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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식 거행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식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10:30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발대식을 거행했다.
또한, 발대식과 함께 사업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사전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이 사업은 농작업 취약계층 및 산림인접지 농지의 영농부산물을 불태우지 않고 파쇄기를 이용해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고령군연합회에서 발 벗고 나서서 참여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부문에서 고령군의 미세먼지,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동시에 산불까지 예방하고 농작업 취약농가도 돕는 파쇄지원 작업을 한국후계농업경영인고령군연합회 회원들이 시행해 고령군 청정 농업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안전운영법을 숙지해 사고 없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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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획사업 읍·면 협약모금사업 관련 설명회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0일 군위군여성회관에서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팀 주관하에 2025년 기획사업 읍·면 협약모금사업과 관련해 각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읍·면 협약모금사업’은 읍·면 복지허브화의 활성화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모금회와의 업무협약으로 각 읍·면 협의체에서 일정기간 동안 모금한 금액을 읍·면 배분을 통해 필요한 사업을 계획 수립 및 추진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는 대구광역시공동모금회 배분사업팀에서 군위군을 방문해 2025년 협약모금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수행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읍·면 협약모금사업”교육을 통해 각 읍·면 업무 담당자들이 적극적인 계획 수립 및 사업 수행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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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지역인재 육성 앞장
청송군,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지역인재 육성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인재양성원은 지난해 12월 22일 실시된 인재양성원 선발시험에 합격한 중·고등부 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 2025년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9년 개원한 청송인재양성원은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며 2025학년도 대입에서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경인교대 등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에도 청송인재양성원은 2024년에 이어 대성학력개발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대입 및 내신 대비를 위한 교과 수업과 진로·진학 컨설팅을 상시 운영한다.
또한 면접특강, 입시설명회, 전국 단위 모의고사 등 다양한 학교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고등부 학생들에게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올해는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학년별 정원을 25명으로 조정하고 고등학교 3학년 단과반을 시범 운영하는 등 새로운 시도도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선발시험 기회를 놓친 학생들을 위해 오는 2월 22일에 추가선발 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경희 이사장은 “청송인재양성원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춰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교육을 보완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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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소카페 농업의 미래를 그리다
청송군, 산소카페 농업의 미래를 그리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피복비닐 수거에 따른 노동력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10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온 생분해 멀칭필름 재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이를 청송군 관내 농정지원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반 화학필름은 작물 수확 후 제거 및 폐기 처리에 많은 노동력과 비용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반면, 생분해 멀칭필름은 식물성수지 성분으로 제작되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노동력 절감과 환경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청송군은 농업인구의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함으로써 ‘산소카페 청송’ 이미지에 부합하는 친환경 농업정책을 실현하고자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생분해 멀칭필름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고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농자재 지원 정책을 마련해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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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령군, 정부예산 확보·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다
2025년 고령군, 정부예산 확보·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월 10일 민선 8기 고령군 주요사업의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장기화된 경기 불황과 지방재정 확보에 적극 대응하고 특히 정부 추경예산 수립 시 필요한 국비 반영을 건의하는 등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함은 물론, ‘세계유산 도시’ 이자 ‘대가야 고도’로서 도시 기반을 갖추기 위한 주요사업의 지원을 당부하고자 이루어졌다.
이날 국회에서 이남철 군수는 정희용 국회의원실 등을 방문해△대구경북권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달빛철도 ‘고령역’ 지정△고령 ‘대가야 고도’ 관련사업 추진 등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고 국비 확보 및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열악한 재정 여건이지만 국회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협력 대응함으로써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예산확보로 군정 주요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경쟁력 있는 지방 소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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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연합중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부
영양연합중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영양연합중기는 10일 영양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영양연합중기 이수교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해 주시는 연합중기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보여주신 선한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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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커피박 재활용 사업 본격 추진…폐기물 감량·소상공인 부담 경감 기대
경주시, 커피박 재활용 사업 본격 추진…폐기물 감량·소상공인 부담 경감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생활폐기물 감량과 소상공인의 부담 경감을 위해 ‘커피박 재활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커피 전문점에서 배출되는 커피박을 수거해 퇴비로 재활용하는 것으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커피 전문점은 710곳에 달하며 연간 약 568톤의 커피박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과거 커피박은 일반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종량제 봉투에 담겨 소각 처리됐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00톤 이상을 수거해 재활용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경주시 동 지역 내 커피 전문점이며 연중 상시 모집을 통해 참여 업체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전용 수거함이 제공되며 주 1~2회 무상 방문 수거가 이뤄진다.
커피박의 수거 및 재활용 처리는 지정된 폐기물 수거업체와 퇴비생산업체가 담당하며 사업 기간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폐기물 소각 및 매립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커피 전문점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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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사랑방 공간 만든다… 경주시, 올해 경로당에 80억원 투입
활기찬 사랑방 공간 만든다… 경주시, 올해 경로당에 80억원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경로당을 활기차고 안락한 어르신 사랑방 공간으로 만든다.
11일 시에 따르면 올 한해 등록경로당 634곳에 80억원의 예산을 들여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경로당 물품지원 △행복선생님 배치 △환경개선사업 △행복경로당 반찬지원 △소파 설치 △안전관리 사업 등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운영비는 공공요금, 부식비, 관리비 등의 명목으로 개소 당 연간 면적별로 250~28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냉·난방비는 도시 가스비, 전기세, 유류대 등의 비용으로 연간 최대 233만원까지 지급된다.
행복선생님 45명은 경로당에 주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방문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복지 코디네이터 △경로당 코디네이터의 3중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신축 2곳, 시설 보수 58곳, 보일러 교체 등 75곳 등 경로당 환경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12억원을 투입한다.
그간 경로당 좌식 생활로 불편했던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붙박이 소파 설치 사업은 올해 110곳에 설치한다.
또 경로당 내 각종 안전사고와 재산상 피해에 대한 보상을 위해 전 경로당에 대해 손해배상책임공제보험에 가입하고 전기·소방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안전한 공간을 마련한다.
각 경로당에는 경주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월 1~2회 경로당 밑반찬 제공 사업도 시행한다.
주낙영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장소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에 맞춰 맞춤형 경로당 지원 사업을 계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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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재난 대비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310대 추가 보급
경주시, 재난 대비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310대 추가 보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재난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한 정보 전달과 대응 강화를 위해 올해 1분기 내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310대를 우선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재해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강동면 국당리·오금리 등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해당 지역은 2022년 태풍 ‘힌남로’ 당시 왕신저수지 붕괴 위험성이 제기됐던 곳으로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신기가 우선 보급된다.
경주시는 총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해 강동면 오금3·4리, 국당2·3리 등 총 310가구에 가정용 수신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는 기존 옥외 스피커 방송이 주택 내부에서 잘 들리지 않는 문제를 보완해 실내에서도 정확한 재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된 장비다.
특히 양방향 수신기는 사용자가 직접 지정한 번호로 알림을 보낼 수 있어 위급 상황 발생 시 보다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2,436개소에 가정용 수신기를 보급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1,200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재난은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방송 수신기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자동음성통보시설 유지·보수를 포함해 올해 관련 예산으로 7억 5,000만원을 편성했으며 앞으로도 신규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유지·보수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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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영주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28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 대상은 2026년도에 영주시가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 사업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 △안전사고 예방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참여 자격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뿐만 아니라, 영주시에 영업장을 둔 사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 영주시 소재 학교의 재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온라인 신청 △방문 신청 △우편 △팩스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 부서의 실무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남서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필요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정책 사업과 주민 실효성 있는 체감형 밀착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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