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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성주군청
[13-20230420194815.jpg][AANEWS] 성주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4. 20.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서한교 부군수와 김동창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성주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해 자립적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민으로 구성된 조직을 육성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며 성주군은 2019년 농식품부 공모 선정된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체플랫폼 구축, 지역자원협업네트워크 구축, 휴먼웨어협업시스템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수립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1월 취임한 서한교 부군수의 인사말로 시작해 2023년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현황 점검, 푸드트레일러 구입 및 신규 액션그룹 승인에 대한 의결로 진행됐다.
김동창 추진단장은 “이번 추진위원회가 서한교 공동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원님들께서 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해 더욱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한교 부군수는 “성주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을 위해 열정을 쏟는 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지역활성화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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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성주군은 4월 20일 오후 2시, 건강문화캠퍼스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주군이 주최하고 성주군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장애인협회 및장애인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란 주제로 축하공연에 이어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근 성주군장애인협회장은“장애인들이 불편함이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중요한데, 항상 장애인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도 우리 지역사회의소중한 구성원으로서 권리와 존엄성을 더욱 존중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장애인들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사회적 편의시설 확충하고 다양한 정책, 제도를 마련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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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지원에 앞장
경주시,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지원에 앞장
[AANEWS] 경주시는 지난 19일 경주공업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홍보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를 가졌다.
찾아가는 서비스이날은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경주경찰서 관계자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간식과 홍보 물품을 나눠 주며 마약 근절 캠페인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올해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 활동을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수요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찾아가는 합동 아웃리치를 통해 학업중단 청소년을 예방은 물론 지역 내의 학교 밖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많이 이용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복귀를 위한 검정고시지원, 1:1 맞춤형 학습지원 등의 교육지원을 비롯해 사회진입을 위한 자격증 취득, 자립역량향상을 위한 자기계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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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국내 원자력산업 우수성과 경쟁력 알린다
경주서 국내 원자력산업 우수성과 경쟁력 알린다
[AANEWS] 경주에서 국내 원자력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원전·기자재 수출 지원을 위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주시는 ‘2023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이 전시회와 부대행사로 나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후원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한국원자력 학회 주관으로 ‘원자력산업국제회의’와 ‘제38회 한국원자력연차대회’도 통합 개최된다.
산업전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등 원자력 공기업을 비롯해 오라노, 웨시팅하우스 등 해외기업과 동인엔지니어링, 유투엔지 등 국내 원전 관련 사업의 대표 등 4개국, 47개 기관이 대거 참가해 87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원자력 안전, 원전기자재 및 설비 원전해체, 방폐물 처리·운송·저장 방사선 의료 등 에너지 전 분야 등이 전시돼 원전 기자재 신제품과 기술 교류로 원자력산업 부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 행사 첫날 오전에는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주요 원전 공기업 5곳의 ‘동반성장사업 설명회’가 개최되며 첫날 오후와 둘째 날 오전부터는 8개 기관 12개 본부가 참여하는 ‘원자력 및 전력 기지재 구매 상담회’가 열린다.
둘째 날 오전에는 아랍에미리트와 국내 원전기업 간 네트워킹을 위해 ‘UAE Nawah Energy Company 공급자 설명회’가 실시되고 오후에는 해외진출 희망기업 기자재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해외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5개 공공 기관의 취업설명회 공공 및 민간기업 7곳의 취업상담회 취업 준비존, 취업힐링, 취업투어존의 취업체험센터 등 통합채용박람회가 펼쳐진다.
특히 23일부터 27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3층에서 열리는 ‘2023 원자력산업 국제회의’는 3개의 특별 세션과 12개 전문분야별 기술세션에서 약 300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여기서 한국, 미국, 일본 원자력학회장을 포함한 전 세계 원자력 전문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원전 수출 대상국인 UAE, 폴란드, 체코 등에서도 참가해 우리나라 원자력 기술력을 확인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고유가 사태 등 국제에너지 정세를 볼 때 국가산업과 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원자력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국내 원자력의 우수성을 바로 알고 국내 원자력산업 생태계에 활력이 넘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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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앙아시아 진출…인적·문화 교류 확대한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키르기즈공화국의 수도인 비슈케크시와 교류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도시외교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키르기즈공화국을 방문중인 구미시 대표단은 4월 19일 오전, 비슈케크 시청에서 아브드카드로브 에밀벡 비슈케크 시장, 부시장, 주키르기즈공화국 대한민국 대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1년 8월 양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 후 32년간 이어진 우정을 바탕으로 공동발전과 교류활성화를 위한 교류협의서를 체결했다.
아브드카드로브 에밀벡 비슈케크 시장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산업·경제성장을 주도한 구미시와 교류협의서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구미시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ICT 기술역량과 발전경험을 바탕으로 다방면의 교류를 추진해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에 공동 대응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장호 구미시장은 "키르기즈공화국은 우리나라와 민주주의·시장경제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對중앙아시아 외교 주요협력 파트너로 최근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금번 체결을 통해 우리시와 비슈케크시간 우호관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양 도시가 양국의 ICT분야 선도도시로 발돋움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은 20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 독립운동가인 왕산 허위 선생의 후손을 초청, 위국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간담회를 개최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국-키르기즈 우정의 공원' 명명식에 참석한다.
