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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 시행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주요 관공서 공공기관, 상징물 등의 소등행사를 시행한다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1920년부터 시작된 민간 주도의 가장 큰 규모의 전 세계적 행사이다.
소등행사는 민·관이 전국적으로 참여하고 매년 추진되는 기후변화주간의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오는 4월 22일 20시부터 20시 10분까지 10분 동안 군위군청 및 군위 주요상징물이 일제히 소등하게 되며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도 10분 동안 소등하는 것으로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소등행사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운동으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해 기후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에도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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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평가‘우수’등급 선정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2023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정책추진단 정책사업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2023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로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선거공약의 철학과 비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매뉴얼 등을 진단한 것이다.
평가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이며 군위군은 4대 분야 35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위군은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의 군정목표 아래 행복지수 1위 도시, 농업·농촌 살리기 프로젝트, 아이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도시, 여성과 노인이 안전한 도시, 기업하기 좋은 공항도시, 글로벌 문화·관광·스포츠도시 등 6대 핵심과제 74개 세부사업을 확정해 추진 중이다.
김진열 군수는 “작년 8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우수 평가까지 공약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 이 공약들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군민들에게 이행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소통행정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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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험성이 높은 다중 이용시설 위험 난간 전수조사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말까지 구·군과 함께 호텔, 예식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성구의 호텔 예식장 계단 난간 틈새로 만 2세 여아가 추락하는 안전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사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건축 기준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기준에 적합한 경우라도 안전사고 위해요소가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적극 권고 한다.
특히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공공청사 등 공공부문이 우선적으로 안전조치를 이행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민간시설은 구·군에서 시설물 관리주체가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웅경 대구광역시 시민안전실장은 “비록 건축심의 과정에서 위법한 사례가 없다고 할지라도 중대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다중 이용시설 난간에 대해서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과 병행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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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엑스코서 개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올해 두 번째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19일 엑스코에서 개최했다.
‘2023 대구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합동간담회에는 최근 기업투자·입주가 집중되고 있는 대구국가산단, 달성2차, 성서미니클러스터의 엘앤에프, 미래첨단소재, 대홍코스텍 등 7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소관부서장과 한국산단공 대구본부,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교육청, 경찰청, 달성군, 대구신용보증재단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 기업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규제 15건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미래첨단소재’의 달성2차산단 기업들의 교류채널 개설 요청에 대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공동R&D 발굴, 기술공유, 사업화 협업 등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5개의 산학연 협의체 운영을 안내하고 입주기업 수요 조사 후 지속적인 활동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최근 고금리 현상에 따른 경영비용 증가로 기계장치 설치와 관련된 저금리 상품 및 이자 지원을 요청한 ‘송이실업’의 경우 저금리 시설자금인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과 대구광역시가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성서3차산단 일부가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구조고도화계획에서 제외됨에 따라 민간대행사업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대홍코스텍’ 진덕수 회장의 건의에 대해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는 현재 구조고도화계획을 수립 중으로 산업현황, 주변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국가산단내 대규모 투자·고용을 계속 진행중인 ‘엘앤에프’는 교통인프라와 정주여건 부족에 따른 시내버스·통근버스 확대 운영, 각종 편의시설 확충을 건의했으며 구지지역 상권 이용 시 쿠폰 지급 또는 할인 혜택에 대해서는 달성군이 관련 상가번영회와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내 입주기업인 ‘유솔’은 도심 외곽 위치에 따른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및 ‘대구일자리포털’을 안내하고 산업단지별 전문상담사 지원 및 맞춤 채용의 날을 운영해 인력채용 애로를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섬유 관련 생산제품의 해외 인증절차 간소화 방안, 국가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은 관계기관의 추가 검토 후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올해 초부터 기업지원기관, 협회·단체를 방문하고 사업부서 구·군과 규제혁신TF회의를 개최하는 등 기업규제 발굴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리해 4월 초까지 자율주행 제작업자의 시험·연구용 전기차량 구매 시 보조금 지원근거 마련,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직접생산확인증명 기간 단축을 위한 절차 개선, 공장등록 취소처분 시 국세청에 휴·폐업 신고완료한 업체에 대한 중복 청문절차 생략을 비롯해 총 26건의 중앙규제를 발굴해 관계부처에 개선을 건의해 둔 상태이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기업의 투자지원과 애로해결, 규제혁신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춰 운영하고 있다”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구혁신도시내 공장 부속시설인 기숙사 건립건은 반드시 관철시키고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애로와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행정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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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계획 평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계획 평가
[AANEWS] 울진군은 지난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선거공약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매뉴얼을 작성, 공개하는 것을 평가함과 동시에 보완점을 진단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4일까지 전국 226개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SA에서 D까지 등급을 매긴 것이다.
