풍성한 열매를 생산할 수 있게 해 민감채소 재배에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 “칼슘유황비료를 신청 기간 안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신청 기간에 빠짐없이 신청하고 면적당 신청 가능 분량, 비료 공급 기재 등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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