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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최단기간 성과 이뤄‘우수박물관’으로 선정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 심사에서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이번 심사는 부실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장 및 직원들의 전문성, 직원들의 연구·교육·전시 실적 충실도 등 18개 항목에 대해 3년간의 실적을 평가했다.
2021년도에 재개관한 예천박물관은 단기간에 2만4천점의 유물을 확보하고 국내 공립박물관 중 문화재 최다 지정 등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큰 성과를 거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초등·중등·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15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등 공립박물관 설립 의도 평가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기관 선정으로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지원사업에 응모할 기회를 얻게 됐으며 예천박물관은 수장고 증축사업을 신청해 육성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공립박물관 우수기관의 위상에 걸맞게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정체성을 알리는 문화시설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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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MZ세대 공무원 톡톡 튀는 아이디어 모아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0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주니어보드란 민간 기업에서 중대한 정책 결정에 앞서 보완할 사항을 젊은 실무자들에게 제안하고 토의를 통해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 의사결정기구로 활용하는 제도다.
이에 군은 정책개발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지난해부터 젊은 공직자를 중심으로 혁신 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근무 경력 10년 미만 7급 이하의 MZ세대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5개 팀, 27명을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인 정책발굴과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과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은 물론 군정의 주요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니어보드 단원들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 문제해결을 위한 현장 조사와 원인분석, 벤치마킹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한다.
활동이 끝나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조직 전반에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공직문화 형성으로 소통하고 화합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젊은 공직자의 창의적이고 신선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의견이 많이 표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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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달콤·아삭·단단’3박자 갖춘 감천 돌토마토 출하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감천 돌토마토’가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섰다.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비타민C·K, 라이코펜, 루틴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뇌졸중과 심근경색, 고혈압 등을 예방하고 다양한 암의 위험성을 낮추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천 돌토마토는 감천면 시설하우스 단지를 중심으로 완숙퇴비와 유기물질을 사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특히 좋은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 많다.
뿐만 아니라 농가가 시설하우스 인근에서 직판장을 운영해 소비자들이 직접 신선한 토마토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단단한 식감과 당도를 자랑하는 감천 돌토마토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농가의 정성과 재배 기술 덕분”이라며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고품질 토마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시설 및 농산물 유통 마케팅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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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우리음식연구회 안동향토음식 전시 및 체험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우리음식연구회 안동향토음식 전시 및 체험
[AANEWS]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에서 ‘우리음식연구회’가 안동향토음식 전시 및 체험행사를 실시해 관광객들에게 안동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축제 기간 중 향토음식 전시부스에서 가마니떡·인진쑥곰·숭채만두· 생란·율란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안동향토음식을 안동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였다.
전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축제기간 동안 매일 시식 행사를 실시해 모든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또한, 향토음식 체험부스에서 화전만들기, 봄나물주먹밥 체험을 실시해 전시와 더불어 즐길거리도 제공했다.
축제 기간 약 400명의 체험객이 직접 화전과 봄나물주먹밥을 만들어보고 맛보면서 향토음식과 친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안동향토음식 전시를 보고 관심을 가졌으며 향토음식 체험을 통해 남녀노소 모든 사람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지속적으로 안동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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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같이 예쁜 꽃, 사랑해효’ 어버이날 효 나눔
‘당신같이 예쁜 꽃, 사랑해효’ 어버이날 효 나눔
[AANEWS] 서구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안동여중 봉사동아리 달그락’ 학생들과 함께 무의탁 독거어르신 32명을대상으로 어버이날 효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어버이날 자녀로부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단과 학생들이 일일 자녀 또는 손녀가 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아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추진단과 협의체 위원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어버이날에 적합한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욕구조사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추진단과 안동여중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다.
