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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토양분석으로 맞춤 비료 처방 받으세요”
영주시, “토양분석으로 맞춤 비료 처방 받으세요”
[AANEWS] 영주시는 토양환경 보존과 안전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해 농지의 영양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토양분석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토양의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 인산, 유효 규산, 양이온 등을 측정해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함으로써 농가에 적정 시비량을 제공하기 위해 토양분석을 진행한다.
토양시료는 해당 농지에서 대표되는 5지점을 선정해 표토 2~3cm를 걷어낸 후 15cm 정도 균일하게 채취해 골고루 섞으면 된다.
과수는 가지 끝부분을 기준으로 25~30cm 정도 깊게 채취해 500g 정도 용기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분석의뢰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토양시료 의뢰한 날로부터 2주 정도 소요되며 우편, 메일 문자 등으로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올해 시 농업기술센터는 종합검정실의 일부 노후화된 토양분석장비와 액비분석장비 교체해 보다 정확한 토양분석값과 비료사용처방을 농가 제공할 수 있게 준비했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본격적인 농사 시작 전에 토양검정으로 맞춤 비료처방서비스를 제공받아 한 해 농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토양분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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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구도심·신도시 연결도로 추가개설 추진
영주시, 구도심·신도시 연결도로 추가개설 추진
[AANEWS] 경북 영주시 가흥신도시와 구도심을 잇는 도로와 교량이 추가로 개설된다.
시는 총사업비 470억원을 투입해 가흥신도시와 세무서사거리를 연결하는 1.06km 규모의 도로개설 사업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흥택지 준공 이후, 교통 체증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흥공원개발사업 일환으로 LH 가흥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 공급이 확정돼 교통량 분산을 위해 추진된다.
현재 서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은 서천교, 영주교, 가흥교, 가흥2교 4곳이다.
영주교와 가흥교는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가흥신도시와 직접 연결된 교량으로 폭이 협소해 출·퇴근 시 극심한 정체를 빗고 있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영주교와 가흥교 일대 교통량을 우회시키는 분산효과를 가져와 도심 교통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로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상반기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 및 실시계획에 반영하고 교량은 은은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서천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LH와 영주 가흥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구간에 대한 사업비 분담 협의를 계속하면서 국토교통부 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구도심·신도시 연결도로가 추가 개설되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영주시 전체 균형발전이 가능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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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새마을 부녀회, 어버이날 사랑 나누기
서구동 새마을 부녀회, 어버이날 사랑 나누기
[AANEWS] 안동시 서구동새마을부녀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날 사랑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과일과 떡, 안동찜닭을 준비해 나눠주고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평소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헌 옷 모으기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반찬 나누기 행사, 김장 나누기 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숙이 부녀회장은 “어버이날에 외롭고 소외된 주변 이웃을 찾아 말벗도 되어드리고 안부도 물어보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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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 협의체 ’이다.
안동시청
[AANEWS]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모아 행복금고’ 착한협의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실시하는 연중 모금사업으로 모금액은 도움이 필요한 평화동 주민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로 사용된다.
평화동은 지역 특성상 주거밀집지역으로 대다수가 고령층인 반면 경제활동인구의 부재로 상권이 낙후되어 민간자원발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협의체가 앞장서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인별로 하던‘함께모아 행복금고’기부와는 별개로 위원들끼리 회비를 모아‘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름으로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지난 2월부터 매달 20만원씩 정기기부하게 됐다.
도규태 평화동장은 “협의체의 선한영향력이 골고루 펴져 함께하는 평화동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평화동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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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6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잔치 행사 개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10일 안동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6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비장애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이는 있어도 차별은 NO’라는 주제로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큰잔치로 진행된다.
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장애인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2부 한마음 큰잔치는 장애인단체에서 펼치는 다양한 공연과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흥겨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시일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고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장애물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편견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장애인이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생활하는 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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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태화동 주민자치회, 제51회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가져
안동시 태화동 주민자치회, 제51회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가져
[AANEWS]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안동시 태화동 주민자치회는 ㈜세명일보와 함께 8일 태화동 소재 3개 경로당에서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명일보가 준비한 100여 개의 카네이션을 주민자치위원들이 내 부모를 공경하는 자녀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가슴에 손수 달았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안부를 물어보며 말벗이 되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기 위해 노력했다.
