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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모바일 회원증 도입‘대출 편의 향상’
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모바일 회원증 도입‘대출 편의 향상’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관내 3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스마트도서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이용 방법을 변경한다.
기존에는 도서관 회원증 외에도 신분증으로도 대출이 가능했으나 연체자 관리 및 연체도서 회수 등의 어려움으로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다수 발생했다.
이를 해소하고자 신분증 대출을 중단하고 실물 회원증이 없어도 대출이 가능한 모바일회원증 서비스를 도입한다.
또한, 시민들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그동안 스마트도서관 3개관을 통합해 2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던 것을 스마트도서관별 10권 이내로 7일이었던 대출 기간을 14일로 확대하게 된다.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연중 24시간 무인으로 대출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은 현재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 설치돼 있다.
올해 2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스마트도서관 이용 방법 변경에 필요한 DB 이전 및 테스트 작업을 위해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스마트도서관 임시휴관을 실시한다.
이 기간은 도서 대출은 불가하지만 스마트도서관 부스 내에 있는 간편 반납기로 반납은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이용방법 변경 및 대출기회 확대로 지역민들이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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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민 건강 파수꾼들의 화합의 한마당 마련’
안동시,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민 건강 파수꾼들의 화합의 한마당 마련’
[AANEWS] 안동시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해 협력해 온 종합병원, 요양병원,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등 의료기관 방역관계자 320여명과 함께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민·관이 신속하게 소통하고 협력·대처해 나갈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기르고 코로나로 지친 의료인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준영 안동시의사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참여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유공기관 표창 및 축하공연, 힐링특강, 보건의료정책 방향 안내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3년간 안동시 관내 의료기관들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최대 1,500명 이상이 발생하는 힘겨운 상황에도 확진자 입원·치료, PCR검사, 신속항원검사,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에 적극 동참해왔다.
특히 안동시의사회는 보건소와 협력해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하면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야간 및 휴일 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진단검사와 진료를 시행하는 등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 큰 힘을 보탰다.
이날 권기창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유공으로 20개 의료기관에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축하공연에서는 안동제일안과 정재엽 원장이 “지금 이순간”을 불러 분위기를 드높였다.
이어 경북도청 밴드 G#의 박장호 리드보컬이 “위해”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흥겨운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인기 강사의 재미난 특강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도 가졌다.
김정운 교수가 연단에 서서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방법 등을 위트와 재치가 넘치게 강연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방역 최일선에서 묵묵히 건강파수꾼 역할을 다하는 보건의료인 덕분에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기관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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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비경 도산권에서 미래 관광 논의 관광거점도시 상생회의체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현장 탐방
안동의 비경 도산권에서 미래 관광 논의 관광거점도시 상생회의체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현장 탐방
[AANEWS] 안동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도산권역에서‘경북 북부권 상생회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관광부서와 지역관광재단으로 구성된 상생회의체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도산권의 다양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관광 거점도시 안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첫날 강연에서는‘챗GPT 시대의 지방 활성화-로컬 컨텐츠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구대학교 전창록 교수가 로컬관광의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며 지방시대 로컬관광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경북 북부권의 로컬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농암종택, 맹개마을, 수운잡방, 도산서원, 264청포도와인을 둘러보고 특별히 준비된 가양주와 종가음식을 체험하면서 도산만이 가진 관광 자원에 대한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 8월에 개장한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상설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도산권은 가양주와 와인처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숨어 있는 관광 콘텐츠가 많은 곳이다”며 “경북 북부권이 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을 통해 로컬관광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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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日 교류도시 방문‘문화·관광 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안동시장, 日 교류도시 방문‘문화·관광 교류 물꼬 튼다’
[AANEWS] 안동시 대표단이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교류도시인 사가에시, 가마쿠라시, 교토시를 방문해 본격적인 문화교류에 나선다.
방문단은 먼저 올해 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를 방문, 교류협력 및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 주 요코하마 대한민국총영사 접견해 양 도시 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26일에는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도시이자 연맹사무국이 설치되어 있는 교토시를 방문해 2022년에 개최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최종보고와 함께 기념 화보집을 전달한다.
27일에는 자매도시인 야마가타현 사가에시를 방문해 2024년‘자매도시 50주년 기념식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50주년 기념행사 등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일본방문 기간 중 하천재생사업 사례인“수도 오사카 재생사업”현장 답사, “교토시 세계유산 MICE 산업 활용사례”, “교토 고가옥 마치야 활용 및 재생사업” 등 안동시 문화·관광정책 관련 분야에 대한 선진지견학을 각 지자체 협력하에 실시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일본방문을 통해 교류도시 간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다방면으로 교류를 확대 추진할 것이며 문화관광 분야 선진 사례를 안동시에 접목해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날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올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각 도시 대표단들을 공식 초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현재 일본, 중국, 페루, 그리스, 이스라엘, 아제르바이잔 6개국 11개 도시와 자매우호 및 파트너시티로 체결해 교류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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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수상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해 세무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 운영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상주시는 특히 올해 지방세 징수율 및 증감액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방세 제도개선 제안 채택과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등 특수시책 추진에 따른 가점이 부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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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강이 숨 쉬는, 자연 속 캠핑 어때?