본 공원은 2013년 11월 조성한 '구미공원'을 한-키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 국가명을 붙인 공원으로 격상한 것으로 현지국 법무부에도 공식 등록됐다.
대표단은 주키르기즈 한국교육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센터장, 국립박물관장과 차례로 면담해 인적·문화교류 추진을 위한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이원재 주키르기즈 대한민국 대사를 만나 앞으로의 양 도시간 협력에 더욱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것으로 금번 키르기즈공화국 방문을 마무리한다.
이어 경유지인 두바이에서 대구경북신공항 경제권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사막의 기적이라 불리는 두바이식 개발모델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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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 개최
구미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구미시는 4월 20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운영위원 14명을 위촉하고 전시자문실무위원회 구성·운영 등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와 역사자료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구미지역 대표 기관·단체장과 박물관·역사·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향후 2년간 역사자료관 운영 전반에 걸쳐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역사자료관은 2021년 9월 개관한 공립박물관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주제로 한 근현대 산업 발전사를 재조명하고 박정희대통령 업적을 알리고자 상설·기획전시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역사자료관 발전을 위해 위촉된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함께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자문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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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기후변화주간 운영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기후변화주간 운영
[AANEWS] 구미시는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를 주제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에 시민들의 참여 확산을 위해 시청 로비에 기후위기사진 전시 지구의 날 전일 21일은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등과 금오산 금요장터에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21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육류생산에서 배출되는 탄소발생을 줄이기 위해 "채식 DAY"를 운영하는 등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구미 대표적 상징물인 YES구미타워, 시청을 포함한 공공기관, 공동주택 등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참고로“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됐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며 이를 기념하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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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경제권, 구미시가 선제적 준비한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공항이 위치하는 군위~의성과 배후도시인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 중서부권 산업지도 위에 구미의 색을 입히고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는 2030년 신공항 개항에 맞춰 경북 최고의 산업도시로 도약하고 튼튼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공항경제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신공항과 연계한 일반산업단지 선점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신공항과 연계한 100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기업들을 유치해 대규모 물류거점 도시 및 첨단산업 도시로 부상한다는 구상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기존 구미국가산업단지, 농공단지와 연계해 내륙 최대 산업단지와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 공항과 연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항경제권 중심도시로 구미시가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현재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했으며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6년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일반산업단지는 신공항경제권의 전체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항공 물류 최대 수혜를 받는 관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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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머나먼 이국땅 독립혼 승계 후손 돕는다.
구미시청
[AANEWS] 국제자매도시인 키르기즈공화국 비슈케크시를 방문 중인 김장호 구미시장이 4월 20일 현지에서 왕산 허위 선생의 후손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단체가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3월 왕산 허위 선생의 증손인 허세르게이씨가 고국 방문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왕산기념사업회와 구미시보훈단체협의회,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이 후원했다.
구한말 의병장인 왕산 허위 선생은 구미시 임은동 출생의 13도 창의군 군사장으로 활약한 인물로 1908년 10월 21일 서대문형무소에서 1호 사형수로 순국했으며 1962년 대한민국은 선생의 공적을 기리어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왕산 허위 선생의 가문은 우당 이회영 선생 가문, 석주 이상룡 선생 가문과 함께 3대에 걸쳐 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 3대 명문가로 수많은 항일 운동가를 배출했다.
허위 선생이 거의할 때 가지고 있던 토지를 팔아 지원하고 진보 의병장으로 직접 참전한 허위의 맏형 방산 허훈, 만주와 노령에서 활발한 독립운동을 전개한 셋째형 허겸, 무장독립운동을 위한 군자금 모집활동을 한 사촌 허필, 허위가 거의할 때 참여한 장남 허학, 임청각 종부, 독립군 어머니라고 불린 재종손녀 허은 여사가 대표적이다.
왕산의 순국 후 후손들은 만주, 연해주로 도피했으며 이 중 4남인 허국 선생의 가족들은 다시 카자흐스탄공화국, 우즈베키스탄공화국을 거쳐 1960년대에 키르기즈공화국에 터를 잡게 됐다.
허세르게이씨는 허국 선생의 손자다.
허게오르기씨와 허블라디슬라브씨는 허국의 아들로 2006년 독립유공자 후손 자격으로 한국에 특별귀화해 2년간 거주했으나,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허블라디슬라브씨의 아내가 건강이 나빠져 2011년 키르기즈공화국으로 완전히 돌아갔다.
이 날 간담회에는 허게오르기씨의 자녀 허예브게니아씨와 허블라디미르씨, 허블라디슬라브씨와 그의 아들인 허세르게이씨가 참석했다.
허블라디슬라브씨는“우리의 뿌리와 독립운동 명문가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다.
조국이 우리를 잊지 않고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은“구미의 자랑인 왕산 허위 선생의 후손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국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정부의 지원과 사회적 관심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치신 애국지사 후손들을 제대로 모시지 못해 항상 안타까웠다.
오늘 이 후원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해 왕산 허위 선생의 독립혼이 후대에 길이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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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6명 추가 확진’…누적 5만7827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82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25명, 타 지역 확진자는 1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0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0명 10대 7명 20대 2명 30대 2명 40대 4명 50대 6명 60대 3명 70세 이상 2명을 기록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19명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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