카네이션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지금까지 쓸쓸한 어버이날을 보냈는데, 오늘은 외롭지 않고 너무나 즐겁다.
오늘 자식, 손주들이 찾아온 것 같다”며 행사를 준비하고 방문해 준 세명일보,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조달흠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젊은이들의 든든한 기둥이며 버팀목이다”며 “어르신들께서 지역의 어른으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문화가 유지되도록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경로당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균 태화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태화동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카네이션과 위문품을 준비해 나눔을 실천해준 세명일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심하게 살피고 섬기는 행정을 펼쳐 인생 100세 시대 어르신들이 평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안동시 소재 ㈜세명일보는 ‘세상을 밝히는 신문’을 기치로 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신뢰받는 언론사로 지역을 대변하며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 및 복지향상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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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양반쌀’, 5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안동양반쌀’, 5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AANEWS]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의 대표 쌀 브랜드‘안동양반쌀’이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2023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2023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쌀 중 매출실적이 20억원 이상인 쌀 경영체를 대상으로 품위 및 품질평가, 등급표시 검사여부 등을 외부 전문기관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안동양반쌀은 안동시의 고품질 브랜드쌀 생산을 위한 각종 지원에 힘입어 2022년도에는 458농가 494ha 전량 계약재배해 RPC로 3,588톤을 매입했으며 지난해 안동양반쌀 총 매출액은 69억원이다.
종자 관리에서부터 재배, 건조, 보관,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로 식미도 및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그동안 2016 대한민국 명품쌀 우수상 수상, 2017 경북 6대 우수브랜드쌀 선정, 2018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선정, 2019년부터 5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로 선정되는 등 그 외 다수 수상이력이 있는 경북 북부지역의 명품쌀로 인정받고 있다.
이후자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 지사장은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해마다 전국 최고의 쌀로 등극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우수한 쌀을 생산하기 위해 땀 흘린 농민들의 노력 덕분이며 양반쌀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서 소비자들로부터 믿음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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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AANEWS]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센터를 이용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하루 동안 치매 선별검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치매안심센터를 찾아온 분들과 치매사례관리를 위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꽃앙금떡을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내에 포토존을 설치해 즉석 사진을 찍어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센터를 찾는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센터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 홍보 활동과 센터에서 수행하는 치매극복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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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본격운영
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본격운영
[AANEWS] 안동시는 노인일자리창출 및 시민들의 건강증진, 관광객을 위한 체험거리 제공 등을 위해 안동시니어클럽과 함께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다.
대여장소는 어가골 다목적 광장, 영가대교 북단, 영호대교 북단, 용정교 총 4곳으로 주6일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된다.
신분증을 제시하면 2시간 동안 무료로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전거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유아용, 성인용, 2인용 자전거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어 지역민과 관광객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용만족도 설문조사를 상, 하반기 2회 실시해 자전거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수렴해 보완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녹색자전거를 이용해 건강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매력적인 안동의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가는 안전한 교통수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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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초청 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초청 공연
[AANEWS]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이 오는 13일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에 초청돼 한국탈춤 공연을 선보인다.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은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멜버른 페더레이션 광장에 모인 호주 현지인과 한인 동포와 어우러져 우리 고유의 멋과 흥을 담아낼 예정이다.
2014년부터 시작한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은 한국 문화를 호주에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10만여 방문객과 함께 탈춤공연, 한복 패션쇼, K-Pop 댄스, K-Food 시식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들이 펼쳐진다.
안동시는 ‘세계유산 도시 안동’ 홍보부스 운영으로 방문객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탈 목걸이, 관광안내 책자 등 홍보물을 배부해 다양한 문화유산과 관광지를 보유한 안동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호주 멜버른에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안동문화의 위상을 드높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국적 방문객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공연단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안동의 문화관광을 직접 홍보할 좋은 기회인 만큼 안동을 널리 홍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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