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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애인후원회 장애인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장애인후원회는 창립 25주년 기념 사업으로 상주시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장애인 가정 2가구를 선정해 장애인가정 집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장애인가정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은 4월 17일과 20일 2회에 걸쳐 내서면 장애인 모자가정과 낙동면 독거장애인 가정에 시행했으며 도배·장판, 노후화된 싱크대, 창호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뿐만 아니라, 상주시장애인후원회는 4월 18일에 개최된‘제43회 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장애인 자녀 12명에게 장학 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품고 정진하도록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며 격려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태희 회장은“상주시민의 10%에 상회하는 9천 6백여명의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장애인 먼저 운동’에 상주시장애인후원회가 항상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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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노면청소차 2대 운행 시승식
소형 전기노면청소차 2대 운행 시승식
[AANEWS] 상주시는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효율 향상을 위한 친환경 소형 전기노면청소차 2대의 운행 시승식을 풍물시장 입구에서 가졌다.
이번에 운행하는 소형 노면청소차량은 양쪽 측면에 장착된 브러쉬로 오염물질을 모아 진공흡입을 하며 물노즐을 통해 적정량의 물을 살포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는 차량으로 대형 청소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골목길, 상가 지역 등을 운행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귀여운 차량의 외형으로 시민과 친밀감을 도모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대형 노면청소차의 진입이 어려운 협소한 구역을 청소하기 위해 친환경 소형 전기노면청소차량을 운행함으로써 도로변 비산먼지를 저감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과 건강한 시민 생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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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고민상담소 운영
군위군
[AANEWS] 군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수요일 군청 전정에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문제를 조기발견하고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완화해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 사업으로 홍보관, 정신건강체험관, 고민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 등 5가지 정신건강콘텐츠관으로 운영됐다.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서비스를 연계토록 했으며 정신건강 가로세로 낱말 퀴즈, 메시지트리, 걱정 먹는 우체통 등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동료들과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소통의 공간도 마련했다.
군위보건소는 “올해 청년고민상담소를 4번 더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청년고민상담소를 통해 정신건강증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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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수 “인각사지는 군위 중요 문화재, 수상태양광 송전선로 불허가 되어야”
김진열 군수 “인각사지는 군위 중요 문화재, 수상태양광 송전선로 불허가 되어야”
[AANEWS] 김진열 군위군수는 20일 인각사를 찾은 문화재위원들을 만나 군위댐 수상탱양광 송전선로 공사에 대한 반대의견을 강력하게 표명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가 신청한 수상태양광 송전선로 설치 관련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 등 허가신청’에 대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현지조사가 있었다.
김군수는 위원들에게“원상복구 후 현상변경 허가가 불허된 사업을 새로운 시도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군위군민들은 우려가 크다”며“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목록 등재와 더불어 인각사지의 보존·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문화재청에서 반드시 불허가 되어야 한다”고 반대 입장을 전했다.
현장에는 인각사 주지 호암스님을 비롯한 군위군 불교사암연합회 회원 스님들이 수자원공사의 송전선로 공사에 대한 반대 의사를 함께했다.
군위댐 수상태양광 송전선로 공사는 지난해 11월 인각사지 인근에 현상변경 허가와 매장문화재 조사 없이 불법으로 전봇대를 세워 원상복구를 하며 제동이 걸린 바 있다.
당시 군위 댐 수상 태양광 설치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문화재 훼손 논란이 불거지며 불교계와 군민들의 공분을 샀다.
또한 군위댐 수상태양광 설치 과정에서 주민에 대한 충분한 사업 설명없이 추진해 수상태양광사업에 대한 군민의 대대적인 반대가 있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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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성주군은 4월 20일 오후 2시, 건강문화캠퍼스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주군이 주최하고 성주군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협회 및장애인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란 주제로 축하공연에 이어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근 성주군장애인협회장은“장애인들이 불편함이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중요한데, 항상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도 우리 지역사회의소중한 구성원으로서 권리와 존엄성을 더욱 존중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장애인들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사회적 편의시설 확충하고 다양한 정책, 제도를 마련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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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인천 내항기 4월 23일부터 다시 시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한항공은 대구~인천 내항기 운항을 4월 23일부터 재개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 2월 중단된 지 3년여 만이다.