민선 8기 울진군은 울진 발전의 중심을‘화합’과‘혁신’에 두고 미래가 더 기대되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을 군정 비전으로 정하고 지난 선거에서 군민에게 약속한 4대 분야에 87개의 공약과제를 도출했다.
또한,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공약이행 평가단을 구성해 실행 매뉴얼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완하는 등 공약 실천 계획의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처음 군민들께 약속했던 공약을 마음에 새겨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초심불망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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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도민체전 위해 총력
안전하고 쾌적한 도민체전 위해 총력
[AANEWS] 울진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행사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4월 19일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안전점검에는 4월 20일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기원 화합콘서트, 4월 21일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울진군 부군수를 비롯해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한국전기·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했다.
또한 안전관리실태 점검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행사장 및 시설물을 비롯해 각종 구조적 결함여부, 전기, 가스, 소방시설의 안전관리실태 여부 및 행사 개막 시 일시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울진경찰서에서는 인파밀집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인파관리 특수차량"을 지원 하는 등 안전한 도민체전 개최를 위해 관련 기관에서도 적극협조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도민체육대회에서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회가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통해 울진군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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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경로당에 한방있다’
칠곡군보건소-‘경로당에 한방있다’
[AANEWS] 칠곡군은 4월 18일부터 6월 2일까지 8개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주1회 운영해, 다수의 주민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통증완화 및 기능관리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시작 전 3월에 20개 경로당 144명에게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지역주민이 원하는 건강관리 분야는 ‘근골격계질환 관리’가 65%의 응답률로 가장 높았고 2위인 ‘만성질환 관리’ 응답률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이에 칠곡군보건소에서는 근골격계질환 관리를 위한 교육과 침술,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재 체험 등을 제공하고 자가관리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권정희 보건소장은 “고령화로 인한 질병구조 변화에 따라 노인건강문제 개선과 고령자에게 친숙한 한의약 서비스 제공으로 심리적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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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하락의 어려움 속 칠곡군 첫 모내기 시작
쌀값 하락의 어려움 속 칠곡군 첫 모내기 시작
[AANEWS] 19일 칠곡군에 따르면 왜관읍 삼청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초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되어 6월 하순경이면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한 이기식 농가는 조생종 벼인 조명1호를 2ha 논에 이앙했으며 전체 벼 재배면적이 53ha에 이르는 쌀 전업농가이다.
올해는 3월 평균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아 이앙 시기를 1주일가량 앞당겼으며 이날 이앙한 벼는 8월 말경 수확이 예상되어 추석 제수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날 농가를 방문한 김재욱 칠곡군수는 “작년 쌀값 하락으로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크다 정부에서도 올해 쌀값 하락 방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도입한 만큼 농가에서도 정부 정책을 충실히 따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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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 5분 자유발언
[AANEWS]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은 19일 제21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건립추진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신중한 정책 결정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미온적인 행정처리로 인한 부지매입 미비와 장소변경에 따른 사회적·행정적 비용 증가, 둘째,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보조금 취득 재산 처분의 제한이 풀리기 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을 요청하는 시기의 문제, 셋째, 행정절차와 사용 목적의 문제를 지적하며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청회 개최 등 상황을 풀어가기 위한 노력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순화 의원은 “접근성, 타당성, 효율성 등을 재검토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의견수렴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주민공청회를 거쳐 행정의 신뢰도를 높인 후 사업을 추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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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자매결연 남원시 주천면과 교류 · 화합 약속
내남면, 자매결연 남원시 주천면과 교류 · 화합 약속
[AANEWS] 경주시 내남면에서는 지난 14일 전북 남원시의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주천면의 김민주 면장을 비롯한 직원을 만나 2019년 이후 처음으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지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이후 단절됐던 양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우호협력 강화 및 서로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종주 내남면장과 김민주 주천면장은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간 상호기부에 적극 동참하기로 협력하는 한편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의 범위를 점차 넓힐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종주 면장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린 벚꽃축제에서 ‘관광객 24만명 방문한 성과’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감대 형성 및 오는 10월 열리는 신라문화제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이에 김민주 주천면장은 국내 최초로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에 대해 홍보하며 국제행사 기간 주천면 방문 추진을 부탁했다.
이종주 내남면장은 “봄이 아름다운 도시 경주시를 방문한 것을 환영하며 2019년을 마지막으로 끊어졌던 내남과 주천면 간 교류가 다시 이어져 두 지역의 화합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내남면과 남원시는 2000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격년으로 기관단체장 및 직원들이 상대도시를 방문해 영호남 교류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주민들 간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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