산과 강이 숨 쉬는, 자연 속 캠핑 어때?
[AANEWS] 상주시는 4월 21일부터 4월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2023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했다.
캠핑대전은 캠핑 전문전시회로 캠핑용품·캠핑차량·캠핑 먹거리 등 최신 캠핑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된 박람회이다.
상주시는 산과 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주보 오토캠핑장을 필두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문장대야영장, 성주봉자연휴양림 등 관내 자연 친화적인 캠핑 및 야영장을 소개했으며 이와 함께, 경천섬 인근 한옥으로 조성된 객주촌을 소개해 스테이를 원하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수상레저센터, 국제승마장 등 상주의 주요관광지와 캠핑시설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인 e누리상품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는데, 이는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여러가지 체험을 할인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시의 산과 강은 자연이 준 선물, 그 자체”며 “차박이나 글램핑 등 캠핑문화가 확산하면서 상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졌는데, 소중한 힐링 시간을 갖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지 주변 안전과 환경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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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 필승의 의지 다짐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 필승의 의지 다짐
[AANEWS] 성주군은 21일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성주 별고을체육관에서 성주군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짐했다.
성주군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결단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정희용국회의원,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규현 체육회장과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종목별 임원과 선수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성주군은 12개 종목에 선수 228명, 임원 61명 등 289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제61회 도민체전에는 23개 시·군에서 1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과 36개 종목별 보조경기장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대회 준비를 위해 땀 흘리고 노력하신 선수 및 임원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지역의 위상과 명예를 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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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위기 대응‘온힘’
청송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위기 대응‘온힘’
[AANEWS] 청송군이 점차 심화되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온힘을 쏟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 4월 2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윤경희 군수 및 실과원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상 법정계획으로 2026년까지 청송군 인구정책의 토대와 연도별 추진 전략 및 세부과제들을 발굴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해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한 보다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대책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그간 진행된 지역 여건분석과 주민 의견청취를 통해 도출된 중장기 인구정책 비전 및 전략과제 등을 바탕으로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이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업들을 제안·검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청년층의 이탈방지 및 지역정착 유도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청송 무료버스의 활성화와 다양한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한 유동인구 증가방안, 농업기술력 고도화 및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귀농인 유인효과 증대방안, 열악한 지역 의료 여건 개선을 통한 정주만족도 제고 방안 등 지역의 발전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분야와 사업들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 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인구감소 문제가 심화되면서 국가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인구 패러다임에 맞춰 정주인구의 확대에만 국한되지 않고 통근·관광·휴양 등 다양한 형태를 포괄하는 생활인구의 확대를 위한 방안까지 제시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누구나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청송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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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여성 보이스피싱 예방 앞장
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여성 보이스피싱 예방 앞장
[AANEWS] 청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 20일 NH농협 경북본부 현장지원단과 연계해 결혼이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및 금융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이스피싱 유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요령과 예방법을 알리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결혼이민여성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상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을 받은 베트남 결혼이민여성은 “한국에 와서 보이스피싱 관련 문자를 받은 적이 있어 처음에 당황한 경험이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큰 도움이 됐다”며 “금융교육 또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생활에 더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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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지역사회보장協, 복지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에게 “이머전시 푸드팩” 지원
영양군지역사회보장協, 복지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에게 “이머전시 푸드팩” 지원
[AANEWS]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북광역푸드뱅크로부터 긴급구호식품 ‘이머전시 푸드팩’ 100여 개를 지원받아 취약계층 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농심에서 시행하는 ‘이머전시 푸드팩사업’의 지원 대상은 위기 상황이나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식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이며 공적 지원체계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긴급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담긴 2개월 분량의 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될 것이다.
영양군의 푸드뱅크사업은 타지역의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등을 기부받아 지역의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2022년도에는 3,600여명에게 KF마스크, 녹용홍삼, 콜라겐스틱, 마틸다침구류 등 40여 종의 푸드뱅크 물품 16만 개를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지원했다.
오도창 공공위원장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의식주의 한 축인 음식을 나누는 푸드뱅크사업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나눔이자,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특히 기부받을 수 있는 기업이 매우 부족한 영양지역에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며 아울러 이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결식계층 제로사회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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