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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2회 도효자배 전국 중․고 단축마라톤 대회 개최
예천군, 제12회 도효자배 전국 중․고 단축마라톤 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읍 일원에서 제12회 예천 도효자배 전국 중 고 단축마라톤대회 및 2026 예천군민 마스터즈 단축마라톤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육상 중장거리 유망주 발굴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도효자배 대회는 고등부 10km, 중등부 5km 코스의 단축마라톤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 두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며 한국중 고육상연맹과 예천군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7년 만에 재개되는 예천군민 마스터즈 5km 단축마라톤 대회가 함께 열려 엘리트 중 고 선수 300여명과 군민 마스터즈 500여명이 어우러진 마라톤 축제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대회 일정은 오전 10시 고등부, 오전 11시 30분 중등부 순으로 진행되며 군민 마스터즈 대회는 오전 11시 35분에 출발 총성을 울릴 예정이다.마라톤코스는 청소년수련관-개심사지교차로-천지원아파트-예천교-제방도로-예천여고-예천스타디움으로 구성되며 대회 중 해당 구간 도로가 일부 일시 통제되고 예천교에서 우신강변아파트까지 이어지는 제방도로는 전면 통제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 마라톤 대회에 주민 참여형 육상콘텐츠를 가미해 육상 저변 확대 및 건강한 지역 체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그 의의를 둘 수 있다”며 “아울러 향후 대회 규모 확장 및 마스터즈 단독대회 개최를 위한 노력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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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번기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계절근로자는 오는 6일 라오스와의 MOU를 통해 선발된 17명이 입국을 시작으로 4월까지 총 323명의 인력이 순차적으로 들어올 예정이며 입국한 근로자는 고용주와 함께 안전 및 인권 교육 등을 마친 뒤 지역 내 농가에 배치되어 부족한 일손을 돕게 된다.이를 통해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예천군은 올해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선정됐다.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이 사업은 숙소 마련이 어렵거나 상시 고용이 부담스러운 소규모 영세 농가도 일 단위로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어 인력 수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박완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으로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예천군에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에도 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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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부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선정… 첨단인재 양성 속도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공모에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인공지능 및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은 AI 로봇 등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첨단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 교육과정으로 교육부의 핵심 인재양성 사업이다.올해는 피지컬 AI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AI 분야 37개교, 로봇 미래차 분야 각 2개교 등 총 41개교가 선정됐다.경북대와 계명대는 AI 및 로봇 분야에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총 213억원을 지원받는다.경북대학교는 AI와 로봇 2개 분야에 동시에 선정됐다.AI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산업 AI 전환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제조 물류 서비스 등 산업 수요와 직무 역량을 연계한 로봇 분야 특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로봇 분야는 전국에서 단 2개 대학만 선발하는 가운데 경북대가 수행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독보적인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이는 지역 로봇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계명대학교는 인공지능 분야에 선정됐다.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증 기반 몰입형 AI 교육'과 산업 공동운영 모델을 도입하고 교육-실증-취업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대구시는 그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대학 기업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부트캠프 사업 선정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대구시가 AI 로봇 중심의 인재양성 선도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 기업과 함께 협력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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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4일 만촌역 인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사고에 따라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내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3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중장비 사용 건설현장 총 39개소를 대상으로 고강도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특히 민간 발주 공사장 25개소를 모두 포함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은 대구시 소관 실 국장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 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장비 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전도 방지 대책 등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장비 지지대 설치 및 지반보강 등 전도방지 조치 건설장비 점검일지 작성 및 정기검사 유효기간 준수 여부 장비 사용 매뉴얼 및 작업계획서 비치 이행 여부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신호수 배치 및 작업반경 내 출입통제 조치 여부 등이다.특히 천공기 크레인 등 전도 위험이 높은 대형 중장비에 대해서는 매뉴얼 준수 여부와 작업 전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 지반 지지력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보완이 완료될 때까지 공사를 중지하는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공공과 민간 건설공사 현장의 중장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해 유사 사고 발생을 방지하겠다"며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수칙이 철저히 지켜지도록 관리해 시민 안전 확보 및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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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3월 4일 이웃돕기 성금 약 14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회원 수 2만7342명, 등록 경로당 550개소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촘촘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노인대학운영을 통한 평생교육지원,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이 있다.김동량 지회장은 “안동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시에서도 소외계층 이웃을 보다 더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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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실버카 순회 수리․점검' 지원사업 본격 시행
안동시, '찾아가는 실버카 순회 수리․점검' 지원사업 본격 시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찾아가는 실버카 순회 수리 점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주로 사용하는 실버카,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기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 수리하고 스팀 세척과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이동보조기기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기간 동안 수리 점검 667건, 스팀 세척 261건을 지원해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동 보조기기는 어르신들의 일상과 직결된 필수 장비”며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수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외출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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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 정월대보름 맞아 어르신 청춘교실 윷놀이 행사 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 정월대보름 맞아 어르신 청춘교실 윷놀이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4일 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 적십자 어르신 청춘교실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는 매주 월 수 금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그림그리기 레크리에이션 건강상담 등 적십자 어르신 청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나눔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나눔터를 찾은 어르신 200여명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어르신들이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웃음과 정을 나눴다.또한 그림그리기 활동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며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적십자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와 정서적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가 평소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지난해 경북 지역 산불 당시 구호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적십자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인도주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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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맞아 안동시에 장학기금 기탁 손길 이어져
새학기 맞아 안동시에 장학기금 기탁 손길 이어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봄기운이 완연한 새학기를 맞아 안동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안동시장학회는 3월 4일 원금산업이 장학기금 1천만원을,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장학기금 7백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원금산업은 남후농공단지 입주기업으로 철선조립제품, 펜스, 용접철망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지역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은 4천3백만원에 이른다.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노인대학 운영과 노인지도자 양성교육 등 다양한 노인사회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금까지 15차례 총 5천6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해 왔다.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관계자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미래세대에 돌려드리고자 한다. 학생들이 안동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새학기를 맞아 이어진 기업과 단체의 소중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이 지역 인재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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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재계약 체결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재계약 체결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초등 돌봄시설인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기존 수탁기관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유지재단과 3월 4일 위 수탁 재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재계약은 민간위탁 성과평가, 시의회 민간위탁 동의,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됐으며 운영 실적과 재정 능력, 사업 수행 능력, 공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해당 재단이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위 수탁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31년 3월 8일까지 5년간 연장된다.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 ‘행복마을돌봄터’는 이용 정원 23명 규모로 2021년부터 안동서부교회 봉경비전센터 2층에서 운영되고 있다.센터에서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출결 확인, 급 간식 지원 등 기본 돌봄서비스와 함께 예체능 활동, 체험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중 1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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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안동시, 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학부모의 교육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초 중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초 중 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으로 관내 관외 학교 입학생 및 전입생 모두 해당된다.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 고등학생 30만원이며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관내 학교 재학생은 학교에서 배부한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로 제출하면 되고 관외 학교 재학생은 주민등록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4월 이후부터는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공통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이며 관외 학교 재학생의 경우 재학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입학준비금은 교복, 스마트기기, 도서 학용품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타 지역에서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새 학년 새 출발을 앞둔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입학준비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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