대구~인천 노선은 140석 규모의 항공기로 주 7회 운항할 계획이며 4월 23일 인천~대구 19:35분 KE1433편 운항을 시작으로 대구공항을 통한 운송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금까지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미주·유럽 등 해외여행을 위해 인천공항을 가려면 4~5시간 고속버스를 타거나, KTX를 타고 여러 번 환승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다.
특히 오전 시간대 항공편을 이용하는 지역민들은 꼭두새벽부터 서둘러 일정을 시작해야 하는 불편함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번 내항기 운항 재개로 인해 항공 교통의 불편을 완화하고 이동시간 절약은 물론 인천공항 환승 편의성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배석주 대구광역시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은 “대한항공의 내항기가 3년 만에 재개한 것을 환영한다”며 “항공사 및 공항공사 등과 협력해 코로나로 인해 줄었던 국제노선이 금년도 말까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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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로 대장정 돌입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로 대장정 돌입
[AANEWS] 울진군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이 20일 성화 채화 및 봉송을 시작으로 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도민체전의 시작은 성화 채화 및 봉송이다.
20일 오전 7시 30분 울진 망양정 해맞이공원에서 채화경을 이용해 성화를 채화했으며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에게서 울진군수, 울진군 체육회장으로 넘어가 오전 8시 30분경 성화봉송차량인 종화차로 옮겨져 182.82km 구간 봉송이 진행됐다.
울진 망양정 해맞이공원에서 울진종합운동장까지 총 182.82km에 이르는 성화 봉송은 차량 봉송과 주자 봉송으로 나눠 진행됐다.
그 중 주자 봉송은 주주자 1명, 부주자1명, 호위주자 6명 등 주자 8명을 1개조로 편성해 10개 읍면 전체를 돌며 10개 구간 4.12km를 순회 봉송했다.
이날 망양정 해맞이공원에서부터 봉송된 불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된 불은 합화되어 연호체육공원에 안치된 후, 개회식이 열리는 21일 출정식을 거쳐 종합운동장에 점화된다.
개회식 때 진행될 성화 점화 행사 또한 볼거리다.
마지막 주자가 공중퍼포먼스 장치인 에어리얼에 탑승해 소 성화대에 불꽃을 붙이면 드론이 종합운동장의 대 성화대로 향하면서 성화의 불꽃이 점화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대회 기간 동안 24시간 내내 성화가 대회장을 밝히며 성화대에서 불타오르게 된다.
한편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하나되는 화합울진, 미래향한 경북체전’이란 슬로건 아래 울진군에서 개최된다.
도내 23개 시·군 선수단 1만 2천여명이 참가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총 30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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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최종 점검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20일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마지막 점검을 위해 주요 개회식 무대인 울진종합운동장에 대한 총괄 안전 점검과 개회식 리허설을 마쳤다.
울진군은 이번 개회식에 드론쇼, 불꽃쇼, 공중퍼포먼스 등 어느 때보다 다양한 특수연출이 준비돼 있어 안전 문제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손병복 군수는 분산된 주차장 운영에 따른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에 대해 한 번 더 강조하며 선수단과 관람객 등 개회식을 찾는 모든 분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행사 안내요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 등을 지시했다.
특히 개회식 당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상황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대비를 당부했다.
한편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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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신규 공무원 오리엔테이션 실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4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영양군청소년수련원에서 신규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적응 및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신규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공무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자세에 대한 교육과 동기 간 소통과 협업 능력을 기르는 팀빌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 김은“이번 오리엔테이션을 계기로 공직자의 역할과 책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고 영양군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됐다”며“앞으로 영양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금의 마음가짐을 잊지 말고 군민을 위한 공직자가 돼달라”고 당부하며“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여러분들이 비전을 갖고 우리군 발전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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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참가
제61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참가
[AANEWS] 영양군에서는 2023년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울진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 영양군은 임원 81명, 참가선수 213명 등 총 294명 규모의 선수단을 구성해 지난 4월 11일 화요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으며 영양군 역사상 최초로 사전경기 5개 종목을 포함해 군부 16개 전 종목에 참가한다.
본경기에 앞서 4월 14일부터 4월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사전경기에 참가한 영양군은 고등부 축구 결승전에서 칠곡군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 영양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한편 영양군은 2022년 포항에서 개최된 제60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해 등 영양군은 군부 종합 10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항상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단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영양군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했으며박재서 영양군 체육회장은“이번 대회에서 영양군 최초로 군부 16경기에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제61회 도민체전 선수단이 소기의 성과를 이루어 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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