또한 사랑 나눔 가게에서 재능기부로 만든 사랑이 듬뿍 담긴 효도 만찬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비누와 디퓨저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효 나눔을 전달받은 이 어르신은 “매년 5월이면 쓸쓸함이 컸는데, 올해는 이렇게 찾아와주어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수형 추진단장은 “학생들의 나눔과 봉사로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 마을 전체가 아름다워지는 것 같다”며 “서구동 추진단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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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주민자치회,“단호박으로 동네 정나누기”시작
안기동 주민자치회,“단호박으로 동네 정나누기”시작
[AANEWS] 안동시 안기동 주민자치회는 “단호박으로 동네 정나누기”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되어 안기동 주민자치회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관내 휴경지에서 작물을 재배해 동네 주민 간의 화합과 서로의 정을 나누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해까지는 고구마를 재배하고 나눔 활동했으나, 올해부터는 “단호박”으로 새로운 시도를 했다.
4월에 파종을 해 5월 8일에 모종을 심었으며 연말까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단호박을 정성껏 가꾸어 그 결실을 관내 13개 경로당 등에 나누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호영 안기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위해 땀방울을 흘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동네에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항상 주변을 살피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희 안기동장은 “동네 주민 간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주민자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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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학생들과 통장님들’ 맑고 깨끗한 안동 수돗물“상생수”견학
‘안동대학교 학생들과 통장님들’ 맑고 깨끗한 안동 수돗물“상생수”견학
[AANEWS] 안동시 상수도관리사무소에서는 최근 안동대학교 환경공학과 학생 30명과 용상동 행정복지센터 통장 45명을 대상으로 정수장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불신을 해소하고 물의 중요성과 물 아껴 쓰기에 대한 의식 전환을 위해 수돗물 생산 공정을 보여주는 정수장 견학을 금년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교순 상수도관리사무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동시 급수 체계와 정수 처리기준, 정수 과정 등을 설명하고 홍보 교육 영상 시청, 수돗물 각종 시험 장비의 소개, 정수장 현장 시설 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현장 견학을 통해 취수, 응집, 침전, 여과 등의 정수처리 공정을 거쳐 반변천 상수원보호구역의 원수가 깨끗한 수돗물이 되는 과정을 직접 견학하며 안동시의 수돗물의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정수장 현장 견학 후 통장님과 학생들은 “수돗물이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지고 있고 예천군과 의성군 일부까지 보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안동시민으로서 뿌듯하며 앞으로 물을 더욱 소중하게 사용해야겠다”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 시설 견학 사업이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 통, 리장 및 학생들의 견학 확대를 위해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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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건강통계 자료 생산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방법은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담당지역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896명을 대상으로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1:1 면접조사로 실시한다.
또한,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조사내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관리상태 안전의식 의료기관 이용실태 등이다.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본 조사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므로 조사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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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개최
‘제32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개최
[AANEWS] 제32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안동체육관 및 경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2개팀 약 500여명의 농구인들이 참가한다.
참가팀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며 예선전은 리그 방식으로 10분 전·후반전, 8강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7분 4쿼터로 진행되어 우승팀이 가려진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농구 동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저마다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표적인 실내스포츠인 농구가 더욱 빛을 발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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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 총력
안동시,‘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 총력
[AANEWS] 안동시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23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하고 확대 개편해 미래기술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구역이다.
올해 2~3개 특구를 시범 조성 후 2027년까지 권역별로 10개의 특구를 조성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역점 추진하는 헴프 규제자유특구 산업을 발판으로 ‘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조성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발 빠르게 유치 방안을 마련했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친환경융합소재센터 등의 지원기관 및 헴프산업 관련 기업체들과 연계한 클러스터 조성, 지역 내 대학교에 전략학과 신설 및 지원을 통한 인력확보와 KTX, 대구경북신공항 등 탁월한 입지여건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시는 2024년 11월 30일까지‘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실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5일에는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되며 바이오·백신·헴프산업의 강점을 증명한 바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안동시민의 염원이었던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다시 한번 안동시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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